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스펙은 여기에서...

저렴한 맛에 사용하고 있던 300W 파워가 최근들어 자주 힘에 부쳐하길래 역시 저렴한 450W 파워를 하나 구입했습니다.

저가형 파워 중에서는 꽤나 이름이 알려진 빅빔이라는 회사에서 제조한 제품입니다.


흰색 바탕에 초록색이 섞여 시원한 느낌을 주는 상자 디자인이네요.

전면에 대만산 콘덴서를 사용하고 있다고 표시한 것이 약간 특이하네요.

구성품입니다.

파워 본체에 전원선 1개, 정리선 4개, 나사 4개가 들어있네요.

설명서같은 것은 없습니다.

파워의 윗면과 후면입니다.

다른 파워와 특별한 차이점은 없네요.

측면입니다.

뭐라고 많이 기록되어 있는데 저는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알아 먹을수가 없네요.^.^;

주전원케이블(20+4핀)

4핀 보조전원케이블

SATA전원케이블

보조전원케이블(6핀, 8핀)


케이블도 다른 파워와 대동소이합니다.

주전원 케이블 1개, 4핀 전원 케이블 4개, FDD전원 케이블 1개, SATA전원 케이블 4개, 6핀 보조전원1개, 8핀 보조전원 1개가 달려 있습니다.

그런데 8핀 보조전원의 경우 4핀+4핀으로 분리가 되더군요.

메인보드의 보조전원 슬롯에는 8핀 보조전원을 분리한 4핀 전원 케이블을 끼워야 합니다.

6핀 보조전원을 꼽아봤는데 전원이 들어오지 않더군요.

싼맛에 구입하긴 했습니다만 사실 25,000원 정도에 판매되는 저가형 제품인 만큼 실제로 450W정격 출력이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게다가 작년에는 스펙을 속인 유명회사들의 뻥파워 사건도 있었던 터라...

뭐 그걸 모두 감안하고 구입하기는 했지만 말이죠.^.^a
Posted by 여울해달
 


키보드와 함께 구입한 마우스 입니다.

ps2젠더와 usb를 동시에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몇해전부터 게임이나 작업에 특화된 고가의 마우스가 많이 나옵니다만 제게는 아무런 특징도 없는 기본 마우스가 가장 편하더군요.

얼마전까지 시중에서 판매하는 저가형 마우스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그립감이 좋지 않아서 손이 빨리 피로해지더군요.

그래서 바꿔봤는데 인식률도 높고 그립감 뛰어난것이 마음에 드네요.

특별한 기능은 없습니다만 이름 그대로 기본에 충실한 것같아 일반적인 사용자에게는 더욱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심플 이즈 베스트~ 랄까요?^.^
Posted by 여울해달


5년간 사용하던 LGK-3000 PLUS 키보드가 뻑뻑한 것이 키감이 좋지 않아서 기분도 전환할 겸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다 상자가 크네요.^.^

큰 상자에 비해서 내용물은 단순합니다.

키보드 본체와 설명서.

설치씨디 같은 것은 동봉되어 있지 않습니다.

USB를 연결하니 자동으로 알아서 인식이 되네요.

멀티미디어 키보드도 설정할 필요가 없이 바로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적용이 됩니다.

나름 인체공학 디자인이라 이전에 쓰던 키보드 보다는 손목이 편합니다.

그리고 배수기능도 있다네요.^.^

다만 새제품이라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키감이 좀 뻑뻑하게 느껴집니다.(특히 스페이스바가...)

그리고 왠지 내구도도 그다지 높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네요.^.^a
Posted by 여울해달

구성물

메뉴얼

기본

업기능

피봇(90˚까지 가능)


화면을 세워서 플레이하는 하는 게임을 하려고 구입한 알파스캔의 모니터 스탠드입니다.

높낮이 변경, 좌우 스위블, 90도 피벗, 전후 틸트가 가능한 제품이네요.

그런데 스위블 기능의 경우는 제대로 구현되는지 확인하기가 힘듭니다.

스위블 기능이 받침대 위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이중바닥으로 되어 받침대 전체가 움직이는 구조라서 말이죠.

Posted by 여울해달

플래시를 터뜨리지 않아 원래 색깔로 보이지 않네요.

구성물

기본 스탠드가 아닌 별매 스탠드를 장착했습니다.


장점

1) 브라운관 TV보다 가볍습니다.(4.8kg)
2) 컴퓨터를 켜지 않아도 별도의 장비 없이 HDTV 수신이 가능합니다.
3) HDMI단자가 3개입니다.(케이블은 별도)
4) LED백라이트를 사용합니다.
5) 비슷한 사양과 성능의 대기업 제품에 비해서 가격이 저렴합니다.
6) 겸용 모니터 전부를 통틀어 소비전력이 가장 낮습니다.(26W)

단점

1) 전용 LCD TV보다는 전반적인 성능이 당연히 떨어집니다.
2) TN 패널의 시야각 특성상 누워서 TV를 볼수가 없습니다.
3) 메뉴 인터페이스가 TV 편의성 쪽에 맞추어져 있어 일반 모니터로 사용시 설정이 불편합니다.
4) 리모콘의 인식률이 약간 느린감이 있고 가끔씩 먹통이 되거나 지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5) 실제로 24인치는 안됩니다.(60cm = 23.6인치)

개인적으로 바라는 점

1) 기본 스탠드에 스위블과 틸트 다운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 리모콘의 인식률이 좀 더 향상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