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유랑화사 3

장   르

기담

글쓴이

정연

그린이

R.알니람

펴낸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낸날

2015년 2월 16일 초판 발행

가   격

10,000원

비   고

초판한정 일러스트 사진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기담을 좇아 세상을 떠도는 유랑화사, 엄마를 찾는 여우소녀. 그들의 귀에 들려오는 유랑선비의 소문. 괴력난신은 없다며 모든 괴이를 베어내는 유랑선비와 만남은...

감   상

- 이거 다음권 완결인가?

- 유랑선비, 존재감은 엄청난데 분량은...

- 양산형 러브코미디보다는 이런 책들이 화제가 되고, 많이 팔려야 되는데 아쉽다.

총   평

★★★★☆
 재미있는 소설. 수작秀作

잡   담


 유랑화사 3권입니다.


 상술로 뻔히 보였던 2권보다는 가격적인 면에서 착하네요.(이게 원래 가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상술에 속은 저는 호갱이지만...^.^a


 여전히 글은 재미 있습니다만, 왠지 다음권에서 끝낼것 같은 분위기네요.


 오랜만에 보는 절단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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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본 정 보

제   목

오·리·가·미 3 ~바깥의 공주~

장   르

풀 배틀 메이드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2C=GALORE~(케로Q)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5년 2월 1일 초판발행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신전협회의 용사 하세베 쇼우키는 마살상회의 마인 미코를 우연히 줍게 된다. 그리고 그녀를 이용하려는 신전협회와 제피룸 사이에서 고군분투하기 시작하는데...

감   상

- 그림체만 좀 더 좋았더라면...

- 작중의 개그가 오래된 냄새가 나긴 하지만, 글의 설정 자체는 요즘에도 충분히 먹힐 소재다.

- 유쾌하면서도 빠른 전개로 읽기가 편하다.

총   평

★★★☆
- 가볍게 볼 수 있는 소설. 범작凡作

잡   담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문장이나 표현들 때문에 글에서 왠지 오래된 냄새가 나긴 합니다만, 제 정서가 90년대에 머물러 있는 관계로 충분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레이센은 정발 안 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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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본 정 보

제   목

마그나카르타Ⅱ ~꿈꾸는 자들의 레퀴엠~

장   르

판타지

글쓴이

이도경

그린이

NAKBE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09년 9월 1일

가   격

6,000원

비   고

초판한정 엽서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 못 그리지는 않았으나 뭔가 밋밋하다.

이야기

★★★
-카르타족과 비 카르타족 연합의 전쟁. 연합 측의 초병기 라 스트라다가 배신자에 의해 탈취당하고, 스트라스에게 그를 죽이고 되찾아 오라는 명령이 떨어지지만, 그 배신자는 다름아닌 형. 그리고 그의 앞에 나타난 카르타의 성녀 에레네인. 과연 앞으로의 이야기는?

감   상

- 엑스박스360용 게임의 출시와 함께 미디어믹스의 일환으로 출판되었지만, 게임이나 소설이나 영 미적지근...

- 라이트노벨 사이즈로 출판되었지만, 내용물은 전형적인 양판소.

- 설정이나 캐릭터성을 떠나서 이야기 자체가 흡입력이 부족하다. 물론 개인의 취향차로 볼 수 있지만... 참고로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는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은 2008년 작.

총   평

★★★
- 평범한 양판소. 범작凡作

잡   담


 한때 유명게임이었던 마그나카르타의 소설판입니다.


 5년 7개월 전에 출판된 책인데 이제서야 구매하게 되었네요.


 코믹프라자에 갔다가 재고가 있길래 한 권 들고 왔습니다.


 이야기는 뭐... 평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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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리·가·미 2 ~용의 불~

장   르

풀 배틀 메이드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2C=GALORE~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5년 1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엄마와 재회하고 평범한 학창생활을 보내게 된 스즈란. 하지만 그런 날은 같은 고등학교에 신임교사로 부임한 이오리로 인해 산산조각난다. 그 즈음 일본정부의 퇴마조직 간토기관, 그중 최강의 부대인 드라군이 일본정부에 반기를 드는데...

감   상

- 자잘한 오타나 편집 실수가 몇 군데 있어서 읽는데 약간 거슬린다.

- 작중에 731부대를 연상시키는 언급이 잠깐 있는데, 결론은 731부대 凸

- 원작 출판시기가 워낙 오래되다보니, 지금에 와서는 식상하거나 오래된 요소들이 많이 보이는데, 오히려 이게 마음에 든다.

- 250페이지라는 분량과 단순한 이야기 구조도 가볍게 읽기에 딱 좋다.

총   평

★★★☆
- 오래되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는 소설, 범작凡作

잡   담


 오리가미 2권입니다.

 출간 페이스가 빠르네요.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세로 상반기 안에 완결짓고, 하반기에는 레이센을 출간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요즘에 나오는 라이트노벨보다는 이렇게 옛날 냄새 풀풀나는 구작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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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리·가·미 ~하늘의 문~

장   르

풀 배틀 메이드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2C=GALORE~(케로Q)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12월 1일 초판발행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 빈유 캐릭터 싫어~

이야기

★★★☆
- 졸지에 20억엔이라는 빚을 져버린 고교생 스즈란. 그 앞에 나타난 마살상회의 이오리는 빚대신 자신의 밑에서 일할 것을 종용한다.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악의 조직 마살상회에서 메이드로 일하게 되는데...

감   상

- 확실히 내가 구세대 사람이기는 한 것 같다. 이 책이 재미있게 느껴지는 걸 보면...

- 작가의 다른 작품들처럼 가볍게 술술 읽힌다.

- 미스마르카나 마스라오보다는 이 책이 먼저 나왔으면 어떨까 싶다. 이건 뭐 헤살을 당하고 시작하는 셈이니...

- 레이센 내 줘!

총   평

★★★☆
- 라이트노벨의 '라이트'라는 부분을 잘 살린, 재미있는 소설, 범작凡作

잡   담


 하야시 토모아키 월드의 시작점, 오리가미 1권입니다.


 미스마르카 왕국부흥기 1권을 읽을 때만 해도 제가 이 작가의 작품을 사모을 줄은 몰랐네요.^.^


 이 작품의 문장력이 빼어나다거나, 근래의 유행하는 개그나 각종 모에 코드를 따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당연한게 벌써 10년전 작품이니...)


 하지만 쓸데없이 꼬아놓지 않아서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와 읽기 쉬운 문장, 그러면서도 이야기로서의 재미도 잃지 않은 괜찮은 작품입니다.


 다만, 제가 읽는 책 대부분이 그렇지만, 하렘이라던지 러브코미디의 요소가 약하기 때문에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에는 힘들다는게 아쉬울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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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백은의 구세기 3

장   르

헤비 배틀 액션

글쓴이

아마노 토케이

그린이

쿠로긴

옮긴이

곽형준

펴낸곳

소미미디어 S노벨

펴낸날

2013년 12월 1일 초판발행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포레스트 급과의 전투후 3개월. 계속 진화하는 XENO의 위협에 혹사당하는 알츠 일행. 그 즈음 쿨라가 죽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그 범인은 조트 사령관. 조트의 폭주를 막기 위해 요새도시로 향하는 알츠들은 과연 진실을 알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가만히 생각해보니 반드레드와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 마지막에 불타는 전개는 좋았는데, 왜 그게 느껴지지 않았을까...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 개인적으로는 러브코미디의 요소가 가미되었으면 어땠을까 싶다...만 왠지 와닿지 않았을 뿐이지, 이야기 자체는 무거운 내용이라...

- 내용은 국내의 흔한 기갑물과 별 차이가 없지만, 문장 구사력이나 글의 짜임새같은 세부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 아니, 문장은 번역을 잘 해서 그런가?

- 분명 뒷 이야기가 더 있어야 하는데 급하게 마무리 했다는 느낌이 강하다.

총   평

★★★☆

- 잘 쓴 양판소. 범작凡作

잡   담


 이렇게 또 한 권을 읽어냈습니다.


 남은 책은... 이제 9권!!!


 구성이라거나 이야기는 우리나라의 양판소에 가까운데, 일본에는 이런 이야기가 없는 건지 당시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네요.


 확실히 1권만 본다면 잘 썼습니다.(뒤로 갈수록 조금씩 힘이 빠져서 그렇지...)


 다만 수상과는 별개로 인기는 없었던 것인지 3권으로 완결이네요.


 국내에서도 흔한 내용의 작품이라 크게 인기는 없었을 듯 합니다.(벌써 출판된 지 1년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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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백은의 구세기 2

장   르

헤비 배틀 액션

글쓴이

아마노 토케이

그린이

쿠로긴

옮긴이

곽형준

펴낸곳

소미미디어 S노벨

펴낸날

2013년 9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신종 XENO를 격퇴하면서 발생한 이데아는 요새도시 아카츠키에도 영향을 끼쳤다. 제노이드는 감정에 눈을 뜬 동족을 처분하려고 하고, 알츠는 쿨라의 도움으로 그들을 구하게 된다. 그리고 처음만나게 되는 타입의 제노이드 소녀 플랑. 과연 그녀는 일행에게 어떤 존재가 될까?

감   상

- 전편에 비해서는 이야기의 재미나 열혈의 비중이 좀 떨어진 듯 싶다.

- 내가 원하는 건 하렘이라고!!!

- 쿨라, 엄청 마음에 안듦.

- 왠지 국산 양판소를 읽는 느낌?

총   평

★★★☆
- 라이트노벨보다는 양판소에 가까운 소설, 범작凡作

잡   담


 백은의 구세기 2권입니다.


 구입하고 읽지 않고 묵힌 책이 10권 정도 있는데, 올해 안에 끝내려고 뇌와 눈을 혹사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이 시리즈도 그 중 하나인데, 1권에 비해서는 뭔가 부족한 느낌이네요.


 대립 떡밥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였다던지 말입니다.


 열혈로봇물로써는 왕도라면 왕도라는 길을 걷고 있지만, 그 때문인지 라이트노벨의 러브코미디 요소가 많이 부족하네요.


 의미없이 과도한 러브코미디로 이야기를 끌어가는 것은 싫어합니다만, 저도 남자인지라 아예 없는 것보다는 그래도 있는게 좋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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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스마르카 왕국부흥기 10

장   르

허세와 반전의 비틀린 판타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토모조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10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마지막 문장을 손에 넣기 위해 돌아오지 못하는 신전, 렌키스 유적으로 향하는 마히로. 유리카와 함께 조사를 개시하지만, 풍아중과 함께한 파리엘 일행과 대치하게 되는데...

감   상

- 술술 잘 읽히는 것이 부담이 없다. 라이트노벨에서 가장 중요한 미덕 중에 하나.

- 이번 권 한정으로 오래된 라이트노벨인 트리니티 블러드와 분위기가 비슷했다. 어디까지나 분위기만...

- 재미있는데, 색드립이 없어서인지, 하렘이 없어서 인지 인기가 없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 3군데 정도 오타가 있는데 교정에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총   평

★★★☆

- 가볍지만 잘 쓴 소설, 범작凡作

잡담


 미스마르카 왕국부흥기 10권입니다.


 어느덧 일본 연재분을 2권 차이로 따라 붙었네요.(이제 남은 건 11권과 외전 1권)


 첨엔 그저그런 라이트노벨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국산 라이트노벨이 워낙 정형화 되어 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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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본 정 보

제   목

유랑화사 2 ~청각기담~

장   르

기담

글쓴이

정연

그린이

R.알니람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팝

펴낸날

2014년 10월 30일

가   격

32,000원

비   고

오디오 드라마 한정판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초하루 밤에 열리는 귀신들의 연회, 원한에 찬 손각시와 용감한 순무어사, 눈동자를 뺏는 요괴, 고획조를 찾는 여인. 일상과 이상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

감   상

- 주지스님(으로 대표되는 각 종교의 광신도들)... 죽어버려!

- 식스센스?

- 심청이를 새로운 각도에서 비튼 이야기는 신선했다.

- 설마 이건 아니겠지 생각하게 만들다가 뒤통수 맞았다. 공식화된 반전으로 뒤통수 치지마!T.T

- 오디오 드라마는... 비싸구나.

총   평

★★★★

 오디오 드라마를 포함한 비싼 가격만 제외하면 나무랄데 없는 작품, 수작秀作

잡   담


 유랑화사 2권입니다.


 이번에도 글을 읽는 재미는 여전하네요.


 이야기의 반전 자체는 정형화 된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런 글도 쓰지 못하는게 이 바닥의 평균적인 작가들의 수준이니...


 책 자체에는 별 불만이 없습니다만, 오디오 드라마가 포함되었다고 하더라도 32,000원이라는 가격은 과하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김승준, 양정화 두 성우분의 연기는 안정적이었습니다만, 그래도 제가 생각하는 적정가는 25,000원...(책 10,000원, 오디오 15,000원)


 뭐, 한정판에 낚인 제가 잘 못한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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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백은의 구세기 1

장   르

열혈 로봇물

글쓴이

아마노 토케이

그린이

쿠로긴

옮긴이

곽형준

펴낸곳

소미미디어 S노벨

펴낸날

2013년 7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인정하고 싶지는 않지만, 무의식 중에 이런 그림체가 취향인가 보다...

이야기

★★★

 느닷없이 나타난 수수께끼의 생명체 XENO에게 지배당한 세상. 감정이 없는 생물 제노이드로 진화해 생존한 인류. 이 세계에서 낙오자인 알츠는 콜드 슬립중이던 구인류 나유키를 만나게 되고, 둘은 구세병기 제스트마그와 함께 세상을 바꾸는 싸움에 말려든다.

감   상

- 일단 로봇물, 거기에 곽형준씨의 번역이라서 구입하기는 했는데, 뭐라고 할까... 좀 미묘하다.

- 감정이 없는 주인공이 점점 감정을 배워간다는 흔한 공식+BOY MEETS GIRL. 전형적인 라이트노벨의 구성이지만, 열혈이라는 단어를 앞세운 만큼 전투장면 하나 만큼은 확실하다.

- 러브 코미디 부분은 너무 식상해서 통과.

총   평

★★★

 로봇물을 좋아한다면 무난하게 읽을 만한 작품. 범작凡作

잡   담


 로봇물에 워낙 환장하는 터라 뒤늦게 구입한 백은의 구세기 입니다.


 뭔가 익숙하다 싶어더니만, 나이츠 앤 매직의 일러스트레이터가 표지를 맡았네요.


 읽어보니 라이트노벨의 뻔한 공식으로 진행되는 무난한 소설입니다만, 적어도 울티메이트 크로스처럼 사두사미의 지뢰작은 아니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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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9  (0) 2014.09.14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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