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13

장   르

신전기

글쓴이

반재원

그린이

Eika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4월 1일

가   격

7,500원

비   고

양판작가 반재원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시드노벨 창간작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남자놈이 메인을 장식한 건 싫지만, 로리보다는 좋다.

이야기

★★★★

 언데드맨의 죽음을 인정하지 못하고 여전히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일행들. 그리고 그들의 앞에 나타나는 새로운 적! 과연 언데드맨을 죽음의 수렁에서 건져 낼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오라전대와는 크로스 오버 안되려나?(이미 연동 되고 있긴 하지만...)
 - 언데드맨은 드래곤볼!

 - 끝이 좀 허무...

 - 몰입도는 괜찮지만, 이야기가 너무 늘어진다.

총   평

★★★★

 국산 라이트노벨을 대표하는 소설, 수작秀作

잡   담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13권입니다.


 뭐, 만화풍의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고,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것도 수준급인지라 꾸준히 사 읽고는 있습니다만...


 이야기가 너무 늘어지는 감이 있네요.


 지금 한 에피소드로만 3권을 넘기고 다음권으로 4권째로 달려가는 것 같은데...


 단결 완결성이 중요한 라노벨로서는 감점요인이 아닌가 합니다.


 가뜩이나 출판되는 텀도 긴데, 그 기간동안 전편의 이야기가 가물가물해지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오라전대 리빌드는 언제 하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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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5 ~카와무라 히데오의 귀환~

장   르

열혈 배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김해용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4년 3월 10일

가   격

7,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별로다.

이야기

★★★☆

 알하잔의 함정에 빠져 지하에 유폐된 히데오. 함께 갇힌 다른 도전자들도 파트너가 인질로 잡혀 탈출이 요원하기만 하다. 그리고 밝혀지는 아체스의 진정한 목적. 지구 규모의 위기 앞에서 드디어 기운을 차리는 히데오는 무사히 탈출하여 아체스를 저지할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부, 분량이 장난이 아닌데? 일본 라이트노벨 같지가 않아.

- 3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고 해도 전반부의 탈출과정이 너무 길다!
- 근데 딱히 히데오를 둘러싼 현실이 바뀐 것 같지는 않은데... 아, 사람이 바뀌었으니 모든게 바뀐 건가?

- 나도 용기를 내서 사회로 나가볼까?

총   평

★★★☆

- 길고 길었던 은둔형 외톨이의 사회진출기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괜찮은 전개와 구성의 작품이었지만, 한국의 팬층의 기호와는 부합하지 못해 부진했던 것이 아쉽다. 그래도 출판중단을 하지 않고 완결해 준게 어딘가? 범작凡作

잡   담

 전작들의 배에 가까운 무지막지한 분량을 자랑한, 전투성새 마스라오의 마지막 편입니다.


 2권에 3권으로 넘어오는 것은 8개월이나 걸리더니 3권에서 완결까지는 고작 3달이라는 엄청난 속도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분위기는 2권에서 출판 중단할 것 같았는데 말입니다.


 이 글의 주인공처럼 저 역시 니트에 히키코모리였기에, 히데오의 우유부단함, 불안감 등이 예사로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비루코처럼 밖으로 저를 끌어당길 존재가 없다는 것 정도?


 제가 좋아하는 취향의 글은 아니었습니다만, 히데오에게 저를 겹쳐보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작가의 다른 소설인 레이센도 정발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이 책이나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의 판매량이 바닥을 기고 있는 실정이니 그저 아쉬울 따름이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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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4 ~전장에 걸린 다리~

장   르

열혈 배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김해용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4년 2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할말 없음.

이야기

★★★☆

 얼떨결에 마안을 가진 남자가 되어버린 히데요. 그의 앞을 마살상회의 릴리-스즈란이 막아서게 되고, 그런 그녀를 적으로 규정한 히데오는 서바이벌 배틀 '크로스 플랙스'에서 그녀를 쓰러뜨리기로 하는데...

감   상

- 원작을 읽어본 적은 없지만, 그럼에도 알 수 있는 오역이 상당히 눈에 띈다. 특히나 밀리터리 계열의 용어의 오역이 많고 인칭대명사에 대한 오역도 있다. 검수 안했나...

- 이야기는 그럭저럭 읽을 만 하다.

총   평

★★★☆

 평균적인 한국의 라이트노벨 독자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는 없지만, 의외로 읽을 만한 소설. 다만 오역이 문제. 범작凡作

잡   담

 전투성새 마스라오의 4권입니다.


 읽다보니 역시 미스마르카의 작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벼우면서도 적당히 머리를 굴리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는... 그래도 의외로 읽을 만한 글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아쉽다면 국내 라이트노벨계에서는 가장 중요한 하렘, 연애요소가 없다는 건데, 아마도 이것이 국내에서 인기를 못끄는 이유 중 하나겠지요.(후기를 읽어보면 일본에서도 인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만...^.^)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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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3 ~기적의 대가~

장   르

열혈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김해용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4년 1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못 그렸다...

이야기

★★★☆

 죽을 정도의 방해를 제외한 모든게 허용되고, 우승하면 억대의 상금과 성마배의 승수를 쌓을 수 있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카레이스 성마 그랑프리가 개막! 과연 히데오는 모두의 기대처럼 우승할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읽다보니 은근히 패러디가 많이 나오는구나.

- 각 에피소드가 익숙한 건 착각일까?

총   평

★★★☆

 오랜만에 알아차릴 수 있는 패러디가 많아서 재미있었다. 범작凡作

잡   담

 2년의 공백을 깨고 갑자기 등장해버린 3권입니다.


 저는 재미있지만 대중적인 인기가 없는 책이 발매중지되는 경우를 많이 봐서 별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는데, 우연히 교보문고에서 3권이 나온 것을 알게 되었지요.


 순간 '이거 완결되겠다' 싶어서 전편들도 함께 구입하게 된 계기가 된 책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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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2 ~신들의 분수령~

장   르

열혈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곽형준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2년 5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그림체가 너무 성의없다.

이야기

★★★☆

 운과 여러사람들의 착각으로 마안을 쓰는 우승후보가 되어버린 히데오. 하지만 둘은 모종의 사건으로 300만 티켓의 빚을 지게 되고 그 빚을 잡기 위해 이오리 마살상회에 사채꾼으로 입사하는데...

감   상

- 응? 묘한 부분에서 미스마르카 왕국과 겹쳐지는데?

- 성마배에 참가한 이후로 술술 풀리는 히데오가 부럽다. 내 인생은 이렇게 안풀리려나...

총   평

★★★☆

 라이트노벨의 라이트함에 충실한, 술술 잘 읽히는 소설. 일러스트가 안티다. 범작凡作

잡   담

 마스라오의 2권입니다.


 전편에서 6개월이 지난 후에야 발매가 되었네요.(그리고 이후 2년 가까이 발매중지...)


 사실 러브코미디가 득세하는 한국에서는 충분히 안팔릴만한 내용이긴 하지요.


 소위 말하는 모에와 하렘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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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1 ~루저에게 바이러스~

장   르

열혈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곽형준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1년 11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뭐냐, 이 성의없는 그림체는...

이야기

★★★☆

 백수-가난뱅이에 대인공포증에 걸린 히키코모리 히데오. 우연히 길에서 주운 노트북에서 전자생명체 비루코를 만나게 되고, 그녀의 부추김에 궁극의 무투대회 성마배에 도전하게 된다. 아무런 능력도 없는 그가 과연 이 아수라장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감   상

- 요즘 들어 왠지 하야시 토모아키가 글을 잘쓴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미친 듯이 재미있는 것은 아닌데, 이상하게 술술 잘 읽힌다.

- 히데오에게서 내 모습이 비쳐 보이는구나...OTL

총   평

★★★☆

 매력없는 일러스트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인기를 끌지 못할 마이너 장르의 소설이지만, 천편일률적인 양산한 러브코미디 물보다는 났다. 범작凡作

비   고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로 유명한(...) 하야시 토모아키의 작품입니다.


 사실 이 책이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보다 먼저 정발되었는데, J노블은 데몬베인을 제외하고는 관심권 밖이었던 터라...


 미스마르카가 의외로 괜찮았던 작품이라 한번 구입해 봤는데 확실히 비슷한 전개로 진행이 되네요.


 '쥐뿔도 없는 주인공이 허세쩌는 말발로 위기를 극복해간다'는...  10대가 좋아할 만한 연애물의 요소도 없고, 작중의 개그도 딱히 재미있지는 않습니다만, 이상하게 술술 잘 읽히는게 신기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요즘 범람하는 러브코미디물보다는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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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용사가 마왕을 무찔렀을 때 우리들도 있었다 2

장   르

판타지

글쓴이

맑은 날 오후

그린이

토브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4월 1일

가   격

7,500원

비   고

 2012년 시드노벨 대상 공모전 대상 수상작

초판 한정 클리어파일,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는 낚시냐! 표지보다 내부 일러스트가 좋아보이는 건 착각일까?

이야기

★★★★

 마왕(?)을 무찌른 후 홀연히 사라졌다가 우연히 용사 린과 재회하게된 론과 루리. 그녀의 손에 이끌려 변경의 요새도시에 가게 된다. 한편 고향에서는 론의 여동생 시즈가 론을 찾기 위해 세상으로 나오게 되는데...

감   상

- 분량의 절반만 본 이야기면서 한 이야기를 전/후로 나누지마!

- 시드노벨이 잘하는 '외전 따로 내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전을 본편에 넣어 진행시키는 것은 별로... 거기다 외전은 아니지만 외전 성향의 본편도 전/후편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무래도 뒷 이야기가 덜 완성된 듯...

- 표지의 주인공은 잠시 출연... 낚시질...

- 이거 역ㅎ... 관두자...

- 무엇보다 분량이 마음에 드는 시리즈. 7,000~7,500원을 받아먹으려면 이 정도 분량은 되어야지.

- 대놓고 후속작 광고는... 신선해!

총   평

★★★★

 국산 라이트노벨 중에서는 읽을만하다.(일제는 잘 안읽어봐서 몰라...) 수작秀作

잡   담

 무엇보다 450페이지에 육박하는 분량이 마음에 드는 용마무우 2권입니다.


 200페이지가 겨우 넘어가는 데도 7,000원을 받아먹는 일본산 라이트노벨에 비교한다면 정말 감사할 따름이지요.


 다만 본편의 분량이 생각보다 적다는 점, 외전과 본편을 가장한 외전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은 마음에 안듭니다.


 전후편으로 나누지 말고 한권에서 본 이야기를 진행시켜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뭐, 아무래도 뒷 이야기가 미완성이라던가하는 사정이 있겠지만 역시 독자 입장에서는 짜증이...(반모 작가처럼 전후로 나누더라도 책전체를 본이야기로 채우면 몰라도... 이것도 짜증나지만...)


 그리고 표지의 소녀는 낚시로군요.(등장이 몇번 되질 않아...)


 이런 경우가 왕왕있다고 하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막상 당하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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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제   목

울티메이트 크로스

장   르

SF

글쓴이

unlock

그린이

Henshako

펴낸곳

노블엔진

펴낸날

2013년 8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제4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우수상 수상작

초판 한정 특제 소책자, 양면 컬러 일러스트 브로마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간만에 취향에 가까운 일러스트. 내부 일러스트 역시 표지 일러스트와 비교했을때 큰 위화감이 안든다.

이야기

★★★

 여자만 각성시켜 사용할 수 있는 기동병기 UC. 훈련소에서 퍼스트 다이의 제왕으로 불리던 기현은 우연히 UC의 각성에 성공하고 여자들이 득실거리는 아카데미로 전학한다. 그리고 그런 그에게 적의를 품고 달려드는 여자 엘리쟈와 다른 의미로 달려드는 여자들. 과연 그의 미래는?

감   상

- 인형 따위는 싫다. 하지만 디키는...
- 와, 이렇게 여자들만의 알력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한 라이트노벨은 처음이다.
- 메카물 맞나... 무슨 전투씬이 이리 썰렁해... 그전에 분량도 적고...

- 엘리쟈가 기현에게 적의를 불태우는 이유는... 다음 권을 위한 떡밥?

총   평

★★★

 IS라는 작품과의 유사성, 기대 이하라는 평이 많아 구입을 꺼렸지만, 기대치가 낮은 탓인지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학원물로써는 지뢰라고 불릴 정도는 아니다. 다만 러브코미디, 메카닉 전투물을 기대했다면 실망을 금치 못할 것. 범작凡作

비   고

 평이 워낙 좋지 않아서 구입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만, 그놈의 로봇물, 설정집이 뭔지...


 결국 교보문고에 초판 한권 있길래 질러버렸네요.(이후에 가니 또 있더군요.-_-;)


 뭐, 캐릭터 일러스트와 로봇디자인이 괜찮아서 7,000원 기부한 셈 치고 구입했습니다만, 생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IS(인피니티 스트라토스)라는 작품은 읽어본적이 없어서 뭐가 유사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메카물로써는 꽝입니다.


 전투신도 빈약하고 그 빈약한 전투신마저도 얼마 등장하지 않아요.


 그리고 러브코미디의 비중도 적어서 학원물로써도 영...


 하지만 제 눈길을 끈 것은 여자들만의 세계에 대한 묘사.


 지금이야 흔해빠진게 남녀공학 학교지만, 제가 다닐때까지만 해도 열에 하나를 찾기 힘들었는데, 중,고등학교 6년 동안 남녀 공학을 다니면서 지겹도록 겪었던 광경이 고스란히 펼쳐지더군요.


 라노벨에서 이런 이야기를 본게 처음이라 상당히 신선했습니다.


 일단 제게는 다른 사람들의 평처럼 지뢰작이 아니었던 관계로 후속편을 사 읽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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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단의 마왕과 리버레이터 2

장   르

판타지

글쓴이

임경배

그린이

JJ_1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1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양판작가 임경배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 한정 책갈피, 2중 표지, 신년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내부 일러스트 좀 어떻게 해봐...

이야기

★★☆

 마법과 검술을 동시에 사용하는 까닭에 마왕일지도 모른다고 의심받는 천재소녀 이실린. 자신을 두려워하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한치의 의심도 없이 마왕이 아니라고 단언하는 칼스. 과연 소녀의 운명은?

감   상

 - 이실린이라는 캐릭터는 마음에 듦.
 - 표지까지 떡하니 차지하고 있지만 내용에서 이실린이 차지하는 비중은 그리 높지 않다.

 - 라이트노벨에서 뭔가를 가르치려 드는 것 같은 묘사는 좀...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니...

총   평

★★☆

 10년이 훌쩍 넘은 작가의 글밥이 있으니 문장구사는 상당히 뛰어나지만 정작 라노벨로써의 재미는 여전히 없다. 졸작拙作

잡   담

 확밀아 코드가 동봉된 1권을 사면서 같이 구입해 본 2권입니다.


 이실린이라는 캐릭터는 마음에 들었지만, 정작 등장이나 활약은...


 중간중간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드러나는 부분이 보이는데 좀 거슬리더군요.


 물론 글을 읽고 무언가를 깨닫는 것은 좋습니다만, 그게 라이트노벨이라서야...


 더군다나 라이트노벨로서의 재미는 거의 포기하다시피 하면서 그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1권보다는 좀 더 라이트노벨다운 부분이 많아 졌습니다만, 여전히 재미없어요.


 이미 구입하기 시작한 거라 아마 3권도 구입할 것 같습니다만 고민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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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단의 마왕과 리버레이터

장   르

판타지

글쓴이

임경배

그린이

JJ_1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3년 9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양판작가 임경배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 한정 확산성 밀리언 아서 특전 카드 시리얼 코드 동봉, 2중 표지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리풍의 표지도 마음에 들지 않지만, 대충 그린 듯한 내부 일러스트는 더 마음에 안든다. 무슨 순정만화도 아니고...

이야기

★★

 100년마다 부활하여 세상을 공포에 빠트리는 마왕. 하지만 시간과 문명의 발달은 인간에게 크나큰 힘을 주어 마왕퇴치를 한낱 학교숙제로 만들어 버린다. 그리고 영검사 칼스는 그 숙제를 해치우기 위해 미소녀 마왕 레이시의 목을 따려고 하는데...

감   상

- 라노벨의 뻔한 공식을 비틀려고 시도한 것은 높이 살만하지만, 시도만 했을 뿐.

- 쓸데 없이 쿨한 척, 시니컬한 척 하는 남자 주인공은 신선하다기 보다는 짜증난다는 느낌.

총   평

★★
 1세대 양판 작가의 라노벨 데뷔작. 재미없다. 아마도 확밀아 특전 코드가 아니었다면 판매량이 저조했을 것 같다. 졸작拙作

잡   담

카르세아린과 권왕전생으로 양판계에 이름이 알려진 임경배씨의 라노벨 데뷔작입니다.


 저는 작가의 글을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으므로 선입견 없이 이야기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전혀 관심 없는 책이었는데 초인동맹에도 확밀아 코드가 동봉된 탓에 뒤늦게 게임을 하게 되었고, 마침 교보문고에 초판이 한권 남아 있길래 2권과 함께 구매했습니다.


 뭐 그런 건 차치하고 글 자체만 본다면... 재미 없어요.


 작가는 이 글에서 '라노벨의 뻔한 공식'을 비틀려고 한 것 같은데 오히려 그 시도가 마이너스 요소가 되었다고 할까요?


 장르소설에서 공식이라는 것이 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닌데, 그 공식을 파괴하겠다면 대체재로 그 이상의 재미를 주어야 하는데 이 글은 그것이 없습니다.


 그저 파괴에만 급급해서 장르 특유의 재미마저 같이 부서버렸다는 게 솔직한 감상입니다.


 오히려 충실히 공식을 따라가며 글을 썼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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