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2 ~신들의 분수령~

장   르

열혈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곽형준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2년 5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그림체가 너무 성의없다.

이야기

★★★☆

 운과 여러사람들의 착각으로 마안을 쓰는 우승후보가 되어버린 히데오. 하지만 둘은 모종의 사건으로 300만 티켓의 빚을 지게 되고 그 빚을 잡기 위해 이오리 마살상회에 사채꾼으로 입사하는데...

감   상

- 응? 묘한 부분에서 미스마르카 왕국과 겹쳐지는데?

- 성마배에 참가한 이후로 술술 풀리는 히데오가 부럽다. 내 인생은 이렇게 안풀리려나...

총   평

★★★☆

 라이트노벨의 라이트함에 충실한, 술술 잘 읽히는 소설. 일러스트가 안티다. 범작凡作

잡   담

 마스라오의 2권입니다.


 전편에서 6개월이 지난 후에야 발매가 되었네요.(그리고 이후 2년 가까이 발매중지...)


 사실 러브코미디가 득세하는 한국에서는 충분히 안팔릴만한 내용이긴 하지요.


 소위 말하는 모에와 하렘이 없으니...^.^;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1 ~루저에게 바이러스~

장   르

열혈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곽형준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1년 11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뭐냐, 이 성의없는 그림체는...

이야기

★★★☆

 백수-가난뱅이에 대인공포증에 걸린 히키코모리 히데오. 우연히 길에서 주운 노트북에서 전자생명체 비루코를 만나게 되고, 그녀의 부추김에 궁극의 무투대회 성마배에 도전하게 된다. 아무런 능력도 없는 그가 과연 이 아수라장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감   상

- 요즘 들어 왠지 하야시 토모아키가 글을 잘쓴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미친 듯이 재미있는 것은 아닌데, 이상하게 술술 잘 읽힌다.

- 히데오에게서 내 모습이 비쳐 보이는구나...OTL

총   평

★★★☆

 매력없는 일러스트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인기를 끌지 못할 마이너 장르의 소설이지만, 천편일률적인 양산한 러브코미디 물보다는 났다. 범작凡作

비   고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로 유명한(...) 하야시 토모아키의 작품입니다.


 사실 이 책이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보다 먼저 정발되었는데, J노블은 데몬베인을 제외하고는 관심권 밖이었던 터라...


 미스마르카가 의외로 괜찮았던 작품이라 한번 구입해 봤는데 확실히 비슷한 전개로 진행이 되네요.


 '쥐뿔도 없는 주인공이 허세쩌는 말발로 위기를 극복해간다'는...  10대가 좋아할 만한 연애물의 요소도 없고, 작중의 개그도 딱히 재미있지는 않습니다만, 이상하게 술술 잘 읽히는게 신기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요즘 범람하는 러브코미디물보다는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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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울티메이트 크로스

장   르

SF

글쓴이

unlock

그린이

Henshako

펴낸곳

노블엔진

펴낸날

2013년 8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제4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우수상 수상작

초판 한정 특제 소책자, 양면 컬러 일러스트 브로마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간만에 취향에 가까운 일러스트. 내부 일러스트 역시 표지 일러스트와 비교했을때 큰 위화감이 안든다.

이야기

★★★

 여자만 각성시켜 사용할 수 있는 기동병기 UC. 훈련소에서 퍼스트 다이의 제왕으로 불리던 기현은 우연히 UC의 각성에 성공하고 여자들이 득실거리는 아카데미로 전학한다. 그리고 그런 그에게 적의를 품고 달려드는 여자 엘리쟈와 다른 의미로 달려드는 여자들. 과연 그의 미래는?

감   상

- 인형 따위는 싫다. 하지만 디키는...
- 와, 이렇게 여자들만의 알력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한 라이트노벨은 처음이다.
- 메카물 맞나... 무슨 전투씬이 이리 썰렁해... 그전에 분량도 적고...

- 엘리쟈가 기현에게 적의를 불태우는 이유는... 다음 권을 위한 떡밥?

총   평

★★★

 IS라는 작품과의 유사성, 기대 이하라는 평이 많아 구입을 꺼렸지만, 기대치가 낮은 탓인지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학원물로써는 지뢰라고 불릴 정도는 아니다. 다만 러브코미디, 메카닉 전투물을 기대했다면 실망을 금치 못할 것. 범작凡作

비   고

 평이 워낙 좋지 않아서 구입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만, 그놈의 로봇물, 설정집이 뭔지...


 결국 교보문고에 초판 한권 있길래 질러버렸네요.(이후에 가니 또 있더군요.-_-;)


 뭐, 캐릭터 일러스트와 로봇디자인이 괜찮아서 7,000원 기부한 셈 치고 구입했습니다만, 생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IS(인피니티 스트라토스)라는 작품은 읽어본적이 없어서 뭐가 유사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메카물로써는 꽝입니다.


 전투신도 빈약하고 그 빈약한 전투신마저도 얼마 등장하지 않아요.


 그리고 러브코미디의 비중도 적어서 학원물로써도 영...


 하지만 제 눈길을 끈 것은 여자들만의 세계에 대한 묘사.


 지금이야 흔해빠진게 남녀공학 학교지만, 제가 다닐때까지만 해도 열에 하나를 찾기 힘들었는데, 중,고등학교 6년 동안 남녀 공학을 다니면서 지겹도록 겪었던 광경이 고스란히 펼쳐지더군요.


 라노벨에서 이런 이야기를 본게 처음이라 상당히 신선했습니다.


 일단 제게는 다른 사람들의 평처럼 지뢰작이 아니었던 관계로 후속편을 사 읽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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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4

 장   르

신감각 액션 러브 로망

 글쓴이

elle

 그린이

cocorip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3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 한정 일러스트 브로마이드,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리컴 캐릭터는 싫어하지만, 귀여우니 넘어가 준다.^.^;

 이야기

 ★★★☆

  기계교단의 교주가 선언한 최종해결책 발동으로부터 24시간. 전운이 감도는 그 긴박한 순간 시엔의 딸, 제로원이 등장하는데...

 감   상

 - 제로원, 귀엽구나... 나도 이제 나이를 먹은 건가...

 - 제로원의 혀 짧은 소리는 어색하고 억지성이 강하다. 애들이 아무리를 말을 제대로 못해도 된소리를 내지는 않으니... 결정적으로 안 귀엽다.

 - 이야기의 처음과 끝을 차지하는 메르헴 사건의 원인에 대한 설명이 신선했다.

 - 설마 시엔의 딸들로 한 4권 정도를 우려먹지는 않겠지?

 - 마지막... 이건 스타워즈...

 총   평

 ★★★☆

  나이를 먹어 집중도가 떨어지고, 취향이 바뀐 탓에 큰 재미는 못 느끼고 있지만, 글 자체는 준작으로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지뢰는 아니라고 판단함. 범작凡作

 잡   담

  이제는 습관적으로 구입하고 있는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그 네번째 이야기입니다.


 습관이라고는 했지만 어느 정도 재미가 있으니 구입을 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200페이지를 겨우 넘어가는 일본산 라이트노벨들보다는 분량면에서도 만족스럽고...


 다만 가격적인 면에서는 여전히 불만... 하지만 만화책도 한권에 5,000원을 넘어가는 판국이니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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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8

 장   르

 판타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토모조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3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밋밋하구나.

 이야기

 ★★★

  미스마르카가 정복당한 지 1년. 웃음을 잃어버린 바보왕자 마히로는 중원에서 유일하게 저항하는 펠그룬의 원정대장으로 임명받아 옛동료에게 혀끝을 겨누게 되는데...

 감   상

 - 전편의 인상이 너무 강해서인지 별다른 감흥이 없다.

 - 개그가 거의 보이지 않는데 노선을 갈아타기로 한건가...

 평   가

 ★★★

  전편에 비한다면 평이한 내용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야기 중간이라면 읽지 않았을 것이지만, 2부의 시작인 만큼 앞으로의 방향을 유추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지는 않다. 범작凡作

 잡   담

 새롭게 시작하는 이야기 였습니다.


 작가의 말로는 2부의 시작이라고 하는군요.


 7권을 제외하고는 가볍기 짝이 없었던 1부에 비해 2부의 시작은 전체적으로 개그를 뺀 그나마 무거운 분위기로 시작합니다.


 술술 읽히는 가벼움이 장점인 글이었는데 과연 어떻게 진행될지...


 앞으로도 계속 이럴 것 같...지는 않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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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마법천자문 혼세마왕전~시이불견~

장   르

판타지

글쓴이

박이정

그린이

박이정

펴낸곳

아울북

펴낸날

2014년 1월 22일

가   격

9,800원

비   고

브로마이드,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취향이 아님.

이야기

★★

 대마왕을 부활시키려던 혼세마왕은 질투마녀와 탐욕마왕의 배신에 당해 성공의 찰나에 대한민국으로 떨어지게 되는데...

감   상

- 재미없다.

- 라노벨을 쓰던지, 동화를 쓰던지 둘 중 하나만...

- 그나저나 혼세마왕은 누구?

- 원작만화와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순순하게 책으로만 접근을 했는데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한 글이 나와버렸다. 마법천자문을 본 사람들은 재미있게 읽을수 있을라나...

총   평

★★

졸작拙作

잡   담

 <타입문넷 리뷰 이벤트>


 전 마법천자문을 본적이 없습니다.

 3년 전이던가? 부산 지스타에서 당시 개발중이라던 마법천자문 게임을 10분 정도 해본게 전부지요.

 만화채널 돌리다가 뭔가 3d로 손오공이 나오는 걸 본듯은 합니다만...

 여하튼 원작에 대한 정보가 없으니 최대한 주관적인 감상을 쓸수 있을지 않을까 싶네요.

 감상은... 한마디로 재미없습니다.

 작가가 뭐하던 사람인지는 모르겠으나, 라이트노벨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동화도 아닌 어정쩡한 결과물이 나왔더군요.

 분명코 못쓰는 글은 아닌데, 아니 오히려 일반적인 라이트노벨과 비교했을때 문장과 구성 자체는 탄탄합니다.

 하지만 단지 그것뿐, 라이트노벨이라면 응당 가져야 할 캐릭터성이나 액션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라이트노벨로서의 재미는 영...

 그렇다고 해서 어린이들을 위한 동화로 접근하자니 지나치게 이야기의 대상연령이 높아 동화로서도...

 결국은 출판사가 생각하는 대상층이 원하는 것과 실제의 대상층이 원하는 내용의 간극이 크다고 할 수 있겠네요.

 또 개인적으로는 일러스트도 그다지...^.^a

 결코 못쓴 글은 아닙니다만, 제 취향에는 맞지 않아서 예고된 후속편은 읽지 않고 여기서 하차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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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3

 장   르

판타지

 글쓴이

elle

 그린이

cocorip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3년 12월 1일

 가   격

16,500원

 비   고

드라마CD 동봉 특별판


취향에 따른 주관적 평가

그   림

★★★☆

 바니걸은 싫지만, 글래머니까...

이야기

★★★☆ 

 시엔의 앞에 나타난 4번째 약혼자 루샨. 다른 사람과 다른 사고방식을 지닌 나인성의 검사들 중에서도 가장 막장인 그녀에게서 과연 시엔의 정조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쥬브나일 포르노라고 불릴 정도는 아니지만 너무 노린게 아닐까...

- 뭐야, 이 갑작스런 분위기의 변화는...

- 이건 나름 반전...이 아니라 정말 생각하지 못했다.

총   평

★★★☆
 반 의무감으로 사고 있는 소설. 하지만 평작 이상의 질은 유지하고 있으니 만족스럽다. 특히 이번 편의 반전은 나름 괜찮았다. 범작凡作

잡   담

 굳이 지를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한정판을 구매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집에 딱히 씨디 플레이어도 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아직 씨디는 뜯어보지도 않았다는 사실.


 어쨌든 미스마르카도 그렇고 이 책도 그렇고, 12월에 구매한 노블엔진의 책은 뒤통수를 많이 때리네요.


 독자의 입장에서는 추측대로 뻔하게 흘러가는 소설보다는 백배 났습니다만...^.^


 다만 스토리가 후반부에 급반전해서 심각해 지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네요.


 전 라이트노벨에서 무겁고 슬프고 우울한 이야기를 읽는 것보다 생각없이 밝은 하렘 스토리가 좀 더 취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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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본 정 보

제   목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7 

장   르

판타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토모조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낸날 

2013년 11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여전히 평범하다.

이야기 

 ★★★☆

 성마배의 문장을 찾으러 신전 교단에 방문한 마히로. 동시에 교황이 된 크라우스는 성전을 선포하고 삽시에 쫓기는 몸이 되는데... 

감   상 

- 광고문구가 허언이 아니로구만.

- 뭐야, 이거 무서워.

- 이런 내용은 취향이 아닌데...

- 왜 제목이 부흥기인지 알게 되는 한 편.

- 뻔하다면 뻔했지만, 그래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라 황당함과 기쁨 모두 2배.

총   평 

 ★★★☆

 마지막에 제대로 뒤통수를 때린 소설, 범작凡作

잡   담

 이런 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될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말이죠.


 왜 제목이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인지 제대로 알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나라가 망해야 부흥을 시킬 수 있는 거겠죠.


 이것으로 1부는 완결.


 다만 제가 알기로 인기가 있는 작품이 아니기 때문에 노블엔진에서 과연 2부도 발매해 줄 것인지 궁금해 지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2

장  르

판타지

글쓴이

elle

그린이

cocorip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주) 노블엔진

펴낸날

2013년 9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브로마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어려보이는 그림체는 싫어.

이야기

★★★☆

 기계교단에서 검산으로 찾아온 전권대사! 그 정체는 소꼽친구? 전 애인과 현 애인들의 좌충우돌 대소동...일까...

감  상

- 쌍둥이 자매의 등장이 적어서 전편보다는 재미없었다.
- 갑자기 광년이로 변해버린 메이린

- 마지막 장면이 조금 하드하구만.

- 원래는 직소퍼즐이 동봉된 한정판을 사려고 했지만, 다행스럽게도 교보문고에 재고가 없었다.

총  평

★★★☆
- 이래저래 까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 정도면 국산 라노벨 중에서는 수준급. 범작凡作

잡  담

 근래에 들어 괜찮다고 생각했던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2권입니다.


 1권의 말미에 등장했던 기계교단의 소녀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군요.


 결말은 예상한 대로 라고 할까, 전형적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꽤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만 기대치가 전혀 없었던 전편과 달리 일말의 기대 때문인지 상대적으로는...


 여하튼 노블엔진의 말을 빌리자면 1주일만에 1~2권이 모두 대량증쇄가 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는 중이네요.


 그리고 글을 쓰기 전에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읽었나 한번 검색해 보았는데, 인기가 있는 만큼이나 저평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독자가 백명이면 백가지의 기준이 있는 법이니 타인의 평가에 휘둘릴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무엇보다 본인이 읽어서 재미있으면 그것으로 족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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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본 정 보

제     목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6

장     르

판타지

글 쓴 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 린 이

토모조

옮 긴 이

구자용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3년 8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평범하다.

이 야 기

★★★☆

 문장과 영토, 목숨을 건 마작 한판!

감     상

- 가상의 이야기라도 광신도는 싫다.

- 마작... 규칙을 모르니 이야기가 재미없음.

총     평

★★★☆

 마작의, 마작에 의한, 마작을 위한 이야기. 범작凡作

잡     담

 5권과 함께 구입했습니다만, 이 책도 파본이군요.


 교보문고... 검수 좀 똑바로 해라...


 다행히 교환받은 책은 문제가 없어서 다행입니다.


 그나저나 동생군은 이 책이 뭐가 그리 재미있다는 건지?


 저는 읽고나서 기억에도 남지 않는데 말이죠.(이건 제 뇌세포에 문제가 있는 듯...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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