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오·리·가·미 2 ~용의 불~

장   르

풀 배틀 메이드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2C=GALORE~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5년 1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엄마와 재회하고 평범한 학창생활을 보내게 된 스즈란. 하지만 그런 날은 같은 고등학교에 신임교사로 부임한 이오리로 인해 산산조각난다. 그 즈음 일본정부의 퇴마조직 간토기관, 그중 최강의 부대인 드라군이 일본정부에 반기를 드는데...

감   상

- 자잘한 오타나 편집 실수가 몇 군데 있어서 읽는데 약간 거슬린다.

- 작중에 731부대를 연상시키는 언급이 잠깐 있는데, 결론은 731부대 凸

- 원작 출판시기가 워낙 오래되다보니, 지금에 와서는 식상하거나 오래된 요소들이 많이 보이는데, 오히려 이게 마음에 든다.

- 250페이지라는 분량과 단순한 이야기 구조도 가볍게 읽기에 딱 좋다.

총   평

★★★☆
- 오래되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는 소설, 범작凡作

잡   담


 오리가미 2권입니다.

 출간 페이스가 빠르네요.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세로 상반기 안에 완결짓고, 하반기에는 레이센을 출간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제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요즘에 나오는 라이트노벨보다는 이렇게 옛날 냄새 풀풀나는 구작들이 좋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5 ~카와무라 히데오의 귀환~

장   르

열혈 배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김해용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4년 3월 10일

가   격

7,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별로다.

이야기

★★★☆

 알하잔의 함정에 빠져 지하에 유폐된 히데오. 함께 갇힌 다른 도전자들도 파트너가 인질로 잡혀 탈출이 요원하기만 하다. 그리고 밝혀지는 아체스의 진정한 목적. 지구 규모의 위기 앞에서 드디어 기운을 차리는 히데오는 무사히 탈출하여 아체스를 저지할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부, 분량이 장난이 아닌데? 일본 라이트노벨 같지가 않아.

- 3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고 해도 전반부의 탈출과정이 너무 길다!
- 근데 딱히 히데오를 둘러싼 현실이 바뀐 것 같지는 않은데... 아, 사람이 바뀌었으니 모든게 바뀐 건가?

- 나도 용기를 내서 사회로 나가볼까?

총   평

★★★☆

- 길고 길었던 은둔형 외톨이의 사회진출기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괜찮은 전개와 구성의 작품이었지만, 한국의 팬층의 기호와는 부합하지 못해 부진했던 것이 아쉽다. 그래도 출판중단을 하지 않고 완결해 준게 어딘가? 범작凡作

잡   담

 전작들의 배에 가까운 무지막지한 분량을 자랑한, 전투성새 마스라오의 마지막 편입니다.


 2권에 3권으로 넘어오는 것은 8개월이나 걸리더니 3권에서 완결까지는 고작 3달이라는 엄청난 속도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분위기는 2권에서 출판 중단할 것 같았는데 말입니다.


 이 글의 주인공처럼 저 역시 니트에 히키코모리였기에, 히데오의 우유부단함, 불안감 등이 예사로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비루코처럼 밖으로 저를 끌어당길 존재가 없다는 것 정도?


 제가 좋아하는 취향의 글은 아니었습니다만, 히데오에게 저를 겹쳐보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작가의 다른 소설인 레이센도 정발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이 책이나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의 판매량이 바닥을 기고 있는 실정이니 그저 아쉬울 따름이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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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4 ~전장에 걸린 다리~

장   르

열혈 배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김해용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4년 2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할말 없음.

이야기

★★★☆

 얼떨결에 마안을 가진 남자가 되어버린 히데요. 그의 앞을 마살상회의 릴리-스즈란이 막아서게 되고, 그런 그녀를 적으로 규정한 히데오는 서바이벌 배틀 '크로스 플랙스'에서 그녀를 쓰러뜨리기로 하는데...

감   상

- 원작을 읽어본 적은 없지만, 그럼에도 알 수 있는 오역이 상당히 눈에 띈다. 특히나 밀리터리 계열의 용어의 오역이 많고 인칭대명사에 대한 오역도 있다. 검수 안했나...

- 이야기는 그럭저럭 읽을 만 하다.

총   평

★★★☆

 평균적인 한국의 라이트노벨 독자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는 없지만, 의외로 읽을 만한 소설. 다만 오역이 문제. 범작凡作

잡   담

 전투성새 마스라오의 4권입니다.


 읽다보니 역시 미스마르카의 작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벼우면서도 적당히 머리를 굴리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는... 그래도 의외로 읽을 만한 글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아쉽다면 국내 라이트노벨계에서는 가장 중요한 하렘, 연애요소가 없다는 건데, 아마도 이것이 국내에서 인기를 못끄는 이유 중 하나겠지요.(후기를 읽어보면 일본에서도 인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만...^.^)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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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3 ~기적의 대가~

장   르

열혈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김해용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4년 1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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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못 그렸다...

이야기

★★★☆

 죽을 정도의 방해를 제외한 모든게 허용되고, 우승하면 억대의 상금과 성마배의 승수를 쌓을 수 있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카레이스 성마 그랑프리가 개막! 과연 히데오는 모두의 기대처럼 우승할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읽다보니 은근히 패러디가 많이 나오는구나.

- 각 에피소드가 익숙한 건 착각일까?

총   평

★★★☆

 오랜만에 알아차릴 수 있는 패러디가 많아서 재미있었다. 범작凡作

잡   담

 2년의 공백을 깨고 갑자기 등장해버린 3권입니다.


 저는 재미있지만 대중적인 인기가 없는 책이 발매중지되는 경우를 많이 봐서 별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는데, 우연히 교보문고에서 3권이 나온 것을 알게 되었지요.


 순간 '이거 완결되겠다' 싶어서 전편들도 함께 구입하게 된 계기가 된 책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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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2 ~신들의 분수령~

장   르

열혈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곽형준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2년 5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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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그림체가 너무 성의없다.

이야기

★★★☆

 운과 여러사람들의 착각으로 마안을 쓰는 우승후보가 되어버린 히데오. 하지만 둘은 모종의 사건으로 300만 티켓의 빚을 지게 되고 그 빚을 잡기 위해 이오리 마살상회에 사채꾼으로 입사하는데...

감   상

- 응? 묘한 부분에서 미스마르카 왕국과 겹쳐지는데?

- 성마배에 참가한 이후로 술술 풀리는 히데오가 부럽다. 내 인생은 이렇게 안풀리려나...

총   평

★★★☆

 라이트노벨의 라이트함에 충실한, 술술 잘 읽히는 소설. 일러스트가 안티다. 범작凡作

잡   담

 마스라오의 2권입니다.


 전편에서 6개월이 지난 후에야 발매가 되었네요.(그리고 이후 2년 가까이 발매중지...)


 사실 러브코미디가 득세하는 한국에서는 충분히 안팔릴만한 내용이긴 하지요.


 소위 말하는 모에와 하렘이 없으니...^.^;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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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1 ~루저에게 바이러스~

장   르

열혈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곽형준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1년 11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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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뭐냐, 이 성의없는 그림체는...

이야기

★★★☆

 백수-가난뱅이에 대인공포증에 걸린 히키코모리 히데오. 우연히 길에서 주운 노트북에서 전자생명체 비루코를 만나게 되고, 그녀의 부추김에 궁극의 무투대회 성마배에 도전하게 된다. 아무런 능력도 없는 그가 과연 이 아수라장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감   상

- 요즘 들어 왠지 하야시 토모아키가 글을 잘쓴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미친 듯이 재미있는 것은 아닌데, 이상하게 술술 잘 읽힌다.

- 히데오에게서 내 모습이 비쳐 보이는구나...OTL

총   평

★★★☆

 매력없는 일러스트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인기를 끌지 못할 마이너 장르의 소설이지만, 천편일률적인 양산한 러브코미디 물보다는 났다. 범작凡作

비   고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로 유명한(...) 하야시 토모아키의 작품입니다.


 사실 이 책이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보다 먼저 정발되었는데, J노블은 데몬베인을 제외하고는 관심권 밖이었던 터라...


 미스마르카가 의외로 괜찮았던 작품이라 한번 구입해 봤는데 확실히 비슷한 전개로 진행이 되네요.


 '쥐뿔도 없는 주인공이 허세쩌는 말발로 위기를 극복해간다'는...  10대가 좋아할 만한 연애물의 요소도 없고, 작중의 개그도 딱히 재미있지는 않습니다만, 이상하게 술술 잘 읽히는게 신기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요즘 범람하는 러브코미디물보다는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 1

장  르

판타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토모조

옮긴이

구자용

펴낸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낸날

2012년 12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평범한 그림체, 아무런 매력을 못 느끼겠다.

이야기

★★★☆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미스마루카 왕국을 지키기 위한 바보왕자 마히로(+근위기사 파리엘)의 고군분투기.

감  상

- 기대를 안하고 봐서 그런가? 생각보다 재미있는데?

- 쓸데없이 메이드에 집착하는 주인공. 뭐, 로리에 집착하는 것보다는 낫지.

- '쓰불', '퍽킹' 같은 단어를 함부로 써도 되는 건가? -_-;;;

- '부흥'과는 전혀 관련없는 것 같은데... 아직 1권이니...

총  평

★★★

첫 인상과는 달리 꽤 재미있는 판타지물로 해당 장르를 좋아한다면 한번은 읽어볼만 한 작품. 범작凡作

잡  담

<타입문넷 리뷰 이벤트>


 두번째로 구입, 정확히 말하면 이벤트 응모로 받은 노블엔진산 라이트노벨입니다.

 그리고 제 손에 들어온 첫번째 노블엔진산 번역물이네요.

 사실 이벤트에 응모하고 나서 꽤 후회했는데, 일러스트도 취향이 아니고, 제 눈에는 아무리 봐도 3류 지뢰작으로 밖에는 안보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라이트노벨 작가를 지망하지 않았더라면 거들떠도 보지 않았을 겁니다만... 기대치가 낮아서 그런지 의외로 재미있었네요.(역시나 참고할까 싶어서 싸게 구해서 읽고 바로 처분해 버린 "ㄲㄹ"나 "ㄴㅎ"와 비교해서는 더욱 더 말이죠.)


 기대치가 낮았던, 아니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까닭인지 생각보다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라는 제목 때문에 국산 양판 영지물 정도의 내용을 예상하고 있었는데, 보기 좋게 뒤통수를 맞았습니다.


 그래도 좋은 의미로 뒤통수라 그리 기분 나쁘지는 않더군요.


 본문이 의외로 정통(이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을라나...) 판타지 물에 가까운 내용이었던 덕분에 해당 장르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꽤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쓸데없이 머리를 쓸 필요없는 가벼운 내용과 더불어 250페이지 정도의 분량도 딱 적당했다는 느낌이었고요.


 이야기는 단 한 번을 제외하고는 제가 예상했던 그대로의 전개였는데, 아마도 제가 글을 쓰게 되면 이런 정도의 글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할 정도로 정형적이고 단순한 구성이었습니다.


 사실 근 10년 동안 국내에 워낙 많은 라이트노벨이 범람한 터라, 한마디로 이 소설은 어디선가 본 듯한 익숙한 설정과 캐릭터, 내용이 버무려 진 것에 다름 아닌 것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것은, 10년에 가까운 경력을 가진 작가답게 작중 문장의 표현력, 글의 구성, 정형적인 인물들의 조합이 균형을 잘 잡고 있다는 점과, 그것이 제가 마음속으로 설정하고 있는 최소 기준을 충족하는 수준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판타지 장르면서 러브코미디 물이 아니라는 점도 크게 작용했는데(1권인 현재는 말이죠. 2권부터는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국내 라노벨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현대 러브코미디 물은 전혀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죠.^.^a


 전체적으로 무난했지만 가끔씩 등장하는 일본단어들이 조금 거슬렸는데, 한일간 문화차이 같은 이유가 아니라 그 단어들 자체가 작품 속의 세계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뭐, 구문명의 유산이라는 설정이 붙어 있긴 했지만...)


 1권만 읽은 현재, 이 책에 대해 개인적으로 평가 한다면 수작이라고는 할 수는 없지만 킬링타임용으로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 딱히 뛰어난 부분은 없지만, 그렇다고 해서 딱히 뒤떨어지는 부분도 없는 - 범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개인적인 취향에 부합하는 내용이었던 탓인지 순식간에 읽어버렸습니다.


 이거 2권도 사야하나...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