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사용하던 LGK-3000 PLUS 키보드가 뻑뻑한 것이 키감이 좋지 않아서 기분도 전환할 겸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다 상자가 크네요.^.^

큰 상자에 비해서 내용물은 단순합니다.

키보드 본체와 설명서.

설치씨디 같은 것은 동봉되어 있지 않습니다.

USB를 연결하니 자동으로 알아서 인식이 되네요.

멀티미디어 키보드도 설정할 필요가 없이 바로 사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적용이 됩니다.

나름 인체공학 디자인이라 이전에 쓰던 키보드 보다는 손목이 편합니다.

그리고 배수기능도 있다네요.^.^

다만 새제품이라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키감이 좀 뻑뻑하게 느껴집니다.(특히 스페이스바가...)

그리고 왠지 내구도도 그다지 높지 않을 것 같은 예감이 머리를 스치고 지나가네요.^.^a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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