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5 ~Face to Fate~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 쓴 이

홍정훈

그 린 이

KKEUM, 철이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3년 7월 1일

가    격

6,500원(16,500원, 특별한정판)

비    고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에코백, 특별한정 양면 브로마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리는 싫소이다.

이 야 기

★★★☆

 동맹 내에서도 경원시되는 레저스. 복수심에 불타는 레이지와 이레디스는 레저스의 말을 무시하고 독단으로 행동한다. 그리고 밝혀지는 레저스의 정체...

감    상

- 전혀 라이트 하지 않잖아?!
- 글 쓰는 스타일을 보아 홍정훈씨는 다시 판소로 돌아가는 게...

총    평

★★★☆

- 갑자기 급전개하는 듯한 느낌. 조만간 끝내려고 하는 건... 아니겠지?

- 16,5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책이 너무 얇다. 에코백이라는게 그렇게 비싼건가!!! 범작凡作

잡    담

 가격이 16,500원... 너무 비싸다!!!

 에코백과 브로마이드가 설마 1만원일 줄은 몰랐습니다.


 아무리 부록 단가를 높게 잡아도 6~7,000원 정도, 나머지는 한 450페이지 쯤으로 불어난 분량 때문에 비싼 줄 알았는데...


 순간 머리에 떠오른 명대사를 따라하겠습니다.


 "속였구나! 노엔!"


 뭐, 혼자서 착각한 것이긴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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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카터

소설 2013.04.18 16:08


기 본 정 보

제     목

존 카터

글 쓴 이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

옮 긴 이

백석윤(1부), 하연희(2부)

펴 낸 곳

루비박스

펴 낸 날

2012년 3월 12일

가     격

16,000원

비     고




 작년 이맘때 <존 카터 바숨전쟁의 서막>이라는 영화가 개봉할 당시, 영화 원작으로 출판된 책입니다만, 이제야 구매해서 읽게 되었네요.


 하지만 흥행은 영화도 책도 모두 시망...(저는 개인적으로 재미있었습니다만...-_-;;;


 어쨌든 좋아하는 작품이라 구매하기는 했는데 두 가지가 마음에 안드네요.


 하나는 이미 화성의 프린세스라는 제목으로 1부가 몇해전 출판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2부를 1부와 합쳐서 출판햇다는 점입니다. 2부만 1만원 가량으로 출판할 수도 있는데, 굳이 합본을 한 덕에 1부를 구매한 사람들은 같은 책을 두권 가지게 된셈이네요.


 쓸데없이 책값도 오르고 결국엔 1부를 먼저 구매한 사람은 호갱님이 된 셈...


 또 하나는 인터넷 서점의 서비스 문제인데, 배송시 책에 파손이 있었다는 점입니다.(표지와 책등을 잇는 상단부가 4센티미터 가량 떨어졌네요.)


 교환이 가능합니다만, 현재 시골에 있는 저로써는 보통 사나흘이 걸린다는 알라딘 반송택배를 기다리며 왕복 1주일에 가까운 시간을 허비할 생각은 없기에 그냥 읽기로 했지요.


 인터넷의 경험담 등을 살펴보면 항의시 사과는 하지만 그 이후로도 서비스가 별반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하니 그것도 귀찮아 안하기로 했습니다.(하지만 기억하겠다!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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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공상과학대전[개정판]1~2

글 쓴 이

야나기타 리카오

그 린 이

후데요시 쥰이치로

옮 긴 이

심재한, 백승엽 / 이남훈, 김채민

펴 낸 곳

대원씨아이(주)

펴 낸 날

2000년 2월 25일, 2002년 2월 25일

가     격

각 권 5,000원

비     고

판매완료~♪



 90년대 말, 2000년대 초에 만화 잡지 뉴타입에서 연재했던 공상과학대전을 만화화한 책입니다.


 당시에는 만화 혹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장면을 '인간 체형의 거대 히어로가 음속을 무사히 돌파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거대괴수의 체중이 고작 60톤이라는 것은 말이 안된다.'하는 식으로 과학에 기반해서 코믹하게 해석해보는 것들이 잠시 인기를 끌었는데 그 인기의 시발점이 된 글이지요.


 이후 공상비과학대전이라고 해서 만화가 아닌 글만인 형태로 출판되기도 했는데 이들 역시 오래 전의 것들이라 이제는 구할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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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성 탈출

소설 2012.11.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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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혹성 탈출

글 쓴 이

피에르 불

옮 긴 이

이원복

펴 낸 곳

소담출판사

펴 낸 날

2011년 8월 12일

가 격

11,500원

비 고

판매완료~♪


 이 책을 읽는 내내 영화에서는 느낄수 없었던 충격이랄까, 그 비슷한 감정이 머릿속을 뛰어다녔습니다.


 혹성탈출이 '인류의 오만함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는 소리는 각종 매체들을 통해서 듣고는 있었지만, 정작 영화를 볼 때는 그런 것들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저 볼만한 SF영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지요.


 하지만 원작인 책을 읽을 수록 왜 저런 말이 나왔는지를 여실히 알 수가 있었지요. 그리고 영화는 흥행을 위해 철저히 각색되어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절반도 전달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도 말입니다.


 책은 1969년판에서 분위기를, 2001년판에서 주인공을 가져온 듯한 느낌인데, 사실 이 책이 원작이니 영화판이 상당 부분을 각색, 수정한 것이겠지요.


 전체적인 스토리는 영화판과 대동소이 합니다만, 원작이 영화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이 하나 있다면 바로 인간에 대한 묘사였습니다. 영화판은 구판, 리메이크판 할 것 없이 인간이 지배받고는 있지만 지금의 인류와 같은 정도의, 식자들이 말하기 좋아하는 '지성'은 가지고 있던 반면, 책에서는 퇴보에 퇴보를 거듭해서 말과 문화와 지성이라는 것을 잃어버리고 완전히 짐승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의 인류가 침팬지나 고릴라와 같은 영장류를 보듯, 책에서는 영장류들이 인류를 그렇게 보고 있지요.


 아마도 제가 충격을 받았던 것이 바로 이 부분이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세계가 멸망하고 다른 존재에 의해서 지배 받으며 살더라도 여전히 인간으로서의 성질을 유지하고 있을 것이라는 저의 무의식적인 믿음이 완전하게 깨져 버렸으니까요. 현재 우리가 원숭이라고 부르는 영장류와 하등의 차이도 없는 인간들, 그 사이에 떨어진 주인공의 감정이 어떠했을지는 말로 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SF가 가져야 할 덕목이라는 무엇인가를 손수 가르쳐 주는 책이 이제야 출판되었다는 사실이 아쉬우면서도, 늦게나마 원작을 접할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할 뿐입니다.


 표지가 고릴라의 얼굴이라 그런지 갑자기 마이클 크라이튼의 콩고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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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땅3

소설 2012.11.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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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학살기관3

글 쓴 이

오가와 잇스이

옮 긴 이

윤하나로

펴 낸 곳

대원씨아이

펴 낸 날

2011년 3월 25일

가     격

7,900원

비    

판매완료~♪


 

 미루고 미루다가 기어이 구입한 부활의 땅 3권입니다.

 

 1~2권을 받고 나서 1년 반 이상이 지났네요.


 저번 글 말미에서 제가 예상한 것과는 조금 다르게 이야기가 진행되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도 크게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글은 3권으로 끝이지만, 그 뒤의 이야기가 있다면 여전히 예상한대로 진행될거라 생각되네요.


 기본적으로 옆 나라의 역사를 기본뼈대로 하고 있는 글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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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살기관

소설 2012.11.18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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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학살기관

글 쓴 이

이토 케이카쿠

옮 긴 이

윤하나로

펴 낸 곳

대원씨아이

펴 낸 날

2010년 2월 28일

가     격

9,800원

비     고

판매완료~♪


 작년 초에 SF판타지 도서관의 부활의 땅 이벤트를 통해서 받은 책입니다.

당시에 부활의 땅 3권 대신 이 책을 받게 되었는데, 왠지 손이 가지 않아 미적거리다가 올해 들어와서야 완독하게 되었네요. 군사첩보물의 요소가 강한 SF물이기에 개인적인 관심권 밖이라 완독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많은 밀리터리 소설이나 첩보소설을 읽은 것은 아니지만, 읽다보니 중학생때 읽었던 자칼의 날이 많이 생각나더군요. 왠지 잿빛에 칙칙한 분위기가 풍기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미국인이 주인공이고 서양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소설이면서도, 기저에 깔린 사상은 지극히 일본적이라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역시나 일본인 작가의 글!)


 헤살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 소설의 제재라고도 할 수 있는 '말이 곧 현실이 된다.'는 내용은 일본의 전통적인 사상, 신도[각주:1]에서 말에는 인간이 인지할 수 없는 힘, 언령이 깃들어 있어 그 시전자를 제외한 다른 이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이에 현실이 되어 인간과 사회에 영향을 미친다는 믿음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해서 저주라고나 할까요?(저주와는 성격이 많이 다릅니다만...) 어쨌든 토착 종교와 SF라는 아무런 접합점도 없는 두 장르가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아무런 위화감없이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는 것에서 작가의 대단한 역량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국내 작가들의 SF를 많이 읽어본 것은 아닙니다만, 2005년 정도까지 제가 읽어본 대부분의 국내 SF소설들은 어떻게든 논리적인 인과관계를 가진 과학기술을 도입하고 그것을 이야기함으로써 자신의 글이 SF소설이라는 것을 강변하고, 어설프게 서양의 SF를 따라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지금은 국내산 SF를 전혀 읽지 않으니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반면 같은 문화권의 SF작품임에도 불구하고 학살기관은 굳이 전문적인 용어를 늘어놓지 않고 사용된 기술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하지 않음에도 SF의 향기를 진하게 풍기면서도 자국의 정서를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것이 신선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이런 부분이야 말고 앞으로 우리의 sf소설이 나아가야할 방향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일본의 만화, 애니메이션 등에서 흔히 볼수 있는 일본의 신사 계열의 전통종교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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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younchoi.tistory.com BlogIcon 막역 2016.05.03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방명록에도 글을 남겼습니다만, 해당 포스팅을 통해 블로그에 들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학살기관은 절판된 책인데,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블로그를 통해 구입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초면에 대단히 죄송하지만, 학살기관 도서를 소유 중이시라면 판매하시거나 대여해주실 의형이 있으신지 여쭙고자 합니다.

    라이트노벨로 출판되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읽고 싶은 책인데 구할 수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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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헤일로1~리치 행성의 함락~

글 쓴 이

에릭 나일런드

옮 긴 이

정호운

펴 낸 곳

집사재

펴 낸 날

2011년 3월 31일

가     격

12,800원

비     고

판매완료~♪


 XBOX용 인기 FPS게임 헤일로가 그 인기에 힘입어 소설화 된 작품입니다.


 게임1편의 이전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듯 한데, 주인공인 마스터 치프의 성장기와 군생활 초기의 활약상이 이야기의 주를 이루고 있네요.


 개인적으로 어릴 적보다 SF에 관한 관심이 많이 줄어 들었고, 독서력 역시 감퇴한 상황이라 책을 읽는 데 긴 시간을 투자한 반면 머릿속에 남은 것은 별로 없네요.


 이야기의 흡입력도 부족했던 듯 하고, 문체 역시 너무 딱딱했다는 느낌입니다.


 원래는 시리즈를 전부 구매할 생각이었습니다만, 제게는 맞지 않는 책이다 싶어 오늘 중고로 팔아버렸네요..^.^a


 한때 SF라는 장르를 미쳐 살던 때가 있었는데, 20년이 넘는 시간동안 제 취향이 너무 변해버린 것(혹은 퇴보했거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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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사에서 페이퍼백(일반적인 종이표지)판은 낼 생각이 없다고 해서 그에 대한 기대는 일찌감찌 접었습니다.

 남은 문제는 권당 가격이었는데 스페셜 박스판의 블로그 포스팅을 하신 분께 여쭤봤더니, 각 권의 뒷면에 12,000원으로 가격표기가 되어 있다고 하시더군요.

 '10%할인하면...'하는 계산까지 해보니 낱권을 구매하는 것이 더 싸서(물론 부록은 없지만...)  시원하게 스페셜 박스판은 포기하고 낱권으로 분할 구매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아직 낱권 판매가 시작되지 않아서 참다 못해 지를까 하는 생각으로 인터넷을 돌아 다니다가 낱권의 판매 가격을 알게 되었네요.  권당 13,000원...(가격출처는 여기의 맨 처음)

 낱권으로 15권을 다 구입하면 195,000원, 10% 할인을 해도 175,500원!

 스페셜 박스판보다 비싸잖아! 거기다 박스는 둘째 치고 초회한정 부록도 없다!!!

 그래서 지금 지를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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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amsieon.com BlogIcon 작가 남시언 2012.02.15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르시면 또 리뷰해주세요 ㅋㅋㅋ

    • Favicon of https://haedal.tistory.com BlogIcon 여울해달 2012.02.15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판은 오류가 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2쇄를 기다리는 중인데, 초판의 판매추이를 보면 왠지 2쇄는 나오지 않고 절판시켜 버릴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스페셜 박스 세트가 정식으로 판매되는데... 일반판은???


며칠전 은하영웅전설 완전판 스페셜 박스세트가 예약판매 된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때 구입할지 말지 고민중이라고 했었는데요.

아이패드 추첨 이벤트와 별책부록이 탐나기는 했지만, 백수인 상황에서 가격부담이 너무 컸고 또 개인적으로 양장본을 기피하는 편이기에 결국 구입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지요.

이후에 양장표지가 아닌 일반판이 낱권 판매될 것이라고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표지 비용이 조금 덜 먹히니 일반판은 가격이 조금이라도 다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었고...^.^a

그리고 오늘부터 예약판매가 아닌 정식판매가 되기 시작했는데... 스페셜 박스 세트네요???

물론 출판사에서 일반판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었으니 미리 김칫국을 마신 것이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박스세트만 팔아???

일반판은 나오지 않더라도 낱권판매는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 말이죠.

당연히 낱권판매가 될거라 생각하고 5권씩 석 달 동안 구입할 생각이었는데..(이것 역시 김칫국...^.^a)

이렇게 박스판만 팔줄 알았더라면 아이패드 추첨이벤트에 응모가 가능할때 구입했을 거라고!!!(뭐 당첨된다는 보장은 없지만...)

뭔가 아쉽습니다.T.T

==============================================  2011년 10월 11일 11:54분에 쓴 글  ====================================================

========================================================  이후 내용추가  ===========================================================

오전에 위와 같은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은하영웅전설 완전판의 출판사인 이타카(디앤씨미디어)에 메일로 비양장본에 대한 문의를 해보았지요.

별다른 기대는 하지 않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답변을 받았습니다.

받은 메일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결론만 말하면 비양장본은 출간예정이 없고, 가격 또한 내려갈 가능성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도 낱권 판매는 한다고 하니 계획대로 5권씩 구매하는 것은 가능하겠네요.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신 이타카(디앤씨 미디어) 측에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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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ayer4.tistory.com BlogIcon 한만훈 2011.10.13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말이 좋아 양장본이죠 겉표지는 두껍기만 하고 몇달만 지나더라도 후줄근하게 떨어 지던 80,90년대의 종합백과사전마냥 찢어지기 일수일테고 접착력도 떨어져서 종이도 우수수 빠질테구요..
    낱권을 사자니 어차피 전권을 다 사게 되면 지금 전권 사는거나 마찬가지 일테구요...
    고민이네요

    • Favicon of https://haedal.tistory.com BlogIcon 여울해달 2011.10.13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대로 결과적으로 쓰는 돈은 똑같겠지요.
      하지만 일시에 20만원 가까운 거금이 나가는 것보다는 체감상 출혈이 덜하지 않겠습니까?


◆ 작가 : 우리들이 좋아하는 건담 편집부

◆ 번역 : 김정규

◆ 가격 : 17,800원

◆ 출판사 : (주) 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 출판일 : 2010년 12월 15일(초판 1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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