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섹시해요! 여간부님 ~육전기신 노스타라다 외전~

장   르

SF코미디

글쓴이

김삼쇄

그린이

버쳐보이

펴낸곳

길찾기 V노벨

펴낸날

2015년 5월 30일 초판발행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OPP북커버, 캐릭터 카드 2종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오오! 육덕! 오오!

이야기

★★☆
 터질것만 같은 충격적인 듀얼쇼크의 소유자 호란. 28세의 무직자인 그녀가 지구침략의 선봉으로 취직했다. 그리고 그에 맞서는 가련한 14세의 가짜공주 유은. 이들의 대결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감   상

- 패러디가 다수 등장하는데, 솔직히 말하면 몇가지를 제외하고는 무엇의 패러디인지 알 수가 없었다. 나이를 먹은건가...T.T 그런데 작가의 패러디 중에 이타노의 서커스가 등장하는 걸 보면 작가의 연식도 나랑 만만치 않을듯...

- 섹드립도 상당히 많아서 다른 소설이었다면 거부감이 느껴질 법한데, 아예 처음부터 그걸로 밀고 나갈 것을 예고하는 터라... 이렇게 노골적으로 여성의 유방을 강조하는 소설은 처음이다.

- 마음에 쏙 드는 여자 주인공만 제외한다면, 이야기 자체는 평범한 코미디물. 러브 코미디물이긴한데 러브보다는 코미디에 더욱 방점이 찍혀있다. 그런데 그 코미디도 그다지 재미있지는 않다는 게 문제...

총   평

★★☆
 육덕녀+쇼타 취향만 관심을 가질 섹드립이 난무하는 코미디. 졸작拙作

잡   담


 표지에 훅 가서 구입해버린 소설입니다.

 그리고 비닐을 뜯자마자 분노 100%!!!

 왜 6종의 카드 중에서 주인공 카드는 안들어 있고, 빌어먹을 멸치 놈과 여장남자 놈이 들어있는 건지...


 사실 여주인공 때문에 산거라서 짜증이 확 치밀어 오르더군요.


 도대체 출판사에서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집어 넣은 건지...(엿먹어 보라 이건가...)


 100번 양보해서 주인공인 여장남자는 그렇다고 쳐도 멸치와 개복치는 누구도 환영하지 않을 캐릭터인데...


 저 둘을 빼고 주인공 4종 중 랜덤 2종으로 했어야 합니다.-_-^


 일단은 SF로봇코미디 물입니다만, 본격 로봇물도 아니고, 그렇다고 코미디가 그렇게 재미있지도 않고...


 취향 직격의 여주인공을 제외하면,책 자체는 딱히 뛰어날 것 없는 평범한 섹드립 코미디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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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P.E.S.제왕고교 VOL.5

장   르

이능력 스릴러

글쓴이

이종원

그린이

Cocoon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5년 5월 1일 초판발행

가   격

7,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진실을 찾기 위해 다시 학교로 돌아온 한진혁. 희아를 통해 명탐정의 진실과 목적이 드러나려는 순간, 최강의 오리진이라는 호우 렌의 습격이 시작된다. 그리고 모습을 드러낸 오리진의 수장 헨리 클라인은 서울을 불바다로 만드는데...

감   상

- 명탐정, 명탐정, 명탐정... 도대체 명탐정이 뭐야?

- 명탐정이라는 단어가 하도 많이 등장해서 추리물인가 했지만, 결국엔 이능력 배틀물이었다. 아, 스릴러라기에 의미를 찾아봤는데, 이 책은 스릴러물이기도 하다.

- 5권으로만 국한하자면, 섹드립도 없고, 하렘요소가 있으나 너무 노골적이지 않아서 괜찮았다. 하지만 이야기 자체가 취향이 아니었음.

- 뭔가가 드러나는 결말이었던 듯 한데, 전편을 읽어보지 못한 사람들은 이해하기 힘든 내용이다. 이번 권 자체가 주인공의 과거를 다루는 이야기인 듯 하다.

총   평

★★★
 취향에 맞지 않는 장르라 재미 없었던 범작凡作

잡   담

<타입문넷 리뷰 이벤트>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 호평이 많아서 한번 읽어볼까 말까 고민하던 차에 손에 넣게 되었네요.


 그리고 감상은... '내 취향은 아니구나' 하는 것?


 상기한 대로 특정 장르를 표방하면서도 내용에 상관없이 러브코미디에 치중하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이능력, 스릴러라는 이야기에만 집중하는 점은 상당히 좋았습니다.(물론 하렘을 연상시키는 장면도 상당수 등장합니다만, 다른 책들에 비하면 새발의 피.)


 문제는 저를 끌어들일 만한 요소가 전혀 없었다는 점이네요.


 이전 권에 대한 리뷰들을 읽어보면 주로 추리물로써의 감상이나 지적이 많았습니다.


 저는 추리물이라고는 아가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코난 도일의 바스커빌의 개, 만화 명탐정 코난(40권에서 하차) 밖에 읽어보지 못했기 때문에 추리물에 대한 배경지식 및 경험이 일천하고, 거기에 더해 딱히 추리물을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한 적도 없어서, 이전 리뷰들을 보고 과연 어떤식으로 추리물을 썼을까 라고 기대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번 5권에서는 얕은 눈으로 보아도 추리물의 요소는 전혀 찾아볼수 없었고, 오로지 이능력 배틀(+양념)로만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이쪽 장르는 또 상당수 접해본 지라 제 구미를 당기지 못했습니다.


 거기다 전체적으로 무거운 분위기를 조금이나마 부드럽게 만들어줄 윤활유(연애요소)가 상당히 부족하고 그마저도 건조해서, 밝은 분위기를 지향하는 저로써는...


 책 자체로만 보면 분량도 만족스럽고, 글의 구성이나 문장의 구사도 아쉽지 않습니다만, 그냥 상성이 맞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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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오·리·가·미 4 ~지옥의 활~

장   르

풀 배틀 메이드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2C=GALORE~(케로Q)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5년 5월 12일 초판 발행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스즈란 앞에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바로 스이렌이라는 동생의 존재. 당혹하면서도 기뻐하는 스즈란을 탐탁치않게 생각하는 스이렌. 그리고 그런 그녀들을 둘러싼 제피룸의 음모.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여름 해변에서 스즈란과 스이렌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감   상

- 일러스트만 좀 더 잘 그렸어도...

-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에 어울리게 정말 가볍게 빠른 전개가 일품.

- 전체 시리즈가 순서대로 발간되었더라면 좋았을 텐데...

총   평

★★★☆
-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 범작凡作

잡   담


 깊이 생각하지 않고 킬링타임으로 읽을 수 있는 소설입니다.

 유머감각이 상당히 구려서 그렇지...(하기야 벌써 10년전에 나온 책이니...)


 그리고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은... 미스마르카의 12권 완결!(일본에서...)


 이 책도 앞으로 한 권 밖에 안 남았고, 이제 남은 건 레이센의 정발 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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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6

장   르

이세계 소환 판타지

글쓴이

와타나베 츠네히코

그린이

아야쿠라 쥬

옮긴이

이기진

펴낸곳

길찾기 V노벨

펴낸날

2015년 3월 30일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OPP북커버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왕국 굴지의 장군 푸죠르와 굴지의 귀족 가질변경백의 장녀가 결혼을 하게 되고, 아우라는 어쩔수 없이 이를 인정하며 남편 젠지로를 대신해서 참석시킨다. 그리고 이를 알게된 프레야공주는 자신이 젠지로와 동행하겠다고 하는데, 이 세계에서 여성과 결혼식에 동행한다는 것은 아내이거나 약혼자만 가능한 일. 과연 아우라와 젠지로는 어떤 결정을?

감   상

- 어리고 영악한 프레야는 취향이 아니지만, 스카티도 같이 오려나?

- 대충 다음권에는 젠지로의 혼수품에 놀라는 프레야가 이야기가 주가 될 것 같다.

- 이야기상으로는 딱히 큰 사건이 없다.

총   평

★★★☆
- 착각계 영지발전물을 좋아한다면 읽어볼 만한 소설. 범작凡作

잡   담


 작가가 이야기를 어떻게 끌어가려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진행속도로만 보면 기둥서방 생활은 꽤나 긴 이야기가 될 것 같은데, 과연 완결을 볼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야기가 큰 굴곡없이 잔잔하게 진행되는 터라 말입니다.


 뭐, 이러다가 갑자기 급전개되는 소설도 많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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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운디네 스트라이크 2 ~자유를 동경하는 소녀를 구원하는 방법~

장   르

하렘 러브 코미디

글쓴이

최지인

그린이

REUM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5년 3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특전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순정만화 그림체는 취향이 아님.

이야기

★★★
 여름 피서철을 맞이해 다함께 계곡으로 가게 된 제54 특수요격부대. 휴가로 긴장이 풀린 탓인지 신임 지휘관 강무건에게 대담한 공세를 퍼붓는 소녀들. 하지만 새로운 사령관 비레티안이 난입해 비스티아를 강제로 데려가는데...

감   상

- 일러스트 마음에 안듦.

- 작품 자체의 고유명사가 등장하는 장면이 있는데 몇군데 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 부분에서 가독성이 급락한다. 그것들이 이야기의 진행에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 무기나 장비들의 명칭이라서 더욱...

- 일단은 전쟁물이지만, 2권 한정으로 전투가 차지하는 비중은 극히 미미하고, 러브코미디가 이야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띠지의 장르 소개는 정확했다.

총   평

★★★
 하렘 러브 코미디물을 좋아한다면 읽어볼만 한 범작凡作

잡   담

<타입문넷 리뷰 이벤트>


 사실 일러스트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글 자체는 의외로 괜찮네요.


 아마도 일러스트만 제 취향이었다면 별을 반 개 더 줬을 겁니다.^.^


 처음에 제목만 보고는 무슨 판타지 물이 아닐까 했는데, 일단은 SF+전쟁물이네요.


 다만 전편을 읽어보질 못해서 이야기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2권만을 봐서는 전쟁은 양념일 뿐이고, 본편은 주인공과 여자 캐릭터들의 지지고 볶는 전형적인 러브코미디입니다.


 개인적으로 하렘 러브코미디 물을 싫어하는 건 아닌데(오히려 좋아하는 쪽입니다.), 제가 일러스트에 많은 영향을 받는 탓에 그림체가 마음에 들지 않으니 작품에 대한 평가가 낮아질 수 밖에 없네요.


 하렘 러브코미디라는게 워낙 정형화 되어 있는 장르라(라이트노벨 대부분이 그렇긴 합니다만...), 어디선가 본 무난한 캐릭터들과 충분히 예상가능한 이야기로 진행되는 덕분에 눈에 띄는 장점은 없지만, 눈에 확 띄는 단점도 보이지는 않습니다.


 말 그대로 무난한 범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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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7

장   르

신감각 액션&러브로망

글쓴이

elle(나승규)

그린이

cocorip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5년 4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브로마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검산과 기계교단의 전면전! 하지만 기계교단의 압도적 열세. 그리고 1:1대결을 제안해 온 교단에 검산은 순순히 응한다. 한편 검산을 순찰하던 메이린의 실종에 시엔을 비롯한 약혼자 일행이 실종장소인 별장으로 향하는데...

감   상

- 거창한 소개글에 비해 내용은 시시했다.
- 표지는 낚시...
- 어째 갈수록 글의 질이 떨어지는 것 같다. 다작하는 작가라 그런가?

총   평

★★★

 그럭저럭 읽을 만한 소설, 범작凡作

잡   담


 검술학교의 연애사정 7권입니다.


 분명 1권을 읽을 때는 신인치고는 괜찮은 구성과 문장구사, 이야기 전개가 마음에 들어서, 시리즈를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작가의 정체가 밝혀지고 나서는 좀 실망스럽네요.


 꽤 많은 책을 낸, 경험많은 작가로 알고 있는데, 그런 걸 감안한다면 썩 만족스럽지 않은 수준이라서 말입니다.


 거기다 글 자체도 열정없이 기계적으로 쓰고 있다는 느낌도 들고요.


 이번 권만 해도 광고만 본다면 주가 되어야 할 것은 검산과 교단의 1:1대결인데, 정작 이야기는 작은 별장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어색한 추리극이니...


 앞으로 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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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플레임 왕국 흥망기 2

장   르

이세계 소환 경제 판타지

글쓴이

소다 요우

그린이

유겐

옮긴이

조민정

펴낸곳

소미미디어 S노벨

펴낸날

2015년 4월 1일 초판 2쇄 발행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쇼트 스토리 동봉, 오프라인 매장별 쇼트 스토리 배포(전 4종)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테라의 개혁을 성공적으로 시작한 코타에게 상업국가 솔바니아 왕의 초대장이 날아온다. 그리고 카를로스 1세의 교섭에 농락당하고 정략결혼까지 할 위기에 처한 코타!

감   상

- 로리는 범죄입니다.

- 왠지 전편보다 재미가 덜한 느낌이다. 익숙해져서 그런가?

- 꽤나 훌륭한 중고생용 기초교양 경제서?

- 그나저나 제목이 흥망기라면... 나중에 테라가 망한다는 소린가?

총   평

★★★★
 영지 경영물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읽어볼 만한 작품, 수작秀作

잡   담


 플레임 왕국 흥망기 2권입니다.

 책 내용이야 딱히 나무랄데 없는 영지물입니다만...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이 이번 2권이 나오면서 네이버상의 라이트노벨 팬덤에서 꽤나 말이 많았지요.


 출판사에서 책 팔아 먹으려고 일부러 부록을 나눴다고 말입니다.(던만추라는 책도 같은 방식을 취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보통 乙의 입장인 대한민국의 소비자가, 甲인 기업들의 사정을 고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 쪽이지만, 그것과는 별개로 이번에 소미가 취한 태도는 이익을 노린 기업으로 충분히 가능한 상술이라고 생각합니다.(오프라인 별로 각각 다른 쇼트스토리를 위해 4권을 구입할 호갱은 분명히 존재할 테고, 애시당초 그런 호갱들을 노린 걸테니까요.)


 다만 그 전까지 소위 파본에 대한 소미미디어 쪽의 소극적이고 마지못한 듯한 인상의 대처로 독자들의 불만이 쌓일대로 쌓인 상황에서 이번 상술이 도화선이 된 격이라고 할까요?


 같은 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발매전 '이러한 사정으로 이렇게 됐다'는 공지 하나만 있었어도 그리 큰 반발은 사지 않았을 것인데, 그런 것 없이 대뜸 '이번 부록은 매장별로 전부 달라요'라고 했으니 출판사가 독자들을 가볍게 여겼다는 생각이 드네요.


 소미미디어가 짧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가 작품의 질도 질이지만, 기존 브랜드와 달리 독자들 배려하는 태도가 큰 영향을 끼쳤음 생각해보면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


 그리고 이번 상술을 비난하는 독자들과 반대로 출판사를 옹호하는 독자들 간의 언쟁들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입장표명이나 사과가 없는 것을 보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하고 생각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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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유랑화사 3

장   르

기담

글쓴이

정연

그린이

R.알니람

펴낸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낸날

2015년 2월 16일 초판 발행

가   격

10,000원

비   고

초판한정 일러스트 사진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기담을 좇아 세상을 떠도는 유랑화사, 엄마를 찾는 여우소녀. 그들의 귀에 들려오는 유랑선비의 소문. 괴력난신은 없다며 모든 괴이를 베어내는 유랑선비와 만남은...

감   상

- 이거 다음권 완결인가?

- 유랑선비, 존재감은 엄청난데 분량은...

- 양산형 러브코미디보다는 이런 책들이 화제가 되고, 많이 팔려야 되는데 아쉽다.

총   평

★★★★☆
 재미있는 소설. 수작秀作

잡   담


 유랑화사 3권입니다.


 상술로 뻔히 보였던 2권보다는 가격적인 면에서 착하네요.(이게 원래 가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상술에 속은 저는 호갱이지만...^.^a


 여전히 글은 재미 있습니다만, 왠지 다음권에서 끝낼것 같은 분위기네요.


 오랜만에 보는 절단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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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5

장   르

이세계 소환 판타지

글쓴이

와타나베 츠네히코

그린이

아야쿠라 쥬

옮긴이

이기진

펴낸곳

길찾기 V노벨

펴낸날

2014년 10월 31일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한정 opp북커버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빈유 여주인공은 필요없어! 스카디를 표지로!

이야기

★★★★
 카파왕국 최대의 항구도시 발렌티아 갑자기 모습을 드러낸 북대륙의 거대범선. 거기에 타고 있는 사람은 웁살라 왕국의 1왕녀. 진상파악을 위해 국서 젠지로가 파견되는데...

감   상

- 아무런 바람도 불어오지 않는다.

- 프레야 공주보다는 호위기사인 스카디가 더 마음에 듦.

- 군룡토벌을 통해 드디어 표면화되는 젠지로의 능력?!

총   평

★★★☆
 영지발전물을 좋아한다면 읽어볼 만한 소설. 범작凡作

잡   담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5권입니다.


 표지의 프레야 공주는 딱히 매력이 없어요.^.^;


 그보다는 호위기사인 스카디가 제 취향에 직격!...예, 그런 겁니다.


 이제 슬슬 젠지로가 능력을 보이며 전면에 떠밀려서 나설 것 같은 느낌이네요.


 저 역시도 남자라서 그런지, 주인공이 이야기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훨씬 보기 편하고 재미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본격적으로 전면에 나서기에는 아직 멀었다는 생각이 들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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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활

장   르

이세계 소환 판타지

글쓴이

와타나베 츠네히코

그린이

아야쿠라 쥬

옮긴이

이기진

펴낸곳

길찾기 V노벨

펴낸날

2014년 6월 30일

가   격

7,000원

비   고

초판 한정 opp북커버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쌍왕국에서 도착한 프란체스코 왕자와 보나 왕녀. 그런 그들을 접대하며 덩달아 휘둘리는 젠지로. 그리고 갑자기 들려오는 아들 카를로스의 병마. 밝혀지는 혈통의 비밀... 과연?

감   상

- 책 소개는 거창한데 내용은 별거 없었다. 드라마라면 한껏 긴장감을 고조시켰겠지만...

총   평

★★★☆
 3권에서 영지발전물을 좋아한다면 읽어 볼만한 소설...이라고 했지만, 아직 영지발전물의 요소는 그다지... 범작凡作

잡   담


 이상적인 기둥서방 생홀 4권입니다.

 뭔가 거창한 일이 일어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평탄하네요.


 혈통건이나 해결과정 등등의 이야기는 1~4권 중 가장 인상적이지 못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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