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닌자 슬레이어~네오사이타마의 불길 2~

장   르

사이버펑크 닌자소설

글쓴이

브래들리 본즈, 필립 N 모제즈

그린이

와라나이쿠

옮긴이

김완

펴낸곳

소미미디어 S노벨

펴낸날

2015년 1월 15일 초판발행

가   격

9,800원

비   고

소미미디어 오프라인 이벤트 상품 동봉(대구 코믹 프라자의 경우)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아내와 아들을 잃고, 죽음의 위기를 벗어나 닌자 소울 나라쿠에 빙의된 사라리맨 후지키도 켄지. 무적의 닌자가 된 켄지는 닌자 슬레이어가 되어 자신의 가족을 앗아간 닌자들에게 복수를 시작한다.

감   상

-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이라서 뭐라고 줄거리를 쓸수가 없네...

- 야마모토 코키는 귀엽구나... 앰니지어는 과연 제정신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막 휘갈긴 것 같은 소설이 인기가 많다는게(일본에서...) 이해하기 힘들다.

- 서양인의 이름을 달고 있지만, 글의 내용을 봐서는 자작나무 태우는 냄새가 난다.

총   평

★★★★
- 개연성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B급 와패니즈 소설. 수작秀作

잡   담


 닌자 슬레이어 2권입니다.


 여전히 약을 빤 이야기가 난무하는 병맛 소설입니다만... 재미있네요.


 만화책 1권과 합본된 세트 상품도 있어서 처음에는 그걸 사려고 했습니다만, 만화책은 읽을 것 같지도 않은데 세트 특전이라고 할 수 있는 엽서 때문에 굳이 5,000원이나 더 쓸 이유가 없어서 소설만 구입했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언제부터 이렇게 띠지, 특전 같은 것에 집착하게 된건지...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