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드래곤×프린세스×블레이드 3

장   르

학원 판타지

글쓴이

오버정우기

그린이

보라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5년 6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하계 해상 전투 훈련의 사전답사를 빙자한 휴가를 즐기는 리온과 학생회.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광풍원수 보네라의 도발에 리온의 여동생 리에가 답하는데...

감   상

- 아... 그러니까... DOAX?

- 슈의 외모에 리에의 말투였으면 좋았을 텐데... 다만 캐릭터와는 별개로 여동생이 연애감정을 품는 상황은 영... 뭐, 친남매가 아니니 다른 소설들보다는 훨씬 낫지만...

- 마지막 반전은 주인공의 정체!...라고 하고 싶지만 이것도 정형이라면 정형이라서...

- 인간은 절대악!

총   평

★★★
 읽어도 딱히 후회는 되지 않을 소설. 범작凡作

잡   담

<타입문넷 리뷰 이벤트>


 1권에서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의 뺨을 주먹으로 날려버리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이라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막상 생각한 것 만큼 참신하지는 않았습니다.


 뭐, 창작 라이트노벨 시장도 이제는 나올 것이 대부분 나와버린 터라 참신한 것을 기대하는 것이 무리인 상황이지만 말이죠.


 이렇게 소재가 대동소이 하다면 이제는 작가의 실력으로 차별을 둬야 하는데, 문장구사면에서 수준 미달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평균점을 벗어난 것도 아니라는 것이 좀 애매합니다.


 그외 이야기의 구조나 전개는 정형화된 그대로 진행되는 편으로 무난하고요.


 그런데 이 무난하다는 점이, 딱히 트집을 잡을 곳이 없어서 일견 괜찮은 듯 하지만, 뒷 이야기를 충분히 예상가능하기 때문에 재미가 반감되는 역효과도 수반한다는 게 문제입니다.


 공식에 너무 충실하다보니 뻔한 작품이 나와버렸다고 할까요?


 대신 그 덕분에 소위 '지뢰'라고 평가를 받는 것은 피해 갈 수 있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등장하는 인물들 역시 위에 언급한 문제때문에 매력이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일러스트가 취향이 아닌 것도 영향이 큽니다만...)


 이야기건 인물이건 공식에서 조금만 벗어나도록 했다면 좀더 나은 글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작가의 전작은 읽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고, 이 책으로만 판단하자면 읽어서 후회할 정도는 아니지만, 평범한 작품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평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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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용사가 마왕을 무찌를 때 우리들도 있었다 3

장   르

판타지

글쓴이

맑은날오후

그린이

토브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9월 1일 초판발행

가   격

15,000원

비   고

 2012년 시드노벨 대상 공모전 대상 수상작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드라마CD동봉판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마왕군 간부인 론의 정체를 알아차린 린! 과연 그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감   상

- 2권에서 전,후편으로 나누었던 4,5화가 완결되었다. 1권당 1화만 다루던지 하라고...

- 루리나 루나같은 캐릭터들은 참 마음에 드는데... 일러스트만 좀더 남성 취향이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 나름 인지도 있는 성우들을 기용한 드라마 씨디의 내용은 괜찮았지만, 루리의 연기가 좀 딱딱한 느낌이... 화면이 없어서 그런가? 시즈와 스팅은 생각했던 이미지와 목소리가 매치가 안돼...

총   평

★★★★
 잘 쓴 수작秀作

잡   담


 다 읽어놓고도 감상을 남기지 않은채 지나갔다가, 며칠 전에서야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글을 올립니다.


 구입 당시 15,000원이라는 가격이 약간 비싸다고 생각했었지만, 이후 노블엔진이 드라마CD포함을 이유로 2만원이 넘고, 3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을 받는 것을 경험한 후로는 딱 적절한 가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노블엔진 각성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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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강철의 누이들 4

장   르

밀리터리 러브 코미디

글쓴이

윤민혁

그린이

박성규

펴낸곳

길찾기 V노벨

펴낸날

2015년 3월 30일 초판발행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OPP북커버, 일러스트 포토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전쟁이 잠시 멈춘 평온한 어느 날. 하지만 한얼에게는 전혀 평온하지 않은데... 갑자기 나타난 아버지의 옛연인이 달라붙고, 이어서 벌어지는 누이들과의 대혈전!(뻥)

감   상

- 1년... 이미 다 써놓은 글을 이렇게 늦게 출판하는 이유가 뭘까?
- 가지고 있는 책과 큰 차이가 없어... 앞으로 한 10권은 이렇겠지...OTL

- 지나친 자진삭제와 orz의 남발은 가독성을 많이 떨어뜨린다. 딱히 내용추가도 없는데 이런 거나 교정하지...

- 밀리터리에 특화된 작가라서 일상부분은 재미없다는 이야기가 많은데, 일반독자들은 오히려 이부분이 나을지도 모르겠다.

총   평

★★★☆
 밀리터리 소설로는 접근성이 좋지만, 러브코미디는 영... 범작凡作

잡   담


 1년만에 나온 4권입니다.


 작가의 개인사정이 있었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앞으로 10권 분량까지는 이미 써놓았던 거라서 출판사의 의지만 있다면 이렇게 밀릴 이유가 없지요.


 거기다 내용상으로도 딱히 바뀐 것도 없고...


 뭣때문에 1년이나 걸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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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용사가 마왕을 무찌를 때 우리들도 있었다 5

장   르

판타지

글쓴이

맑은날오후

그린이

토브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5년 4월 1일 초판발행

가   격

8,000원

비   고

 2012년 시드노벨 대상 공모전 대상 수상작

초판한정 책갈피, 캐릭터 엽서 5종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기적적으로 소행한 론. 용사일행은 고난 뒤에 찾아온 평화를 마음껏 즐긴다. 우연찮게 헤프미 왕국을 여행하게 된 일행은 신의 검이 이곳에 있다는 정보를 접하는데...

감   상

- 전편에 겨우 라이트노벨다운 두께로 돌아가나 싶더니만, 500페이지가 넘는 분량! 거기다 여전히 폰트도 작아!

- 별 내용없는 코미디로 쉬어가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후반부는 다시 무거운 이야기로 진행된다.

- 재미있긴 한데, 어째 좀 지루하다는 느낌...

총   평

★★★★
 잘 쓴 수작秀作

잡   담


 시드노벨 최초의 대상이라는 말에 혹해 읽기 시작한 용마무우도 벌써 5권째입니다.

 읽다보면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닌데, 그것과는 별개로 개인적인 몰입도는 점점 떨어지네요.


 표지 그림부터가 취향이 아니기도 했고... 무슨 이유에선지 이후의 내용도 그다지 궁금하지가 않습니다.


 아무래도 제게는 맞지 않는듯 하네요.


 사실 2권 이후로는 거의 의무감에 사 읽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서...


 이제 그만 하차할 때가 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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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sj 2016.06.30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있어요! 여주가 루리 맞고 남주랑 러브라인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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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나이츠&매직 3

장   르

로봇 판타지

글쓴이

아마자케노 히사고

그린이

쿠로긴

옮긴이

강동욱

펴낸곳

소미미디어 S노벨

펴낸날

2015년 5월 22일 초판 발행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신형 실루엣 나이트를 개발해낸 에르네스티. 그의 신변을 걱정한 국왕은 그에게 신생기사단장의 직위를 내린다. 그리고 기사단을 이끌고 또다시 폭주하는 에르네스티에게 국왕은 약속을 지키기로 하는데...

감   상

- 주인공의 취미생활 과정이 주된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중간의 괴물집단 토벌 건은 왠지 곁가지로 넣었다는 생각이 든다.

- 다른 라이트노벨과는 달리 작중 시간의 흐름은 빠르지만, 그렇다고해서 이야기가 급전개된다는 느낌은 없다.

총   평

★★★☆
 잘 쓴 로봇물 양판소. 범작凡作

잡   담


 개인적으로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만, 아무리봐도 양판소입니다.^.^


 물론 양판소보다는 글의 수준이 뛰어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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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섹시해요! 여간부님 ~육전기신 노스타라다 외전~

장   르

SF코미디

글쓴이

김삼쇄

그린이

버쳐보이

펴낸곳

길찾기 V노벨

펴낸날

2015년 5월 30일 초판발행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OPP북커버, 캐릭터 카드 2종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오오! 육덕! 오오!

이야기

★★☆
 터질것만 같은 충격적인 듀얼쇼크의 소유자 호란. 28세의 무직자인 그녀가 지구침략의 선봉으로 취직했다. 그리고 그에 맞서는 가련한 14세의 가짜공주 유은. 이들의 대결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감   상

- 패러디가 다수 등장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무엇의 패러디인지 알 수가 없었다. 나이를 먹은건가...T.T 그런데 작가의 패러디 중에 이타노의 서커스가 등장하는 걸 보면 작가의 연식도 나랑 만만치 않을듯...

- 섹드립도 상당히 많아서 다른 소설이었다면 거부감이 느껴질 법한데, 아예 처음부터 그걸로 밀고 나갈 것을 예고하는 터라... 이렇게 노골적으로 여성의 유방을 강조하는 소설은 처음이다.

- 마음에 쏙 드는 여자 주인공만 제외한다면, 이야기 자체는 평범한 코미디물. 러브 코미디물이긴한데 러브보다는 코미디에 더욱 방점이 찍혀있다. 그런데 그 코미디도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다는 게 문제...

총   평

★★☆
 육덕녀+쇼타 취향만 관심을 가질 섹드립이 난무하는 코미디. 졸작拙作

잡   담


 표지에 훅 가서 구입해버린 소설입니다.

 그리고 비닐을 뜯자마자 분노 100%!!!

 왜 6종의 카드 중에서 주인공 카드는 안들어 있고, 빌어먹을 멸치 놈과 여장남자 놈이 들어있는 건지...


 사실 여주인공 때문에 산거라서 짜증이 확 치밀어 오르더군요.


 도대체 출판사에서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집어 넣은 건지...(엿먹어 보라 이건가...)


 100번 양보해서 주인공인 여장남자는 그렇다고 쳐도 멸치와 개복치는 누구도 환영하지 않을 캐릭터인데...


 저 둘을 빼고 주인공 4종 중 랜덤 2종으로 했어야 합니다.-_-^


 일단은 SF로봇코미디 물입니다만, 본격 로봇물도 아니고, 그렇다고 코미디가 그렇게 재미있지도 않고...


 취향 직격의 여주인공을 제외하면,책 자체는 딱히 뛰어날 것 없는 평범한 섹드립 코미디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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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P.E.S.제왕고교 VOL.5

장   르

이능력 스릴러

글쓴이

이종원

그린이

Cocoon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5년 5월 1일 초판발행

가   격

7,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진실을 찾기 위해 다시 학교로 돌아온 한진혁. 희아를 통해 명탐정의 진실과 목적이 드러나려는 순간, 최강의 오리진이라는 호우 렌의 습격이 시작된다. 그리고 모습을 드러낸 오리진의 수장 헨리 클라인은 서울을 불바다로 만드는데...

감   상

- 명탐정, 명탐정, 명탐정... 도대체 명탐정이 뭐야?

- 명탐정이라는 단어가 하도 많이 등장해서 추리물인가 했지만, 결국엔 이능력 배틀물이었다. 아, 스릴러라기에 의미를 찾아봤는데, 이 책은 스릴러물이기도 하다.

- 5권으로만 국한하자면, 섹드립도 없고, 하렘요소가 있으나 너무 노골적이지 않아서 괜찮았다. 하지만 이야기 자체가 취향이 아니었음.

- 뭔가가 드러나는 결말이었던 듯 한데, 전편을 읽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다. 이번 권 자체가 주인공의 과거를 다루는 이야기인 듯 하다.

총   평

★★★
 취향에 맞지 않는 장르라 재미 없었던 범작凡作

잡   담

<타입문넷 리뷰 이벤트>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 호평이 많아서 한번 읽어볼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손에 넣게 되었네요.


 그리고 감상은... '내 취향은 아니구나' 하는 것?


 상기한 대로 특정 장르를 표방하면서도 내용에 상관없이 러브코미디에 치중하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이능력, 스릴러라는 이야기에만 집중하는 점은 상당히 좋았습니다.(물론 하렘을 연상시키는 장면도 상당수 등장합니다만, 다른 책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


 문제는 저를 끌어들일 만한 요소가 전혀 없었다는 점이네요.


 이전 권에 대한 리뷰들을 읽어보면 주로 추리물로써의 감상이나 지적이 많았습니다.


 저는 추리물이라고는 아가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코난 도일의 바스커빌의 개, 만화 명탐정 코난(40권에서 하차) 밖에 읽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추리물에 대한 배경지식 및 경험이 일천하고, 거기에 더해 딱히 추리물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한 적도 없어서, 이전 리뷰들을 보고 과연 어떤식으로 추리물을 썼을까 라고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번 5권에서는 얕은 눈으로 보아도 추리물의 요소는 전혀 찾아볼수 없었고, 오로지 이능력 배틀(+양념)로만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쪽 장르는 또 상당수 접해본 지라 제 구미를 당기지 못했습니다.


 거기다 전체적으로 무거운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부드럽게 만들어줄 윤활유(연애요소)가 상당히 부족하고 그마저도 건조해서, 밝은 분위기를 지향하는 저로써는...


 책 자체로만 보면 분량도 만족스럽고, 글의 구성이나 문장의 구사도 아쉽지 않습니다만, 그냥 상성이 맞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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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리·가·미 4 ~지옥의 활~

장   르

풀 배틀 메이드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2C=GALORE~(케로Q)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5년 5월 12일 초판 발행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스즈란 앞에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바로 스이렌이라는 동생의 존재. 당혹하면서도 기뻐하는 스즈란을 탐탁치않게 생각하는 스이렌. 그리고 그런 그녀들을 둘러싼 제피룸의 음모.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여름 해변에서 스즈란과 스이렌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감   상

- 일러스트만 좀 더 잘 그렸어도...

-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에 어울리게 정말 가볍게 빠른 전개가 일품.

- 전체 시리즈가 순서대로 발간되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총   평

★★★☆
-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 범작凡作

잡   담


 깊이 생각하지 않고 킬링타임으로 읽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유머감각이 상당히 구려서 그렇지...(하기야 벌써 10년전에 나온 책이니...)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은... 미스마르카의 12권 완결!(일본에서...)


 이 책도 앞으로 한 권 밖에 안 남았고, 이제 남은 건 레이센의 정발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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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6

장   르

이세계 소환 판타지

글쓴이

와타나베 츠네히코

그린이

아야쿠라 쥬

옮긴이

이기진

펴낸곳

길찾기 V노벨

펴낸날

2015년 3월 30일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OPP북커버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왕국 굴지의 장군 푸죠르와 굴지의 귀족 가질변경백의 장녀가 결혼을 하게 되고, 아우라는 어쩔수 없이 이를 인정하며 남편 젠지로를 대신해서 참석시킨다. 그리고 이를 알게된 프레야공주는 자신이 젠지로와 동행하겠다고 하는데, 이 세계에서 여성과 결혼식에 동행한다는 것은 아내이거나 약혼자만 가능한 일. 과연 아우라와 젠지로는 어떤 결정을?

감   상

- 어리고 영악한 프레야는 취향이 아니지만, 스카티도 같이 오려나?

- 대충 다음권에는 젠지로의 혼수품에 놀라는 프레야가 이야기가 주가 될 것 같다.

- 이야기상으로는 딱히 큰 사건이 없다.

총   평

★★★☆
- 착각계 영지발전물을 좋아한다면 읽어볼 만한 소설. 범작凡作

잡   담


 작가가 이야기를 어떻게 끌어가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진행속도로만 보면 기둥서방 생활은 꽤나 긴 이야기가 될 것 같은데, 과연 완결을 볼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야기가 큰 굴곡없이 잔잔하게 진행되는 터라 말입니다.


 뭐, 이러다가 갑자기 급전개되는 소설도 많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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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운디네 스트라이크 2 ~자유를 동경하는 소녀를 구원하는 방법~

장   르

하렘 러브 코미디

글쓴이

최지인

그린이

REUM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5년 3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특전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순정만화 그림체는 취향이 아님.

이야기

★★★
 여름 피서철을 맞이해 다함께 계곡으로 가게 된 제54 특수요격부대. 휴가로 긴장이 풀린 탓인지 신임 지휘관 강무건에게 대담한 공세를 퍼붓는 소녀들. 하지만 새로운 사령관 비레티안이 난입해 비스티아를 강제로 데려가는데...

감   상

- 일러스트 마음에 안듦.

- 작품 자체의 고유명사가 등장하는 장면이 있는데 몇군데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에서 가독성이 급락한다. 그것들이 이야기의 진행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 무기나 장비들의 명칭이라서 더욱...

- 일단은 전쟁물이지만, 2권 한정으로 전투가 차지하는 비중은 극히 미미하고, 러브코미디가 이야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띠지의 장르 소개는 정확했다.

총   평

★★★
 하렘 러브 코미디물을 좋아한다면 읽어볼만 한 범작凡作

잡   담

<타입문넷 리뷰 이벤트>


 사실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글 자체는 의외로 괜찮네요.


 아마도 일러스트만 제 취향이었다면 별을 반 개 더 줬을 겁니다.^.^


 처음에 제목만 보고는 무슨 판타지 물이 아닐까 했는데, 일단은 SF+전쟁물이네요.


 다만 전편을 읽어보질 못해서 이야기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2권만을 봐서는 전쟁은 양념일 뿐이고, 본편은 주인공과 여자 캐릭터들의 지지고 볶는 전형적인 러브코미디입니다.


 개인적으로 하렘 러브코미디 물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오히려 좋아하는 쪽입니다.), 제가 일러스트에 많은 영향을 받는 탓에 그림체가 마음에 들지 않으니 작품에 대한 평가가 낮아질 수 밖에 없네요.


 하렘 러브코미디라는게 워낙 정형화 되어 있는 장르라(라이트노벨 대부분이 그렇긴 합니다만...), 어디선가 본 무난한 캐릭터들과 충분히 예상가능한 이야기로 진행되는 덕분에 눈에 띄는 장점은 없지만, 눈에 확 띄는 단점도 보이지는 않습니다.


 말 그대로 무난한 범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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