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일이~~~

이런 별볼일 없는 블로그에 9만명이나 방문해 주셨네요.

처음에 계획했던 소설연재 블로그는 흐지부지되고...

개인적인 잡담이나 올라오는 블로그가 되어버렸음에도...

많은 분들이 방문해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맨날 말로만 열심히 블로깅하겠다는 말도 식상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본연의 목적인 자작 소설을 연재하는 블로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방문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_ _)
Posted by 여울해달

인터넷을 끊어 블로깅을 하지 못한 사이에...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분들이 80,000명을 넘었습니다.

볼것 하나 없는 블로그에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앗! 하는 사이에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분이 7만명을 넘었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그나저나 포스트의 질을 높여야 하는데 말이죠...

워낙 개인적인 취미만 다루고 있다보니...^.^a
Posted by 여울해달
매너리즘과 귀차니즘에 빠진 상태로 거의 블로그에서 손놓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어느틈엔가 60,000명을 돌파했네요.

방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_ _)
Posted by 여울해달
요즘엔 의욕이 떨어져서 한동안 블로깅을 하지 않았습니다만...

어쨌거나 방문자가 5만명을 돌파했습니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_ _)

그나저나 방문자수의 압박에 오히려 더 블로깅을 못하는 듯 하기도 하고...^.^a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