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8

장   르

액션&러브 로망

글쓴이

elle(나승규)

그린이

cocorip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5년 11월 20일 초판 바행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브로마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본격적으로 격돌한 검산과 기계교단. 그리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최강, 최악의 흑막. 자신보다 강한 적 앞에 시엔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감   상

- 뜬금 없이 펼쳐진 최종장. 바로 전 이야기에서는 그럴 낌새가 전혀 없었는데?

- 제로원과 제로투의 비중을 높여라!...라고 하고 싶지만 이야기는 이미...

- 어쨋거나 완결은 했으니 연중한 것보다는 나으려나?

총   평

★★★
 용두사미, 범작凡作

잡   담


 '이게 뭐야?'라는 말 밖에 안나오는 최종장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이야기로 전개될거라고는 이전 권까지만 해도 전혀 예상할 수 없었다고요.(개인적으로는 말이죠...)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으나, 인기가 어중간하니 여기서 끝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특히나 후기를 읽어보니...)


 기성작가의 글이라기에는 너무 실망스러워서 7권에서 앞으로 어찌할지(계속 구입해야 할지)라고 고민했었습니다만, 그 건은 확실하게 해겨해 줬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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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플레임 왕국 흥망기 3

장   르

경제 판타지

글쓴이

소다 요우

그린이

유겐

옮긴이

조민정

펴낸곳

소미미디어 S노벨

펴낸날

2015년 11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7,2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쇼트 스토리 2매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현실적인 위기에 봉착한 테라항만 건설사업. 그리고 그 사업을 둘러싼 절대패왕과 천재상인, 그리고 악마은행원의 삼파전!

감   상

- 여하튼 현실에서나 상상에서나 거상(=재벌)이란 놈들은...

-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착해서는 안된다,. 영악해야 한다는 걸 알려준 에피소드?

총   평

★★★★

영지물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읽어볼 만한 소설. 수작秀作

잡   담


 이 소설이 딱히 전문적인 경제상식을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워낙 현실 경제가 좋지 않다보니 허구의 이야기도 쉽게 읽어넘기질 못하겠네요.


 소설과 관련이 없기도 하고, 길게 썼다간 되지도 않은 개똥철학이나 늘어놓을 것 같아 자판을 그만 두들겨야 겠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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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3 ~중~

장   르

SF 학원 판타지

글쓴이

카와카미 미노루

그린이

사토야스(TENKY)

옮긴이

정대식

펴낸곳

소미미디어 S노벨

펴낸날

2015년 2월 15일 초판 발행

가   격

13,800원

비   고

초판 한정 2중표지, 책갈피, 캐릭터 카드 2종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Izumo에서 벌어진 엑자곤 프랑세즈와 무사의 전투, 그리고 전투중 네이트의 엄마 튀렌에게 납치당한 학생회장 토리. 식인을 하는 인랑의 우두머리인 튀렌의 손에 들어간 그의 운명은?

감   상

- 튀렌이 등장하는 순간, 이 이야기는 19금이 되어버린다. 아, 식인이야기 따위는 나오지 않음.
- 900페이지가 넘는 책에서 기억나는 것은 오로지 튀렌의 에피소드 뿐...

- 잘 읽어보면 다른 라이트노벨이라면 챕터 1~2개, 많이 배정해야 반권안에서 끝날 이야기를 1,000페이지 가깝게 쓰는 걸 보면 작가가 대단하긴 하다.

총   평

★★★★
가상 역사 덕후를 위한 소설. 수작秀作

잡   담


 한달 가까이 걸려서 겨우 다 읽었습니다만, 아직도 1,000페이지에 육박하는 책이 3권이나 남아있네요.


 분량도 분량이지만, 무지막지한 무게때문에 책을 오래 들고 있을 수가 없어서 점점 읽는게 느려지는 것 같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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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플레이스테이션2 듀얼쇼크2 무선패드입니다.


플스3와 pc에서도 사용가능한 3 in 1 제품도 있지만, 찾아보기 힘들고 가격도 좀 비싸서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의 로고가 포장과 제품에 박혀있지만... 가짜입니다.^.^a


가격은 9.16달러, 우리돈 11,000원 정도였고요, 무료배송이었습니다.


판매자가 양심적이었던지, 중국우체국 무료배송을 통해서 주문 후 2주가 안되어서 물건을 받았네요.


알리 익스프레스 판매자들을 보면 무료배송시 중국우체국을 사용한다고 해놓고, 실상은 송장도 제대로 확인할 수 없는 택배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같은 날 주문한 다른 판매자의 상품이 이 케이스에 걸렸네요.T.T)


구성은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패드와 리시버 각 1개씩으로 단촐합니다.


크기는 정품 듀얼쇼크2와 똑같고, 저가 복제품답지 않게 전체적으로 마감 처리도 양호하고 정상적으로 작동하네요.


정품과는 착용감에서 차이가 나는데, 둘다 매끄러운 재질인 것은 똑같지만 이 제품은 좀 싼맛이 난다고 할까요?


정품이 매끄러우면서도 손안에서 감기는 느낌이라면, 이 제품은 그냥 매끄러울 뿐입니다.


이게 생각보다 차이가 큰데, 손과 일체감이 떨어지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시 피로감이 좀 심합니다.


설명서에는 AA건전지 2개를 사용한다고 되어 있지만, AAA건전지 2개를 사용해야 합니다.


플스3에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하지만 USB컨버터를 사용해서 한번 시도해 봐야 겠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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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나그네 2016.02.06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품인데 소니로고 ps로고도 있고 좋네요

    요즘 알리발 짭패드 는 로고가 대부분 없더라구요

    저도 플스 본체만 있어서 듀얼쇼크2 하나 할려고

    인터넷 뒤적이다 이글을 발견했네요

    궁금한게 있는데 아날로그 스틱 감도가 정품이랑 비교해서 어떤가요?

    이상하게 조이트론 것도 그렇고 짭패드는 스틱 감도가 거의 디지털 수준으로 민감 하더군요

    살짝 꺽으면 걸어다녀야 되는데 조금만 꺽어도

    스틱을 만땅 꺽은것처럼 뛰어다니더라구요

    이게 오른쪽 스틱이면 정밀 조준도 힘들고요

    너무 획획 돌아가니 까요

    실례지만 알리 판매 링크 좀 공유해주실수 있을까요? 무선이라 땡기네요

    • Favicon of https://haedal.tistory.com BlogIcon 여울해달 2016.02.07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rpg만 해서 확실하진 않습니다만, 아날로그 스틱은 디지털에 가까운 듯 보입니다. 그리고 아날로그 스틱의 배터리소모가 많은 것 같네요. 10시간 정도 플레이하니 디지털 키는 먹히는데 아날로그는 제대로 안먹히는 증상이 있습니다. 제품 링크는 지금은 사라졌네요. 제가 구입한 것보다 조금 더 비싸지만 동일한 제품은 알리익스프레스에 검색하시면 많이 나옵니다.

  2. 나그네 2016.02.10 0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틱 감도가 아쉽지만 패드가 하나도 없어서 급한대로 싼맛에 하나 주문했어요

    9.16 달러 짜리 삿으니 같은 판매자일꺼 같아요

    근데 이제품은 온오프 스위치가 없는듯 한데 어떻게 끄나요? 본체 끄면 자동으로 꺼지나요???

    그리고 본체를 안끄고 장시간 미조작시 절전모드가 존재 하는지 궁굼합니다

    미리 감사드리고 답변 부탁 드려요 ^^




  3. BlogIcon 나그네 2016.02.11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변 정말 감사 드려요

    온오프 스위치가 안보여서 없는줄 알았는데

    있었군요 절전모드까지 있을줄이야 ㄷ ㄷ ㄷ

    여울해달님 덕분에 패드 주문도 했고 많은

    가르침 받고 갑니다 ^^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4. BlogIcon 최강 2016.02.15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리 좌표 좀 부탁 드립니다

기 본 정 보

제   목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3 ~상~

장   르

SF 학원 판타지

글쓴이

카와카미 미노루

그린이

사토야스(TENKY)

옮긴이

정대식

펴낸곳

소미미디어 S노벨

펴낸날

2014년 12월 15일 초판 발행

가   격

12,8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2중 표지, 캐릭터 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간신히 영국을 벗어난 무사시는 수리와 보급을 위해 이즈모로 향한다.다음 행선지로 향한다. 하지만 그 앞을 청타케타를 비롯한 일련의 세력들이 막아서는데...

감   상

- 고대에 한반도를 지배했다고 운운하는 394페이지와 395페이지의 내용은 영 마음에 안든다.

총   평

★★★★
가상역사 덕후를 위한 소설. 수작秀作

잡   담


 언제나처럼 두꺼운, 하지만 상대적으로 얇아진 3권(상)입니다.


 여느때처럼 아파오는 손목을 끄덕이며 읽고 있습니다만, 재미를 떠나 이번 권은 좀 그렇습니다.


 일본의 역사, 특히 근대와 그 이전의 교육이 개판인건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만, 막상 지면으로 직접 보니 참...


 반면교사로 우리도 우리의 역사를 이런 식으로 왜곡해서 비웃음 받는 내용이 많지는 않을까 돌아보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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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 코넥티아 미니, 우 - 코넥티아 QX

좌 - 코넥티아 미니, 우 - 코넥티아 QX


자세한 스펙은 여기에서...


지난 9월 13일에 구입한 국산 쿼드코어 태블릿PC입니다.(출시일은 6월 30일이로군요.)


동사에서 발매한 코넥티아 미니(SM-508Ⅱ)의 후속기종으로 성능 개선판입니다.


전부터 사용하고 있던 코넥티아 미니를 바닥에 떨어뜨려 스위치가 파손되었는데, 수리하러 보내기도 귀찮고, 수리비가 중고품 사는 값이랑 별 차이가 없을것 같아서 그냥 사용하려고 했습니다.(자가수리를 위해서 분해하다 액정이 깨진건 덤...)


그런데 아우님이 뜬금없이 이 제품을 구입해서 쓰라고 주더군요.(이거 쓸 생각은 없었는데...^.^a)


성능개선판인 만큼 전작인 코넥티아 미니와 비교해서 다음과 같은 개선점이 있습니다.


<성능개선)

1. CPU/그래픽 성능 향상(코텍스 A9 1.6GHz/말리400→코텍스 A17 1.8GHz/말리764)

2. 시스템 메모리 확장(1GB→2GB)

3. 화면해상도 증가(1024X768→2048X1536)

4. 후면 카메라 성능 향상(500만 화소→800만 화소, 전면은 200만 화소로 동일)

5. 스피커 성능 향상

6. 와이파이 수신율 향상

7. 이어폰 규격 변경(유럽식 4극→미국식 4극, 미국식 4극이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규격)

8. 기본 충전 케이블 개선(본체와 연결시 있었던 유격이 없어짐)


<외관변경>

1. 후면카메라 돌출부가 내부로 갈무리

2. 외부 스피커 홀 확장

3. 외부 와이파이 수신홀 설치


디자인 자체는 코넥티아 미니와 변화된 점이 없습니다.


7.85인치의 화면 크기와 400그램 정도의 무게 역시 동일하고요.(두께는 1밀리미터 정도 QX가 두껍습니다.)


하지만 코넥티아 미니에서 아쉬웠던 점들이 대부분 개선되었습니다.


CPU와 GPU, 메모리가 향상된 덕분인지, 시험용 4k동영상을 다운받아 돌려보니 잘 돌아가고요.(구글 넥서스7 2세대와 비교해보면 확실히 부드럽습니다.)


또, 이어폰을 사용하면 상관없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너무 작았던 스피커 음량 역시 다소 커졌습니다.


가격도 코넥티아 미니를 처음 구입할 당시보다는 저렴해졌고요.(SM-508Ⅱ은 20만원에 구입했으니...)


다만, 와이파이 수신율이 향상됐다고는 하지만 이전 모델에 비해서 그런 것이지, 다른 기업 제품군에 비하면 여전히 불안정합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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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2

장   르

기담

글쓴이

정연

그린이

녹시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팝

펴낸날

2015년 5월 1일

가   격

29,000원

비   고

드라마 CD포함 한정판, 초판한정 캐릭터 사진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순정만화풍이라 아쉽다.

이야기

★★★★☆

 귀신을 보는 눈을 가진 고교생 유단. 우연히 여우 백란과 그가 운영하는 골동품점 반월당을 알게되고, 이후 갖가지 기묘한 사건에 휘말린다.

감   상

- 소개글만 보면 요괴를 때려잡는 활극같지만, 실상은 서정적이고 아련한 분위기의 기담들이 대부분이다.

- 나이가 나이라 그런지 여섯번째 이야기 도원향이 왠지 가슴에 와 닿음...

- 드라마 CD 포함이라지만, 너무 비싸다!

총   평

★★★★☆
 읽어서 후회하지 않을 글. 수작秀作

잡   담


 읽으면서 시간가는 줄 몰랐던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2권입니다.


 똑같이 취향에 맞는 책인데 경계선상의 호라이즌과는 달리 쭉쭉 잘 읽히네요.(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은 워낙 분량이 분량이지만...)


 확실히 일반 양산형 라이트노벨보다는 여러모로 훌륭합니다.


 다만, 유랑화사 2권에서도 한번 말한 바 있지만, 가격 책정이 너무 과하네요.


 유명성우를 기용했다고 해도, 책만 구매하면 1만원인데 드라마CD 포함이라는 이유로 가격이 3만원에 육박하니...


 다시 한번 호갱은 웁니다.T.T(의미는 없지만, 제가 생각하는 적정가는 2만원에서 2만 3,000원 사이입니다.)


 뭐, 저 같은 사람들이 구입하니 계속 발매하는 것이겠지만 말입니다.


 참, 삽입곡은 좋습니다만, 성우분들과는 안 어울리는 느낌이네요.(당연히 목소리는 좋지만, 노래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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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찌통 2016.07.04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2권 드라마cd 판매하실 생각 없으세요? ㅠㅠ 부르는대로 드리겠습니다

  2. BlogIcon 찌통 2016.07.14 0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혹시라도 판매할 의향 생기시면 답글달아주세요 간간이 확인차 들리겠습니디ㅎㅎㅠ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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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리·가·미(오리가미) 5 ~올바른 어둠~

장   르

풀 배틀 메이드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2C=GALORE~(케로Q)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 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5년 8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마왕으로 각성하기 시작한 스즈란. 신전협회는 그녀를 성녀로 끌어들이기로 하는데... 그리고 그들앞에 나타난 전 이단심문관과 선견의 마녀라 불리는 소녀. 과연 그들의 운명은?

감   상

- 미스마르카보다 이 책이 먼저 나왔어야 한다. 워낙 연동되는 부분이 많으니...

- 10년전 글이다보니 개그라던지 소재가 구식인 면이 많지만, 가독성이 좋고, 캐릭터도 개성적이다.

총   평

★★★☆

범작凡作

잡   담


 왠지는 모르겠지만, 이 책이 마지막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2권이 더 남았네요.


 2권은 후딱 출간하고 레이센 출판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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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본 정 보

제   목

삼학연의 6 ~관도대전의 서막~

장   르

이능계 학원전장물

글쓴이

NEOTYPE

그린이

Gearous

펴낸곳

영상출판 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5년 7월 15일 초판 발행

가   격

20,0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드라마CD 동봉판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헌제 권신후의 활약으로 마무리된 황건적의 난. 2학기를 앞둔 방학중의 보충수업으로 학교에 모인 학생들 앞에 조위를 둘러싼 새로운 전쟁이 발발하는데...

감   상

- 드라마CD 너무 비싸!!!

- 삽화가가 바뀌었는데 그림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 원소의 등장이라... 역사에 남겨진 내용이 없으니 작가가 꾸며내기에 딱 좋은 인물이지.

- 소제목 그대로 서막만 열렸다.

총   평

★★★☆
범작凡作

잡   담


 두 문장만 쓰겠습니다.


 하나, 노블엔진의 개념없는 가격 책정은 용서가 안된다.


 둘, 그렇게 비난하면서도 결국 호갱이 되어버리는 나는 더욱 용서가 안된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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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본 정 보

제   목

드래곤×프린세스×블레이드 3

장   르

학원 판타지

글쓴이

오버정우기

그린이

보라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5년 6월 1일 초판 발행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하계 해상 전투 훈련의 사전답사를 빙자한 휴가를 즐기는 리온과 학생회. 하지만 즐거움도 잠시, 광풍원수 보네라의 도발에 리온의 여동생 리에가 답하는데...

감   상

- 아... 그러니까... DOAX?

- 슈의 외모에 리에의 말투였으면 좋았을 텐데... 다만 캐릭터와는 별개로 여동생이 연애감정을 품는 상황은 영... 뭐, 친남매가 아니니 다른 소설들보다는 훨씬 낫지만...

- 마지막 반전은 주인공의 정체!...라고 하고 싶지만 이것도 정형이라면 정형이라서...

- 인간은 절대악!

총   평

★★★
 읽어도 딱히 후회는 되지 않을 소설. 범작凡作

잡   담

<타입문넷 리뷰 이벤트>


 1권에서 남주인공이 여주인공의 뺨을 주먹으로 날려버리는 장면이 너무 인상적이라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막상 생각한 것 만큼 참신하지는 않았습니다.


 뭐, 창작 라이트노벨 시장도 이제는 나올 것이 대부분 나와버린 터라 참신한 것을 기대하는 것이 무리인 상황이지만 말이죠.


 이렇게 소재가 대동소이 하다면 이제는 작가의 실력으로 차별을 둬야 하는데, 문장구사면에서 수준 미달은 아닙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평균점을 벗어난 것도 아니라는 것이 좀 애매합니다.


 그외 이야기의 구조나 전개는 정형화된 그대로 진행되는 편으로 무난하고요.


 그런데 이 무난하다는 점이, 딱히 트집을 잡을 곳이 없어서 일견 괜찮은 듯 하지만, 뒷 이야기를 충분히 예상가능하기 때문에 재미가 반감되는 역효과도 수반한다는 게 문제입니다.


 공식에 너무 충실하다보니 뻔한 작품이 나와버렸다고 할까요?


 대신 그 덕분에 소위 '지뢰'라고 평가를 받는 것은 피해 갈 수 있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등장하는 인물들 역시 위에 언급한 문제때문에 매력이 많이 부족한 느낌이 드네요.(일러스트가 취향이 아닌 것도 영향이 큽니다만...)


 이야기건 인물이건 공식에서 조금만 벗어나도록 했다면 좀더 나은 글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작가의 전작은 읽어본 적이 없어서 모르겠고, 이 책으로만 판단하자면 읽어서 후회할 정도는 아니지만, 평범한 작품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평가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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