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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데빌 메이 크라이2(Devil May Cry2)
장르 : 스타일리쉬 하이 액션
품번 : SLKA-25012~3
발매일 : 2003년 2월 6일
제작 : 캡콤(Capcom)
발매 : 코코 캡콤(Koko Capcom)
용량  : DVD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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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전작에 비해서 디테일이 좀더 부드럽게 변했다.
하지만, 화면이 좀 멀리서 잡는 편이라 액션의 역동감이 좀 부족해 보인다.

◆ 사운드
 전작과의 차이점이 특별히 없다.

◇ 스토리
 Devil May Cry라는 사립탐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반인반마의 주인공 단테.
전작에 이어 여전히 악마를 사냥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는 그의 앞에 루시아라는 여성이 나타난다.
자신처럼 퇴마를 업으로 삼고 있는 그녀와 맞닥뜨리게 되지만, 그녀가 적인지 아군인지는 확실하게 알수가 없다.

◆ 시스템
 기본적인 시스템은 전작과 흡사하다.
다만 속성무기가 사라지고, 대신에 아뮬렛이라는 것을 통해서 무기의 속성을 바꿔줄수 있도록 변경되었다.
그리고, 속성뿐 아니라 특정 액션이 가능한 아뮬렛도 존재하는데, 이것을 사용하지 않으면 진행되지 않는 시나리오도 있다.
각 시나리오에서 특정포인트를 조사하면 시크릿 미션이 등장하는데, 클리어시 각종 오브를 회득할 수 도 있다.
게임을 클리어한 이후에는 디스크마다 특정의 캐릭터를 선택해서 다시 플레이할 수 있으며, 특정 미션을 선택해 플레이 할 수도 있다.

◇ 잡설
 2003년 1월 30일 일본발매.
일본에서 발매된지 1주일만에 한국에 정발된 게임이다.
원래는 동시발매를 하려고 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서 1주일을 늦게 발매하는 대신 가격을 낮추었다고 한다.(그래도 비싸다. 68,000원)
그리고, 시리즈 최초로 2장의 디스크를 사용해 각각 다른 캐릭터로 플레이할 수 있게 제작되었다.(단테편과 루시아편의 디스크가 따로 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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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데빌 메이 크라이(Devil May Cry)
장르 : 스타일리쉬 하드 액션
품번 : SLPM-65038
발매일 : 2001년 8월 23일
제작 / 발매 : 캡콤(Capcom)
용량  : DVD 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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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귀무자에 비해서 한결 빨라지고 화려해진 효과를 자랑한다.
하지만, 귀무자와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너무 어둡고 화려한 움직임에 치중한 탓에 캐릭터 모델링은 좀 떨어진다.

◆ 사운드
 특별히 기억나는 BGM은 없으나, 기기의 성능을 살려 보다 다양한 음향효과를 표현했다.
특이하게도 일본 내수용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영어대사다.(바이오 해저드처럼)

◇ 스토리
 Devil May Cry라는 사립탐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반인반마의 주인공 단테.
그런 그의 앞에 어느날 트리쉬라는 여성이 나타나 악마를 없애달라는 의뢰를 하게 된다.
악마라면 이를 가는 단테는 당연히 의뢰를 받아들이고, 트리쉬와 함께 의뢰를 받은 장소인 고성으로 향한다.

◆ 시스템
 기본적인 시스템은 귀무자와 흡사하다.
공격체계가 상당히 독특한데, 같은 공격이라도 커맨드 입력 순서에 따라 전혀 다른 기술이 발동되고, 각종 컴비네이션이 가능하다.
얼마나 화려하게, 연속적으로 공격을 히트시켜냐에 따라 화면하단부에 스타일리쉬, 쿨, 굳, 배드 같은 스타일리쉬 게이지 표시가 된다. 데빌 트리거(마인모드)라는 일종의 필살기를 도입해서 통상기와는 전혀 다른 공격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난이도 선택에 따른 게임성이 너무 차이가 나고, 카메라 시점이 특정장소에서는 고정이 되어 있어 조작이 불편하고, 바이오 해저드의 조작계를 채택하고 있기에 처음 적응이 힘들다.

◇ 잡설
 2002년 2월 22일 코코캡콤 발매.
왠지는 모르겠지만, 정발판보다 일본판을 구매하게된 게임.(아마도 자막이 영어였던 것 같다. 영어 알레르기라서...)
바이오 해저드 이후 그런 스타일에 꽂혔는지, 디노 크라이시스, 귀무자에 이어 제작된 3번째 시리즈다.
세계적으로도 큰 히트를 기록했고, 플스2로 플랫폼을 변경한 초창기에 귀무자와 함께 캡콤을 먹여살리 효자 소프트이기도 하다.
하지만, 난이도는 귀무자보다 어려워서 개인적으로 스테이지1에서 포기.(귀무자도 초중반에 포기했지만...)
플스2정발 초창기에 국내에도 정발되었기에 현재도 높은 인지도와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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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귀무자2(鬼武者2)
장르 : 액션
품번 : SLPM-67518
발매일 : 2002년 7월 5일
제작 : 캡콤(Capcom)
발매 : 코코 캡콤(Koko Capcom)
용량
  : DVD 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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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전작보다 확실히 진화했다.
카네시로 타케시(금성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전작과는 달리 고 마쓰다 유사쿠를 모델링한 캐릭터는 좀더 정교해지고, 움직임도 더욱 자연스러워졌다.
화질도 전체적으로 상향 조정.

◆ 사운드
 특별히 기억나는 BGM은 없으나, 기기의 성능을 살려 보다 다양한 음향효과를 표현했다.
참, 이벤트에서 음성이 지원된다.

◇ 스토리
 씨족이 살고 있는 마을을 떠나 여행을 하던 쥬베이.
하지만, 급히 돌아오라는 연락을 받은 그의 앞에 펼쳐진 것은 오다 노부나가의 공격으로 전멸한 마을의 모습.
그런 그를 정체불명의 목소리가 동굴로 인도하고 그곳에서 그는 귀무자로서의 능력을 얻게 된다.
그리고, 자신을 귀무자로 선택한 자의 의지와 일족의 복수를 위해서 오다 노부나가를 찾아 길을 떠난다.

◆ 시스템
 기본적인 시스템은 전작과 흡사하다.
하지만, 전작에 없었던 몇가지 요소가 추가되었는데, 물물교환과 일섬이 그것이다.
물물교환은 게임에서 얻게 되는 아이템을 각각의 동료들에게 갖다 주게되면 다른 아이템을 얻게 되고, 이것을 수차례 반복하면서 좀더 귀하거나, 자신에게 필요한 아이템을 얻게 되는 시스템이다.(솔직히 귀찮다.)
또 일섬은 카운터로 방어, 회피, 보통의 3종류로 나뉘며 일섬을 성공시킬 경우, 한방에 보스를 제외한 모든 적을 없앨수 있고, 얻게 되는 혼의 양도 많아진다.
최대 3번까지 연속으로 구사가 가능하다.

◇ 잡설
 2002년 3월 7일 일본발매.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 귀무자의 후속작으로 모든 면에서 파워업이 되었다.
전체 난이도도 높아졌고, 특히나 퍼즐의 경우엔 전작과 비교하면 완전히 천지차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또, 영문판이 기본이었던 전작과는 달리 일어 음성에, 한글자막으로 발매되어 많은 인기를 누렸다.(소위 헤비, 코어 비디오 게이머의 경우 영문판보다는 일어음성에 한글자막을 선호하는 경향이 많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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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귀무자(鬼武者)
장르 : 전국 서바이벌 액션
품번 : SLPM-65010
발매일 : 2001년 1월 25일
제작 / 발매 : 캡콤(Capcom)
용량  : DVD 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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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플스2 초창기를 대표하는 액션게임으로 지금보면 조금은 어설프지만, 당시로서는 엄청난 수준의 동영상을 자랑했다.
캐릭터들의 액션도 종래의 게임과 비교해서 거의 사람의 움직임에 가깝게 자연스러웠다.

◆ 사운드
 특별히 기억나는 BGM은 없으나, 기기의 성능을 살려 보다 다양한 음향효과를 표현했다.
참, 이벤트에서 음성이 지원된다.

◇ 스토리
 병력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이마카와 요시모토의 군사를 물리친 오다 노부나가.
하지만, 요시모토의 죽음을 듣고 광소하던 노부나가는 화살에 목이 뚫려 죽게된다.
그러나 노부나가의 군대는 어디론가 진군을 시작하고, 그들의 가운데에 분명히 죽었을 오다 노부나가가 음산한 기운을 풍기며 말위에 앉아있었다.
그리고, 그런 그를 지켜보는 주인공...

◆ 시스템
 기본적인 시스템은 바이오 해저드와 흡사하다.
전투 템포는 바이오 해저드에 비해 확실히 빠르고 타격감도 상당하다.
적들이 물리치게 되면 혼을 모을수가 있게 되는데, 이것을 사용해서 무기를 개조하는 시스템을 채용하고 있다.
그리고, 중간 중간 퍼즐의 요소도 가미해서 머리도 굴릴수 있도록 했다.(그다지 어렵지는 않다.)
클리어 후에도 몇가지 특전(의상과 숨겨진 무기)으로 다시 한번 게임을 즐길수 있다.

◇ 잡설
 2002년 2월 22일 코코캡콤을 통해서 국내에서 정발된 소프트다.
원래는 플스1으로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플스2의 발표와 함께 급거 플랫폼을 변경한 케이스로, 바이오 해저드의 엔진을 그대로 가져다 썼음(이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추측이다.)에도 불구하고, 바이오 해저드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게임을 만들어냈다.
전체적인 난이도와 등장하는 퍼즐의 난이도는 낮은 편이라 이런 종류의 게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플레이 할 수 있으나, 바이오 해저드의 조작계를 그대로 채택한 탓에 적응에는 약간 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아날로그 스틱이 지원되지 않아 조작은 더욱 불편한 편이다.(바이오 해저드에서도 지원이 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정발판을 구매했었지만, 동영상이 한부분 짤리고(별건 없지만...) 음성이 영어라서 다음날 팔아버리고 바로 일본판을 구했다.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