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녹스앤룩스 Vol.3

글 쓴 이

황민우(발행인)

펴 낸 곳

녹스앤룩스

펴 낸 날

2012년 7월 10일

가     격

7,000원


 격월간 통합 장르잡지 녹스앤룩스 3호


- 호 : <특별인터뷰 : 홍정훈><던브링어 편집노트><은하영웅전설 즐겁게 읽기>


- 불호 : 연재소설과 만화


 아마도 이번 호 이후로 잡지의 레이아웃은 더 바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아직 상업잡지라기엔 부족하지만 투입인력에 비한다면 안정화 되었다는 말이지요.


 그나저나 여전히 잡지라기보단 단편집에 기사가 끼어들어있는 것처럼 보이는 건...


 그리고 분위기를 보아하니 왠지 이 책 역시 <판타스틱>, 아니 다른 장르 잡지들처럼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 꼴 날 것 같은 느낌도...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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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녹스앤룩스 Vol.2

글 쓴 이

황민우(발행인)

펴 낸 곳

녹스앤룩스

펴 낸 날

2012년 5월 10일

가     격

7,000원


 통합 장르지 녹스앤룩스의 2호.


 사실 저는 통합 장르지가 아니라 라노벨 전문지로 생각을 하고 이 책을 구입했기에 기대에는 많이 못미칩니다만, 그래도 창간호 보다는 가독성이 많이 향상된 듯 보이네요.


 <미디어믹스가 온다><캐릭터소사전><한국비주얼노벨의 잠재력>이라는 기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전히 연재 소설과 만화는 적응이 안됩니다만...^.^;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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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녹스앤룩스 Vol.1

글 쓴 이

황민우(발행인)

펴 낸 곳

녹스앤룩스

펴 낸 날

2012년 2월 28일

가     격

7,000원


 통합장르지를 표방하면서 나온 잡지입니다.


 나온 지 꽤 지났습니다만, 이제서야 과월호를 구입해서 읽게 되었네요.


 예전에 <판타스틱>을 1년 정도 구독한 적이 있는데 이후 장르잡지가 사라져 아쉽던 차에 이런 잡지가 출간 된다는 것이 반가웠습니다.


 하지만 막상 책을 받아보니 좀 실망스럽네요.


 기사의 내용 자체는 좋지만, 전체적인 편집이 산만하고 어수선 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잡지라기보다는 동인지 같다는 느낌도 강하게 드네요.


 자체 소설, 특히 만화를 볼작시면 더더욱...


 첫술에 배부를 순 없는 일이지만, 잡지라는 이름을 달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해 보입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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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사진의 불펌을 금합니다. ※


◆ 작가 : 레일 라운즈

◆ 번역 : 강미경

◆ 가격 : 13,800원

◆ 출판사 : 해냄

◆ 출판일 : 2011년 9월 14일(초판 1쇄)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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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amsieon.com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2.01.24 1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깔끔한 리뷰 잘 읽고 갑니다 ^^

※ 표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이미지의 불펌을 엄금합니다. ※


◆ 작가 : 이주형

◆ 가격 : 13,000원

◆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 출판일 : 2011년 8월 25일(1판 2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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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ayheart.tistory.com BlogIcon sayheart 2011.10.01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은 다릅니다.
    나 필요할 때. 필요한 친구.라니... 제가 살아온 걸 보면.
    이런 방식으로 사귀는 친구는. 유용한 도구'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힘든 친구에 도움을 바라는 마음은 모르지만요.

    그래서. 제가 보기엔 세상 모두가 친구'입니다.
    필요하든. 아니든. 도움이 되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죠.
    평생'을 함께 할 사람'은... 모두가 되어야 합니다.

    • Favicon of https://haedal.tistory.com BlogIcon 여울해달 2011.10.02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무런 조건없이 서로를 좋아하고 스스럼없이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 친구죠.
      필요에 따라 맺는 관계에 친구라는 말을 붙이는 것...
      '친구'라는 단어에 미안한 일입니다.

※ 표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이미지의 불펌을 엄금합니다. ※


◆ 작가 : 김형자

◆ 가격 : 15,000원

◆ 출판사 : 푸른 지식

◆ 출판일 : 2011년 7월 30일(초판 1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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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owajo.tistory.com BlogIcon 멋진성이 2011.08.21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2. Favicon of https://namsieon.com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1.08.22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성스런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 표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이미지의 불펌을 엄금합니다. ※


◆ 작가 : 윤오순

◆ 가격 : 12,800원

◆ 출판사 : 해냄

◆ 출판일 : 2011년 7월 20일(초판 1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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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이미지의 불펌을 엄금합니다. ※


◆ 작가 : 월터 그린

◆ 번역 : 신현경

◆ 가격 : 12,000원

◆ 출판사 : 맥스 미디어

◆ 출판일 : 2011년 6월 16일(초판 1쇄)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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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의 저작권은 해당 출판사에 있습니다. ※


※ 사진의 무단전재(불펌)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

◆ 작가 : 나영무

◆ 가격 : 15,000원

◆ 출판사 : 담소

◆ 출판일 : 2011년 5월 31일(초판 2쇄)

◆ 잡설

前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치의였으며 현재는 LG트윈스 야구단의 주치의로 활동하고 있는 나영무 박사가 집필한 운동 처방서입니다.

요즘 몸이 예전같지 않다는 것을 느끼면서 운동을 하려고 생각중이었는데, '운동이 내 몸을 망친다'는 꽤 자극적인 제목에 이끌려 리뷰신청을 하게 되었지요.

처음 이 책을 폈을때 받은 느낌은 대학교 교양 강의서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한 챕터당 내용이 짧은 편이라 책만 읽어서는 조금 부족할 것 같고 강의가 병행되면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할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지요. 달리 보면 내용이 짧기 때문에 운동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는 저같은 일반인이 부담없이 읽기에는 아주 편해 보였습니다. 실제로도 상당히 빨리 읽혔고요.

운동과 관련이 된 책은 일반인들의 운동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부터 상당히 많이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시중의 관련 서적들 대부분이 몸짱, 초콜릿복근, S라인으로 대표되는 외견, 남에게 멋지게 혹은 예쁘게 보이도록 몸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 이 책은 남에게 보여지는 부분이 아니라 진짜로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할때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가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목 그대로 잘못된 운동이 내 몸을 어떻게 망치는지에 집중하고 있지요. 그래서 우리가 당연한 것으로 알고 있는 상식들, '운동으로 뭉친 근육은 운동으로 풀어야 된다'거나 '스트레칭은 무조건 좋다'같은 것들이 실제로는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를 과학적인 이유를 통해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바로 잡아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상식을 그저 말로 바로 잡아주는 것뿐만 아니라 운동으로 인한 통증이 발생했을 때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올바른 스트레칭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를  선명한 사진을 통해서 그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지요.

반면 이 책은 운동 스케쥴을 짜주거나 운동 중 식단표를 제공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몸짱을 만들어주는 책이 아니라 그 몸짱이 되기 위한 운동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것들을 알려주고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운동전,후의 스트레칭과 처방에 대해서 집중하고 있을 뿐 어떤 운동을 얼마나 어떻게 해야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미 많은 책들이 그런 방법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 굳이 이 책에서 언급할 필요가 없기도 하고요.

한가지 이 책을 읽으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모든 운동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스트레칭마저도 우리 몸에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면서도 스트레칭을 하기 전 준비운동의 방법은 자세히 가르쳐 주지는 않는다는 점입니다. 스트레칭 방법은 자세히 가르쳐 주면서 정작 스트레칭 전 웜업이 필요하다고 말만 하고 그냥 넘어가버린 것은 좀 배려가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조차 모르는 일반인이 스트레칭전 웜업에 대해서는 더 잘 모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한 것일까요?

하루라도 빨리 몸짱이 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은 당장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운동 스킬을 가르쳐주는 다른 책들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을 알려줌으로써 건강을 위해 시작한 운동이 잘못된 운동 탓에 망가지지 않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반드시 한번은 읽어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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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소설보다 더 재미있는 소설쓰기

작     가

박덕규

출 판 사

랜덤하우스

출 판 일

2007년 12월 1일

가     격

7,500원


 판타지 소설을 쓰는 것에 아직 미련을 버리지 못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글쓰기의 전략> 같은 경우는 소설이 아닌 글쓰기 전반을 다루고 있었기 때문에 소설을 쓰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별 효용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저자가 밝힌대로 소설을 쓰려고 하거나, 쓰고 있는 사람을 위해서 지어졌기 때문에, 시중에 나와 있는 비전공서나 비전문가용 작법서 중에서는 가장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물론 전공서에 비할 바는 안 되지만, 단편소설부터 쓰기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된 방향은 가르쳐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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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billow.tistory.com BlogIcon 서화 2009.06.16 2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량도 적고 읽기 쉬워서 좋았던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