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유랑화사 1

장   르

기담(奇談)

글쓴이

정연

그린이

R.알니람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팝

펴낸날

2014년 8월 5일

가   격

10,000원

비   고

제6회 노블엔진 대상 노블엔진 팝 부분 대상 수상작.

캐릭터 사진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화사의 모습에서 왜 D가 생각나는 걸까?

이야기

★★★★

 엄마를 찾아 헤매는 여우소녀, 신묘한 그림을 그리는 떠돌이 화사. 기담을 좇아 떠도는 아련한 방랑기.

감   상

- 잠시 이외수 작가의 말을 빌려... 아, 씨바 할말을 잊었습니다.

- 라이트노벨 브랜드로 나왔으면 인기를 끌지 못했을 것인데, 팝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선택한 건 정말 잘 한 일이다.

- 어릴 때 한 번씩은 읽어본 글들인데,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 한 것이 너무 좋다.

- 4개의 이야기가 모두 괜찮았지만 특히 '웃는 모란화'와 '월궁선녀'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듦.

총   평

★★★★☆

 한 번 읽고 버리는 일이 당연시 되는 장르소설이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글은 잘 쓰는게 좋다. 대상 받을 만한 작품. 수작秀作

잡   담


 노블엔진의 새로운 장르 브랜드, 노블엔진 팝의 첫 작품이자, 첫 대상작입니다.


 어릴 때 한번 쯤은 읽어보았던 전래동화를 색다르게 비튼 소설인데, 좋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기담류를 무척 좋아하는 터라...


 저는 이제 머리가 굳어서 이런 비틀어 보기는 생각도 못하는데, 나름 신선했습니다.


 감동과 아련함이 남는 수작...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이런 글이 앞으로 좀 더 많이 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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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6

장   르

신감각 액션&러브 로망

글쓴이

elle

그린이

cocorip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주)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11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한정 일러스트 브로마이드,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본문에서는 키가 괘 크다고 묘사되어 있는데, 일러스트 상으로는 그렇게 안보인다.

이야기

★★★☆

 아리시아의 명으로 기계교단의 수도 메카나리움에 잠입하는 시엔과 약혼녀들. 백색의 검성 수아드의 도움을 받게 되지만, 그녀가 준비한 신분은 노이만 여학원의 전학생. 졸지에 여장을 하게 된 시엔의 앞에 나타난 또다른 약혼녀 파티마. 파란만장한 여학원 생활에서 시엔은 버텨낼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드디어 등장한 음침, 소심, 천연 속성의 미소녀.

- 소설에서 까지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 현실을 보고 있자니 답답하다. 더군다나 그 약자가 강자를 압도하고 있는 힘을 가지고 있음에도 당하기만 하는 것은 소설의 재미를 위해서라긴 하지만 울화통 터진다.

- 여학원이라... 여학원... 심의를 피하기 위해 만들어진 일본식 조어를 국산 라이트노벨에서 보자니 심히 거슬리네...


총   평

★★★☆

 읽을 만한 국산 라이트 노벨, 범작凡作

잡   담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6권입니다.


 지난 권에서 작가가 자신의 정체를 밝혔는데 꽤나 작가에 대한 평이 안좋더군요.


 기성작가를 신인으로 속였다는 노블엔진에 대한 불만도 간간이 보이고... 도대체 작가가 뭘 어쨌던 건지...


 어쨌든 글 자체는 다른 국산 작품들에 비해 취향에 맞는지라 그냥저냥 읽고 있습니다.


 이번에 등장한 신 캐릭터... 너무 착해빠진게... 마음에 드네요.^.^


 다른 여주인공들도 마음에 안드는 건 아니지만, 역시나 이런 쪽에 약한 듯 싶습니다.


 그럼 이제 남은 건 나인성의 미친 암토끼?


 그런 막가는 캐릭터를 정복... 아닌 갱생시키는 것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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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9

장   르

판타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토모조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6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취향은 아니나 로리체보다는 좋다.

이야기

★★★☆

 그란마세날의 제도로 들어선 마히로. 제1황녀 샤를로테에게 국내의 반제국 귀족들의 동향을 살피라는 명령을 받고, 그런 그에게 반제국 귀족의 일각인 박터누가에서 영애 코델리아를 보내는데...

감   상

- 너무 질 떨어지는 이야기만 읽어서 그런지 미스마르카 왕국이 엄청 수준 높게 느껴진다.

- 후반부에 오타가 몇 개 보이네.

- 허세, 머리 싸움도 좋지만, 하렘코미디가 보고싶다!!!

총   평

★★★☆

 무거울 수 있는 이야기를 라이트노벨에 어울도록 가볍게 풀어내는 소설, 범작凡作

잡   담

 미스마르카 왕국도 벌써 9권까지 나왔네요.

 

 후기에 따르면 외전을 포함해도 이젠 일본과 3권 정도의 차이 밖에는 없다고 합니다.

 

 첨에는 읽을 만한 평작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이후로 수준이 떨어지는 국산 라이트노벨을 다수 접해서인지, 지금은 엄청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작가의 다른 작품인 레이센은 출판 안 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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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5

장   르

신감각 액션 러브 로망

글쓴이

elle

그린이

COCORIP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8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브로마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의 코카콜라... 이거 괜찮은 건가?

이야기

★★★☆

 모두를 놀라게 한 기계교단 총수의 정체. 그리고 새로운 검제가 된 시엔은 기계교단과의 전면전에 대비해 아리시아를 회복시키기로 하고 그것을 위해 그녀들과 자기로 하는데...

감   상

- 본편이라기보다는 .5, 외전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 토끼소녀도 개과천선...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시엔의 하렘에 편입되었으면...

- 아무리 꿈이지만 다들 약이라도 빨았나...

- 난데없이 약혼자 하나 추가요!

- 섹드립은 사절이요!

- 제로원은 귀엽구나...

총   평

★★★☆

 국산 라노벨 중에서는 그래도 재미있게 읽을 만한 작품. 범작凡作

잡   담

 취향에 맞는 관계로 재미있게 읽고 있는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5권입니다.

 이번에는 검후 아리시아의 풋풋(?)했던 시절을 알 수가 있는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네요.


 그나저나 나승규가 누구랍니까?


 작가가 나름 신비주의를 벗고 정체를 밝힌듯 한데, 정작 그 본명을 들어도 누군지 모르겠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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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울티메이트 크로스 4

장   르

SF

글쓴이

unlock

그린이

Henshako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8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로 낚지 말라니까!

이야기

★☆

 여름합숙 이후 갑자기 적극적으로 돌변한 엘리쟈. 그리고 그것을 경계한 디키. 여학생들간의 공방전 끝에 기현의 기체는 또한번 새로운 기체로 변신하지만...

감   상

- 나름의 이유가 있기는 하지만 엘리쟈의 성격변화가 너무 갑작스럽다.

- 이야기의 중후반부를 차지하는 전투신은 그나마 괜찮았음.

- 뭔가 있어보이던 수수께끼의 선배... 고작 비밀이 그거였단 말인가...

- 작가도 더이상 이야기를 끌고 나가기가 힘들었는지 이야기가 급마무리된 듯한 느낌이다.

총   평

★★

 충분히 재미있는 학원 러브코미디, 더해서 로봇물이 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작가의 고집이라고 해야 할지, 주관이라 해야 할지 모를 것 때문에 수준 이하의 글이 되어버린 작품. 졸작拙作

잡   담

 3권과 함께 구매했던 울티메이트 크로스의 4권, 완결편입니다.


 작가도 1권의 혹평과 이후로 이어진 무관심을 이길수가 없었는지 급마무리한 티가 역력하더군요.


 그냥 읽어보아도 작가가 생각했던 설정이라던지 복선을 다 살려내지 못한 느낌입니다.


 라노벨에서 작가의 자기색이 강한게 개성으로 자리잡을 수 있겠지만, 그것은 이야기가 독자들의 시선을 잡아 끌수 있을 만큼 재미있다는 전제하에서만 가능한 것이지요.


 독자가 원하는건 A인데 작가는 B를 쓴다. 그런데 그게 딱히 재미있지도 않다면 어떻게 된다는 걸 보여주는 일례였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 한정으로는 로봇 일러스트로 사람을 한껏 기대시켜 놓고는, 정작 본 이야기에서는 여학생들간의 알력만 지겹게 그려대서 실망스러웠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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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울티메이트 크로스 3

장   르

SF

글쓴이

unlock

그린이

Henshako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4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7,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로 낚지마!

이야기

★☆

푸른 바다에 둘러싸인 섬에서의 여름 합숙. 유일한 남자인 기현은 동급생과 상급생들에 둘러싸여 피곤하기만 한데... 그리고 늘어난 또하나의 인형과 새로운 기체, 하나둘씩 풀리는 엘리쟈의 비밀과 뜻밖의 사고... 과연 기현의 앞날은?

감   상

- 후반부 한정으로 2권에 비한다면 조금은 나아진 이야기 전개와 내용이었다.
- 전편의 마지막에 등장한 여자선배는 도대체 정체가 뭐야? 다짜고짜 인형은 왜 던져 주는거야?
- 인형 디자인이 구려...

- 로봇전투신 좀 많이 넣어줘!

총   평

★★

 이 책, 더이상 오래 못갈거 같다. 졸작拙作

잡   담

 울티메이트 크로스의 3권입니다.


 2권부터 실망하기 시작했으나 이왕 구매하기 시작했으니 참고 읽어보자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점점 더 기대를 저버리네요.


 내가 원하는 이야기는 이게 아니라고! 더군다나 이건 4권과 함께 구매했는데!!


 그냥 울며 겨자나 먹겠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울티메이트 크로스 2

장   르

SF

글쓴이

unlock

그린이

Henshako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3년 11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봇이 멋있다.

이야기

★★

 학년 대항 팀훈련 중 갑자기 잠이 든 디키. 당연히 각성이 불가능하게 된 기현은 후보생으로 강등된다. 그리고 동시에 나타난 넬란 컴퍼니 소속의 핌과 니사. 그리고 기현이 빠진 상태에서 1학년과, 니샤에게 패배한 상급생들의 리턴매치가 펼쳐지는데...

감   상

- 딱히 기억나는 내용이 없음... 아니 기억이 나기는 하는데 크게 인상적인 내용이 아니라, 여학교에서 여자들끼리 싸우는 내용이 대부분이니 뭐라 쓸말이 없다.

총   평

★★☆

 1권만 읽었을 때는 뒤로 뭔가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여학생들간의 알력만 다루는 것이 영 흥미를 잃게 만든다. 졸작拙作

잡   담

 울티메이트 크로스 2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권이 딱히 나쁘지 않았던 관계로 2권을 구매했습니다만, 기대 이하로군요.


 전편은 그렇다손 쳐도 이후로는 학원 러브 코미디가 가미된 로봇액션물이 되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2권 역시 여학교의 아수라장 싸움...


 그리고 쓸데 없이 인형에 집착하는 주인공...


 다음 권도 이러면 정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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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5 ~카와무라 히데오의 귀환~

장   르

열혈 배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김해용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4년 3월 10일

가   격

7,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별로다.

이야기

★★★☆

 알하잔의 함정에 빠져 지하에 유폐된 히데오. 함께 갇힌 다른 도전자들도 파트너가 인질로 잡혀 탈출이 요원하기만 하다. 그리고 밝혀지는 아체스의 진정한 목적. 지구 규모의 위기 앞에서 드디어 기운을 차리는 히데오는 무사히 탈출하여 아체스를 저지할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부, 분량이 장난이 아닌데? 일본 라이트노벨 같지가 않아.

- 3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고 해도 전반부의 탈출과정이 너무 길다!
- 근데 딱히 히데오를 둘러싼 현실이 바뀐 것 같지는 않은데... 아, 사람이 바뀌었으니 모든게 바뀐 건가?

- 나도 용기를 내서 사회로 나가볼까?

총   평

★★★☆

- 길고 길었던 은둔형 외톨이의 사회진출기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괜찮은 전개와 구성의 작품이었지만, 한국의 팬층의 기호와는 부합하지 못해 부진했던 것이 아쉽다. 그래도 출판중단을 하지 않고 완결해 준게 어딘가? 범작凡作

잡   담

 전작들의 배에 가까운 무지막지한 분량을 자랑한, 전투성새 마스라오의 마지막 편입니다.


 2권에 3권으로 넘어오는 것은 8개월이나 걸리더니 3권에서 완결까지는 고작 3달이라는 엄청난 속도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분위기는 2권에서 출판 중단할 것 같았는데 말입니다.


 이 글의 주인공처럼 저 역시 니트에 히키코모리였기에, 히데오의 우유부단함, 불안감 등이 예사로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비루코처럼 밖으로 저를 끌어당길 존재가 없다는 것 정도?


 제가 좋아하는 취향의 글은 아니었습니다만, 히데오에게 저를 겹쳐보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작가의 다른 소설인 레이센도 정발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이 책이나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의 판매량이 바닥을 기고 있는 실정이니 그저 아쉬울 따름이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4 ~전장에 걸린 다리~

장   르

열혈 배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김해용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4년 2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할말 없음.

이야기

★★★☆

 얼떨결에 마안을 가진 남자가 되어버린 히데요. 그의 앞을 마살상회의 릴리-스즈란이 막아서게 되고, 그런 그녀를 적으로 규정한 히데오는 서바이벌 배틀 '크로스 플랙스'에서 그녀를 쓰러뜨리기로 하는데...

감   상

- 원작을 읽어본 적은 없지만, 그럼에도 알 수 있는 오역이 상당히 눈에 띈다. 특히나 밀리터리 계열의 용어의 오역이 많고 인칭대명사에 대한 오역도 있다. 검수 안했나...

- 이야기는 그럭저럭 읽을 만 하다.

총   평

★★★☆

 평균적인 한국의 라이트노벨 독자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는 없지만, 의외로 읽을 만한 소설. 다만 오역이 문제. 범작凡作

잡   담

 전투성새 마스라오의 4권입니다.


 읽다보니 역시 미스마르카의 작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벼우면서도 적당히 머리를 굴리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는... 그래도 의외로 읽을 만한 글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아쉽다면 국내 라이트노벨계에서는 가장 중요한 하렘, 연애요소가 없다는 건데, 아마도 이것이 국내에서 인기를 못끄는 이유 중 하나겠지요.(후기를 읽어보면 일본에서도 인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만...^.^)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3 ~기적의 대가~

장   르

열혈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김해용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4년 1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못 그렸다...

이야기

★★★☆

 죽을 정도의 방해를 제외한 모든게 허용되고, 우승하면 억대의 상금과 성마배의 승수를 쌓을 수 있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카레이스 성마 그랑프리가 개막! 과연 히데오는 모두의 기대처럼 우승할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읽다보니 은근히 패러디가 많이 나오는구나.

- 각 에피소드가 익숙한 건 착각일까?

총   평

★★★☆

 오랜만에 알아차릴 수 있는 패러디가 많아서 재미있었다. 범작凡作

잡   담

 2년의 공백을 깨고 갑자기 등장해버린 3권입니다.


 저는 재미있지만 대중적인 인기가 없는 책이 발매중지되는 경우를 많이 봐서 별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는데, 우연히 교보문고에서 3권이 나온 것을 알게 되었지요.


 순간 '이거 완결되겠다' 싶어서 전편들도 함께 구입하게 된 계기가 된 책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