기 본 정 보

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7 ~파트타임 우주해적~

장   르

SF

글쓴이

홍정훈

그린이

KKUEM, 철이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8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는 괜찮다. 표지는...

이야기

★★★☆

 정체불명의 세력에게 납치당한 연방의 온건파 총리. 레저스 일행은 페레이라 상사의 의뢰와 도움으로 해적으로 변장하여 총리 경매에 참여하게 된다. 그리고 경매장에서 만난 낯익은 얼굴, 동맹의 수장인 이레디스 5대 해적의 두목자격으로 참가했는데...

감   상

- 딱히 재미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비슷한 장르인 모 작품 덕분인지 무지 재미있게 느껴진다.

- 퍼스가 만악의 근원인데 이상하게 레이지, 개객끼...라는 생각이 든다.

- 마지막은 가슴이 조금 먹먹했다. 나이가 든건가...

- 다음권에 완결이라지만, 분위기상 이후로 이야기가 많이 있을 거 같은데 어쩌려고?

총   평

★★★☆

 솔직히 일반적인 라이트노벨로서의 재미는 별로 없지만, 작가의 관록 덕분인지 판소류로는 충분히 읽을만 하다. 문제는 이 책이 판소가 아니라는 것 뿐... 범작凡作

잡   담

 이 책도 딱히 로봇물이나 SF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울티메이트 크로스를 읽고 난 후라서 그런지 굉장히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여전히 라이트노벨이라기 보다는 판소에 가까운 건 어쩔수 없네요.


 작가의 배경이 배경이니...


 그나저나 다음권이 완결이라는데 이것도 급마무리 하려나요?


 작가의 이름값에 비해서는 인기가 없는 작품이라...


 솔직히 작가의 책은 이거 말고는 읽어본 적도 없고, 판소 팬덤도 들어가본 적이 거의 없어서 이름값이 어느 정돈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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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강철의 누이들 3

장   르

밀리터리 러브 코미디

글쓴이

윤민혁

그린이

박성규

펴낸곳

길찾기 V노벨

펴낸날

2014년 2월 28일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일러스트 포토 1매, OPP북커버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개인지판 일러스트로 돌아가주면 안될까? 로리캐릭터는 상관없는데 누님캐릭터들이...T.T

이야기

★★★☆

 예방전쟁에 투입된 한얼은 차마 있을 수 없는 끔찍한 일을 목도하게 된다. 그리고 이에 반쯤 미쳐버린 한얼의 친구는 발광하게 되고...

감   상

- 본격 전쟁소설 시동이요~

- 강철의 누이들을 통틀어서 가장 싫어하는 에피소드를 다시 읽으려니 좀 괴로웠다.

- 제레미와 더불어 싫어하는 캐릭터 5인방 중 한명이 등장...

- 기본판이 개인지인 탓인지 별다른 차이점은 못느끼겠다. 괜히 샀나?

- 표지(책등) 인쇄 오류

총   평

★★★☆

 본격 전쟁소설... 범작凡作

잡   담

 강철의 누이들 3권입니다.

 

 다른 리뷰들을 보면 내용이 많이 바뀌었다고 하는데, 저는 전혀 느낄수가 없네요.-_-;

 

 아마도 개인지도 소장하고 있어서 그런 듯 합니다.

 

 개인지에는 북두판과는 달리 이것저것 많이 있으니...^.^;

 

 아마도 3기 정도는 되어야 차이점을 느낄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출판 공백이 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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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울티메이트 크로스 4

장   르

SF

글쓴이

unlock

그린이

Henshako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8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로 낚지 말라니까!

이야기

★☆

 여름합숙 이후 갑자기 적극적으로 돌변한 엘리쟈. 그리고 그것을 경계한 디키. 여학생들간의 공방전 끝에 기현의 기체는 또한번 새로운 기체로 변신하지만...

감   상

- 나름의 이유가 있기는 하지만 엘리쟈의 성격변화가 너무 갑작스럽다.

- 이야기의 중후반부를 차지하는 전투신은 그나마 괜찮았음.

- 뭔가 있어보이던 수수께끼의 선배... 고작 비밀이 그거였단 말인가...

- 작가도 더이상 이야기를 끌고 나가기가 힘들었는지 이야기가 급마무리된 듯한 느낌이다.

총   평

★★

 충분히 재미있는 학원 러브코미디, 더해서 로봇물이 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작가의 고집이라고 해야 할지, 주관이라 해야 할지 모를 것 때문에 수준 이하의 글이 되어버린 작품. 졸작拙作

잡   담

 3권과 함께 구매했던 울티메이트 크로스의 4권, 완결편입니다.


 작가도 1권의 혹평과 이후로 이어진 무관심을 이길수가 없었는지 급마무리한 티가 역력하더군요.


 그냥 읽어보아도 작가가 생각했던 설정이라던지 복선을 다 살려내지 못한 느낌입니다.


 라노벨에서 작가의 자기색이 강한게 개성으로 자리잡을 수 있겠지만, 그것은 이야기가 독자들의 시선을 잡아 끌수 있을 만큼 재미있다는 전제하에서만 가능한 것이지요.


 독자가 원하는건 A인데 작가는 B를 쓴다. 그런데 그게 딱히 재미있지도 않다면 어떻게 된다는 걸 보여주는 일례였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 한정으로는 로봇 일러스트로 사람을 한껏 기대시켜 놓고는, 정작 본 이야기에서는 여학생들간의 알력만 지겹게 그려대서 실망스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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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강철의 누이들 2

장   르

밀리터리 러브 코미디

글쓴이

윤민혁

그린이

박성규

펴낸곳

길찾기 V노벨

펴낸날

2013년 10월 30일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캐릭터 사진 2장, OPP북커버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내가 아는 제레미는 저렇지 않아... 그전에 로리는 관심권 밖이지만...

이야기

★★★☆

 미트란트에서 기갑장교로 무사히 안착한 한얼, 예방전쟁이라는 명목으로 실행되는 입춘작전으로의 투입이 결정 된다. 그리고 뒤를 이어 등장하는 또다른 동생들. 그중 한명은 흡혈귀? 과연 한얼의 운명은? 

감   상

- 기 출판본보다는 몇몇 부분에 추가된 장면이 있으나, 개인지와 비교했을 때는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어서 아쉽다.

- 1권부터 느낀 거지만 일러스트가 영... 개인지 판이 오히려 더 취향이었는데...

- 이건 라이트노벨이 아님... 그냥 전쟁소설이지.

총   평

★★★☆

 요즘 범람하는 국산 라이트노벨에 비한다면 안정적인 필력을 보여주는 작품. 하지만 라이트노벨로서의 재미는... 범작凡作

잡   담

 강철의 누이들 2권입니다.

 

 읽으면서 계속 느끼는 거지만, 이건 라이트노벨이 아닙니다.

 

 본격 전쟁소설에 등장인물만 라이트노벨 같은 느낌?

 

 뭐, 재미가 없는 건 아닌데 밀리터리 마니아가 아니라면 딱히 재미를 느낄수가 없다는게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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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울티메이트 크로스 3

장   르

SF

글쓴이

unlock

그린이

Henshako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4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7,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로 낚지마!

이야기

★☆

푸른 바다에 둘러싸인 섬에서의 여름 합숙. 유일한 남자인 기현은 동급생과 상급생들에 둘러싸여 피곤하기만 한데... 그리고 늘어난 또하나의 인형과 새로운 기체, 하나둘씩 풀리는 엘리쟈의 비밀과 뜻밖의 사고... 과연 기현의 앞날은?

감   상

- 후반부 한정으로 2권에 비한다면 조금은 나아진 이야기 전개와 내용이었다.
- 전편의 마지막에 등장한 여자선배는 도대체 정체가 뭐야? 다짜고짜 인형은 왜 던져 주는거야?
- 인형 디자인이 구려...

- 로봇전투신 좀 많이 넣어줘!

총   평

★★

 이 책, 더이상 오래 못갈거 같다. 졸작拙作

잡   담

 울티메이트 크로스의 3권입니다.


 2권부터 실망하기 시작했으나 이왕 구매하기 시작했으니 참고 읽어보자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점점 더 기대를 저버리네요.


 내가 원하는 이야기는 이게 아니라고! 더군다나 이건 4권과 함께 구매했는데!!


 그냥 울며 겨자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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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강철의 누이들 1

장   르

밀리터리 러브 코미디

글쓴이

윤민혁

그린이

박성규

펴낸곳

길찾기 V노벨

펴낸날

2013년 11월 20일 초판 2쇄

가   격

7,800원

비   고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개인지의 일러스트가 더 나아!

이야기

★★★☆

 말수 적고 반에서는 겉돌지만 밀리터리 계열로는 한가닥하는 평범한 군인자녀 한얼. 해외유학길에 오르는 아버지를 엉겁결에 다른 세계로 이동해 버리는데... 그곳은 남녀성비1:32의 천국인지 지옥이지 모를 곳. 한창 전란의 기운이 감도는 이곳에서 한얼은 과연 제몫을 다해낼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이번에는 제대로 완결되려나?

- 구 북두판과 비교했을 때는 선정성이 조금 늘었고, 개인지와 비교한다면 선정성이 조금 줄었다. 그외에는 딱히 달라진 점은 모르겠네.

- 작가는 이고깽 판타지라고 주장하지만 닥치고 2차대전 전쟁소설...

총   평

★★★☆
 라이트노벨의 탈을 쓴 전쟁소설. 밀리터리 쪽에 관심이 없다면 딱히 재미를 느끼기 힘드니 읽지 말 것. 범작凡作

잡   담

 10여년 전 쯤, 한제국 건국사로 유명했던 윤민혁씨의 또다른 작품 강철의 누이들입니다.

 역시나 10년 전 쯤 북두라는 곳에서 5권 짜리로 나왔었습니다.


 하지만 인기가 없어 1부 완결로 출판이 중지되고 개인지로 2부까지 나왔다가, 작년 이맘때 라이트노벨 판형으로 재출판 되었네요.


 이전의 두 판본 모두 가지고 있었던 터라(북두판은 판매, 개인지는 소장) 비교해 봤는데, 1권에서는 개인지와 딱히 큰차이가 나지 않는 군요.


 그나저나 이번에는 별탈없이 완결 될 수 있을까 걱정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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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울티메이트 크로스 2

장   르

SF

글쓴이

unlock

그린이

Henshako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3년 11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봇이 멋있다.

이야기

★★

 학년 대항 팀훈련 중 갑자기 잠이 든 디키. 당연히 각성이 불가능하게 된 기현은 후보생으로 강등된다. 그리고 동시에 나타난 넬란 컴퍼니 소속의 핌과 니사. 그리고 기현이 빠진 상태에서 1학년과, 니샤에게 패배한 상급생들의 리턴매치가 펼쳐지는데...

감   상

- 딱히 기억나는 내용이 없음... 아니 기억이 나기는 하는데 크게 인상적인 내용이 아니라, 여학교에서 여자들끼리 싸우는 내용이 대부분이니 뭐라 쓸말이 없다.

총   평

★★☆

 1권만 읽었을 때는 뒤로 뭔가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여학생들간의 알력만 다루는 것이 영 흥미를 잃게 만든다. 졸작拙作

잡   담

 울티메이트 크로스 2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권이 딱히 나쁘지 않았던 관계로 2권을 구매했습니다만, 기대 이하로군요.


 전편은 그렇다손 쳐도 이후로는 학원 러브 코미디가 가미된 로봇액션물이 되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2권 역시 여학교의 아수라장 싸움...


 그리고 쓸데 없이 인형에 집착하는 주인공...


 다음 권도 이러면 정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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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삼학연의 4 ~동오동란~

장   르

이능계 학원 전장물

글쓴이

NEOTYPE

그린이

Natora

펴낸곳

노블엔진 영상출판미디어(주)

펴낸날

2014년 7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7,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명패스티커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사 모으는 책 중에서는 그나마 취향에 가깝다.

이야기

★★★☆

 헌제의 돌발행동으로 난세로 돌입한 삼학. 끊임없이 벌어지는 전쟁들. 그리고 부동이라고 불리던 손책이 움직이면서 동오는 대대적인 난리통이 벌어지는데...

감   상

- 손책의 캐릭터... 너무 흔하고 뻔하다.

- 주태, 멋진 여자, 아니 소녀!

- 섹드립과 연애요소가 없지만, 오히려 그 점이 가점 요소.

- 이야기가 동오, 특히 주태(손책은 그냥 덤) 쪽에 포커스가 맞춰져, 다른 캐릭터들이 살지 못한 것은 아쉽다.

- 재미있지만 큰 임팩트는 없었고, 본편의 진행이라기보다는 외전에 가까운 느낌

총   평

★★★☆

- 주태의, 주태에 의한, 주태를 위한 이야기, 범작凡作

잡   담

 삼국지 팬으로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삼학연의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헌제와 조조의 등장이 별로 없네요.


 다만 뻔하디뻔한 손책의 등장은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과묵한 광기라니...'악역으로는 너무 뻔하잖아!'라고 할까요?


 거기다 학생모라는 일본풍의 아이템은 소위 말하는 번장(일진짱)의 느낌이 강해서 영...-_-;


 주태로 시작해서 주태로 끝나는 이번 이야기는 본편보다는 외전으로 다뤘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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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단의 마왕과 리버레이터

장   르

판타지

글쓴이

임경배

그린이

JJ_1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6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6,800원

비   고

양판작가 임경배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2중 표지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취향에 맞지 않음.

이야기

★★★

 교역 도시 소르만에서 일어난 의문의 연쇄 실종 사건. 학교 측은 칼스 일행에게 이 사건을 조사할 것을 명하는데... 하지만 문제는 피의자로 의심되는 공작가의 별장에 잠입하기 위해서 그들이 입어야 할 복장이 메이드복! 과연 메이드복을 걸친 칼스의 운명은...

감   상

 - 점점 라이트노벨의 공식을 따라가고 있다.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가벼운 듯, 은근히 무거운 설정으로 라이트노벨이라기 보다는 판소에 가까워지고 있는 느낌. 오히려 이 편이 어설픈 라노벨화보다는 낫다.

 - 칼스는 여전히 재수 없음.

 - 거유녀를 끼고 있는 그란디오스 황제... 부러워!

총   평

★★★

 그냥 저냥 읽을만 하다. 범작凡作

잡   담

 전편의 감상에서 라이트노벨에 가까워 졌다고 했는데, 조금씩 궤도를 찾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야기가 조금 무거운 느낌인데, 원래 작가의 성향이 썩은내 풀풀 풍긴다고 하니 충분히 가볍다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설픈 라노벨화보다는 이쪽이 좀 더 취향에 맞네요.


 다만 이 이상으로 무거워진다면, 마음에 들지 않는 일러스트가 아닌 이유로 하차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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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소환학원의 암살자 2

장   르

판타지

글쓴이

성상현

그린이

Cherrypin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6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6,800원

비   고

무협작가 성상현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한정 책갈피, 엽서 2종 포함

 판매완료~♪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지나치게 현란한 기교에, 로리풍의 표지... 싫다.

이야기

★★☆

 금남의 소환학원에 무사히 안착한 에인. 하지만 그의 앞에 새로운 고난이 펼쳐진다. 과연 누구(여자)와 함께 기숙사 생활을 할 것인가? 그와중에 학생회장 로리엔에게 날아온 한장의 편지는 평지풍파를 일으키는데...

감  상

- 기기기결... 사두사미...

- 지난 권에서도 느낀 거지만 섹드립이 너무 잦고, 수위도 높다. 혹시 작가는 선정성이 라이트노벨의 필수요소라고 잘못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싶다.

총  평

★★

- 이전 편과 똑같은 구성을 가진 이야기 전개, 하지만 내용은 외려 퇴보했다. 늘어난 것은 섹드립 뿐... 솔직히 실망스럽다. 졸작拙作

비  고

 하차를 결정한 소환학원의 암살자 2권입니다.


 결정의 가장 큰 이유는 취향에 반하는 일러스트지만, 그와 별개로 이야기 자체도 좀 실망스럽네요.

 

 딱히 이야기라고 할 만한 꺼리가 없이, 재밌지도 않은 개그와 쓸데없이 수위 높은 섹드립만 날리다가 어영부영 결말짓는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양판, 무협 시장이 축소되면서 라이트노벨 쪽으로 갈아타는 작가들이 몇몇 있는데, 기성작가라는 타이틀에 기대가 큰 탓이었는지 영...


 그간 그들이 써온 글들과 호흡이 다른 이유도 있을테지만, 무엇보다 라이트노벨에 대해 잘못 파악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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