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오·리·가·미 3 ~바깥의 공주~

장   르

풀 배틀 메이드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2C=GALORE~(케로Q)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5년 2월 1일 초판발행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신전협회의 용사 하세베 쇼우키는 마살상회의 마인 미코를 우연히 줍게 된다. 그리고 그녀를 이용하려는 신전협회와 제피룸 사이에서 고군분투하기 시작하는데...

감   상

- 그림체만 좀 더 좋았더라면...

- 작중의 개그가 오래된 냄새가 나긴 하지만, 글의 설정 자체는 요즘에도 충분히 먹힐 소재다.

- 유쾌하면서도 빠른 전개로 읽기가 편하다.

총   평

★★★☆
- 가볍게 볼 수 있는 소설. 범작凡作

잡   담


 단순하고 이해하기 쉬운 문장이나 표현들 때문에 글에서 왠지 오래된 냄새가 나긴 합니다만, 제 정서가 90년대에 머물러 있는 관계로 충분히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레이센은 정발 안 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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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본 정 보

제   목

오·리·가·미 2 ~용의 불~

장   르

풀 배틀 메이드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2C=GALORE~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5년 1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엄마와 재회하고 평범한 학창생활을 보내게 된 스즈란. 하지만 그런 날은 같은 고등학교에 신임교사로 부임한 이오리로 인해 산산조각난다. 그 즈음 일본정부의 퇴마조직 간토기관, 그중 최강의 부대인 드라군이 일본정부에 반기를 드는데...

감   상

- 자잘한 오타나 편집 실수가 몇 군데 있어서 읽는데 약간 거슬린다.

- 작중에 731부대를 연상시키는 언급이 잠깐 있는데, 결론은 731부대 凸

- 원작 출판시기가 워낙 오래되다보니, 지금에 와서는 식상하거나 오래된 요소들이 많이 보이는데, 오히려 이게 마음에 든다.

- 250페이지라는 분량과 단순한 이야기 구조도 가볍게 읽기에 딱 좋다.

총   평

★★★☆
- 오래되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는 소설, 범작凡作

잡   담


 오리가미 2권입니다.

 출간 페이스가 빠르네요.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세로 상반기 안에 완결짓고, 하반기에는 레이센을 출간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요즘에 나오는 라이트노벨보다는 이렇게 옛날 냄새 풀풀나는 구작들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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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리·가·미 ~하늘의 문~

장   르

풀 배틀 메이드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2C=GALORE~(케로Q)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12월 1일 초판발행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 빈유 캐릭터 싫어~

이야기

★★★☆
- 졸지에 20억엔이라는 빚을 져버린 고교생 스즈란. 그 앞에 나타난 마살상회의 이오리는 빚대신 자신의 밑에서 일할 것을 종용한다.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악의 조직 마살상회에서 메이드로 일하게 되는데...

감   상

- 확실히 내가 구세대 사람이기는 한 것 같다. 이 책이 재미있게 느껴지는 걸 보면...

- 작가의 다른 작품들처럼 가볍게 술술 읽힌다.

- 미스마르카나 마스라오보다는 이 책이 먼저 나왔으면 어떨까 싶다. 이건 뭐 헤살을 당하고 시작하는 셈이니...

- 레이센 내 줘!

총   평

★★★☆
- 라이트노벨의 '라이트'라는 부분을 잘 살린, 재미있는 소설, 범작凡作

잡   담


 하야시 토모아키 월드의 시작점, 오리가미 1권입니다.


 미스마르카 왕국부흥기 1권을 읽을 때만 해도 제가 이 작가의 작품을 사모을 줄은 몰랐네요.^.^


 이 작품의 문장력이 빼어나다거나, 근래의 유행하는 개그나 각종 모에 코드를 따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당연한게 벌써 10년전 작품이니...)


 하지만 쓸데없이 꼬아놓지 않아서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와 읽기 쉬운 문장, 그러면서도 이야기로서의 재미도 잃지 않은 괜찮은 작품입니다.


 다만, 제가 읽는 책 대부분이 그렇지만, 하렘이라던지 러브코미디의 요소가 약하기 때문에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에는 힘들다는게 아쉬울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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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요희전기 3 ~물의 공주와 잊지 못한 상처~

장   르

하이브리드 에픽

글쓴이

크레파스

그린이

Mx2J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10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제5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대상 수상작

초판한정 브로마이드,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이사장인 수희의 동의 없이 화선과 동맹을 맺게 된 수향. 부이사장 평해는 반 화선 시위를 벌이는 시위대를 진압하기 위해 화선의 군을 끌어들이고, 수희 역시 월린의 반군을 동원해 실력 행사를 도모한다. 내전상태에 빠져 버린 수향. 그리고 내전의 막바지, 흑록은 예상치 못한 인물을 만나게 되는데...

감   상

- 설정이나 세계관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데, 정작 이야기는 영 기대치에 못 미친다.

- 지금 보니 妖희가 아니라 曜희네... 그럼 다음 권 제목은 나무의 공주 쯤 되려나?

총   평

★★★
-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소설, 범작凡作

잡   담


 지난 권부터 요희전기라는 제목이 붙어버린 ~의 공주 시리즈 3권입니다.


 이야기가 라이트노벨 답지 않게 어두침침하네요.


 완전히 어두운 내용은 아니지만, 라이트노벨에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라이트노벨이라고 해서 가볍게 이야기를 풀어내라는 법은 없습니다만, 국내의 독자들에게는 어필하지 못할 것 같네요.


 뭐, 평균적인 성향은 차치하고서라도, 이야기 자체도 그리 몰입도가 있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러브코미디보다 중후한 내용을 좋아하는 편이라 기대하고 책을 읽고 있습니다만, 정작 기대에 미치지 못하기도 하고...


 이도 저도 아닌 어정쩡한 작품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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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미스마르카 왕국부흥기 10

장   르

허세와 반전의 비틀린 판타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토모조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10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마지막 문장을 손에 넣기 위해 돌아오지 못하는 신전, 렌키스 유적으로 향하는 마히로. 유리카와 함께 조사를 개시하지만, 풍아중과 함께한 파리엘 일행과 대치하게 되는데...

감   상

- 술술 잘 읽히는 것이 부담이 없다. 라이트노벨에서 가장 중요한 미덕 중에 하나.

- 이번 권 한정으로 오래된 라이트노벨인 트리니티 블러드와 분위기가 비슷했다. 어디까지나 분위기만...

- 재미있는데, 색드립이 없어서인지, 하렘이 없어서 인지 인기가 없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 3군데 정도 오타가 있는데 교정에 신경을 썼으면 좋겠다.

총   평

★★★☆

- 가볍지만 잘 쓴 소설, 범작凡作

잡담


 미스마르카 왕국부흥기 10권입니다.


 어느덧 일본 연재분을 2권 차이로 따라 붙었네요.(이제 남은 건 11권과 외전 1권)


 첨엔 그저그런 라이트노벨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은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국산 라이트노벨이 워낙 정형화 되어 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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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삼학연의 5 ~폭풍전야~

장   르

이능계 학원 전장물

글쓴이

NEOTYPE

그린이

Natora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12월 10일 초판 발행

가   격

20,000원

비   고

드라마CD 한정판,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드디어 찾아온 여름방학. 하지만 보충수업 전 1주일의 달콤한 휴식시간은 옥새의 이상으로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뒤죽박죽이 되어버린 명패카드와 황건적의 봉기에 예리엘은 과연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감   상

- 전체적인 이야기는 예리엘이 이끌어 가지만, 주인공은 결국 학생회장 권신후. 남성 대상의 라이트노벨에서는 당연한 일이지만...
- 드라마CD는 재미 없었다. CD하나 동봉하고 13,000원을 추가로 받다니... 내가 생각하는 적정가는 15,000원인데...

총   평

★★★☆
- 준수한 작품이다. 범작凡作

잡   담


 삼학연의 5권입니다.


 이번에 산 책은 드라마CD 포함판이라서 그런지 많이 비쌉니다.


 유랑화사도 그렇고, 이 책도 그렇고 CD에 지나치게 높은 가격을 책정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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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유랑화사 2 ~청각기담~

장   르

기담

글쓴이

정연

그린이

R.알니람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팝

펴낸날

2014년 10월 30일

가   격

32,000원

비   고

오디오 드라마 한정판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초하루 밤에 열리는 귀신들의 연회, 원한에 찬 손각시와 용감한 순무어사, 눈동자를 뺏는 요괴, 고획조를 찾는 여인. 일상과 이상의 경계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일들.

감   상

- 주지스님(으로 대표되는 각 종교의 광신도들)... 죽어버려!

- 식스센스?

- 심청이를 새로운 각도에서 비튼 이야기는 신선했다.

- 설마 이건 아니겠지 생각하게 만들다가 뒤통수 맞았다. 공식화된 반전으로 뒤통수 치지마!T.T

- 오디오 드라마는... 비싸구나.

총   평

★★★★

 오디오 드라마를 포함한 비싼 가격만 제외하면 나무랄데 없는 작품, 수작秀作

잡   담


 유랑화사 2권입니다.


 이번에도 글을 읽는 재미는 여전하네요.


 이야기의 반전 자체는 정형화 된 것이 대부분이지만, 이런 글도 쓰지 못하는게 이 바닥의 평균적인 작가들의 수준이니...


 책 자체에는 별 불만이 없습니다만, 오디오 드라마가 포함되었다고 하더라도 32,000원이라는 가격은 과하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김승준, 양정화 두 성우분의 연기는 안정적이었습니다만, 그래도 제가 생각하는 적정가는 25,000원...(책 10,000원, 오디오 15,000원)


 뭐, 한정판에 낚인 제가 잘 못한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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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유랑화사 1

장   르

기담(奇談)

글쓴이

정연

그린이

R.알니람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팝

펴낸날

2014년 8월 5일

가   격

10,000원

비   고

제6회 노블엔진 대상 노블엔진 팝 부분 대상 수상작.

캐릭터 사진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화사의 모습에서 왜 D가 생각나는 걸까?

이야기

★★★★

 엄마를 찾아 헤매는 여우소녀, 신묘한 그림을 그리는 떠돌이 화사. 기담을 좇아 떠도는 아련한 방랑기.

감   상

- 잠시 이외수 작가의 말을 빌려... 아, 씨바 할말을 잊었습니다.

- 라이트노벨 브랜드로 나왔으면 인기를 끌지 못했을 것인데, 팝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선택한 건 정말 잘 한 일이다.

- 어릴 때 한 번씩은 읽어본 글들인데,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 한 것이 너무 좋다.

- 4개의 이야기가 모두 괜찮았지만 특히 '웃는 모란화'와 '월궁선녀' 이야기는 개인적으로 정말 마음에 듦.

총   평

★★★★☆

 한 번 읽고 버리는 일이 당연시 되는 장르소설이지만,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글은 잘 쓰는게 좋다. 대상 받을 만한 작품. 수작秀作

잡   담


 노블엔진의 새로운 장르 브랜드, 노블엔진 팝의 첫 작품이자, 첫 대상작입니다.


 어릴 때 한번 쯤은 읽어보았던 전래동화를 색다르게 비튼 소설인데, 좋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기담류를 무척 좋아하는 터라...


 저는 이제 머리가 굳어서 이런 비틀어 보기는 생각도 못하는데, 나름 신선했습니다.


 감동과 아련함이 남는 수작...이라고 표현할 수 있겠네요.


 이런 글이 앞으로 좀 더 많이 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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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6

장   르

신감각 액션&러브 로망

글쓴이

elle

그린이

cocorip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주)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11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한정 일러스트 브로마이드,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본문에서는 키가 괘 크다고 묘사되어 있는데, 일러스트 상으로는 그렇게 안보인다.

이야기

★★★☆

 아리시아의 명으로 기계교단의 수도 메카나리움에 잠입하는 시엔과 약혼녀들. 백색의 검성 수아드의 도움을 받게 되지만, 그녀가 준비한 신분은 노이만 여학원의 전학생. 졸지에 여장을 하게 된 시엔의 앞에 나타난 또다른 약혼녀 파티마. 파란만장한 여학원 생활에서 시엔은 버텨낼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드디어 등장한 음침, 소심, 천연 속성의 미소녀.

- 소설에서 까지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 현실을 보고 있자니 답답하다. 더군다나 그 약자가 강자를 압도하고 있는 힘을 가지고 있음에도 당하기만 하는 것은 소설의 재미를 위해서라긴 하지만 울화통 터진다.

- 여학원이라... 여학원... 심의를 피하기 위해 만들어진 일본식 조어를 국산 라이트노벨에서 보자니 심히 거슬리네...


총   평

★★★☆

 읽을 만한 국산 라이트 노벨, 범작凡作

잡   담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6권입니다.


 지난 권에서 작가가 자신의 정체를 밝혔는데 꽤나 작가에 대한 평이 안좋더군요.


 기성작가를 신인으로 속였다는 노블엔진에 대한 불만도 간간이 보이고... 도대체 작가가 뭘 어쨌던 건지...


 어쨌든 글 자체는 다른 국산 작품들에 비해 취향에 맞는지라 그냥저냥 읽고 있습니다.


 이번에 등장한 신 캐릭터... 너무 착해빠진게... 마음에 드네요.^.^


 다른 여주인공들도 마음에 안드는 건 아니지만, 역시나 이런 쪽에 약한 듯 싶습니다.


 그럼 이제 남은 건 나인성의 미친 암토끼?


 그런 막가는 캐릭터를 정복... 아닌 갱생시키는 것도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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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본 정 보

제   목

불의 공주와 반성하는 용병 ~요희전기 2~

장   르

본격 하이브리드 에픽

글쓴이

크레파스

그린이

Mx2J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7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7,000원

비   고

제5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대상 수상작

초판한정 책갈피, 헌정단편집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리는 시대의 흐름인가...

이야기

★★☆

 새로운 융이 필요한 유하와 반군 측은 가람과 흑록을 보내 수향은행의 최대주주 수희를 찾기로 한다. 우여곡절 끝에 만난 수희는 흑록의 가장 아픈 부분을 찌르며 공격해 오는데...

감   상

- 왜 갑자기 제목이 요희전기로 바뀐거야?

- 지난 전투로 주인공이 정신차리나 했더니만 여전히 찌질거리는 것이 영 거슬린다. 거기다 유하까지 덩달아 왜 그러나...

- 전편의 장점이 쓸데없는 섹드립이 거의 없다는 거였는데, 이번에는 그 장점을 잃어버렸구나.

총   평

★★☆

 찌질한 주인공과 쓸데없는 섹드립의 추가로 전편만도 못해진 소설, 졸작拙作

비   고

 갑작스럽게 제목이 바뀐 요희전기 2권입니다.

 

 임달영씨의 제로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이라고 했는데, 취소하겠습니다.

 

 그보다 못해요.

 

 사람의 성격이 급작스럽게 바뀌는게 아니라는 건 알고 있고, 제가 썼던 글의 주인공도 그랬습니다만, 제가 독자의 입장에서 보니 정말 짜증나기가 그지 없네요.

 

 거기다 왜 섹드립을 추가해서는...

 

 세계관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만, 이야기 구성이나 전개가 참 안쓰럽네요.

 

 다음달에 3권이 나오는데 구매해야 할지 고민입니다.(구매할 것 같습니다만...)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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