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5

장     르

판타지

글 쓴 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 린 이

토모조

옮 긴 이

구자용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3년 5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평범하다.

이 야 기

★★★☆

 문장을 찾기위해 일본으로 간 마히로와 제국. 닌자촌을 찾은 마히로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거대한 유원지? 과연 마히로는 무사히 문장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유원지 사장의 정체가 설마 그것일 줄은...
- 닌닌군, 귀여운데 내가 생각한 것과는 달라!
- 깨알 같은 패러디.
- 이야기 자체는 고만고만 했는데 인쇄불량이 너무 많다.

총     평

★★★☆

범작凡作

잡     담

 동생군이 좋아하는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5권입니다.


 이야기의 재미는 그냥저냥인데 책 자체가 사람을 힘들게 하는군요.


 인쇄불량과 이중인쇄가 많아서 교환하러 같더니 교보문고의 3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자직원이 말투가 참 기분을 더럽게 했습니다.


 다른 책도 이러면 어쩔거냐니... 그럼 그것도 당연히 바꿔줘야 하는게 아닌가?


 당장 그 자리에서 쏘아붙였어야 하는건데...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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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4

장    르

판타지

글 쓴 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 린 이

토모조

옮 긴 이

구자용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3년 3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개성없이 밋밋하다.

이 야 기

★★★☆

 제피룸공화국으로 건너간 마히로! 그리고 갑자기 터지는 혁명! 과연 마히로는 무사히 문장을 회수할 수 있을것인가?

감     상

- 바보 하나 추가요!
- 반전 하나는 맞췄지만...

- 수인은 싫다.

- 왜 트류니히트가 생각나는 거지?

총     평

★★★☆

 3권보다 조금 더 마지막이 괜찮았던 이야기. 범작凡作

잡     담

 미국...이 아니라 제피룸 공화국을 배경으로 국운을 건 일대사건이 벌어진 이야기였습니다.


 이제까지 나온 시리즈 중 마지막이 가장 좋았다고 생각되네요.


 사실 별거 아닌데 이제는 머리가 굳어버렸기에 그렇게 느낀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이를 먹는다는 건 슬퍼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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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3

장    르

판타지

글 쓴 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 린 이

토모조

옮 긴 이

구자용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3년 1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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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개성없이 밋밋하다.

이 야 기

★★

 문장을 찾기위해 상공동맹으로 향한 마히로! 그리고 그 앞을 막는 제국과, 상공동맹의 섭정! 마히로는 과연 가련한 상공동명의 대표를 수렁에서 건질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마지막 반전은 생각보다 괜찮았다.(머리가 굳은 탓일지도...)

- 어지간하면 생활에서 욕은 쓰지 맙시다.

- 표지의 마녀... 어디선가 본 것 같지 않아?(식신의...)

- 외팔이, 외눈의 용사... 잠깐 등장하는 캐릭터가 아니었나?

총    평

★★★

 반전이 있었던 덕분인지 1~2권보다는 한결 좋아진 것 같다. 범작凡作

잡    담

 반전이란 것이 글에 왜 필요한 지를 실감햇습니다.^.^


 그리고 표지의 캐릭터는 모 슈팅게임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착각이...


 생각보다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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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2

장    르

판타지

글 쓴 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 린 이

토모조

옮 긴 이

구자용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2년 12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개성없이 밋밋하다.

이 야 기

★★★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문장찾기! 그리고 그런 주인공을 엄습해오는 제국의 제2황녀! 과연 운명은?

감     상

- 마히로는 오늘도 쓸데없이 하이텐션!

- 외팔, 외눈의 용자라니... 이거 외팔이 검사와 자토이치를 합친 건가?

총     평

★★★

 기대안하고 읽었던 1권이 생각 외로 재미있었다면, 아쉽게도 2권은 1권과 별차이가 없다. 범작凡作

잡     담

 1~4권을 싸게 판매하시는 분이 계시길래 냉큼 업어왔습니다.

 아우님이 유독 이 책을 좋아하셔서 말이지요.^.^


 그리고 저도 시간 떼우기로는 충분히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소설의 재미 자체는 1권과 비교했을때 크게 나아진 것이 없다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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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장     르

판타지

글 쓴 이

elle

그 린 이

cocorip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3년 7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한정 브로마이드, 소책자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 가슴이 너무 작아 취향이 아님.

이 야 기

★★★★

- 기사학원 하이랜드에서 펼쳐지는 엉망진창 러브스토리?

감     상

- 와아! 와아! 와아!

- 주인공 굳이 거친 언사를 할 필요가 있었을까?

- 간간이 보이는 오타가 좀...

- 이만큼만 글을 쓸수 있으면 좋겠다...OTL

총     평

★★★★

 기대 이상의 소설, 수작秀作

잡     담

<타입문넷 리뷰 이벤트>


 책 받은지는 꽤 되었는데 시간이 없어 읽지 못하다가 지금에야 읽었네요.

'검술학교의 연애사정'이란 제목이라서 처음에는 무협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분명 표지만 보면 판타지인데 저는 왜 이것이 무협일거라고 생각했을까요?)

물론 무협을 연상시키는 요소도 있긴 했습니다만, 읽어보니 전체적으로는 판타지 장르라서 뒤통수 맞았습니다.^.^

사실 국내 작가의 작품이라는 것을 알았더라면 이 책을 읽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읽고 나서는 제가 일본작품으로 착각했던 것이 다행이라고 생각되더군요.

전체 이야기에서 전투 파트와 러브코미디 파트의 배분도 적절했고, 특히 장황한 설명 없이도 깔끔했던 세계관 표현은 고개를 절로 고개가 끄덕여 졌습니다.

작중 개그는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 것인지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다만, 초반부에 다른 라노벨의 주인공과 조금은 다를 줄 알았던 주인공이 후반부에서 XX를 XX내는 장면은 왠지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이야기의 플롯이라던지 완급의 조절. 인물구축 등은 늦깍이 작가인 저로써는 정말 부러울 정도로 좋았습니다.(배 아파 죽겠다!)

한마디로 생각 이상으로 양질인 국내산 라이트노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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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james1004.com BlogIcon james1004 2013.07.17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만화책을 모으는데....'라이트 노벨'이라는 단어가 자주 눈에 띄어서 관심이 슬슬 생기고 있는데....티스토리 메인에서 글 발견하고
    와서 보고 갑니다~~

    라이트 노벨....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요~~ ++~~


기 본 정 보

제  목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1

장  르

판타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토모조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낸날

2012년 12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평범한 그림체, 아무런 매력을 못 느끼겠다.

이야기

★★★☆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미스마루카 왕국을 지키기 위한 바보왕자 마히로(+근위기사 파리엘)의 고군분투기.

감  상

-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가? 생각보다 재미있는데?

- 쓸데없이 메이드에 집착하는 주인공. 뭐, 로리에 집착하는 것보다는 낫지.

- '쓰불', '퍽킹' 같은 단어를 함부로 써도 되는 건가? -_-;;;

- '부흥'과는 전혀 관련없는 것 같은데... 아직 1권이니...

총  평

★★★

첫 인상과는 달리 꽤 재미있는 판타지물로 해당 장르를 좋아한다면 한번은 읽어볼만 한 작품. 범작凡作

잡  담

<타입문넷 리뷰 이벤트>


 두번째로 구입, 정확히 말하면 이벤트 응모로 받은 노블엔진산 라이트노벨입니다.

 그리고 제 손에 들어온 첫번째 노블엔진산 번역물이네요.

 사실 이벤트에 응모하고 나서 꽤 후회했는데, 일러스트도 취향이 아니고, 제 눈에는 아무리 봐도 3류 지뢰작으로 밖에는 안보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라이트노벨 작가를 지망하지 않았더라면 거들떠도 보지 않았을 겁니다만... 기대치가 낮아서 그런지 의외로 재미있었네요.(역시나 참고할까 싶어서 싸게 구해서 읽고 바로 처분해 버린 "ㄲㄹ"나 "ㄴㅎ"와 비교해서는 더욱 더 말이죠.)


 기대치가 낮았던, 아니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까닭인지 생각보다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라는 제목 때문에 국산 양판 영지물 정도의 내용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보기 좋게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그래도 좋은 의미로 뒤통수라 그리 기분 나쁘지는 않더군요.


 본문이 의외로 정통(이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을라나...) 판타지 물에 가까운 내용이었던 덕분에 해당 장르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쓸데없이 머리를 쓸 필요없는 가벼운 내용과 더불어 250페이지 정도의 분량도 딱 적당했다는 느낌이었고요.


 이야기는 단 한 번을 제외하고는 제가 예상했던 그대로의 전개였는데, 아마도 제가 글을 쓰게 되면 이런 정도의 글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할 정도로 정형적이고 단순한 구성이었습니다.


 사실 근 10년 동안 국내에 워낙 많은 라이트노벨이 범람한 터라, 한마디로 이 소설은 어디선가 본 듯한 익숙한 설정과 캐릭터, 내용이 버무려 진 것에 다름 아닌 것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것은, 10년에 가까운 경력을 가진 작가답게 작중 문장의 표현력, 글의 구성, 정형적인 인물들의 조합이 균형을 잘 잡고 있다는 점과, 그것이 제가 마음속으로 설정하고 있는 최소 기준을 충족하는 수준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판타지 장르면서 러브코미디 물이 아니라는 점도 크게 작용했는데(1권인 현재는 말이죠. 2권부터는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국내 라노벨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현대 러브코미디 물은 전혀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죠.^.^a


 전체적으로 무난했지만 가끔씩 등장하는 일본단어들이 조금 거슬렸는데, 한일간 문화차이 같은 이유가 아니라 그 단어들 자체가 작품 속의 세계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뭐, 구문명의 유산이라는 설정이 붙어 있긴 했지만...)


 1권만 읽은 현재, 이 책에 대해 개인적으로 평가 한다면 수작이라고는 할 수는 없지만 킬링타임용으로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 딱히 뛰어난 부분은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딱히 뒤떨어지는 부분도 없는 - 범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개인적인 취향에 부합하는 내용이었던 탓인지 순식간에 읽어버렸습니다.


 이거 2권도 사야하나...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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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참마대성 데몬베인 2 ~마를 베는 검~

장  르

SF 전기

글쓴이

스즈카제 료(글), 하가네야 진(원작)

그린이

NiΘ(표지), 사이노 와타루(본문)

옮긴이

곽형준

펴낸곳

서울문화사 J노블

펴낸날

2009년 5월 10일

가  격

6,000원

비  고

1권에서 번역가 교체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여전히 본문 일러스트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이야기

★★★

 라이트노벨이라기에는 너무 무거운 내용

감  상

- 너무 분위기가 칙칙하다.

- 메카닉 디자인 말고는 딱히 끌리는 게 없다.

- 전편에 지적되었던 오타가 대부분 수정되어있다.

총  평

★★★

- 라이트노벨이라는 무색하게 무거운 소설

범작凡作

비  고

 참마대성 데몬베인 시리즈의 제2권입니다.

 원래 1권과 2권은 함께 리뷰를 했습니다만, 포스트를 둘로 나누면서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전편에서 이어지는 내용으로 여전히 무겁기가 짝이 없는데, 원작인 게임의 시나리오가 그러니 어쩔수 없는 일이기도 합니다.


 출판사는 과연 이 책이 팔리리라 생각하고 출판한 걸까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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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퀸즈 블레이드 4 ~커스 오브 데블링~

장  르

판타지

글쓴이

오키타 에이지

그린이

Eiwa

옮긴이

서혁준

출판사

디앤씨미디어 L노벨

출판일

2009년 12월 10일

가  격

6,000원

비  고

책갈피 동봉
판매완료~♪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번 표지는 노출도가 낮아서 마음에 안듦.

이야기

★★☆

 엘프의 숲에서 벌어지는 레이나와 사령들의 한판 대결

감  상

- 일본 소설 속의 엘프장로들은 다들 수꼴

- 엘프가 도대체 제대로 하는 일이 뭐야?
- 슬슬 시리즈도 마지막이로군.

총  평

★★☆

10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準에로 소설, 졸작拙作

비  고

 예전에 한번 포스팅을 한 책입니다.


 당시에는 다 읽은 줄 알았기 때문에 '왜 내용이 기억이 안나는거냐'고 절규 했습니다만, 다시 읽어보니 비닐만 뜯고는 전혀 읽지 않았더군요.(그러니 생각이 안나지...^.^;)


 일단 이것으로 퀸즈 블레이드는 완독했습니다만, 구매한지 2년이 넘게 흘렀는데도 아직 읽지 않은 책이 6권이나 남아 있습니다.


 언제 다 읽냐...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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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hyne911.tistory.com BlogIcon 잡상다운족 2015.06.22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모에 많이 나오나요?


기 본 정 보

제  목

방과 후에 약속한 소녀 ~하~

장  르

단편모음집

글쓴이

신소음, 이금영, 카넬, 이시백, 오트슨, 김우엽, 나와티르, 오웬

그린이

망가진 르망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1년 11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시드노벨 창간 4주년 단편집
판매 완료~♪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평범함

이야기

★☆

 <Double Down Dogs> <이상한 책속의 앨리스> <나와 비행소녀> <나는 변태다> <좁은 하렘> <사신소년과 얼음공주> <배구부 공략집> <하렘 마스터 옆에 있는 그 소년이 바로 나>의 단편 8편이 게재. 대부분 러브코미디로 구성된 상권이 무난했다면 하권은 널뛰기가 심함. 후반부의 3편은 전문작가가 아닌 단편모집 응모작들.

감  상

- 어? 섹드립이 없네... 근데 뭐야! 이 변태같은 글은! 별점은 다 니탓이다!

- 오트슨의 라노벨은 읽어봐야 겠다.

- 섹드립이 없었던 것은 좋았다.

- 괜히 샀다.

총  평

★★

 상-하권을 통틀어 최고의 작품과 최악의 작품이 혼재.

졸작拙作

잡  담

 제게 있어서 이 책의 가치는 오트슨이라는 작가를 알았다는 점입니다.


 실망하면서 읽다가 갑자기 라노벨 답지 않아 보이는 글이 있어서 놀랐는데, 검색해 봤더니 시드노벨 초창기부터 활동하고 있고 갑각나비라는 비 라노벨도 출판한 경력이 있는 작가더군요.


 사실 제가 무서운 걸 싫어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감당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구해서 읽어볼 생각입니다.^.^


 이런 글이 있는 반면 완전 변태물이 하나 있다는 것에 크게 실망했습니다.


 아무리 특별 단편집이라지만 이건 10대, 아니 평범한 사람이 읽을 건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말이죠.-_-;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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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방과 후에 약속한 소녀 ~상~

장  르

단편모음집

글쓴이

강명운, 류은가람, 최지인, 카넬, 블루시드, 토돌, NZ

그린이

망가진 르망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1년 11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시드노벨 창간 4주년 단편집

판매 완료~♪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평범함

이야기

★★☆

 <여우같은 언니, 토끼같은 동생> <여우랑 토끼랑> <청춘소설> <나와 아가씨를 가장한 선배> <내 소꼽친구의 안경은 굉장하다> <책속의 그녀> <여자친구는 멀티발매가 안되나요>의 단편 7편이 게재. 전체적으로 무난한 수준이고 한편을 제외하고는 섹드립도 거의 없다.

감  상

 <내 소꼽친구의 안경은 굉장하다>와 <책속의 그녀>가 그나마 읽을만 했고 <청춘소설>이 제일 지루했다.

총  평

★★☆

무난한 러브 코미디 단편 모음집.

졸작拙作

잡  담

 거금 14,000원을 들여서 구입한 단편모음집입니다.


 최근 늦은 나이에 라이트노벨 작가를 꿈꾸고 있기 때문에 요즘의 경향은 어떤지 궁금해서 구입한 것이지요.


 뭐, 이 책을 읽으면 알수 있으리라는 제 생각은 많이 빗나간 것 같지만 말입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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