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과 표지의 저작권은 해당 제작사에 있습니다. ※


제목 : 더 그레이트 배틀6(ザ・グレイトバトルVI)
장르 : 액션
품번 : SLPS-00719
발매일 : 1997년 4월 11일
제작 / 발매 : 반프레스토(Banpresto / (株)バンプレスト)
용량  : CD 1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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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pgunhk.tistory.com BlogIcon 나이트세이버즈 2011.08.31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어쨌든 저 SD 캐릭터들은 언제 봐도 귀여워요. ^^

※ 영상과 표지의 저작권은 해당 제작사에 있습니다. ※


제목 : 익사이팅 프로레슬링2(エキサイティングプロレス2, WWF Smack Down!2 Know your role)
장르 : 스포츠
품번 : SLPS-03122
발매일 : 2001년 1월 25일
제작 : 유크스(Yukes / (株)ユークス)
발매 : THQ
용량  : CD 1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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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30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표지와 동영상의 저작권은 해당 제작사에 있습니다. ※


제목 : 70년대풍 로봇아니메 겟P-X(70年代風ロボットアニメ ゲッP−X)
장르 : 슈팅
품번 : SLPS-01995
발매일 : 1999년 5월 27일
제작 : 아로마(Aroma / (株)アローマ)
발매 : 아로마(Aroma / (株)アローマ)
용량  : CD 4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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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pgunhk.tistory.com BlogIcon 나이트세이버즈 2011.08.2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겟타, 특촬괴수물 등 여러가지가 떠오르네요.



제목 : 건 그리폰 The Eurasian Conflct(ガングリフォン)
장르 : 3D 슈팅
품번
: T-4502G
발매일 : 1996년 3월 15일
제작 / 발매 : 게임아츠(Game Arts/ゲームアーツ)
용량  : CD 1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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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디언 히어로즈(ガーディアンヒーローズ)
장르 : 격투RPG
품번
: GS-9031
발매일 : 1996년 1월 26일
제작 : 트레져(Treasure/トレジャー)
발매 : 세가 엔터프라이시스(Sega Enterprises)
용량  : CD 1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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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의 저작권은 해당 제작사에 있습니다. ※
※ 사진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


제목 : 신세기 에반게리온2(Neon Genesis Evangelion2)
장르 : 월드 시뮬레이터(AI월드 시뮬레이터)
품번 : SLKA-25103(SLPS-25199)
발매일 : 2004년 9월 23일(2003년 11월 20일)
제작 : 알파 시스템(Alpha System)
발매 : 반다이 코리아 / 반다이(Bandai Korea / Bandai)
용량 : DVD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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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설정과 타 게임과의 미묘한, 혹은 노골적인 이야기 연동으로 유명한 건퍼레이드 마치의 제작사 알파시스템에서 제작한 게임입니다.

꽤나 마니악한 게임을 만들어내는 걸로 유명한 알파시스템은 국내에서는 식신의 성이라는 슈팅게임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지요.

사실 이전까지 에바가 게임으로 나온 것은 백이면 백, 전부 함량미달의 작품으로 유명한데요.

건퍼레이드 마치로 통칭되는 시바무라 세계관으로 유명한 알파시스템에서 제작에 손을 대면서 꽤나 큰 이슈를 낳았습니다.

물론 일본에서만 말이죠.

엄청난 자유도를 자랑했던 건퍼레이드 마치의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온 까닭에 게이머들이 많은 기대를 했는데, 원작을 훼손할까 우려한 제작사측에서 많이 타협해서 적당한 수준에서 마무리 지었다고도 하지요.

이게 2004년에 정발이 되었는데 국내에 발매된 비디오 게임이 대부분 그렇듯 판매량은 바닥을 기었습니다.

불법복제의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이긴 하지만, 불법복제가 아니더라도 스포츠나 액션, 대전 장르가 아닌 게임은 대한민국에서 인기를 끌기가 힘든 편이긴 합니다.

물론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스타크래프트가 있습니다만, AI가 아닌 타인과의 머리싸움 즉 대전이라는 요소가 결정적이었지요.

그런 까닭에 불법복제만 아니었다면 인기를 끌었을 것이다는 말은 쉽게 할 수가 없네요.^.^a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포츠, 액션, 대전 등 동체시력이나 손놀림을 요구하는 게임을 싫어하기 때문에 이런 게임이 정발될때마다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판매량 때문에 이제는 한글화된 이런 장르의 게임을 접하기 힘들어진게 정말 아쉽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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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풍의 광시곡(The Rhapsody of Zephyr)

장르 : 롤플레잉

발매일 : 1998년 3월

제작 : 소프트맥스(Softmax)

발매 : 하이콤(Hicom)

용량  : CD 3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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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자 첫번째 외전 작품이며, 첫번째 정통 롤플레잉 게임이자 일본인 일러스트레이터를 기용한 첫번째 작품입니다.

게임은 전작인 창세기전2의 50년 후를 배경으로 연인과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 시라노의 복수를 다루고 있습니다.

명작으로 평가받는 알렉산드르 뒤마의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모티브로 한 만큼 시나리오는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지요.

전작들과는 달리 일정하게 정해진 전투를 치르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RPG와 마찬가지로 수시로 전투가 일어나게 했고, 무기에도 HP가 정해져 있어 일정 횟수 이상 사용하면 파괴가 되는 귀찮은 시스템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창세기전 시리즈 최초로 일본 팔콤과 계약을 통해 PC와 콘솔기기(DC와 PS2)로 정식 발매되기도 했는데 PC판은 일본에서도 상당한 인기와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콘솔기기로 나온 게임은 판매량과 평가가 좋지 않았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을 일본풍으로 일신한 DC용 소프트의 경우, 인터페이스가 피씨판과 그다지 다를 바가 없어서 조작감이 최악이었으며 화면에 비해 너무나 작은 문자, 지나치게 넓은 맵과 살인적인 인카운터율로 쾌적한 게임진행을 어렵게 했습니다.

거기다 삽입된 동영상도 최적화하지 않고 한국에서 발매된 게임의 동영상을 그대로 집어 넣는 만행을 저질렀지요.

원래는 45,000원짜리 초기 발매판이 있었지만 당시 엄청난 판매량에도 불구하고 유통사인 하이콤의 부도로 소프트맥스 측에서 자금회수를 하지 못해서 회사를 휘청거리게 했으며 이후 소프트맥스에서 자사 유통망인 디지털 에이지를 설립하면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19,800원짜리로 재발매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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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stel.tistory.com BlogIcon 아스라이 2008.09.01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인카운터율 높았지요 결국클리어를못했습니다.


제목 : 템페스트(Tempest)

장르 : 육성 시뮬레이션(+어드벤쳐)

발매일 : 1998년 12월 17일

제작 : 소프트맥스(Softmax)

발매 : 둘리

용량  : CD 4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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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외전1인 서풍의 광시곡 이후 8개월만에 등장한 창세기외전 두번째 게임입니다.

서풍의 광시곡 이후 2번째로 일본인 일러스트레이터를 기용했는데 아는 사람은 다 아는 'Tony'가 되겠네요.

템페스트는 샤른호스트(클라우제비츠)를 주인공으로 9명의 여성과의 만남과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게임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환생'입니다.

게임의 스토리가 바로 샤른호스트와 여주인공들의 전생의 인연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죠.

기본적으로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로 자신의 저택에 이런저런 이유로 얹혀 살게된 9명의 여성들의 훈련시키고 그들의 원한(?)을 풀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어드벤쳐의 요소와 각종 미니게임들을 접목시켜 복합장르게임을 시도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실패였다고 생각합니다.

여러장르를 한데 모으는 시도는 좋았지만 게임이 전체적으로 산만해지고 집중도가 떨어지는 결과를 낳았기 때문이죠.

거기다 일본 시장 진출을 염두에 뒀는지 여왕님, 로리, 보디콘, 보이쉬, 츤데레, 요조숙녀 등등 각종 타입의 여주인공 중 원하는 타입의 1명을 선택해서 엔딩을 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제작했는데 당시 국산 게임으로써는 색다르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도입하기에는 시기상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거기다 당시 비슷한 장르의 일본제 게임과 비교한다면 어설프기 그지 없어서 일본에는 먹히지도 않았겠죠.

전체적으로 봤을때 템페스트는 창세기전 시리즈 중에서 최악의 게임으로 손꼽히는데 그 이유로는 산더미 같은 버그와 발매전까지 자랑했던 게임 시스템 '에고'의 미탑재, 전작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가벼운 분위기(개인적으로는 그다지 가볍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말입니다.)와 산만한 진행 등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당시로써는 드물게 음성이 지원되었고(약간이지만), 창세기전3의 스토리가 시작되는데 복선이 되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게임 역시 발매 이후에 19,800원짜리 재발매판이 등장했고 나중에는 국산 게임 대부분이 그러하듯 주얼로까지 등장하게 됩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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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그나 카르타(Magna Carta)

장르 : 롤플레잉

발매일 : 2001년 12월 28일

제작 : 소프트맥스(Softmax)

발매 : 디지탈에이지

용량  : CD 4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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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맥스 최후의 PC패키지 게임이자 최고의 실패작으로 손꼽히는 마그나 카르타입니다.

당시로서는 창세기전의 네임밸류와 함께 아수라엔진이라는 자체개발 게임엔진의 사용, 그리고 화려한 패키지로 최고의 기대작이었는데...

창세기전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었을 뿐더러 막상 뚜껑을 열고 보니 역대 최고 수준의 버그를 자랑해서 베타테스트를 제대로 했는지 의심스러울 지경이었지요.

오죽하면 별칭이 '버그나 깔았다'...

저같은 경우는 설치하면서 버그가 나서 튕겼던 경험도 있습니다.

당시 PC게이머와 구매자들 사이에서는 만들다만 게임을 발매했다는 비난이 폭주했고 욕은 바가지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게임업계 최초로 리콜사태를 맞이하기도 했지요.

이 게임을 마지막으로 소프트맥스는 PC 패키지 게임 시장에서 발을 뺐으며 현재는 소프트맥스의 흑역사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이후 소프트맥스는 반다이-남코의 이름을 달고 플레이스테이션2용으로 마그나 카르타 - 진홍의 성흔을 개발, 발매하게 되었습니다.

마그나 카르타라는 이름만 같았을 뿐 내용물을 새로운 게임이었고 덕분이었는지 판매량은 일본내에서 20여만장, 국내에서 3만여장을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을 냈지요.

하지만 게임은 그다지 재미있다고는...

참고로 대헌장을 뜻하는 Magna Carta라는 단어는 영어가 아니라 라틴어이기 때문에 '마냐 카르타'라고 읽는게 옳습니다만(라틴어에서 gna는 '냐'라고 읽힙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거의 굳어져 있으니...^.^a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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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jcave.tistory.com BlogIcon L.J. 2011.04.02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창세기전의 광적인 팬이었기 때문에 소맥에서 제작했다는 소식만 듣고 바로 샀었던 게임 중에 하나인데...

    당시 플레이하면서 참 실망하면서도 끝까지 꿋꿋이 플레이했는데, 옆에서 보던 동생이 피식 웃엇더랬죠.

    하지만 아직도 창세기전만 생각하면 가슴이 설레이고 두근거린답니다.

    창세기전4가 개발에 들어갔다는데, 소맥을 일으켜세운 게임인만큼 정말 제대로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


◆ 작가 : 게임문화 편집부

◆ 가격 : 15,000원

◆ 출판사 : 게임문화

◆ 출판일 : 2000년 3월 16일(초판 1쇄)

◆ 잡설

어제 인터넷 헌책방에서 우연히 발견하고는 냅다 지른 책입니다.

7,000원이라는 나름 납득할 만한 가격에 구입하게 되었네요.

중고책이니만큼 상태가 그다지 좋진 않지만 다행스럽게도 낙장이나 얼룩은 없습니다.

책의 절반이 칼라 페이지라는 점도 상당히 독특하네요.

현재 월간 게이머즈를 발간하고 있는 게임문화사에서 출판한 책으로 당시까지 출시되었던 슈퍼로봇대전 게임에 등장한 로봇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책에 대한 기대가 너무나 컸던 탓인지 책 자체는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물론 10년 전의 책이니 그동안 제가 접해왔을 정보들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겠지만 내용이 많이 부실해 보이는 것이 아쉽습니다.

이 책을 구매하게된 가장 큰 이유인 반프레스토 오리지날 설정에 대한 부분도 기대만큼 풍부하진 않고요.

그나마도 중반 이후의 흑백 페이지에서는 성의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날림이라는 생각이...

발매 당시에도 각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이 책의 내용이라던지 출처 문제로 상당히 시끄러웠다고 하는군요.(자세한 건 여기...)

하지만 해적 발매되었던 다이나믹 콩콩 시리즈로만 접해왔던 로봇들에 대한 정보를 공식적인 루트로 접할 수 있게 했다는 점은 높이 살만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이 책 이후로는 판매량의 문제인지 판권의 문제인지 알수는 없지만 더이상 이런 종류의 책을 볼수는 없지만 말이죠.^.^;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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