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9

장   르

판타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토모조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6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취향은 아니나 로리체보다는 좋다.

이야기

★★★☆

 그란마세날의 제도로 들어선 마히로. 제1황녀 샤를로테에게 국내의 반제국 귀족들의 동향을 살피라는 명령을 받고, 그런 그에게 반제국 귀족의 일각인 박터누가에서 영애 코델리아를 보내는데...

감   상

- 너무 질 떨어지는 이야기만 읽어서 그런지 미스마르카 왕국이 엄청 수준 높게 느껴진다.

- 후반부에 오타가 몇 개 보이네.

- 허세, 머리 싸움도 좋지만, 하렘코미디가 보고싶다!!!

총   평

★★★☆

 무거울 수 있는 이야기를 라이트노벨에 어울도록 가볍게 풀어내는 소설, 범작凡作

잡   담

 미스마르카 왕국도 벌써 9권까지 나왔네요.

 

 후기에 따르면 외전을 포함해도 이젠 일본과 3권 정도의 차이 밖에는 없다고 합니다.

 

 첨에는 읽을 만한 평작 정도로 인식하고 있었는데, 이후로 수준이 떨어지는 국산 라이트노벨을 다수 접해서인지, 지금은 엄청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작가의 다른 작품인 레이센은 출판 안 해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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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5

장   르

신감각 액션 러브 로망

글쓴이

elle

그린이

COCORIP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8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브로마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의 코카콜라... 이거 괜찮은 건가?

이야기

★★★☆

 모두를 놀라게 한 기계교단 총수의 정체. 그리고 새로운 검제가 된 시엔은 기계교단과의 전면전에 대비해 아리시아를 회복시키기로 하고 그것을 위해 그녀들과 자기로 하는데...

감   상

- 본편이라기보다는 .5, 외전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 토끼소녀도 개과천선...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시엔의 하렘에 편입되었으면...

- 아무리 꿈이지만 다들 약이라도 빨았나...

- 난데없이 약혼자 하나 추가요!

- 섹드립은 사절이요!

- 제로원은 귀엽구나...

총   평

★★★☆

 국산 라노벨 중에서는 그래도 재미있게 읽을 만한 작품. 범작凡作

잡   담

 취향에 맞는 관계로 재미있게 읽고 있는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5권입니다.

 이번에는 검후 아리시아의 풋풋(?)했던 시절을 알 수가 있는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네요.


 그나저나 나승규가 누구랍니까?


 작가가 나름 신비주의를 벗고 정체를 밝힌듯 한데, 정작 그 본명을 들어도 누군지 모르겠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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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7 ~파트타임 우주해적~

장   르

SF

글쓴이

홍정훈

그린이

KKUEM, 철이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8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는 괜찮다. 표지는...

이야기

★★★☆

 정체불명의 세력에게 납치당한 연방의 온건파 총리. 레저스 일행은 페레이라 상사의 의뢰와 도움으로 해적으로 변장하여 총리 경매에 참여하게 된다. 그리고 경매장에서 만난 낯익은 얼굴, 동맹의 수장인 이레디스 5대 해적의 두목자격으로 참가했는데...

감   상

- 딱히 재미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비슷한 장르인 모 작품 덕분인지 무지 재미있게 느껴진다.

- 퍼스가 만악의 근원인데 이상하게 레이지, 개객끼...라는 생각이 든다.

- 마지막은 가슴이 조금 먹먹했다. 나이가 든건가...

- 다음권에 완결이라지만, 분위기상 이후로 이야기가 많이 있을 거 같은데 어쩌려고?

총   평

★★★☆

 솔직히 일반적인 라이트노벨로서의 재미는 별로 없지만, 작가의 관록 덕분인지 판소류로는 충분히 읽을만 하다. 문제는 이 책이 판소가 아니라는 것 뿐... 범작凡作

잡   담

 이 책도 딱히 로봇물이나 SF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울티메이트 크로스를 읽고 난 후라서 그런지 굉장히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여전히 라이트노벨이라기 보다는 판소에 가까운 건 어쩔수 없네요.


 작가의 배경이 배경이니...


 그나저나 다음권이 완결이라는데 이것도 급마무리 하려나요?


 작가의 이름값에 비해서는 인기가 없는 작품이라...


 솔직히 작가의 책은 이거 말고는 읽어본 적도 없고, 판소 팬덤도 들어가본 적이 거의 없어서 이름값이 어느 정돈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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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울티메이트 크로스 4

장   르

SF

글쓴이

unlock

그린이

Henshako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8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로 낚지 말라니까!

이야기

★☆

 여름합숙 이후 갑자기 적극적으로 돌변한 엘리쟈. 그리고 그것을 경계한 디키. 여학생들간의 공방전 끝에 기현의 기체는 또한번 새로운 기체로 변신하지만...

감   상

- 나름의 이유가 있기는 하지만 엘리쟈의 성격변화가 너무 갑작스럽다.

- 이야기의 중후반부를 차지하는 전투신은 그나마 괜찮았음.

- 뭔가 있어보이던 수수께끼의 선배... 고작 비밀이 그거였단 말인가...

- 작가도 더이상 이야기를 끌고 나가기가 힘들었는지 이야기가 급마무리된 듯한 느낌이다.

총   평

★★

 충분히 재미있는 학원 러브코미디, 더해서 로봇물이 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작가의 고집이라고 해야 할지, 주관이라 해야 할지 모를 것 때문에 수준 이하의 글이 되어버린 작품. 졸작拙作

잡   담

 3권과 함께 구매했던 울티메이트 크로스의 4권, 완결편입니다.


 작가도 1권의 혹평과 이후로 이어진 무관심을 이길수가 없었는지 급마무리한 티가 역력하더군요.


 그냥 읽어보아도 작가가 생각했던 설정이라던지 복선을 다 살려내지 못한 느낌입니다.


 라노벨에서 작가의 자기색이 강한게 개성으로 자리잡을 수 있겠지만, 그것은 이야기가 독자들의 시선을 잡아 끌수 있을 만큼 재미있다는 전제하에서만 가능한 것이지요.


 독자가 원하는건 A인데 작가는 B를 쓴다. 그런데 그게 딱히 재미있지도 않다면 어떻게 된다는 걸 보여주는 일례였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 한정으로는 로봇 일러스트로 사람을 한껏 기대시켜 놓고는, 정작 본 이야기에서는 여학생들간의 알력만 지겹게 그려대서 실망스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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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울티메이트 크로스 3

장   르

SF

글쓴이

unlock

그린이

Henshako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4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7,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로 낚지마!

이야기

★☆

푸른 바다에 둘러싸인 섬에서의 여름 합숙. 유일한 남자인 기현은 동급생과 상급생들에 둘러싸여 피곤하기만 한데... 그리고 늘어난 또하나의 인형과 새로운 기체, 하나둘씩 풀리는 엘리쟈의 비밀과 뜻밖의 사고... 과연 기현의 앞날은?

감   상

- 후반부 한정으로 2권에 비한다면 조금은 나아진 이야기 전개와 내용이었다.
- 전편의 마지막에 등장한 여자선배는 도대체 정체가 뭐야? 다짜고짜 인형은 왜 던져 주는거야?
- 인형 디자인이 구려...

- 로봇전투신 좀 많이 넣어줘!

총   평

★★

 이 책, 더이상 오래 못갈거 같다. 졸작拙作

잡   담

 울티메이트 크로스의 3권입니다.


 2권부터 실망하기 시작했으나 이왕 구매하기 시작했으니 참고 읽어보자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점점 더 기대를 저버리네요.


 내가 원하는 이야기는 이게 아니라고! 더군다나 이건 4권과 함께 구매했는데!!


 그냥 울며 겨자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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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울티메이트 크로스 2

장   르

SF

글쓴이

unlock

그린이

Henshako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3년 11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봇이 멋있다.

이야기

★★

 학년 대항 팀훈련 중 갑자기 잠이 든 디키. 당연히 각성이 불가능하게 된 기현은 후보생으로 강등된다. 그리고 동시에 나타난 넬란 컴퍼니 소속의 핌과 니사. 그리고 기현이 빠진 상태에서 1학년과, 니샤에게 패배한 상급생들의 리턴매치가 펼쳐지는데...

감   상

- 딱히 기억나는 내용이 없음... 아니 기억이 나기는 하는데 크게 인상적인 내용이 아니라, 여학교에서 여자들끼리 싸우는 내용이 대부분이니 뭐라 쓸말이 없다.

총   평

★★☆

 1권만 읽었을 때는 뒤로 뭔가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여전히 여학생들간의 알력만 다루는 것이 영 흥미를 잃게 만든다. 졸작拙作

잡   담

 울티메이트 크로스 2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권이 딱히 나쁘지 않았던 관계로 2권을 구매했습니다만, 기대 이하로군요.


 전편은 그렇다손 쳐도 이후로는 학원 러브 코미디가 가미된 로봇액션물이 되길 기대하고 있었는데, 2권 역시 여학교의 아수라장 싸움...


 그리고 쓸데 없이 인형에 집착하는 주인공...


 다음 권도 이러면 정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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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삼학연의 4 ~동오동란~

장   르

이능계 학원 전장물

글쓴이

NEOTYPE

그린이

Natora

펴낸곳

노블엔진 영상출판미디어(주)

펴낸날

2014년 7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7,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명패스티커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사 모으는 책 중에서는 그나마 취향에 가깝다.

이야기

★★★☆

 헌제의 돌발행동으로 난세로 돌입한 삼학. 끊임없이 벌어지는 전쟁들. 그리고 부동이라고 불리던 손책이 움직이면서 동오는 대대적인 난리통이 벌어지는데...

감   상

- 손책의 캐릭터... 너무 흔하고 뻔하다.

- 주태, 멋진 여자, 아니 소녀!

- 섹드립과 연애요소가 없지만, 오히려 그 점이 가점 요소.

- 이야기가 동오, 특히 주태(손책은 그냥 덤) 쪽에 포커스가 맞춰져, 다른 캐릭터들이 살지 못한 것은 아쉽다.

- 재미있지만 큰 임팩트는 없었고, 본편의 진행이라기보다는 외전에 가까운 느낌

총   평

★★★☆

- 주태의, 주태에 의한, 주태를 위한 이야기, 범작凡作

잡   담

 삼국지 팬으로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삼학연의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헌제와 조조의 등장이 별로 없네요.


 다만 뻔하디뻔한 손책의 등장은 영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과묵한 광기라니...'악역으로는 너무 뻔하잖아!'라고 할까요?


 거기다 학생모라는 일본풍의 아이템은 소위 말하는 번장(일진짱)의 느낌이 강해서 영...-_-;


 주태로 시작해서 주태로 끝나는 이번 이야기는 본편보다는 외전으로 다뤘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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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정보

제   목

울티메이트 크로스

장   르

SF

글쓴이

unlock

그린이

Henshako

펴낸곳

노블엔진

펴낸날

2013년 8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제4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우수상 수상작

초판 한정 특제 소책자, 양면 컬러 일러스트 브로마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간만에 취향에 가까운 일러스트. 내부 일러스트 역시 표지 일러스트와 비교했을때 큰 위화감이 안든다.

이야기

★★★

 여자만 각성시켜 사용할 수 있는 기동병기 UC. 훈련소에서 퍼스트 다이의 제왕으로 불리던 기현은 우연히 UC의 각성에 성공하고 여자들이 득실거리는 아카데미로 전학한다. 그리고 그런 그에게 적의를 품고 달려드는 여자 엘리쟈와 다른 의미로 달려드는 여자들. 과연 그의 미래는?

감   상

- 인형 따위는 싫다. 하지만 디키는...
- 와, 이렇게 여자들만의 알력에 대해서 자세하게 묘사한 라이트노벨은 처음이다.
- 메카물 맞나... 무슨 전투씬이 이리 썰렁해... 그전에 분량도 적고...

- 엘리쟈가 기현에게 적의를 불태우는 이유는... 다음 권을 위한 떡밥?

총   평

★★★

 IS라는 작품과의 유사성, 기대 이하라는 평이 많아 구입을 꺼렸지만, 기대치가 낮은 탓인지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학원물로써는 지뢰라고 불릴 정도는 아니다. 다만 러브코미디, 메카닉 전투물을 기대했다면 실망을 금치 못할 것. 범작凡作

비   고

 평이 워낙 좋지 않아서 구입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만, 그놈의 로봇물, 설정집이 뭔지...


 결국 교보문고에 초판 한권 있길래 질러버렸네요.(이후에 가니 또 있더군요.-_-;)


 뭐, 캐릭터 일러스트와 로봇디자인이 괜찮아서 7,000원 기부한 셈 치고 구입했습니다만, 생각보다는 괜찮았습니다.


 IS(인피니티 스트라토스)라는 작품은 읽어본적이 없어서 뭐가 유사한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메카물로써는 꽝입니다.


 전투신도 빈약하고 그 빈약한 전투신마저도 얼마 등장하지 않아요.


 그리고 러브코미디의 비중도 적어서 학원물로써도 영...


 하지만 제 눈길을 끈 것은 여자들만의 세계에 대한 묘사.


 지금이야 흔해빠진게 남녀공학 학교지만, 제가 다닐때까지만 해도 열에 하나를 찾기 힘들었는데, 중,고등학교 6년 동안 남녀 공학을 다니면서 지겹도록 겪었던 광경이 고스란히 펼쳐지더군요.


 라노벨에서 이런 이야기를 본게 처음이라 상당히 신선했습니다.


 일단 제게는 다른 사람들의 평처럼 지뢰작이 아니었던 관계로 후속편을 사 읽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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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달의 공주와 죽지 않는 병기

 장   르

본격 하이브리드 에픽

 글쓴이

크레파스

 그린이

Mx2J

 펴낸곳

영상미디어출판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4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제5회 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대상 수상작

초판 한정 양면 브로마이드, 캐릭터 양면 엽서,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어려보이는 얼굴의 캐릭터를 싫어하는데, 요즘 추세가 로리컴 스타일의 일러스트인 것 같아 선택권이 없고, 그 중에서는 그나마 가장 취향이다.

 이야기

 ★★★☆

 10년 전 벌어진 화국과 월국의 전쟁. 전장을 제압하는 거대병기 융을 이끌고 산신의 나라 월하를 짓밟은 화선. 그리고 여전히 전란이 멈추지 않은 현재, 저항군의 공주와 용병 조종사 소션이 만난다.

 감   상

 - 표지와는 달리 러브코메디 요소가 거의 없다?! 다만 본격 전쟁물이라고 하기에는 2%부족.

 - 공주가 주인공에게 끌리는 장면은 왠지 뜬금없다.

 - 내가 쓰려고 했던 소재라서 좌절... 역시 글은 일단 먼저 쓰고 봐야돼...

 - 왠지 임某 작가의 제X가 생각난다.

 총   평

 ★★★☆

 메카가 등장한다고 해서 구입한, 잘 뽑힌 국산 라이트 노벨. 다만 대상감은 아니다. 취향의 차이는 있겠지만, 한마디로 대상은 아무나 받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범작凡作

 잡   담

 원래는 이벤트로 받으려고 했습니다만, 한발 늦어버려서 구입하게 되었네요.T.T


 하지만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수작이라 당황, 그리고 제가 쓰려고 생각했던 것과 비슷한 내용이라 다시 한번 당황...


 메카닉 물이라 구입했는데 그점에서는 생각보다 부족하네요.


 반면 다른 국산 라이트노벨들과 비교했을때 상당히 안정적인 문체와 이야기 전개가 눈에 들어오네요.


 이런저런 말들이 많지만, 어쨌거나 대상을 타는 작품들은 뭐가 달라도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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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본 정 보

 제   목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4

 장   르

신감각 액션 러브 로망

 글쓴이

elle

 그린이

cocorip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3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 한정 일러스트 브로마이드,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리컴 캐릭터는 싫어하지만, 귀여우니 넘어가 준다.^.^;

 이야기

 ★★★☆

  기계교단의 교주가 선언한 최종해결책 발동으로부터 24시간. 전운이 감도는 그 긴박한 순간 시엔의 딸, 제로원이 등장하는데...

 감   상

 - 제로원, 귀엽구나... 나도 이제 나이를 먹은 건가...

 - 제로원의 혀 짧은 소리는 어색하고 억지성이 강하다. 애들이 아무리를 말을 제대로 못해도 된소리를 내지는 않으니... 결정적으로 안 귀엽다.

 - 이야기의 처음과 끝을 차지하는 메르헴 사건의 원인에 대한 설명이 신선했다.

 - 설마 시엔의 딸들로 한 4권 정도를 우려먹지는 않겠지?

 - 마지막... 이건 스타워즈...

 총   평

 ★★★☆

  나이를 먹어 집중도가 떨어지고, 취향이 바뀐 탓에 큰 재미는 못 느끼고 있지만, 글 자체는 준작으로 생각된다. 개인적으로는 지뢰는 아니라고 판단함. 범작凡作

 잡   담

  이제는 습관적으로 구입하고 있는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그 네번째 이야기입니다.


 습관이라고는 했지만 어느 정도 재미가 있으니 구입을 하게 되는 것이겠지요?


 200페이지를 겨우 넘어가는 일본산 라이트노벨들보다는 분량면에서도 만족스럽고...


 다만 가격적인 면에서는 여전히 불만... 하지만 만화책도 한권에 5,000원을 넘어가는 판국이니 뭐...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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