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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쿠라 대전(Sakura Wars)
장르 : 드라마틱 어드벤쳐
품번 : HDR-0072
발매일 : 2000년 5월 25일
제작 : 오버웍스(Over Works)
발매 : 세가(Sega)
용량  : GD 2매(+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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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새턴판보다 깔끔하지만, 출시 시기와 발매된 하드웨어의 차이를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과다. 그것을 제외하고는 새턴판과 전~혀 차이가 없다.

◆ 사운드
 가극으로 리메이크 되어 대성공을 거둘 정도의 게임이니, 음악의 질은 높다고 볼수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등장하고 있지만, 그 음악들 대부분이 일본풍으로 재해석되어 작곡된 것이라 아쉽다.(한국인의 입장에서는...) 기기의 장점을 백분 발휘해서 BGM이라던지 전투시의 효과음 처리도 우수하다.

◇ 스토리
 일본 태정시대를 배경으로(太正, 가상의 시기다. 실제 역사상에서는 대정大正시대로 일본이 우리나라를 집어삼키던 때다.-_-^), 평소에는 제국가극단으로 위장하고 있는 제국화격단이라는 비밀조직이, 제도(동경)을 집어삼키려는 악의 조직 흑지소회(黑之巢會)와 싸우는 가운데 벌어지는 주인공 오오가미 이치로의 여캐릭터 꼬시기를 다루고 있다. 시대를 근대초기로 다루고 있다는 것만 제외하면 애니메이션이나 만화에서 유행하고 있는 하렘물과 유사한 스토리다.

◆ 시스템
 어드벤쳐 파트와 전투파트로 나누어져 있다. 어드벤쳐 파트에서는 사쿠라 대전 특유의 LIP라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는데, 일반적인 어드벤쳐 게임과는 달리 선택지 부분에서 정해진 시간이 있으며, 이 시간이 지나면 선택지가 변화하거나 사라지게 된다. 여기서 선택하는 것에 따라 캐릭터의 호감도가 변화하게 되며, 호감도가 최고에 이르는 캐릭터와는 전투파트에서 합체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다. 전투파트는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로 쉽다. 오로지 합체필살기와 호감도를 위해서만 존재하는 듯 싶다. 그리고 여성 캐릭터마다 각자의 엔딩이 준비되어 있어서, 모든 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여성 캐릭터의 수만큼 클리어해야 한다.

◇ 잡설
 로리로 시작해서, 평범녀, 츤데레녀, 메카패치녀, 근육녀까지 총 6명의 여성캐릭터를 등장시켜서 골라먹는 재미를 선사했던 사쿠라대전.(여성비하로 욕먹으려나?)
우리나라에서도 나름의 팬층을 확보하고 있어서, 플레이 스테이션2로는 정식 발매까지 된 사쿠라대전 시리즈의 제 1작이다. 발매 당시 스토리에 히로이 오지, 캐릭터 디자인 후지시마 쿄스케, 음악 다나카 코우헤이의 3명이 뭉친다고 해서 이슈가 되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후지시마 쿄스케가 참가한다는 것만 약간 관심을 끌었을 뿐이다. 발매이후 왜색이 짙은 극우사상의 게임이라는 논쟁이 국내에서 있었지만, 어차피 일본 내국에서 일본인을 대상으로 판매하기 위해서 개발된 게임인 만큼, 왜색이 짙은 것은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거기다 일본의 입장에서는 일본이 한창 잘나가던 시기를 배경으로 해서인지 상당한 인기를 끌어서 게임외에도 만화, 애니메이션, 가극, 음반으로 발매되기도 했다. 하지만, 야심작이었던 드림캐스트의 실패 후 세가가 자금난으로 허덕이다가 사미(Samy)에 인수 합병된 이후에는, 몇 해전에 발매된 사쿠라대전V를 마지막으로 정식 시리즈는 발매가 되지 않고 있다.

Posted by 여울해달

제목
: 브레이브 사가2(Brave Saga2)
장르 : 시뮬레이션 롤플레잉
품번 : SLPS-02580
발매일 : 2000년 5월 2일
제작 :
발매 : 타카라(Takara)
용량  : CD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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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전작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래도 미묘하게 좀 나아보이긴 하네요.
전체적으로 캐릭터의 크기가 커지고 색감도 화사해졌다.

◆ 사운드
역시 전작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씨디 2장의 용량을 살려서 모든 이벤트에서 풀음성을 지원합니다.

◇ 스토리
최종화를 포함해서 전 11장으로 구성되어 전작보다 플레이 타임이 늘었습니다.
용자왕 가오가이가 새롭게 참전하고 일러스트라던지 이야기 내용도 약간 성인 취향을 가미하면서 오리지날성도 강해졌네요.
그래봤자 용자물 짬뽕 스토리지만...
스토리와 전혀 연관성이 없는 보톰즈와 가리안, 더글램도 여전히 등장.

◆ 시스템
전작과 별다를 바 없으나 전작의 클리어 데이터를 컨버트해서 숨겨진 캐릭터를 얻을 수 있습니다.(블랙 마이트 가인과 카게로우)

◇ 잡설
거의 2년만에 출시된 후속작.
전작이 좀 팔리긴 했나봅니다.
그런데 재미없는 전투와 로딩은 여전하네요.
이 두가지만 개선했으면 명작은 아니라도 수작 소리는 들었을텐데...
이후에 PS2로 넘어가면서 '신세기 용자대전'이라는 제목으로 후속작이 출시되었지만 완전히 말아 먹었습니다.(제작 당시 브레이브 사가3가 아니라고 했지만 결과물은 브레이브 사가3였습니다.)
워낙 타격이 컸던 것인지 이후로는 잠잠한데, 개인적으로는 전투 시스템과 로딩 문제만 해결해서 후속작이나 리메이크작이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워낙 이런쪽으로는 환장을 하는 타입이라서...^.^

Posted by 여울해달

제목 : 신세대 로봇전기 브레이브 사가(新世代 ロボット 戦記 Brave Saga)
장르 : 시뮬레이션 롤플레잉
품번 : SLPS-01755
발매일 : 1998년 12월 17일
제작 :
발매 : 타카라(Takara)
용량 : CD 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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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발매 당시를 생각해 본다면 무난한 그래픽입니다.
뛰어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엉망인 것도 아니네요.
중간 중간에 삽입된 동영상의 퀄리티는 좋은 편.

◆ 사운드
왠지 슈퍼패미컴의 음악을 듣고 있는 느낌입니다.
물론 그것보다는 좋지만 동시기의 다른 게임에 비해선 2%로 부족하달까...

◇ 스토리
재미있습니다.
슈퍼로봇대전처럼 각 용자물의 스토리를 교묘하게 잘 이어놓은데다가 오리지널 용자인 반간과의 스토리 융합도 괜찮은 편이네요.
하지만 보톰즈나 가리안, 더글램은 왜 참전했는지 의문...
스토리에서 큰 비중을 차지 하는 것도 아닌데...

◆ 시스템
슈퍼로봇대전의 전투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왔다고 보면 됩니다.
다른 점이라면 정신 커맨드가 없다는 것과 위에서 대각으로 내려다보는 택틱스뷰 시점이라는 정도.
하지만 당시에 발매된 플스와 새턴으로 발매된 로봇대전(F / F완결)보다는 전투화면이 훨씬 생동감이 있습니다.(어디까지나 저것들에 비해서...) 그리고 변신장면에는 애니메이션의 것을 풀화면으로 가져다 썼는데 질은 좋지만 같은 장면이 너무 자주 반복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잡설
반프레스토의 로봇대전 성공에 자극을 받았는지 다간, 선가드로 대표되는 용자물을 모아서 타카라에서 뜬금 없이 내놓은 게임.
타카라의 이름 때문에 걱정할 사람도 많겠지만(타카라 게임의 대부분이 재미없습니다.) 의외로 할만하네요.
하지만 대부분의 캐릭터 게임이 그렇듯 팬이라면 히죽거리면서 즐길수 있지만, 일반 팬들에겐 크게 어필하지 못할 게임입니다.
게임 자체는 아예 못 해먹을 정도는 아니지만 진행 템포가 상당히 느립니다.
반면 TV시리즈를 연상케 하는 에피소드 구성에 숨겨진 에피소드와 캐릭터도 있어서 나름 수집욕을 자극하고 특히나 전투가 아닌 어드벤쳐 부분의 스토리는 상당히 재미있어서 게임보다는 비디오 씨디로서의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용자물의 경우엔 대부분 국내에 방영되었기 때문에 만약 정식으로 국내에 발매가 되었다면 큰 인기를 끌었을지도 모르겠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샤이닝포스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특정 조건을 만족해야 얻을 수 있는 숨겨진 동료가 존재한다.
특별히 얻지 않아도 게임을 진행하는데 지장은 없지만,그래도 100% 동료 수집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샤이닝포스3는 기본적으로 동료의 숫자가 적어서 조금 애로사항이 있긴 하다.)

===== 동료 일람 =====


<시나리오1>
1. 신비오스 : 주인공
2. 단타레스 : 초기동료
3. 마스큐린 : 초기동료
4. 그레이스 : 초기동료
5. 헤이워드 : 1장 사라반드 다리에서의 전투에서 말을 건다.
6. 오브라이트 : 1장 바르사모 마을의 건물 옥상에서 말을 건다.
7. 아이린 : 2장 레일로드의 창고에서 전투 중 그녀를 살린다.
8. 쥬리안 : 시나리오3의 주인공. 조건없음, 3장 마지막 전투 직전, 추락 이벤트로 팀에서 이탈
9. 시발리 : 조건없음
10. 엘더 : 조건없음
11. 칸 : 3장 쿠어스 마을의 묘지에서 만난다.
12. 눈 : 3장 쿠어스 마을의 전투에서 좀비들을 죽이지 않고, 모든 전투를 종료한 후 정원에서 말을 건다. 좀비들은 칸(NPC)이 가지고 있는 에르베셈의 보주를 사용해서 죽이지 않고 정화가 가능하다.
13. 져스티스 : 3장 배가본드 캠프에서 대화한다.
14. 호스트 : 4장 아스피니아의 용병 대기소에서 대화한다.(무조건 YES 선택)
15. 펜 : 2장의 열차에서 항아리나 상자들을 조사하다보면 모이(エーサ)를 얻을수 있다. 모이를 열차 안의 닭들에게 사용하면, 일행을 따라오는 닭이 한 마리 생긴다. 3장의 배가본드 캠프에서 노부부와 대화를 하면 알을 얻을수 있는데(YES 선택), 그 알을 본진에서 닭에게 사용한다. 알에서 깨어난 이후에 도망을 가는데, 4장의 스트릿지 마을에서 만나 대화를 하면 동료가 된다.
16. 마뉴필 : 3장 열성 휴돌과의 전투에서 저택의 기계실을 입구를 막고 있는 술통을 부순다. 전투 종료 후, 그곳을 조사하면 마뉴필과 대화를 할 수 있는데, 배가본드 캠프에서 다시 만나 또 다시 대화를 하면, 4장 스트릿지 마을 전투 종료 후 동료가 된다.
17. 프랑크 : 4장의 프라갈드 마을에서 우물 앞에 있는 그와 대화한 후, 힘으로 본진까지 밀고 가면 동료가 된다.(그냥 앞에서 밀면 밀린다.)
18. 하가네 : 5장 옵서브 탑 전투에서 유적 안 쪽의 기둥을 조사하면 동료가 된다.
19. 무라사메 : 6장 조건없음
20. 휜뎅 : 6장 조건없음

<시나리오2>
1. 메디온 : 주인공
2. 캠벨 : 초기동료
3. 신데시스 : 초기동료
4. 우류트 : 초기동료
5. 월츠 : 1장 바르사모 마을에서 해독제를 사용한다.
6. 록 : 1장 바르사모 마을에서 월츠를 구한 뒤에 말을 건다.
7. 제로 : 2장 조건없음
8. 하즈키 : 2장 대하의 동굴 전투에서 그녀를 살린다.
9. 다비데 : 3장 조건없음
10. 헤도바 : 3장 스탄프 마을의 전투에서 그녀를 죽이지 않고 전투를 끝낸다.
11. 버나드 : 시나리오1의 바르사모 마을에서 신비오스가 4사제와의 이벤트 후, 다시 여관에 들어가서 2층 복도의 막다른 벽으로 가면 숨겨진 길이 있고, 길을 따라가서 자루 속에 갇혀 있는 버나드를 구한다. 시나리오2에서 메디온이 버나드에게 말을 건다.
12. 쥬리안 : 시나리오3의 주인공. 조건없음, 단 게임 도중 이벤트로 팀에서 이탈
13. 돈호트 : 조건없음, 단 NPC
14. 헤라 : 4장 에르베셈 평원 전투에서 대화한다.
15. 레리안스 : 시나리오1의 프라갈드 저택의 전투에서 피알을 공격하면 열쇠를 얻을 수 있고, 시나리오2에서 이것을 제로가 가져와 5장에서 레리안스를 구하게 된다.
16. 로비 : 4장 에르베셈 평원 전투에서 마을 사람들을 모두 살리는 여부에 상관없이 얻을 수 있는 로비즈 아이를 가지고(마을 사람들이 살았을 때는 촌장에게 말을 걸고, 죽었을 경우에는 그 사람이 있던 장소를 조사하면 얻을 수 있다.), 에르베셈 신전의 보물창고에서 로비즈 아이를 로비에게 장착시킨다.
17. 아더 : 5장 사라반드의 주점 옥상에서 말을 건다.(YES 선택)
18. 가로슈 : 시나리오1의 1장 사라반드 다리의 전투에서 구출한 후, 시나리오2의 5장 사라반드 마을에서 말을 건다.
19. 제이드 : 시나리오1의 1장 사라반드 다리의 전투에서 가로슈를 구하지 않고, 시나리오2의 5장 사라반드 마을에서 말을 건다.(가로슈와 동시 습득 불가)
20. 펜코 :  2장 라인사이드 마을에서 항아리를 뒤지면 역시 모이(エーサ)를 얻을수 있다. 이것을 사용해서 닭을 얻고, 5장 아이로 마을에서 돼지들에게 말을 걸면 돼지들이 일행을 따라다니게 된다. 이때 마을의 다리에서 알을 입수할 수 있는데, 이것을 닭에게 사용한다.
21. 퍼펫츠 : 6장 스트릿지 마을 주점에서 말을 건다.

<시나리오3>
1. 쥬리안 : 주인공
2. 그라시아 : 부 주인공(죽으면 게임오버)
3. 돈호트 : 초기동료
4. 케이트 : 초기동료
5. 에큐알 : 시나리오2에서 메디온이 스텔라를 격파했을 경우 처음부터 동료
6. 프로폰드 : 시나리오2에서 메디온이 스텔라를 격파하지 않고, 베어소일에서 살렸을 경우 3장에서 동료(에큐알과 동시 습득 불가)
7. 이자벨라 : 조건없음(스텔라의 격파 여부로 1장에서 얻느냐, 3장에서 얻느냐의 차이)
8. 브리짓트 : 조건없음
9. 케클롭스 : 조건없음
10. 로리 : 1장에서 고리아테 격파후, 젠의 부탁을 들어준다.
11. 사우잔 : 2장에서 케쿠로부스로 설득하면 동료, 케클롭스로 격파시 NPC
12. 레온 : 2장 전투중 말을 건 후, 전투 종료시까지 살린다.
13. 오네스티 : 조건없음
14. 해럴드 : 베어소일 마을 지하에서 말을 건다.
15. 펜돌프 : 시나리오1과 시나리오2에서 펜과 펜코를 얻었을 경우 4장 아스피아 마을에서 동료
16. 스피릿테드 : 시나리오1에서 바산다와 벌어지는 전투중 스피릿테드를 죽이지 않고 전투를 클리어 하면, 4장에서 동료
17. 쥬베에 : 4장 베어소일 전투에서 말을 건다.
18. 프리무라 : 조건없음
19. 마키 : 5장에서 그녀와의 전투중 쥬리안이나 그라시아로 말을 건다.
20. 타루크 : 6장 신비오스와의 이벤트를 클리어 한 후, 돌만트 마을에 오면 괴물이 있는데(얼굴 있음), 이때 상점에 가보면 15원짜리 고기가 있다. 이것을 구입한 후 괴물에게 말을 걸면, 계속 따라 다니게 되는데, 그 상태로 마을 안에 있는 우물을 조사를 하면 이벤트가 벌어지고 동료가 된다.
21. 우노마 : 시나리오2에서 6장 스트릿지 마을에서 라면을 먹고 있는 노인에게 말을 건 후, 다음 전투를 클리어 한 후 다시 와서 말을 건다. 그런 후 시나리오3의 3장 베어소일 마을에 있는 술집에서 또 만날 수 있는데 거기에서 말을 걸면, 최종장에서 줄리안의 본진에 앉아 있다. 말을 걸면 동료가 된다.

===== 기타 =====

시나리오1
1. 6장에서 '바산다'와의 마지막 전투 후, 옆에 있는 문으로 들어간다. 보스 격파시 저스티스 소드와 크리스탈 롯드를 획득할 수 있다.
2. 용병구입 : 최종전투전 마을의 술집에서 용병을 구입할 수 있다.(동료가 부족할 경우)
3. 거신전사 격파 : 거신전사를 공격할 때, 더 이상 데미지가 닳지 않을 경우가 있다. 이때 '칸'이 에르베셈의 보주를 사용하면 계속 데미지를 주는 것이 가능하다. 죽여도 시나리오가 자동 클리어 되지는 않고, 힘만 든다.-_-;;;

시나리오2
1. 5장 '사라반드' 마을을 돌아다니다 보면 꽃파는 소녀에게서 꽃을 얻을 수 있는데, 이 꽃을 가지고 '아이로' 마을에 가면 어떤 소녀가 꽃을 갖고 싶다고 한다. 꽃을 사용하면, 소녀가 유적 지도를 주는데, 다음 전투에 있는 유적에 들어갈 수 있게 된다.
(단, 도미네이트 황제가 죽지 않도록 할 것. 유적에 들어간 상태에서 도미네이트가 사망하면 교회로 돌아가게 되고, 유적 탐사는 실패하게 된다. 재도전 불가)
2. 6장에서 전차가 출발한 후, 전차가 출발한 장소에 다시 가면 숨겨진 던전이 있다. 끝까지 진행하면 '메디온'의 무기와 지팡이를 얻을 수 있다.(마물사인 '퍼펫츠'를 출격시켜 여왕 웜을 동료로 할 것. '퍼펫츠'로 적을 물리치면 8마리까지 동료로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시나리오3
1. 최종 전직을 위한 레벨업 던전인 현자의 유적. 최하층의 보스인 '타로스' 격파시, 각 주인공들의 검을 얻는다. 모두의 검을 한꺼번에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클리어한 주인공의 검만 얻을수 있다.
2. 배드엔딩 : '데스헬렌' 격파후 '젠'이 공격해 올 때, '젠'을 죽이면 '쥬리안' 혼자 여행을 떠난다.
   해피엔딩 : '데스헬렌' 격파후 '젠'이 공격해 올 때, '젠'을 살리면 '쥬리안'과 '젠'이 함께 여행을 떠난다.

출처 : 일본 웹 사이트

Posted by 여울해달



제목 : 샤이닝 포스3 시나리오2 쫒기는 신의 아들(Shining Force3 Scenario2 狙われた神子)
장르 : 시뮬레이션 롤플레잉
품번 : GS-9188
발매일 : 1998년 4월 29일
제작 : 소닉 앤드 카멜롯(Sonic & Camelot)
발매 : 세가(Sega)
용량  : CD 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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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전편에서 반년 가까이 지난 후에 발매되어서 그런지 좀더 깔끔합니다.
사실 별 차이 없어 보이는데 뭔지 모르게 더 좋아 보이네요.

◆ 사운드
전편과 마찬가지...

◇ 스토리
전편이 공화국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그려냈다면 이번 편은 제국의 3왕자인 메디온이 납치된 부왕을 구출하기위해 모험을 하는 것이 주 내용이 됩니다.
전작의 주인공인 신비오스와 우정을 쌓게 되지만 중반 이후에 구출된 도미네이트 황제의 권모술수로 인해서 서로 칼을 겨눠야 하는 것이 이번 작품의 이야기.
시점이 다를 뿐 아니라 신비오스와 겹쳤던 2-3정도의 에피소드만 제외하고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 시스템
전편과 마찬가지...

◇ 잡설
확실히 전편보다는 그래픽이라던지 게임 볼륨이 미묘하게 좋아보입니다만 그것 뿐입니다.
시기가 새턴이 막장을 향해 치닫던 시기였기 때문에 판매량은 전작만 못했습니다.(라는 소리를 잡지에서 읽었습니다.)
전편도 많이 팔리지 못했는데...
거기다 전편은 북미판으로도 발매가 되었지만 이번 편부터는 북미에서도 발매가 안되었다.(북미에서까지 버림받은 새턴)

Posted by 여울해달


제목
: 샤이닝 포스3 시나리오1 왕도의 거신(Shining Force3 Scenario1 王都の巨神)
장르 : 시뮬레이션 롤플레잉
품번 : GS-9175
발매일 : 1997년 12월 11일
제작 : 소닉 앤드 카멜롯(Sonic & Camelot)
발매 : 세가(Sega)
용량  : CD 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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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게임의 모든 것을 3D로 구현했는데 새턴으로 구현할 수 있는 3D능력을 극한까지 끌어냈다고나 할까요?
다만 새턴 게임중에서 그렇다는 이야기고...
게다가 출시 시기가 너무 늦었습니다.

◆ 사운드
좋습니다.
음악만 들어도 '아, 이건 샤이닝포스구나'할 정도네요.(이전 시리즈부터 플레이 해 온 사람들의 경우에...)

◇ 스토리
샤이닝 포스 치고는 꽤나 심각한 스토리가 아닐까 싶습니다.
역대 시리즈는 '동화같은 용자물'이라는 말로 이야기를 정리할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전형적인 용자물이 아니라 제국과 공화국이라는 두 나라를 축으로 정체불명의 사교집단까지 뛰어들어 음모와 암투, 배반이 난무하는 대하서사시(조금 오버해서...)를 그려나가고 있네요.
시나리오1은 공화국의 창건자인 콤라드의 아들 신비오스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으며 제국과의 화평회의중 납치된 황제와 그를 납치한 블잠교의 뒤를 쫒는 것이 주 내용입니다.

◆ 시스템
이번 시리즈의 독특한 점이라면 싱크로니티 시스템을 들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데이터 컨버터라고 할 수 있는데 뒤에 나오는 시나리오2,3에 시나리오1의 결과가 반영되어 이전 시나리오에서 보물 상자를 열었다면 다음 시나리오에서는 그 상자가 이미 비어있다거나, 서로 적으로 만나게 될 때 플레이한 캐릭터의 레벨이 그대로 계승되는 등 게임의 내용이 미묘하게 달라집니다.
그렇게 크게 달라지는 것은 아니고요.
샤이닝 포스 특유의 전혀 생각지도 않은 곳에 동료 숨어있기라던가 아이템이 숨겨져 있는 것도 건재합니다.

◇ 잡설
세가를 대표하는 SRPG.
세가는 항상 경쟁상대에 비해서 가정용 게임기 만의 특권이라고 할 수 있는 RPG게임이 부족해서 2인자의 자리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RPG 히트작들을 내기도 했는데 정통파 비디오 게임 RPG는 아니지만 높은 인지도를 확보해 놓고 있고 또 시리즈화 되어 있는 것이 샤이닝 포스 시리즈입니다.
그러나 이런 종류의 게임이 부족한 메가 드라이브나 새턴으로만 발매되어 반사이익을 본 측면도 어느 정도 있고 플스2로 등장한 샤이닝 포스 시리즈들은 기대 이하의 판매량과 게임성으로 게이머들을 슬프게 하고 있습니다.
세가 하드웨어가 망해버린 이 시점에서(회사 망한 것은 아니지만 사미에 인수합병된 이후로는 힘을 못 쓰고 있다.) 제대로 된 샤이닝 포스의 후속작이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은 요원한 일인것 같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제목 : 페르소나2 罪(Persona2 Innocent sin)
장르 : 롤플레잉
품번 : SLPS-02100
발매일 : 1999년 6월 24일
제작 : 리서치 앤 디벨롭먼트1(Research & Development1)
발매 : 아틀러스(Atlus)
용량  : CD 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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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이벤트신에서 등장하는 카네코 카즈마(金子一馬)의 2D 일러스트도 깔끔하고 일러스트를 그대로 3D화 해서 만든 캐릭터와 풀 3D로 된 게임 플레이 화면도 좋습니다.
다만 당시 플스1의 그래픽 구현 능력의 한계탓에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하고 거친 것이 흠이네요.

◆ 사운드
최고!
감히 최고라고 단언합니다.
전체적으로 사용된 곡의 수는 얼마되지 않지만 이벤트나 전투, 보스전에서 사용된 것들 모두가 하이 퀄리티를 자랑하고 특히나 마을 필드 음악은 단 1곡의 음악을 편곡한 것이라고는 도저히 생각지 못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유명한 성우들을 대거 기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동경마인학원 검풍첩과 마찬가지로 이벤트에서 음성 처리가 부족하다는 것만 제외하면 흠 잡을 곳이 없습니다.
엔딩곡인 Hitomi의 '그대 옆에서'도 괜찮은 곡.

◇ 스토리
학원 쥬브나일 어드벤쳐(?)답게 칠자매학원(통칭 세븐스)에 재학중인 주인공이 우연히 페르소나의 힘을 얻게 되면서 하나, 둘 동료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얻은 힘으로 '날랴호테프'라는 절대악에 맞서게 됩니다.
본편격인 여신전생 시리즈가 다소 심각하고 세기말적인 내용을 담아 매니아들에게만 인기가 있는 게임이었다면, 페르소나 시리즈는 본편과 같은 내용을 다루면서도 주인공의 연령층을 고등학생으로 낮추고 학원 청춘물의 요소를 심어 좀더 접근하기 쉽도록 구성하여 '여신전생은 어렵다'라는 고정 관념을 깨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로 발매 당시 일본에서는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10대 게이머층에게 상당한 인기를 끌면서 좀더 어린 라이트 게이머층을 여신전생의 세계관으로 끌어들이는 데 성공했지요.

◆ 시스템
전형적인 RPG의 시스템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으며 FF시리즈처럼 세이브에 대한 부담감을 많이 줄였습니다.
다른 점이라면 FF시리즈가 전투맵이나 던전에서는 세이브 포인트에서만 세이브가 가능한데 비해 페르소나 시리즈는 일반맵, 전투맵 가리지 않고 언제든지 세이브가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FF의 소환수 격인 페르소나를 소환하기 위해서는 타롯카드가 필요한데, 카드는 악마와의 교섭을 통해서만 입수가 가능합니다.
악마의 레벨 만큼의 수량을, 악마의 속성에 따라서 각기 다른 종류의 카드로 얻을 수 있는데 타롯카드를 얻기 위한 과정인 악마와의 교섭이 페르소나(를 포함한 여신전생)의 독특한 시스템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페르소나는 캐릭터의 속성에 따라서 상성 관계가 정해져서 상대에 따라 위력의 차이가 있으며 상성이 나쁜 경우 소환되지 않는 페르소나도 있습니다.
악마와의 교섭을 통해 타롯카드 뿐만 아니라 악마와 계약한 후 선택지에 따라서 아이템, 돈, 소문(!)등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페르소나2의 또 하나의 독특한 시스템이 바로 이 소문이라는 것인데 악마에게서 들은 소문을 퍼뜨리는 것을 통해서는 숨겨진 던젼이나 무기, 악마의 숨겨진 기술 등을 등장시킬 수 있고 일반 맵에서 사람들에게 얻은 소문으로는 숨겨진 악마, 무기의 종류와 가격 변화, 이벤트 등을 등장 시킬수 있습니다.
당시 RPG게임들이 대부분 그랬던 것처럼 레벨 노가다용 EX던전도 채택하고 있어서 게임 진행 정도에 따라 '폐공장'에서 들어갈 수 있는 방의 숫자가 달라지며 이곳에서 악마와의 교섭, 혹은 소문을 통해 얻은 무기와 악마를 얻거나 만나는 것이 가능합니다.

◇ 잡설
동경마인학원 때도 이야기를 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게임잡지에서 공략하지 않으면 팔리지 않는다.'라는 불문율이 있습니다.
페르소나는 동경마인학원과 비슷한 내용을 다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략이 되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즐길수 있었고 여기에서 쌓은 인지도를 발판 삼아, 이후 플스2로 페르소나3나 여신전생 시리즈가 정식 발매가 되는데 크게 일조를 했습니다.(전작인 여신전생 시리즈나 페르소나1 때까지만 해도 소위 '헤비, 코어' 게이머만 즐기는 게임이었습니다.)
일본에서도 상당히 인기를 끈 덕분에 뒤에 벌, 페르소나3, Fes로 이어지는 페르소나 시리즈가 계속 발매되고 있는 중이지요.
다만 국내에 전반적으로 넓게 퍼진 불법복제 문제로 국내에서는 앞으로 한글화 된 정식 발매 버전을 보기 힘들 것이라는 점이 아쉬울 뿐입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제목
: 동경마인학원 검풍첩(東京魔人學園 劍風帖)
장르 : 어드벤쳐
품번 : SLPS 01432 - 01433
발매일 : 1998년 6월 18일
제작 : 샤우트! 디자인웍스(Shout! Designworks)
발매 : 아스믹 에이스 엔터테인먼트(Asmik Ace Entertainment)
용량 : CD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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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표지를 보면 아시겠지만 캐릭터 디자인이 우리나라에서 게임을 주로 소비하는 10대층이 좋아할만한 전형적인 일본 애니메이션 풍이 아니라 극화풍 그림체입니다.
그래서 사람에 따라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편입니다.(개인적으로는 저런 그림체를 좋아하는데 도대체 디자이너가 누굴까요?)
게임상에서도 어드벤쳐 파트에서도 시종일관 저런 캐릭터들이 등장하지요.

◆ 사운드
사운드 자체는 무난합니다.
다른 게임을 압도할 만큼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귀에 거슬릴 정도로 엉망인 것도 아닙니다.
평균적인 수준의 음악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위화감 없이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지만 일본 배경의 게임인 만큼 일본 전통의 음색을 많이 드러내고 있으며 특정 효과음(비명이나 전투중의 기합 등)을 제외하고는 게임 중 음성지원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아쉽네요.
게임을 플레이 하다보면 분명 캐릭터 수에 맞추어 다수의 성우를 기용한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이왕 성우를 기용했다면 중요 이벤트에서만이라도 대사처리를 하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cd 2장에 넣기에는 너무 많은 데이터라서 그런가?)

◇ 스토리
게임 시나리오의 집필자가 쥬브나일 소설 작가이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마가미'라는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그곳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을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정체불명의 '힘'을 얻은 주인공과 그의 동료들이 역시 '힘'을 사용해서 세상을 지배하려는 악의 무리와 대결하면서 벌어지는 사투와 그 속에서 피어나는 우정과 사랑(이라고 쓰고 하렘이라고 읽는다.)을 그리고 있습니다.
학원 청춘물의 요소를 베이스에 깔고 거기에 각종 오컬트 요소와 퇴마, 크툴후 신화 등을 뒤섞어 만든 스토리는 킬링타임용 소설로는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원작 소설 가지고 싶어!)
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내용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는 공략된 잡지가 없기 때문에(롱기담은 게임라인에서 공략) 시나리오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고등학교 제2외국어 수준으로는 턱도 없는 상당한 수준의 일어 독해력을 요구하네요...OTL
거기다 국내의 취약한 오컬트/퇴마 마니아층, 특히나 게임계에서 이런 장르의 글에 관심을 가질 사람들의 수를  생각해 본다면 역시나 한국에서는 인기 끌기 힘든 내용입니다.
 
◆ 시스템
게임은 일반 어드벤쳐 파트와 전투 파트로 나누어져 1화를 이루게 되고 총 26화로 구성되어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전투 파트는 전형적인 택틱스형 SRPG의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으며 방진기라 불리우는 협력기만 잘 사용하면 쉽게 클리어가 가능하지만, 어드벤쳐 파트에서는 약간 독특한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다.
바로 감정 입력 시스템이 그것인데 일반 어드벤쳐 게임에서는 상대 캐릭터의 대사 이후에 대화창에 2-3개의 선택지가 뜨는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은 대사 선택지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플스의 8버튼에 각각 喜, 愛, 友, 同, 悲, 惱, 怒, 冷의 감정이 배치되어서 대사를 읽어보고 자신이 원하는 감정을 입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물론 입력시간 제한도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감정을 선택했느냐에 따라서 입수할 수 있는 동료의 수가 달라지고, 어떤 캐릭터와의 엔딩이 진행되느냐가 결정됩니다.
참고로 남남 커플의 엔딩도 가능합니다.
또 오로지 레벨 노가다를 위해서 전투로만 이루어진 '구교사'도 매 시나리오를 클리어 한 후 들어갈 수 있는데 이게 압권이라 도대체 몇 층이 끝인지 알수가 없습니다.(개인적으로는 50층까지 내려가고는 포기했습니다. 그 정도로도 충분히 시나리오를 클리어할 레벨이 되어서...)

◇ 잡설
일본 소설가 이마이 슈호(1967년 생, 今井秋芳)의 원작 소설 '동경마인학원'을 바탕으로 1998년에 발매한 어드벤쳐 게임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게임잡지에서 공략하지 않으면 팔리지 않는다.'라는 불문율과 IMF의 여파로 '이런 게임도 출시 되었나' 할 정도로 인지도가 없는 작품이지요.
하지만 일본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발매원인 아스믹 에이스에게 인지도와 돈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게 해준 작품으로 유명합니다.(정확한 통계는 모르겠지만 일본 웹을 돌아다니다가 어디선가 주워 읽은 바로는 당시 판매량이 100만장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때문인지 1999년에는 확장판인 '롱기담'이 발매되었고 2001년에는 '외법첩'이 발매되어 인기를 끌었으나 역시 우리나라에는 들어오지 않았고 당연히 듣보잡 게임이 되어 버렸습니다.
게임 스샷이라도 올리고 싶었지만 플스를 포함한 대부분의 비디오 게임은 콘솔로만 즐기는지라 불가능하네요.-_-a
작년 쯤에 TV용 애니메이션도 제작되어 방송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습니다.(캐릭터 디자인이...)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