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공상과학대전[개정판]1~2

글 쓴 이

야나기타 리카오

그 린 이

후데요시 쥰이치로

옮 긴 이

심재한, 백승엽 / 이남훈, 김채민

펴 낸 곳

대원씨아이(주)

펴 낸 날

2000년 2월 25일, 2002년 2월 25일

가     격

각 권 5,000원

비     고

판매완료~♪



 90년대 말, 2000년대 초에 만화 잡지 뉴타입에서 연재했던 공상과학대전을 만화화한 책입니다.


 당시에는 만화 혹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장면을 '인간 체형의 거대 히어로가 음속을 무사히 돌파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 거대괴수의 체중이 고작 60톤이라는 것은 말이 안된다.'하는 식으로 과학에 기반해서 코믹하게 해석해보는 것들이 잠시 인기를 끌었는데 그 인기의 시발점이 된 글이지요.


 이후 공상비과학대전이라고 해서 만화가 아닌 글만인 형태로 출판되기도 했는데 이들 역시 오래 전의 것들이라 이제는 구할수가 없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모에! 전차학교Ⅰ~Ⅱ

글 쓴 이

타무라 나오야

그 린 이

노가미 타케시

옮 긴 이

장민성

펴 낸 곳

길찾기

펴 낸 날

2009년 7월 7일, 10월 10일

가     격

11,000원, 15,000원

비     고

판매완료~♪



 이유는 모르겠지만 어찌어찌 구입해 버린 전문서적(?)입니다.^.^


 미소녀들이 등장해서 전차의 분류, 개발사, 각국의 유력전차들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예쁘장한 그림과는 달리 본격적인 밀리터리 서적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뭐, 이런 쪽으로는 큰 관심이 없어서 이번에 팔아치웠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인터넷서점 Yes24에서 '퇴마침'의 소설판을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인터넷서점 자체 이벤트로 구매자를 대상으로, 리뷰를 작성한 사람들중 4명을 뽑아 퇴마침의 만화판을 증정하기로 했었지요.

원작자인 키쿠치 히데유키를 워낙 좋아하는 터라 책을 구매하고는 리뷰를 남겼지요.

그리고는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만...

며칠전 집으로 책이 배달되었습니다.

이런 종류의 이벤트에는 당첨되어 본적이 거의 없는지라 기분이 좋더군요.^.^

다만 작화를 담당한 신용관씨의 그림체가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 아니고...

거기다 이야기도 소설판과 똑같아서 집중도와 흥미도는 떨어지더군요.

만화책이 소설보다 먼저 나온것을 감안한다면 소설에 실망을 해야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새로운 내용을 기대했던 제게 문제가 있는 걸지도...^.^a


Posted by 여울해달

눈 쳐진 캐릭터, 정말 싫다.


◇ 출신지 : 미야자키 현 센다이 시 미야자키 구

◆ 기타

초창기에는 학원물을 주로 그렸으나, 1990년대말 부터는 주로 조교를 통해 여러사람의 손을 거치게 되는 내용의 작품을 그리고 있으며, 등장 캐릭터 역시 전부 거유다.
성인취향의 작품에 주력하고 있으며 동인활동은 하고 있지 않다.
좌우명은 'Next One', '구인사가'의 팬이기도 하다.

◇ 작품
단행본
- HAPPY END 1994/1、富士美出版 ISBN 4894210509
- すぅいーとプリンセス 1994/10、富士美出版 ISBN 4894210916
- 感じて・みるく先生 1995/05、フランス書院 ISBN 4829677465
- 水色ぱんぷきん1996/2、富士美出版 ISBN 4894211513
- わがままなクチビル 1997/4 フランス書院 ISBN 4829673559
- 真夜中の聖母 1997/6 富士美出版 ISBN 489421220X
- 迷える子羊 1998/1 フランス書院 ISBN 4829677856
- 恋する女神 1998/9 富士美出版 ISBN 4894212943
- たんぽぽ方程式 1999/6 フランス書院 ISBN 4829678054
- 女神の降る里 2000/2 茜新社 ISBN 487182389X
- 天使の法則 2000/8 富士美出版 ISBN 4894213931
- 牛娘の恋 2002/5 茜新社 ISBN 4871825051
- 妹・プレイ 2002/10 フランス書院 ISBN 482967850X
- 学園まりあ 2002/6 晋遊舎 ISBN 4883802752
- もうひとつの関係 2003/5 講談社 ISBN 4829678615
- 解放の宴 2003/8 茜新社 ISBN 487182599X
- 恥辱の肉人形 2004/1 シーズ情報出版 ISBN 4921105715
- 蘭がゆく!! 2004/1 茜新社 ISBN 4871826368
- 淫らな牝嫁 2005/1 茜新社 ISBN 4871827283
- 桃色カクテル 2005/5 双葉社 ISBN 4575830887
- バージンエッグ2006/5、 双葉社 ISBN 4575832340
- お気に牝まま 2006/6 幻冬舎 ISBN 4344807731

앤솔로지
- 哀・母淫姦 2006/7 モエールパブリッシング ISBN 490302878X

영상작품
- 学園まりあ 〜爆乳ティーチャーズ〜 2002/6 DVD/VHS ハピネット・ピクチャーズ

전자출판
いずれも蒼竜社
- すぅいーとプリンセス
- 真夜中の聖母
- 恋する女神

출처 : 위키 피디아 재팬

◆ 잡설

다른 상업지 작가들과 마찬가지로 군대 있을때 인터넷 번역본을 통해서 알게 된 작가입니다.(지금 그 성인 사이트는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당시에 접했던 번역본들이 대부분 거유물이었기 때문에, 아직 성적인 취향이 정립되지 않았던 저에게 영향을 주게 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보면 그다지 제 취향은 아닌 캐릭터들입니다만(특히나 얼굴이...) 당시에는 거의 말년이라 시간도 많았고, 또 그림만이 아니라 내용도 알 수 있었던 몇 안되는 작가였기 때문에 즐겨봤던 기억이 나네요.

소개글에 쓴 것처럼 확실히 처음에는 밝은 분위기의 학원물이었는데 나중에는 정말 제가 싫어하는 쪽으로 진행이 많이 되더군요.^.^a

2006년을 마지막으로 작품이 나오지 않고 있는데 왠일인지 그다지 기다려지지는 않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 거주지 : 카나가와 현


◆ 기타

주로 코어매거진(만화 핫밀크, 만화 방가이치<ばんがいち>, 코믹 메가 플러스, 코믹 0EX), 프랑스서원(フランス書院, 코믹 파피포)에서 활동하는 성인만화가.
일시적으로 '코믹 쾌락천'이나 '코믹 영식'에서 활동한 적도 있으며, '有無らひ'와 공동 작업을 하고 있다.
스승은 '天王寺きつね'.
많은 성인용 만화 잡지에서 왠지 색기넘치는 퀄리티의 그림체로 어필하고 있으며, 여성이 쾌락에 점점 빠져들어 타락해가는 내용을 주로 그리고 있다.
필명인 '山文京伝'은 에도 시대의 유명 작가인 '山東京伝'에서 유래되었으며, 동인서클인 '삼각 에이프런(さんかくエプロン)'을 주도하고 있다.

◇ 작품
- 단행본
ホットミルクコミックス
(コアマガジン)
- 灼熱の炎(1995年)
- 10after(1996年)
- 緋色の刻 上巻(1998年)
- 緋色の刻 下巻(1998年)
- Sein【ザイン】(1999年)
- 窓のない部屋(2000年)
- 砂の鎖 1巻(2001年)
- 砂の鎖 2巻(2005年)
- READINESS【レディネス】(2008年)
- 蒼月の季節(2008年)

Xコミックス(フランス書院)
- 禁断の方程式(1995年)
- 頃刻の迷夢(1996年)
- おねーさんとあそぼうっ!(1997年)
- 笑顔のすべて…(2000年)
- 七彩のラミュロス 1巻(2007年)

애니메이션
- 緋色の刻 〜巻乃壱〜(2001年、以下巻乃完まで同じ)
- 緋色の刻 〜巻乃弐〜
- 緋色の刻 〜巻乃参〜
- 緋色の刻 〜巻乃四〜
- 緋色の刻 〜巻乃完〜
- 山姫の実 第一巻 M江(2007年)

출처 : 위키 피디아 재팬

◆ 잡설

은근히 하드한 내용의 작품을 많이 그리는 작가입니다.

그림체만 보면 그다지 하드할 것도 없고, 잘 그리는 것 같지도 않지만, 그림체 자체는 왠지 모를 중독성이 있습니다.

군대에서 처음 봤을때도 '뭐야 이건... 나도 그리겠네'라는 생각을 했었을 정도였는데 보다보니 왠지 정이 간다고나 할까요?

여하튼 그렇습니다.

내용은 상당히 하드한데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고 역겨워하는 3대 장르 중 하나인 수간도 심심찮게 다루고 있습니다.(정말 이건 인간의 존엄성 문제죠... 이런 걸 즐기는 인간들은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작품이 애니메이션화까지 되는 걸 보면 일본내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듯 하며, 데뷔 이래 지금까지 롱런하고 있는 몇 안되는 상업지 작가라는 점에서 신뢰랄까 뭐 그런 감정이 듭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 생년월일 : 2월 18일(생년은 불명)

◆ 출신지 : 미야기 현

◇ 데뷔 : 1988년 코단샤 주간 소년 매거진 'P.S.抱きしめたい(p.s 꼭 껴안고 싶어)'

◆ 홈페이지 : http://www.d-lovers.x0.com

◇ 기타

카지와라 타케시라는 필명으로 일반 코믹지에 데뷔.
1989년 주간 소년 매거진에 계속해서 '나의 여름, 비너스 이야기'와 '그녀는 델리킷'을 연재하게 되는데, 이 작품에서 여자 캐릭터의 유방을 필요 이상으로 강조하기 시작했다.
당시 초유(超乳)묘사는 일부 계층에게서 화제를 불러 일으켰고, 연재 당시 특별 캐릭터 인형이 제작되는 등, 이후 연재되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의 여성 캐릭터에게 큰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대표작인 블루 아이즈는 10년이상 연재를 계속하고 있는 대표작으로 상업지에서는 상당히 드문 일이다.(연재 잡지는 코믹 세라핌 -> 코믹 미카엘 -> D-Angel ->만천(曼天) -> Cross순으로 변했으며, 단행본 9권까지 발행중이며, 출판사는 모두 히트 코믹스다.)

◆ 작품

  にしまきとおる명의

- BLUE EYES

- D-Cup LOVERS

- Scarlet Desire


カジワラタケシ명의

- 彼女はデリケート!

- SPLASH!

- ぼくのパート2

- 純平!美女ON!


출처 : 위키 피디아 재팬

◆ 잡설

군복무 시절 접한 상업지 작가입니다.(이 소릭, 이젠 지겹네요...)

처음 봤을때는 도무지 적응이 안되는 캐릭터의 가슴 크기에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전혀 취향이 아닌 그림체였지만 당시 드물었던 한글화(모 성인 사이트에서 한글화한 파일이 돌아다녔습니다.) 작품이라서 점점 익숙해지게 되었지요.

사실 이 만화를 통해서 개인적인 취향을 알게 되었던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아니면 취향이 정립되기 시작한 계기였을지도...)

Posted by 여울해달

디어보이즈의 주인공


◇ 생년월일 : 1967년 7월 5일

◆ 출신지 : 니가타현 카시와자키시

◇ 학력 : 동경 애니메이터 학원 졸업

◆ 데뷔 : 1987년 월간 소년 매거진 '2人におまかせ(두사람에게 맡겨줘)'

◇ 수상 : 2007년 고단샤 만화상 소년부문 수상

◆ 홈페이지 : http://www.g-shop.co.jp/yagami

◇ 작품 :
 - 2人におまかせ
 - Dear Boys
 DEAR BOYS THE EARLY DAYS
 DEAR BOYS ACT2
 DEAR BOYS ACT3
- G-Taste
『G-taste』全7巻
『G-taste 4と2分の1』全1巻
『G-taste コスプレ・スペシャル』全1巻
『G-taste 水着スペシャル』全1巻
『G-taste フェチの快楽』全1巻
『動くG-taste』全1巻
『コスチューム着せ替えペーパー G-taste & 動くG-taste』全1巻

출처 : 위키 피디아 재팬

◆ 잡설
역시 군복무 시절 알게 된 만화가지만, 전문 상업지 작가는 아닙니다.

물론 상업지 비스무리한 일러스트집을 그리고 있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일본 만화가 중에서 여성 캐릭터를 잘 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몇 명 있는데(고스트 바둑왕의 오바타 타케시와 공수도 소공자 미노루의 작가 - 이름은 모르겠네요, 그리고 야가미 히로키) 그 중에서도 첫 손에 꼽을 정도로 잘 그립니다.

척 봐도 거유에 글래머, 요염한 얼굴의 여성 캐릭터만 그리는데다가 처음 접한 작품도 성인용 작품인 'G-taste'였으니, 청소년 대상 코믹을 그리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었지요.

웹서핑을 하다가 슬램덩크와는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청소년 농구만화의 일러스트를 보게 되었고(만화와 게임만큼이나 농구를 좋아합니다.) 이것이 소년지에 연재되는 'Dear Boys'라는 작품이라는 것을 알고는 최신간부터 빌려봤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G-taste의 주인공이 농구부 감독으로 등장하는게 아닙니까...

당황해서 검색해봤더니 이 작품이 작가의 사실상 대표작이더군요.

Dear Boys 자체는 슬램덩크 이전에 연재를 시작해서 후발주자인 슬램덩크와 함께 일본에 농구붐을 일으키는데 일조를 했고, 94년에 슈퍼 패미컴, 2003년에 플레이스테이션2로 게임으로 발매, 애니메이션으로까지 제작된 인기작이었지만 슬램덩크에 비한다면 그림체에서는 뒤지지 않으나 농구묘사라던지 고증(?)이 부족한 편이라 재미가 없었지요.

그리고 머리에 떠오른 생각은 '성인용 작품이나 계속 그려주세요.'였습니다.

요즘은 Dear Boys에 힘을 쏟고 있는 탓인지, G-taste가 잠잠한데 빨리 신작좀 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봤자 엔고현상으로 그림의 떡이 되겠지만요...
Posted by 여울해달

◇ 작품
- えがっス!気仙沼水産(1997.9)
- 桃乳娘 1-2(1999.2-12)
- 天使のおつとめ 1-2 (1999.9-2000.6)
- 爆射!弓道men 1-3(2000.8-2001.5)
- 桃色・乳タウン(2001.2)
- ぷるるんゼミナ-ル 1-6(2001.3 -2002.5)
- ジェット上司(2002.9 - 12)
- 桃乳娘ゆん1-2(2002.10)      
- 桃色乳タウン(2002.11)
- 天使のおつとめ1-2(2003.2)
- 千城家の事情(2004.4)
- 恋の山手線ゲ-ム(2004.11)
- 桜通りの女神 1-3(2005.3 -2006.11)
- セクハラマン 1-3(2005.6 - 2007.3)
- セクハラマン 1-4(2008.1 - 4)
- きもちいいくに(2008.11)
* 중복 되어 있는 작품은 엔젤 코믹스와 액션 코믹스에서 각각 나온 것들입니다.

◆ 잡설
최근까지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상업지 작가입니다.

여느 상업지 작가와 마찬가지로 군복무 시절에 알게 되었으며(도대체 전 어떤 군생활을 한걸까요...), 거유 캐릭터 전문입니다.

특출난 그림체는 아니지만(오히려 단순에 가깝습니다.) 거유 캐릭터라는 이유로 즐겨보게 되었으며, 그러다보니 정이 들어버린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역시나 프로필은 불명.

찾아보면 알 수 있겠지만, 귀.찮.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시지마 유키오

약간은 무서운 그림체


◇ 홈페이지 : http://www.hinoki.sakura.ne.jp/~shizima

◆ 작품
- 女衒(1998년 6월 11일)
- 垂涎(2001년 4월 2일)
- 巣窟(2002년 4월 1일)

- 拘絆(2003년 8월 4일)
- 煽情(2004년 7월 4일)
- 籠ROU(2005년 12월 4일)

◇ 잡설
역시나 군대 시절에 알게된 만화가입니다.

그러고보니 군대 시절에 여러가지 의미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네요.

위키 피디아 재팬에서도 그의 프로필을 알 수는 없었고, 작가의 홈페이지에서도 정보는 나와 있지 않았습니다.

웹을 돌아다녀보면 조금쯤은 알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귀찮았습니다...

소개했던 다른 작가들과 마찬가지로, 거유를 소유한 글래머 여성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키는 작품들이 대부분입니다.

2005년 이후로는 신작단행본은 나오지 않고 있지만, 개인 동인지는 꾸준히 발표하고 있는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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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울해달

대충 이런 그림


◇ 작품
- なんとなくいい感じ(全3巻)

- 夜の方程式1

- 淫の方程式

- ミセスの告白

- ハート・メーカー

- RED IMPACT あずき紅原画集&ファンブック

- BLACK IMPACT あずき紅原画集&ファンブック

- マーメイドのように


◆ 잡설
군복무 시절, 몇 명의 상업지 작가들을 알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처음으로 이름을 알게 된 작가입니다.

비정상적으로 큰 유방과 엉덩이를 강조한 그림체가 특징이지요.

비슷한 그림체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정말 개성적입니다.

내용면에서는 유부녀나 연상의 여성이 등장하는 작품이 대부분이지만, 가끔 양성물을 다루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상업지가 그러하듯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소개된 적도 없고, 소개될수도 없는 소재를 다루고 있으며, 출간작 중에서 '음의 방정식'이라는 작품이 애니메이션화 되기도 했다.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그의 이름과 작품을 자주 볼수 있었는데(엔젤 구락부라는 상업잡지에서 고정적으로 표지 일러스트를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1-2년 사이에 갑자기 사라진 작가이기도 하네요.

일본 웹쪽을 뒤져봐도 그에 대한 개인정보는 일체 알 수가 없었으며 근황 역시 알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88년쯤에 '로도스도 전기'라던지 '사일런트 메비우스', '아아 나의 여신님'같은 작품들의 성인 취향 일러스트나 동인 만화로 활동을 시작했다는 것과 본업이라고도 할 수 있는 가업(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이 바빠져서 작품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성 의견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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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