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용사가 마왕을 무찔렀을 때 우리들도 있었다 2

장   르

판타지

글쓴이

맑은 날 오후

그린이

토브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4월 1일

가   격

7,500원

비   고

 2012년 시드노벨 대상 공모전 대상 수상작

초판 한정 클리어파일,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는 낚시냐! 표지보다 내부 일러스트가 좋아보이는 건 착각일까?

이야기

★★★★

 마왕(?)을 무찌른 후 홀연히 사라졌다가 우연히 용사 린과 재회하게된 론과 루리. 그녀의 손에 이끌려 변경의 요새도시에 가게 된다. 한편 고향에서는 론의 여동생 시즈가 론을 찾기 위해 세상으로 나오게 되는데...

감   상

- 분량의 절반만 본 이야기면서 한 이야기를 전/후로 나누지마!

- 시드노벨이 잘하는 '외전 따로 내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전을 본편에 넣어 진행시키는 것은 별로... 거기다 외전은 아니지만 외전 성향의 본편도 전/후편으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아무래도 뒷 이야기가 덜 완성된 듯...

- 표지의 주인공은 잠시 출연... 낚시질...

- 이거 역ㅎ... 관두자...

- 무엇보다 분량이 마음에 드는 시리즈. 7,000~7,500원을 받아먹으려면 이 정도 분량은 되어야지.

- 대놓고 후속작 광고는... 신선해!

총   평

★★★★

 국산 라이트노벨 중에서는 읽을만하다.(일제는 잘 안읽어봐서 몰라...) 수작秀作

잡   담

 무엇보다 450페이지에 육박하는 분량이 마음에 드는 용마무우 2권입니다.


 200페이지가 겨우 넘어가는 데도 7,000원을 받아먹는 일본산 라이트노벨에 비교한다면 정말 감사할 따름이지요.


 다만 본편의 분량이 생각보다 적다는 점, 외전과 본편을 가장한 외전을 포함하고 있다는 점은 마음에 안듭니다.


 전후편으로 나누지 말고 한권에서 본 이야기를 진행시켜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뭐, 아무래도 뒷 이야기가 미완성이라던가하는 사정이 있겠지만 역시 독자 입장에서는 짜증이...(반모 작가처럼 전후로 나누더라도 책전체를 본이야기로 채우면 몰라도... 이것도 짜증나지만...)


 그리고 표지의 소녀는 낚시로군요.(등장이 몇번 되질 않아...)


 이런 경우가 왕왕있다고 하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막상 당하니 참...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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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본 정 보

제   목

용사가 마왕을 무찌를 때 우리도 있었다 1

장   르

판타지

글쓴이

맑은 날 오후

그린이

토브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2월 1일

가   격

7,000원

비   고

 2012년 시드노벨 대상 공모전 대상 수상작

초판 한정 책갈피, 브로마이드, 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개인적으로는 색기가 너무 부족해... 그전에 로리 캐릭터라서 반개 감점...

이야기

★★★★

 제49회 용사선발대회에서 1차전 7초만에 탈락한 용사지망생 론. 설상가상 도둑까지 맞아 빈털터리 신세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가려는 그의 앞에 갑자기 툭 튀어나온 어린 미소녀. 하지만 실상은 허약하기 짝이 없는 마왕인 그녀와 얼떨결에 계약을 맺은 론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감   상

- 두꺼워! 글씨가 작아! 그런데 생각한 것 이상으로 재미있다?
- 문장의 호흡 및 구사도 라이트노벨 작가군을 놓고 봤을 때 상하급 이상은 되는 것 같다. 다만 중간중간 템포를 죽인는 세계관의 설명은 불필요하게 보인다.

- 일본식 의성어, 의태어가 가끔씩 거슬린다.

총   평

★★★★

 시드노벨 최초의 대상 수상작이라는데 그만한 실력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야기의 진행과 몰입도는 상당하다. 잘 쓴 국산 라이트노벨. 수작秀作

비   고

 NDSL 수리비가 굳은 돈으로 대신 구매한 책입니다.


 조아라에서 인기수위를 달리던 작품이고, 시드노벨 최초의 대상 수상작이라는데 그럴만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문장도 쉽게 쉽게 읽히면서 몰입도도 좋습니다.


 간만에 물건 하나 건졌다는 느낌이네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단권 완결의 느낌이 약하다는 점과 일러스트에 좀더 색기가 있었으면 하는 정도네요.


 물론 표지를 장식한 캐릭터가 로리풍이니 무리수긴 하지만... 충분히 가능할텐데?


 이로써 제 지갑을 털어갈 원흉이 하나 늘었군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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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freaking.tistory.com BlogIcon 지식전당포 2014.03.06 0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추천 누르고 갈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