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노벨'에 해당되는 글 176건


기 본 정 보

제  목

유령왕 5 ~본격편~

장  르

신전기(新傳奇)

작  가

임달영

삽  화

이수현

출판사

시드노벨

출판일

2008년 10월 1일

가  격

5,900원

비  고

<레기오스> <고교4년생의 사랑> <피트에리아> <제로 흐름의 원>등 소설과 <제로 흐름의 원> <스카드잼> <플러스 내 기억속의 이름>등 게임을 제작한 것으로 유명한 작가 임달영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한국 최초의 라이트노벨

설정집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삽  화

★★★☆

 가슴이 없다는게 아쉽다.

이야기

★★★

 전편들을 읽지 않으면 이해하는 것이 힘들다.

감  상

-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전편들도 사서 읽어봐야 하나?

- 한국인지 일본인지 분간이 안간다.

총  평

★★★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작가 특유의 일본적인 설정과 정서는 여전하다. 범작凡作

잡  담

 어제 동성로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다가 포인트도 소진할 겸 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와 비교하던중 초동은 한 권 있으니 이걸 사보자고 생각해서 말이죠.(무엇보다 딸려있는 설정집 때문에... 이런 쪽에 약해서...^.^;)


 현재 80쪽까지 읽었는데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분명 책에는 2부 시작이라고 되어 있어서 앞의 이야기는 제대로 알지 못해도 되겠지라는 생각이었는데, 1권부터 읽지 않아서 그런지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 것인지 파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아니, 그 전에 이런 류의 소설이 잘 읽혀지지 않는 나이가 되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캐릭터 소설 쓰는 법 ~살아 있는 캐릭터 만들기~

글 쓴 이

오쓰카 에이지

옮 긴 이

김성민

출 판 사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출 판 일

2005년 8월 25일

가     격

12,000원



 소설 작법서를 찾다가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전역 후, 학교도서관에서 우연히 읽고나서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최근의 인터넷 서점에서는 구입할 수가 없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며칠 전 교보문고에서 발견하게 되었네요.


 이 책은 <당신도 해리포터를 쓸 수 있다>와는 달리 일본에서 유행하고 있는 문고본[각주:1] 소설을 어떻게 쓸것인가를 다루고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캐릭터를 잡고 이야기를 전개할 것인가, 플롯은 어떻게 잡아야 하는 것인가를 알려주기는 하지만, 수박 겉핥기에 불과한 정도라서 이 책을 읽고 나서 바로 글을 쓴다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라이트 노벨을 쓰려고 하는 입문자에게는 방향을 잡아주는 정도의 역할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 스니커즈 소설, 라이트 노벨 = 현재 우리나라에서 유행하기 시작한 NT노벨, 시드노벨 류 [본문으로]
Posted by 여울해달



◆ 작가 : 아카호리 사토루

◇ 번역 : 정태원

◆ 분량 : 전 6 권(完)

◇ 가격 : 권당 3,000원

◆ 출판사 : 학산문화사

◇ 출판일 : 1997년 8월 30일(초판 1쇄)

◆ 잡설
국내에서는 '마법사 헌터'라는 제목으로 MBC에서 방영되었던 작품입니다.(하지만 너무 편집이 심해서 볼만한 작품이 아닙니다. 그리고 만화책도 출판되었으나 현재는 절판.)

소설판은 TV판을 글로 옮겨놓은 것이 아닌 오리지날 스토리로 이야기가 진행되며 원작의 캐릭터들이 전원 등장하고 있습니다.

소설판의 작가인 아카호리 사토루는 가볍게 읽고 볼수 있는 작품들을 주로 작업하는 사람으로 대표작으로는 소설판'천공전기 슈라토'와 '폭렬헌터'가 있고 소년기사 라무(국내명)나 데카맨 블레이드의 각본과 시나리오 작업에도 참여했으며 가장 최근에 참가한 것으로 닭살 돋는 대사와 유치찬란한 스토리로 유명한 '사쿠라 대전'시리즈가 있습니다.

당시에 판타지 노벨이라는 이름으로 일본의 애니메이션 소설을 들여오던 대원에 맞서기 위해서 학산문화사에서는 '어드벤쳐 노벨'이라는 이름으로 여러 작품들을 들여왔으나 작품의 인지도가 대원에 비해서 너무 마이너한 것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라이트 노벨'이라는 장르가 자리를 잡는데 이들이 상당한 공헌을 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 작가 : 하세가와 나오코 / 네기 히로시

◇ 번역 : 고은진

◆ 분량 : 전 12 권(+1, 完)

◇ 가격 : 권당 3,000/3,300원(책마다 다름)

◆ 출판사 : 대원

◇ 출판일 : 1997년 9월 28일(초판 1쇄)

◆ 잡설
일본의 인기 애니메이션 '천지무용'의 소설판입니다.

TV시리즈가 아닌 OVA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1993년부터 하세가와 나오코가 쓰기 시작한 판본입니다.(천지무용은 원작가의 판본과 하세가와 나오코의 판본 외에도 여러 작가의 판본이 있으며 모두다 설정이 조금씩 틀립니다.)

당시는 일본문화 개방 정책에 발 맞춰 '라이트 노벨'류가 들어오기 시작한 시기로 '판타지 노벨'이라는 타이틀로 대원에서 여러 만화 원작의 소설을 들여오고 있었는데 그중 하나인 작품입니다.

일본에서는 지금까지 OVA와 TV시리즈 소설이 출판될 정도로 인기가 있지만 국내에서는 인지도가 낮아 크게 인기를 끌지는 못했고 소수의 마니아만을 만들어냈습니다.(당시 먼저 수입된 작품들이 슬레이어즈, 무책임 함장 타이라, 패트레이버였다.)

현재까지 국내에 몇 종의 관련 만화책이 출판되어 있기도 합니다만 전부 절판이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제로~The Root~

소설 2008.08.31 14:36


◆ 작가 : 임달영

◇ 분량 : 전 3 권(完)

◆ 가격 : 권당 7,500원

◇ 출판사 : 프로넷

◆ 출판일 : 2001년 5월 11일(초판 1쇄)

◇ 잡설
원소스 멀티유즈를 표방했던 게임 '제로'의 소설판입니다.

정판에 포함되었던 한 권짜리와는 다른 이야기로 주인공의 전생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전경으로 복무하던 시절 동네 서점에서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설정을 보면서 제가 생각했던 그대로의 이야기라서 '그래, 이거야!'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날 새벽입초 근무시간에 읽다가 제가 가장 싫어하는 부분(구체적으로 말하기도 싫습니다.)이 등장해서 가차없이 책을 덮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너무나 기분이 나빠서 후속권을 사지 않았다가 6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야 헌책방에서 눈에 띄어 나머지 시리즈를 구입했습니다.

참고로 구입한지 1년이 넘은 지금까지 읽지 않고 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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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울해달

제로~The Root~

소설 2008.07.28 17:45


◆ 작가 : 임달영

◇ 분량 : 전 1 권(完)

◆ 가격 : 권당 8,000원

◇ 출판사 : 이소프넷(eSofnet)

◆ 출판일 : 2000년 10월 15일(초판 1쇄)

◇ 잡설
현재 만화 제로, 마이언 전기, 언밸런스X2, 흑신, 불꽃의 인페르노, 프리징의 스토리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장르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임사쿠'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으로도 유명한 임달영씨의 5번째 소설 작품입니다.

당시 임달영씨는 아트림 미디어라는 회사를 설립, 게임, 소설, 만화의 원소스 멀티유즈 작품을 선보이는 제로 프로젝트라는 것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 일환중 하나로 나온 것이며 따로 서점 판매는 되지 않았고 한정판의 부록으로만 판매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결국엔 한정판을 구입했다는 말이죠. 그나저나 판매가가 적혀있는 걸 보니 서점에서 판매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라기보다는 솔직히 말하면 아직 10페이지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활자중독까지는 아니지만 책을 엄청 좋아하는 부류에 속하는 제가 사놓은 책을 읽지 않는 경우는 몇 번되지 않았는데 그 첫번째가 되는 것이 바로 이 책이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이런 류의 소설을 읽으면서 즐거워하기에는 현실을 너무 많이 아는 나이가 되어 버렸다는 것이고...(군을 제대하고 사회생활을 하다가 이 책을 접했으니...)

그 다음은 제가 가장 싫어하는 부분을 건드리고 있기 때문인데 바로 가족애 범위를 넘어선 가족간의 사랑이랄까...

근친을 연상시키는 부분이 너무 컸기때문입다.

뭐 이야기의 전체적인 맥락을 알고 있다면 어느 정도 감안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거부감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물론 이 책을 읽고 재미있어할 사람들도 많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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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