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반역기사의 성녀찬탈 2

장   르

학원 판타지

글쓴이

최지인

그린이

VIT-B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12월 1일 초판발행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 그림의 체형은 마음에 드는데, 얼굴이 취향이 아님.

이야기

★★★
- 성녀 루이나를 손에 넣지 못하고, 바스티유로 추방당한 주인공 유희. 카테드랄로 돌아가 이니시에 맞서고, 루이나를 되찾기 위해 크리스, 에스더, 레티샤를 이끌고 새로운 반역을 시작한다.

감   상

- 1권을 읽어보지 못해서, 초반에 이야기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파악하기 힘들었다.

- 전체 스토리는 좋았지만, 그 전에 주인공들의 성격이 전혀 취향이 아님.

- 주인공을 좋아한다면서 이리저리 장기말로 써먹고 뒤통수치는 이니스는 개X년, 성녀 빼고 다른 여자 캐릭터들은 소모품으로 생각하는 주인공 유희는 개X놈. 정말 잘 어울리는 한쌍...

- 여장, 여장, 여장... 충격과 공포...

- 마지막의 반전들은 좋았다.

총   평

★★★☆

- 안정적인 문체와 구성의 소설이지만, 취향은 아님. 범작凡作

잡   담

<타입문넷 리뷰 이벤트>


 반역기사의 성녀찬탈 2권입니다.


 타입문넷에서 진행하는 리뷰이벤트를 통해서 받아 읽게 되었지요.


 처음에는 드래곤 프린세스를 노리고 있었지만, 이미 다른 분들이 선점해 버려서 제목이 괜찮아 보이던 이 작품을 골랐습니다.


 전편을 읽지 못한 터라 이야기를 따라잡지 못한 것을 감안하더라도 중반부까지의 이야기는 좀 지루하더군요.


 그래도 쾌락도시의 주인 시온을 만난 이후, 후반부는 충분히 재미있었고, 특히나 마지막에 뒤통수 두 번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야기와는 별도로 캐릭터들은 너무나도 취향이 아니더군요.


 저는 가벼운 분위기의 하렘물을 좋아합니다.


 기본적으로 라노벨은 밝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작중의 분위기가 지나치게 무겁거나, 세상사에 찌들대로 찌든, 소위 썩은내를 풀풀 풍기는 인물이 등장하는 글을 싫어하는데, 아쉽게도 이 소설이 후자에 해당합니다.


 무슨 주인공이라는게 전부 자기 밖에 모르고, 권력에 눈이 멀어 음모를 꾸미는 걸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건지...


 물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주력 인물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이고, 주변 캐릭터들은 그렇지 않습니다만, 또 이들은 이들대로 과거사 암울하니 이거야 원...


 이야기를 쭉 읽어보면 그럴만한 세계관이긴 합니다만 이런 주인공들이라면, 차라리 양산형 러브코미디처럼 줏대없는 주인공이 주변을 둘러싼 해바라기 여주인공들과 하하호호 좋게좋게 지내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주류 라노벨을 질려하시는 독자의 경우,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됩니다.


 어쨌든 2권을 읽어본 후 1권을 구입할 생각이었습니다만, 주인공들이 제 취향에 전혀 맞지 않아서 여기서 그만 하차해야 할 것 같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마그나카르타Ⅱ ~꿈꾸는 자들의 레퀴엠~

장   르

판타지

글쓴이

이도경

그린이

NAKBE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09년 9월 1일

가   격

6,000원

비   고

초판한정 엽서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 못 그리지는 않았으나 뭔가 밋밋하다.

이야기

★★★
-카르타족과 비 카르타족 연합의 전쟁. 연합 측의 초병기 라 스트라다가 배신자에 의해 탈취당하고, 스트라스에게 그를 죽이고 되찾아 오라는 명령이 떨어지지만, 그 배신자는 다름아닌 형. 그리고 그의 앞에 나타난 카르타의 성녀 에레네인. 과연 앞으로의 이야기는?

감   상

- 엑스박스360용 게임의 출시와 함께 미디어믹스의 일환으로 출판되었지만, 게임이나 소설이나 영 미적지근...

- 라이트노벨 사이즈로 출판되었지만, 내용물은 전형적인 양판소.

- 설정이나 캐릭터성을 떠나서 이야기 자체가 흡입력이 부족하다. 물론 개인의 취향차로 볼 수 있지만... 참고로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는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은 2008년 작.

총   평

★★★
- 평범한 양판소. 범작凡作

잡   담


 한때 유명게임이었던 마그나카르타의 소설판입니다.


 5년 7개월 전에 출판된 책인데 이제서야 구매하게 되었네요.


 코믹프라자에 갔다가 재고가 있길래 한 권 들고 왔습니다.


 이야기는 뭐... 평범하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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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14

장   르

신전기

글쓴이

반재원

그린이

Eika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5년 1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8,500원

비   고

양판작가 반재원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시드노벨 창간작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이상이 체현된 세계. 그렇기에 절대 있을 수 없는 이상의 세계. 제3차 초인대전의 최종장!

감   상

- 두껍다! 그리고 글씨도 작다! 다른 라이트노벨들도 이 정도는 되야 책값은 한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든 탓인지 책을 읽는 내내 눈이 상당히 피로하다.-_-;

- 길고 길었던 3부가 끝이 나고, 이제부터는 마지막인 4부만 남았다. 작가가 1권 출판일 기준으로 10년 안에 끝내겠다는데 과연 가능할까?

- 두툼한 분량에 비해서 이야기는 조금 지루하다는 느낌이다. 특히나 전편부터 등장한 시온이라는 캐릭터는 영 마음에 들지 않음.

- 유가인 등장.

총   평

★★★★

- 이리저리 꼬인 설정과 문체가 난무하는 작품이지만, 국산 라이트노벨 중에서는 수위를 달리는 작품. 수작秀作

잡   담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14권입니다.


 드디어 길었던 3부가 끝났습니다.


 4부에서는 좀 밝은 분위기였으면 좋겠습니다만, 작가의 성향이나 스토리 전개상 그렇지는 못하겠네요.


 작가曰, 더이상의 고자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말을 믿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초인동맹이 라이트노벨이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여동생이 그 대상이라면 더욱더 쌍수를 들고 반대하겠습니다.


 그냥 고자로 남아라...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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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용사가 마왕을 무찌를 때 우리들도 있었다 4

장   르

판타지

글쓴이

맑은날 오후

그린이

토브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11월 1일

가   격

7,800원(한정판)

비   고

 2012년 시드노벨 대상 공모전 대상 수상작

마우스패드, 단편집 동봉 한정판,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 일러스트가 조금 덜 소녀 취향이었더라면...

이야기

★★★★
- 황제의 측근이지만, 용사 일행을 질투하는 쾌속의 검 다드. 자신의 위치를 더욱 높이기 위해 용사 일행을 이용할 음모를 꾸미는데...

감   상

- 어느 정도 예상가능 한, 라이트노벨의 공식대로 진행되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마지막의 썩은 내는 전혀 취향이 아니다.

- '멸망한 과거의 기계문명이 있다.' 혹은 '이를 이용한다'는 라이트노벨이 국내에도 슬슬 늘어나는 추세인 것 같은데, 이건 나만의 착각이겠지?

- 반전이 있었지만, '왠지 그럴 것 같았어'라는 느낌?

총   평

★★★★
- 재미있게 잘 쓴 수작秀作

잡   담


 시드노벨 사상 최초의 대상 수상작이라는 타이틀이 부러운, 용사가 마왕을 무찌를 때 우리도 있었다 4권입니다.


 이제 슬슬 이야기가 본궤도에 오른다는 느낌입니다.


 흑막도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무엇보다 2권과 3편처럼 하나의 이야기를 둘로 쪼개어 내면서, 한 책에 다른 이야기 2개를 동시에 싣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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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단의 마왕과 리버레이터 4

장   르

판타지

글쓴이

임경배

그린이

JJ_1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12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양판소설가 임경배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2중 표지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 표지에만 신경쓴 것 같다. 내부 컬러 일러스트나 흑백 일러스트는 그냥 순정만화 그림체...

이야기

★★★☆
- 그란디오스의 부활로 혼란에 빠지고 내전 상태에 들어간 제국. 그 와중에 소르만 시에서의 일들로 졸지에 성녀가 되어버린 마왕 레이시와 칼스 일행들은 위무를 위해서 전쟁이 발발하기 직전의 전장으로 향하는데...

감   상

- 임경배 씨의 글은 이거 밖에 읽어본 적이 없지만, 여전히 라이트노벨이라기보다는 판타지 소설의 냄새가 진하다.

- 마지막의 전개는 충분히 예상했지만, 그래도 그 부분 덕분에 다음 권까지는 사봐야 겠음.

총   평

★★★☆
- 라이트노벨로서는 여전히 부족하지만, 읽을만한 판타지 소설. 일러스트만 취향이었어도... 범작凡作

잡   담


 판소계에서 이름 높은 임경배 씨의 라노벨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라노벨이라기보다는 판소의 느낌이 더 강하네요.

 라이트노벨 부분보다 판타지 부분이 더 재미있으니...


 뭐, 되지도 않는 러브 코미디가 나오는 것보다는 좋지만 말입니다.^.^

 일러스트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번 권만 읽고 팔아버리려고 생각했었습니다만, 다음 권까지는 사봐야 겠네요.


 그리고 예상한대로 주인공은 주인공의 루트를 착실히 밟고 있습니다.^.^


 그래야 팔리니 당연한 것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는 그것이 오히려 더 재미있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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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라전대 피스메이커RB 3

장   르

전대 배틀물

글쓴이

반재원

그린이

Eika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9월 1일

가   격

7,800원

비   고

특별판 한정 책갈피, 소책자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리는 싫다.

이야기

★★★★

 41구역의 사건 일주일 후. 일반 병실로 옮긴 유가인은 정체모를 환상에 시달리게 된다. 그 사이 단독 임무를 맡은 정진우는 과거의 악연인 늑대인간 라트 발렌시아와 다시 맞닥뜨리는데...

감   상

- 외전 '윤채영, 사랑에 눈 뜬 그날이!'이 삭제되고, 대신 구작에서 다루어진 적이 없었던 가인의 과거 이야기가 '가족여행'이라는 제목으로 추가되었다.

- 초인동맹과이 연계를 위해서인지 환상을 보는 부분이 추가되었지만, 전체적인 이야기는 구작과 다름없다.

- 구작에서는 9화였는데, 여기서는 7화... 무언가 이야기가 잘려나간 것 같긴 한데, 도무지 기억이...

- 3년만에 3권이라... 4권은 4년 뒤에 나오려나?

총   평

★★★★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싫어하는 작가 반재원의 원점. 3년을 기다린 가치는... 소책자로 충분...할까? 수작秀作

잡   담

 3년 만에 출판된 오라전대 피스메이커RB의 3권입니다.


 읽어보면 딱히 크게 수정된 부분도 없는데 3년이라는 시간을 끌다니... 참...


 그렇다고 초인동맹이 빨리 나오는 것도 아니고...


 작가가 투잡이라도 뛰고 있는 걸까요?


 굳이 따지자면 저는 이 작품을 좋아하는 쪽이라, 이렇게 출판속도가 늦어지는게 탐탁치가 않네요.


 작가! 빨리 좀 쓰시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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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모애모애 조선유학 1 ~영의정 살해 미수사건 추의록~

장   르

코믹 미스테리

글쓴이

이지한

그린이

솜즈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8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2013년 시드노벨 대상공모전 대상 수상작

초판한정 책갈피, 캐릭터 엽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귀여운 SD캐릭터가 등장하는 표지는 괜찮았지만, 흑백 삽화는 영...

이야기

★★☆

 여성의 진정한 미를 추구하는 유학乳學의 나라 조선. 가슴의 크기를 둘러싼 온갖 논쟁 끝에 거유를 숭상하는 서인이 득세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선 영의정 송시연. 하지만 그녀의 목숨을 노리는 암살사건이 벌어지고 구사일생으로 목숨은 구하지만 가슴이 줄어들게 된다! 그리고 그 사건의 가운데 휘말린 몰락한 남인 집안의 후예 노정민. 그리고 집요하게 범인을 쫒는 수사관 소민아! 과연 사건은 어떻게 해결될 것인가?

감   상

- 음, 의외로 평범한데?

- 아니, 얘들이 왜 뜬금없이 주인공을 좋아하는 거야?

- 상하륜, 귀엽구나~

- 시드노벨, 섹드립은 이제 그만!

총   평

★★☆

 대상을 수상할 수준의 작품이 아니다. 졸작拙作

잡   담

 이벤트로 받게된 시드노벨의 신간입니다.

 

 출판전 논란이 상당히 컸던 작품이지요.(물론 팬덤 내에서만...)

 

  개인적으로는 글의 재미를 위해서 필요하다면 역사인물의 캐릭터를 변형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쪽이라서, 출판전 논란에 회의적이기도 했지요.

 

 혹여나 라이트노벨의 입지가 더욱 좁아질까 걱정한 독자들의 지나친 자기검열, 과민반응이 아닌가 하는 것(다만 당연한 걱정이기도 한게 이미 그런 전례가 상당수 있으니...)과 함께, 팬덤의 상당수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젊음층 임을 감안할 때 아직 사회가 이 정도쯤은 가벼운 해프닝으로 웃어넘길 수 있는 분위기가 되려면 갈길이 멀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출판전의 이목끌기를 위한 시드노벨의 노이즈마케팅 전략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이미 등장인물들은 다 정해졌지만, 일부러 위인들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것처럼 광고해 집중도와 화제도를 높인다!

 

 사실 편집부도 생각이 있을 것이니 이런 논란이 있을 것 쯤은 충분히 감안했을 것이고, 내부에서 충분히 해결할 수 있었음에도 그러지 않았다는 것은 그런 의심을 하기에 충분하지 않았을까...하는 건 너무 앞서나간 생각일까요?^.^;

 

 어쨌든 잡 생각은 그만 제쳐두고 막상 읽어본 감상은 '나쁘지는 않다.'

 

 그런데 책을 읽고난 지금은 이전의 논란보다 '어떻게 이 작품이 대상을 수상할 수 있었는가'가 더욱 신경이 쓰이는 군요.

 

 나쁘지 않다고 평은 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논란을 빚을 정도는 아니라는 것이지, 아무리 읽어봐도 섹드립과 개그로 점철된 이 글이 대상을 차지할 만큼 미칠 듯한 재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섹드립이야 시드노벨의 정체성이나 마찬가지니 그러려니 하지만, 대상을 받기에는 많이 모자라 보이는데 말이죠.

 

 책을 덮고 나서는 어떤 기준으로 이 작품을 대상으로 선택했는지 편집부의 생각이 궁금해 졌습니다.

 

 아무리봐도 다소간의 비난을 감안하고서라도 출판할 만큼 상업성이 강한 책도 아닌데 말이죠.

 

 어쨌든 한가지 확실한 건, 쓸데 없는 논란을 자초함으로써 시드노벨이 자기 발등을 스스로 찍었다는 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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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본 정 보

제   목

이단의 마왕과 리버레이터

장   르

판타지

글쓴이

임경배

그린이

JJ_1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6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6,800원

비   고

양판작가 임경배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2중 표지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취향에 맞지 않음.

이야기

★★★

 교역 도시 소르만에서 일어난 의문의 연쇄 실종 사건. 학교 측은 칼스 일행에게 이 사건을 조사할 것을 명하는데... 하지만 문제는 피의자로 의심되는 공작가의 별장에 잠입하기 위해서 그들이 입어야 할 복장이 메이드복! 과연 메이드복을 걸친 칼스의 운명은...

감   상

 - 점점 라이트노벨의 공식을 따라가고 있다.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가벼운 듯, 은근히 무거운 설정으로 라이트노벨이라기 보다는 판소에 가까워지고 있는 느낌. 오히려 이 편이 어설픈 라노벨화보다는 낫다.

 - 칼스는 여전히 재수 없음.

 - 거유녀를 끼고 있는 그란디오스 황제... 부러워!

총   평

★★★

 그냥 저냥 읽을만 하다. 범작凡作

잡   담

 전편의 감상에서 라이트노벨에 가까워 졌다고 했는데, 조금씩 궤도를 찾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야기가 조금 무거운 느낌인데, 원래 작가의 성향이 썩은내 풀풀 풍긴다고 하니 충분히 가볍다고 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설픈 라노벨화보다는 이쪽이 좀 더 취향에 맞네요.


 다만 이 이상으로 무거워진다면, 마음에 들지 않는 일러스트가 아닌 이유로 하차할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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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본 정 보

제   목

소환학원의 암살자 2

장   르

판타지

글쓴이

성상현

그린이

Cherrypin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6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6,800원

비   고

무협작가 성상현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한정 책갈피, 엽서 2종 포함

 판매완료~♪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지나치게 현란한 기교에, 로리풍의 표지... 싫다.

이야기

★★☆

 금남의 소환학원에 무사히 안착한 에인. 하지만 그의 앞에 새로운 고난이 펼쳐진다. 과연 누구(여자)와 함께 기숙사 생활을 할 것인가? 그와중에 학생회장 로리엔에게 날아온 한장의 편지는 평지풍파를 일으키는데...

감  상

- 기기기결... 사두사미...

- 지난 권에서도 느낀 거지만 섹드립이 너무 잦고, 수위도 높다. 혹시 작가는 선정성이 라이트노벨의 필수요소라고 잘못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싶다.

총  평

★★

- 이전 편과 똑같은 구성을 가진 이야기 전개, 하지만 내용은 외려 퇴보했다. 늘어난 것은 섹드립 뿐... 솔직히 실망스럽다. 졸작拙作

비  고

 하차를 결정한 소환학원의 암살자 2권입니다.


 결정의 가장 큰 이유는 취향에 반하는 일러스트지만, 그와 별개로 이야기 자체도 좀 실망스럽네요.

 

 딱히 이야기라고 할 만한 꺼리가 없이, 재밌지도 않은 개그와 쓸데없이 수위 높은 섹드립만 날리다가 어영부영 결말짓는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양판, 무협 시장이 축소되면서 라이트노벨 쪽으로 갈아타는 작가들이 몇몇 있는데, 기성작가라는 타이틀에 기대가 큰 탓이었는지 영...


 그간 그들이 써온 글들과 호흡이 다른 이유도 있을테지만, 무엇보다 라이트노벨에 대해 잘못 파악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13

장   르

신전기

글쓴이

반재원

그린이

Eika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4월 1일

가   격

7,500원

비   고

양판작가 반재원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시드노벨 창간작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남자놈이 메인을 장식한 건 싫지만, 로리보다는 좋다.

이야기

★★★★

 언데드맨의 죽음을 인정하지 못하고 여전히 싸움을 계속하고 있는 일행들. 그리고 그들의 앞에 나타나는 새로운 적! 과연 언데드맨을 죽음의 수렁에서 건져 낼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오라전대와는 크로스 오버 안되려나?(이미 연동 되고 있긴 하지만...)
 - 언데드맨은 드래곤볼!

 - 끝이 좀 허무...

 - 몰입도는 괜찮지만, 이야기가 너무 늘어진다.

총   평

★★★★

 국산 라이트노벨을 대표하는 소설, 수작秀作

잡   담

 초인동맹에 어서 오세요! 13권입니다.


 뭐, 만화풍의 일러스트도 마음에 들고,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것도 수준급인지라 꾸준히 사 읽고는 있습니다만...


 이야기가 너무 늘어지는 감이 있네요.


 지금 한 에피소드로만 3권을 넘기고 다음권으로 4권째로 달려가는 것 같은데...


 단결 완결성이 중요한 라노벨로서는 감점요인이 아닌가 합니다.


 가뜩이나 출판되는 텀도 긴데, 그 기간동안 전편의 이야기가 가물가물해지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오라전대 리빌드는 언제 하는거냐!?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