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퀸즈 블레이드 5 ~나이트 오브 유니콘~

장  르

판타지

글쓴이

오키타 에이지

그린이

Eiwa

옮긴이

서혁준

펴낸곳

디앤씨미디어 L노벨

펴낸날

2010년 1월 10일

가  격

6,000원

비  고

책갈피 동봉
판매 완료~♪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잘 그렸으나 뭔지 모르게 부족

이야기

★★☆

 

감  상

- 어? 언제 피오의 정체가 밝혀졌지?

- 어디선가 많이 본, 그리고 뭔가 부족한 이야기

총  평

★★☆

- 고만고만한 수준의 라노벨

- 퀸즈 블레이드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글에서 재미를 찾기가 힘듦.

- 팬이 아니라면 읽을 가치가 없다.

졸작拙作

잡  담

 4권의 감상 이후, 1년 4개월만에, 그리고 본 책이 출판된 지 2년 7개월 만에 읽게 된 시리즈의 마지막 권입니다.


 3권의 표지에 혹해서 구입하기 시작한 것이기 때문에 '제 때 사서 읽어야 겠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고, 그 탓인지 인터넷 서점에서 가격이 떨어지기를 기다리고 기다렸다가 지금에야 구입해서 읽게 되었네요.


 띄엄띄엄 읽다보니 전편이 무슨 내용이엇느지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만, 단권으로 이야기가 종료되는 라노벨의 특성상 딱히 기억해야 할 이유도 없긴 하네요.


 어쨋든 꽤나 길었던 주인공, 유랑검사 레이나의 이야기도 이것으로 끝입니다만, 하지만 시리즈의 마지막답게 전편들과는 달리 꽤나 장대한 규모의 이야기를 선보였습니다.


 더해서 히로인이었던 피오의 정체가 반전이라면 반전...


 전편에서 정체를 까발렸다고 하는데 도무지 기억이 안나는 것을 보면 제가 읽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네요.


 어쨌든 한 시리즈를 다 읽고나니 왠지 뿌듯합니다.^.^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