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소환학원의 암살자 1

 장   르

판타지 로망스

 글쓴이

성상현

 그린이

Cherrypin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3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무협작가 성상현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 한정 양면 브로마이드, 책갈피 동봉

판매완료~♪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저게 어딜 봐서 고등학생이냐?!

이야기

 ★★☆

  암살자 '고독의 왕' 에인. 그런 그에게 내려온 최후의 임무, 종말을 불러 올 소환사를 막아라! 그런 그가 향해야 하는 곳은... 여학교?!

감  상

 - 만담의, 만담에 의한, 만담을 위한 이야기는 기대 이하... 하지만 마지막의 뒤통수는 상당히 괜찮았다.

 - 성개그는 자제 좀...

 - 로리타 컴플렉스는 시대의 흐름인가...OTL

 - 끝이 좋으면 다 좋다.

총  평

 ★★☆

 상당수의 무협소설을 낸 작가의 라노벨 도전작. 간결한 문체와 몰입성은 프로와 아마추어들의 차이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하지만 중반부까지 이어지는 의미없는 만담과 성개그는 영... 맞지 않는 옷을 걸쳤다는 느낌. 결말부가 아니었다면 그냥 불쏘시개였을 작품. 졸작拙作

잡  담

 인터넷에서 호의적인 리뷰가 강세라서 한번 구입해 봤습니다.


 작가가 무협으로 잔뼈가 굵은 사람이라, 이런 사람은 글을 어떻게 쓰나 하는 궁금증도 강했고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로리컴이나 성개그 좋아하면 사라.' 정도?


 정말 결말부가 아니었다면 이도저도 아닌 글이었겠습니다만, 결말이...


 일단 2권까지는 구입해볼 생각인데, 이게 잘 하는 것인지 모르겠네요.^.^a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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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본 정 보

 제   목

달의 공주와 죽지 않는 병기

 장   르

본격 하이브리드 에픽

 글쓴이

크레파스

 그린이

Mx2J

 펴낸곳

영상미디어출판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4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제5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대상 수상작

초판 한정 양면 브로마이드, 캐릭터 양면 엽서,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어려보이는 얼굴의 캐릭터를 싫어하는데, 요즘 추세가 로리컴 스타일의 일러스트인 것 같아 선택권이 없고, 그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취향이다.

 이야기

 ★★★☆

 10년 전 벌어진 화국과 월국의 전쟁. 전장을 제압하는 거대병기 융을 이끌고 산신의 나라 월하를 짓밟은 화선. 그리고 여전히 전란이 멈추지 않은 현재, 저항군의 공주와 용병 조종사 소션이 만난다.

 감   상

 - 표지와는 달리 러브코메디 요소가 거의 없다?! 다만 본격 전쟁물이라고 하기에는 2%부족.

 - 공주가 주인공에게 끌리는 장면은 왠지 뜬금없다.

 - 내가 쓰려고 했던 소재라서 좌절... 역시 글은 일단 먼저 쓰고 봐야돼...

 - 왠지 임某 작가의 제X가 생각난다.

 총   평

 ★★★☆

 메카가 등장한다고 해서 구입한, 잘 뽑힌 국산 라이트 노벨. 다만 대상감은 아니다. 취향의 차이는 있겠지만, 한마디로 대상은 아무나 받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범작凡作

 잡   담

 원래는 이벤트로 받으려고 했습니다만, 한발 늦어버려서 구입하게 되었네요.T.T


 하지만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수작이라 당황, 그리고 제가 쓰려고 생각했던 것과 비슷한 내용이라 다시 한번 당황...


 메카닉 물이라 구입했는데 그점에서는 생각보다 부족하네요.


 반면 다른 국산 라이트노벨들과 비교했을때 상당히 안정적인 문체와 이야기 전개가 눈에 들어오네요.


 이런저런 말들이 많지만, 어쨌거나 대상을 타는 작품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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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4

 장   르

신감각 액션 러브 로망

 글쓴이

elle

 그린이

cocorip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3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 한정 일러스트 브로마이드,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리컴 캐릭터는 싫어하지만, 귀여우니 넘어가 준다.^.^;

 이야기

 ★★★☆

  기계교단의 교주가 선언한 최종해결책 발동으로부터 24시간. 전운이 감도는 그 긴박한 순간 시엔의 딸, 제로원이 등장하는데...

 감   상

 - 제로원, 귀엽구나... 나도 이제 나이를 먹은 건가...

 - 제로원의 혀 짧은 소리는 어색하고 억지성이 강하다. 애들이 아무리를 말을 제대로 못해도 된소리를 내지는 않으니... 결정적으로 안 귀엽다.

 - 이야기의 처음과 끝을 차지하는 메르헴 사건의 원인에 대한 설명이 신선했다.

 - 설마 시엔의 딸들로 한 4권 정도를 우려먹지는 않겠지?

 - 마지막... 이건 스타워즈...

 총   평

 ★★★☆

  나이를 먹어 집중도가 떨어지고, 취향이 바뀐 탓에 큰 재미는 못 느끼고 있지만, 글 자체는 준작으로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지뢰는 아니라고 판단함. 범작凡作

 잡   담

  이제는 습관적으로 구입하고 있는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그 네번째 이야기입니다.


 습관이라고는 했지만 어느 정도 재미가 있으니 구입을 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200페이지를 겨우 넘어가는 일본산 라이트노벨들보다는 분량면에서도 만족스럽고...


 다만 가격적인 면에서는 여전히 불만... 하지만 만화책도 한권에 5,000원을 넘어가는 판국이니 뭐...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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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악당이 되었더니 미소녀 천국이라 대승리!! 1

장   르

신감각 피카레스크 배틀

글쓴이

오카자와 로쿠쥬용

그린이

무츠미 마사토

옮긴이

MOEX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4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캐릭터 카드,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어? 왠지 익숙한 그림체와 구도?

이야기

★★

 정의의 조직 미노스 입대에 5번 떨어진 쥬오 마사토. 어느날 학교 게시판에 붙은 악의 조직 구인 게시물을 보고 지원하게 되는데...

감   상

- 소재는 내가 좋아하는 계열인데... 뭔가 아쉽다.

- 엉덩이, 엉덩이, 엉덩이...

- 번역가 선정이 잘못된 듯...

평   가

★★

 그냥 저냥 무난한 이능배틀물이지만, 웹번역을 연상케하는 딱딱한 번역이 점수를 깎아먹었다. 돈주고 살만한 책은 아니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 졸작拙作

잡   담

<타입문넷 리뷰 이벤트>


 이 책까지 포함해서 6권의 도서를 받았습니다만, 건진 것은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와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2종 뿐이로군요.


 그나마도 미스마르카는 동생의 취향의 직격일뿐... 그렇다는 것은 이 책 역시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무엇보다 악의 조직에서 활약하는 주인공과 그를 둘러싼 꽃밭이라는 설정, 무엇보다 엉.덩.이 페티시즘이라는 것이 저의 취향에 직격했습니다만...


 단지 그것뿐 무엇보다 재미있어야 할 이야기가 영...


 아니, 스토리 자체는 무난한 듯 한데 번역이 좀 이상합니다.


 원문을 읽어본 적이 없기에 오역과 의역이 많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요.


 하지만 웹과 책을 가리지 않고 상당한 번역물을 읽다보니 어느 정도 번역가의 수준을 추측할 정도는 된거 같은데...


 일문학을 전공한 전문번역가가 아니라, 번역프로그램없이 일본어가 가능해서 웹소설을 번역하던 사람이 처음으로 책을 번역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웹의 평범한 역자들에 비한다면 상대적인 우위에 있는 것 같습니다만, 그들을 압도할 정도의 어휘력이나 문장력이 있는것 같지는 않네요.


 번역물에서 역자의 글 솜씨는 절반, 아니 그 이상을 차지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괜찮은 재료를 사용했지만 요리사가 어설퍼 맛이 미묘해진 듯한 느낌입니다.


 그리고 그림이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대번장의 그 일러스트레이터더군요.(옛날 생각난다...^.^)


 주인공의 누나는 황도12궁의 갑옷을...^.^


 어쨌든 기대에 비해서는 작품 외적인 부분으로 실망스러운 책입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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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8

 장   르

 판타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토모조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3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밋밋하구나.

 이야기

 ★★★

  미스마르카가 정복당한 지 1년. 웃음을 잃어버린 바보왕자 마히로는 중원에서 유일하게 저항하는 펠그룬의 원정대장으로 임명받아 옛동료에게 혀끝을 겨누게 되는데...

 감   상

 - 전편의 인상이 너무 강해서인지 별다른 감흥이 없다.

 - 개그가 거의 보이지 않는데 노선을 갈아타기로 한건가...

 평   가

 ★★★

  전편에 비한다면 평이한 내용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야기 중간이라면 읽지 않았을 것이지만, 2부의 시작인 만큼 앞으로의 방향을 유추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지는 않다. 범작凡作

 잡   담

 새롭게 시작하는 이야기 였습니다.


 작가의 말로는 2부의 시작이라고 하는군요.


 7권을 제외하고는 가볍기 짝이 없었던 1부에 비해 2부의 시작은 전체적으로 개그를 뺀 그나마 무거운 분위기로 시작합니다.


 술술 읽히는 가벼움이 장점인 글이었는데 과연 어떻게 진행될지...


 앞으로도 계속 이럴 것 같...지는 않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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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삼학연의 3 ~적벽에 부는 바람~

장   르

이능계 학원전장물

글쓴이

Neotype

그린이

Natora

펴낸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3월 1일

가   격

13.000원

비   고

OST동봉 특별판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리풍 그림체들보다는 훨씬 좋지만...

이야기

★★★☆


 헌제의 난입으로 의외의 결과를 맞이한 강릉전. 그리고 갑작스러운 교환학생의 등장. 적벽에서 벌어진 왕들의 충돌은 과연 어떤 결과를 낳을 것인가.

감   상

 - 가볍게 뒤통수를 맞았는데... 내가 눈치가 없는 건가?

 - 임충에게서 제로스의 냄새가 난다.

총   평

★★★☆


 그냥 저냥 무난했던 이야기. 분명 잘쓴 글, 취향에 부합하는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책에 비해서 이상하게 몰입도가 떨어진다. 범작凡作

잡   담

 여전히 무시무시한 두께를 자랑하는 삼학입니다.


 하지만 이 정도는 되어야 7,000원 이라는 돈이 아깝지 않죠.(ost동봉이라 2배가 들었지만...)


 적어도 분량 부분은 다른 라이트노벨들이 본받았으면 합니다.


 무난한 이야기였습니다만, 마지막에 당연히 등장할 인물이 의외의 인물이더군요.


 아니, 그냥 내 머리가 굳은 건가?


 OST는 1번 트랙에 문제가 있어서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딱히 들을 일은 없겠습니다만, 돈 내고 산 것인 만큼 제대로 된 걸 받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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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용사가 마왕을 무찌를 때 우리도 있었다 1

장   르

판타지

글쓴이

맑은 날 오후

그린이

토브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2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2012년 시드노벨 대상 공모전 대상 수상작

초판 한정 책갈피, 브로마이드, 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개인적으로는 색기가 너무 부족해... 그전에 로리 캐릭터라서 반개 감점...

이야기

★★★★

 제49회 용사선발대회에서 1차전 7초만에 탈락한 용사지망생 론. 설상가상 도둑까지 맞아 빈털터리 신세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그의 앞에 갑자기 툭 튀어나온 어린 미소녀. 하지만 실상은 허약하기 짝이 없는 마왕인 그녀와 얼떨결에 계약을 맺은 론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감   상

- 두꺼워! 글씨가 작아! 그런데 생각한 것 이상으로 재미있다?
- 문장의 호흡 및 구사도 라이트노벨 작가군을 놓고 봤을 때 상하급 이상은 되는 것 같다. 다만 중간중간 템포를 죽인는 세계관의 설명은 불필요하게 보인다.

- 일본식 의성어, 의태어가 가끔씩 거슬린다.

총   평

★★★★

 시드노벨 최초의 대상 수상작이라는데 그만한 실력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야기의 진행과 몰입도는 상당하다. 잘 쓴 국산 라이트노벨. 수작秀作

비   고

 NDSL 수리비가 굳은 돈으로 대신 구매한 책입니다.


 조아라에서 인기수위를 달리던 작품이고, 시드노벨 최초의 대상 수상작이라는데 그럴만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문장도 쉽게 쉽게 읽히면서 몰입도도 좋습니다.


 간만에 물건 하나 건졌다는 느낌이네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단권 완결의 느낌이 약하다는 점과 일러스트에 좀더 색기가 있었으면 하는 정도네요.


 물론 표지를 장식한 캐릭터가 로리풍이니 무리수긴 하지만... 충분히 가능할텐데?


 이로써 제 지갑을 털어갈 원흉이 하나 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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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reaking.tistory.com BlogIcon 지식전당포 2014.03.06 0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추천 누르고 갈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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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마법천자문 혼세마왕전~시이불견~

장   르

판타지

글쓴이

박이정

그린이

박이정

펴낸곳

아울북

펴낸날

2014년 1월 22일

가   격

9,800원

비   고

브로마이드,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취향이 아님.

이야기

★★

 대마왕을 부활시키려던 혼세마왕은 질투마녀와 탐욕마왕의 배신에 당해 성공의 찰나에 대한민국으로 떨어지게 되는데...

감   상

- 재미없다.

- 라노벨을 쓰던지, 동화를 쓰던지 둘 중 하나만...

- 그나저나 혼세마왕은 누구?

- 원작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순순하게 책으로만 접근을 했는데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한 글이 나와버렸다. 마법천자문을 본 사람들은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라나...

총   평

★★

졸작拙作

잡   담

 <타입문넷 리뷰 이벤트>


 전 마법천자문을 본적이 없습니다.

 3년 전이던가? 부산 지스타에서 당시 개발중이라던 마법천자문 게임을 10분 정도 해본게 전부지요.

 만화채널 돌리다가 뭔가 3d로 손오공이 나오는 걸 본듯은 합니다만...

 여하튼 원작에 대한 정보가 없으니 최대한 주관적인 감상을 쓸수 있을지 않을까 싶네요.

 감상은... 한마디로 재미없습니다.

 작가가 뭐하던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라이트노벨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동화도 아닌 어정쩡한 결과물이 나왔더군요.

 분명코 못쓰는 글은 아닌데, 아니 오히려 일반적인 라이트노벨과 비교했을때 문장과 구성 자체는 탄탄합니다.

 하지만 단지 그것뿐, 라이트노벨이라면 응당 가져야 할 캐릭터성이나 액션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라이트노벨로서의 재미는 영...

 그렇다고 해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로 접근하자니 지나치게 이야기의 대상연령이 높아 동화로서도...

 결국은 출판사가 생각하는 대상층이 원하는 것과 실제의 대상층이 원하는 내용의 간극이 크다고 할 수 있겠네요.

 또 개인적으로는 일러스트도 그다지...^.^a

 결코 못쓴 글은 아닙니다만, 제 취향에는 맞지 않아서 예고된 후속편은 읽지 않고 여기서 하차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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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6 ~사상최강의 실직자~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쓴이

홍정훈

그린이

KKEUM, 철이

펴낸곳

영상출판 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3년 12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양판작가 반재원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시드노벨 창간작

초판 한정 브로마이드, 캐릭터 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리풍의 캐릭터는 싫다.

 이야기

 ★★★☆

 연방과 동맹 양측에 진저리가 난 레저스는 제3세력 프리라이더로 망명한다. 하지만 싸우는 것 밖에 모르는 레저스는 프리라이더에서 백수 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데...

 감   상

 - 표지는 낚시냐?!

- 잘 쓴 건 맞는데, 라이트노벨에서까지 현실을 보고 싶지는 않아...

-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홍정훈씨는 라이트노벨과는 잘 맞지 않는 것 같다.

- 여주인공들의 공기화가 너무 심하다.

 총   평

 ★★★☆

 다른 작가들과 비교했을때 분명 잘 쓴 글이지만, 라이트노벨로서의 재미는 글쎄... 범작凡作

 잡   담

 의무감으로 구입하기 시작한 라노벨의 시발점, 기신전기 던브링어의 6권째입니다.


 갈수록 처음에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진행이 되네요.


 제가 원하는 건 로봇들의 호쾌한 싸움이 있는 러브러브 하렘 스토리였는데 말이죠.


 사실 홍정훈씨의 전작들은 전혀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다른 독자들의 감상을 보면 이런 게 작가의 스타일인 것 같더군요.


 꿈도 희망도 없는 어두운 스토리...


 뭐, 이 책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분명 다른 라노벨에 비한다면 충분히 무겁다고 할 수 있겠지요.


 슬슬 하차할 때인가...(하지만 조만간 끝난다는데...)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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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제   목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3

 장   르

판타지

 글쓴이

elle

 그린이

cocorip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3년 12월 1일

 가   격

16,500원

 비   고

드라마CD 동봉 특별판


취향에 따른 주관적 평가

그   림

★★★☆

 바니걸은 싫지만, 글래머니까...

이야기

★★★☆ 

 시엔의 앞에 나타난 4번째 약혼자 루샨. 다른 사람과 다른 사고방식을 지닌 나인성의 검사들 중에서도 가장 막장인 그녀에게서 과연 시엔의 정조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쥬브나일 포르노라고 불릴 정도는 아니지만 너무 노린게 아닐까...

- 뭐야, 이 갑작스런 분위기의 변화는...

- 이건 나름 반전...이 아니라 정말 생각하지 못했다.

총   평

★★★☆
 반 의무감으로 사고 있는 소설. 하지만 평작 이상의 질은 유지하고 있으니 만족스럽다. 특히 이번 편의 반전은 나름 괜찮았다. 범작凡作

잡   담

 굳이 지를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한정판을 구매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집에 딱히 씨디 플레이어도 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아직 씨디는 뜯어보지도 않았다는 사실.


 어쨌든 미스마르카도 그렇고 이 책도 그렇고, 12월에 구매한 노블엔진의 책은 뒤통수를 많이 때리네요.


 독자의 입장에서는 추측대로 뻔하게 흘러가는 소설보다는 백배 났습니다만...^.^


 다만 스토리가 후반부에 급반전해서 심각해 지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네요.


 전 라이트노벨에서 무겁고 슬프고 우울한 이야기를 읽는 것보다 생각없이 밝은 하렘 스토리가 좀 더 취향이라...^.^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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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4.01.09 0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이트 노벨을 잘 몰라서.....요즘 공부 중입니다.+ +.
    원래 만화 매니아여서....만화만 보다가 최근에 만화보단..이런 라이트 노벨이 인기라길래...도전하려는데...
    굉장히 종류가 많아 헷갈리네요 ^^

    이작품은 그림이 너무 이뻐 좋아보이네요~

    지나가~댓글 남기고~~가요 ^^

    • Favicon of https://haedal.tistory.com BlogIcon 여울해달 2014.01.09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라노벨은 활자화된 만화라고 보시면 정확할 겁니다.
      요즘 들어 정형화된 글이 많이 나오긴 합니다만, 만화를 좋아하시면 라노벨도 마음에 들 확률도 높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