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익 판타지'에 해당되는 글 6건


◆ 작가 : 쿠리모토 카오루

◆ 가격 :

◆ 출판사 : 대원씨아이

◆ 출판일 :

◆ 잡설

근래에 가장 재미있게 읽고 있는 소설입니다.

개인적으로 히로익 판타지라고 불리는 마초물을 엄청나게 좋아하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느껴지는 듯하네요.

이번 권은 변경편의 마지막 권으로 1권부터 끌어왔던 몽골군 선발대와의 싸움이 막을 내리게 되네요.

과연 다음권은 어떤 스토리로 이야기를 풀어가게 될지 기대가 되는 마무리였습니다.

6권이 빨리 안나오네요.^.^

그나저나 대원에서 책값을 올린다는데...

"난 이 인상 반댈세!"

종이질을 떨어뜨려도 좋으니까 책값좀 내려달라고!!!


'소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제국건국사  (4) 2010.07.10
1904대한민국~제1부 광무황제편~  (0) 2010.07.05
구인사가5~변경의 왕자~  (0) 2010.06.30
구인사가4~라곤의 포로~  (0) 2010.04.25
퇴마침~아카무시마살기~  (2) 2010.04.25
삼국지  (8) 2010.03.06
Posted by 여울해달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작가 : 쿠리모토 카오루

◆ 번역자 :

◆ 가격 :

◆ 출판사 : 대원씨아이

◆ 출판일 :

◆ 잡설

최근 가장 기대하고 있고 또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구인사가의 신간입니다.

이번 편은 구인의 정체의 대해서 어렴풋하게나마 드러나는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네요.

이 책을 읽을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작가님의 사망은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런 재미있는 글의 완결을 볼수 없다는 사실이...OTL


'소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1904대한민국~제1부 광무황제편~  (0) 2010.07.05
구인사가5~변경의 왕자~  (0) 2010.06.30
구인사가4~라곤의 포로~  (0) 2010.04.25
퇴마침~아카무시마살기~  (2) 2010.04.25
삼국지  (8) 2010.03.06
구인사가3~노스페라스의 전투~  (4) 2010.02.05
Posted by 여울해달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작가 : 쿠리모토 카오루

◆ 번역자 :

◆ 가격 :

◆ 출판사 : 대원씨아이

◆ 출판일 :

◆ 잡설

작년부터 재미있게 읽고 있는 구인사가의 제3권입니다.

저는 이야기가 클라이막스에 이르는 편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지금부터가 이야기 시작이다!!!라는 분위기네요.^.^

기승전결중 에 해당한다고 할까요?

개인적으로 히로익 판타지를 좋아하는 만큼 다음편이 정말 기대됩니다만...

4권은 언제나 나와 줄런지...

한달에 한권씩 내줘도 10년을 출판해줘야 하는데...

설마 판매량이 적어서 더이상 출간해주지 않는 것은 아니겠지요???

여하튼 작가님이 사망한 관계로 끝을 볼순 없겠지만...

빨리 4권 내줘!!!


'소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퇴마침~아카무시마살기~  (2) 2010.04.25
삼국지  (8) 2010.03.06
구인사가3~노스페라스의 전투~  (4) 2010.02.05
구인사가2~황야의 전사~  (2) 2009.12.20
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그림동화1~2  (0) 2009.10.15
구인사가1~표범머리 가면~  (0) 2009.10.10
Posted by 여울해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gosu1218.tistory.com BlogIcon gosu1218 2010.02.07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어... 해골표지라뇨..
    게다가 작가사망이라니... OTL..
    이런건 너무 슬프잖아요 완결을 볼 수 없는 작품이라뉘...ㅠ

  2. Favicon of http://kariere.tistory.com BlogIcon 클레망스 2010.02.07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판사에서 판매량이 부진하면;;;
    더이상 출판안하는건 맞습니다. ㅠㅠ
    매상이 안오르면 기획이 실패했다고해서
    접는 경우도 많지요. 흑흑...
    대원출판사는 메이저출판사니
    나오던 시리즈물은 계속 쭈욱나올겁니다.
    걱정 안하셔도 되삼.. ㅎㅎ


◆ 작가 : 쿠리모토 카오루

◆ 가격 :

◆ 출판사 : 대원씨아이

◆ 출판일 :

◆ 잡설

요즘 재미있게 읽고 있는 일본제 히로익 판타지 소설 구인사가의 2권입니다.

이제 슬슬 이야기가 본궤도에 접어 든다는 느낌이 드네요.

작가 후기에도 1부의 승에 해당되는 이야기로 밝혀놓았으니 말이죠.

그나저나 읽으면 읽을수록 코난이 생각나는군요.(안경 쓴 건방진 초딩말고요.^.^)

확실히 작가가 영향을 받았다고 하는 만큼 작품 전반에 걸쳐 코난의 냄새가 짙게 풍깁니다.

... 과연 구인은 몽골 대공녀의 공세를 무사히 막아낼수 있을것인가???...

가 다음의 예고쯤 되겠네요.

그나저나 아직까지도 3권까지밖에 출시되지 않았는데...

대원... 설마 더이상 출판하지 않으려는 생각인거냐!!!


'소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삼국지  (8) 2010.03.06
구인사가3~노스페라스의 전투~  (4) 2010.02.05
구인사가2~황야의 전사~  (2) 2009.12.20
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그림동화1~2  (0) 2009.10.15
구인사가1~표범머리 가면~  (0) 2009.10.10
뱀파이어 헌터D  (0) 2009.07.24
Posted by 여울해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kariere.tistory.com BlogIcon 클레망스 2009.12.20 17: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출판사 해외판권계약할 때는
    권당 하지않고 시리즈 자체를 몽땅 하나로 해서
    계약하는걸로 알고있어요. ^^
    아마 3권만내고 땡은 아닐듯 하네요. ㅋㅋ
    카오루꺼 재미있다고는 하더라구요.ㅎㅎ


◆ 작가 : 쿠리모토 카오루

◆ 가격 :

◆ 출판사 : 대원씨아이

◆ 출판일 :

◆ 잡설

1979년 9월에 집필이 시작된 일본작가 쿠리모토 카오루의 대하 판타지 소설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만 일본에서는 본편과 외전을 합쳐 147권까지 진행이 되었고 총 판매부수만 3,000만권이 넘었다고 하는군요.(sf수호지라는 이름으로 작가의 작품이 번역 출판되다가 중단된 적이 있네요.)

요즘 등장하는 라이트 노벨류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터라 평소라면 그다지 살 이유가 없는 책이었습니다만 교보문고 포인트가 소멸된다는 연락을 받고 포인트 소진을 위해서 부랴부랴 구매하게 되었지요.

최근에 애니메이션이 방영되었다는 소리도 듣고 해서 어떤 책인가 싶어서 한 번 사봤는데...

저는 책을 구매하기전에 작가후기나 역자후기를 먼저 읽어보는 편인데 라이트 노벨류는 비닐포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가 힘들지요.

그래서 도박하는 마음으로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의외로 취향에 맞는 작품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가벼운 라이트 노벨이 아니라 코난 이후로 완전히 빠져있는 묵직하고 어두운 히로익 판타지.

작가 역시 코난의 작가인 로버트 어윈 하워드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음을 후기에서 인정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작품내에서도 모험왕 코난을 연상시키는 장면들이 많이 들어있었습니다.

간만에 좋은 책을 발견했다고 기뻐했습니다만, 그것도 잠시...

전 권이 100권이 넘기 때문에 몇 권까지 번역이 될지 미지수인데다가 올해 5월 원작자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이야기가 완결되지 않으채 끝나버렸더군요.

트리니티 블러드도 그렇고 이 작품도 그렇고 작가의 사망으로 더이상 끝을 기대할 수 없는 작품들은 정말 아쉽고 허탈하기가 그지 없지요.

하지만 일단 출판이 되는 편까지는 열심히 사 볼 생각입니다.


'소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인사가2~황야의 전사~  (2) 2009.12.20
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그림동화1~2  (0) 2009.10.15
구인사가1~표범머리 가면~  (0) 2009.10.10
뱀파이어 헌터D  (0) 2009.07.24
마계도시 블루스  (0) 2009.07.24
창룡전  (0) 2009.07.07
Posted by 여울해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야만인 코난

소설 2009.02.19 14:28


◆ 작가 : 로버트 E. 하워드

◆ 가격 : 각권 9,000원

◆ 출판사 : 베가북스

◆ 출판일 : 2006년 4월 1일(초판발행)

◆ 잡설

요즘에 다시 읽게 되는 판타지나 SF소설은 대부분 어린시절 방학숙제를 위해서 읽었거나 아니면 친구나 친척집에 있던 어린이 고전문학 등을 통해서 알게 된 작품들이 대부분입니다.

아마도 국민학교 3-4학년쯤으로 기억되는데 친척집에 갔다가 노란표지의 빛바랜 소설책을 몇 권 얻어온 적이 있었지요.

대부분은 제목이 기억나지 않지만 유이하게 기억나는 책이 에드가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라는 소설이 담긴 '마녀의 관'과 '모험왕 코난'이라는 책입니다.

당시에는 일본어로 번역된 책들을 다시 한국어로 번역한 것들이 대부분이라서 의미가 많이 변질되거나 내용이 완전히 바뀌는 경우도 심심치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야기에 굶주려 있던 저를 포함한 당시의 어린이들에게는 아무 문제도 되지 않았고(그 전에 중역판이라는 것도 몰랐습니다. 어렸으니까... 그리고 부모였던 당시의 어른들도 그런 쪽으로는 다 무지했지요.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모험왕 코난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는데 잘도탄이라는 고대의 마법사에게 나라를 잃고 모험을 하는 코난의 이야기는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2년 뒤 중학교 기숙사에 들어가 있는 사이 아쉽게도 문제집을 제외하고는 제게 있는 책들은 다 쓸데없다고 생각하셨던 아버지께서 200여권에 달하는 소설과 위인전을 버릴때 같이 사라져 버렸지만...(저도 동의는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

여하튼 복학후 대학 도서관에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하고는 뛸듯이 기뻤습니다.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 넘길수록 실망만 느꼈을 뿐이지요.

처음에는 어릴적 재미있게 읽었던 장편이 아니라는 점에서 실망했지만 사실 이것은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모험왕 코난을 제외하면 국내에 작품이 소개된 것이 전혀 없는 코난 사가이니만큼(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주연한 영화는 넘어가고...) 단편이라 할지라도 '코난'을 다시 접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실망을 상쇄하고 남았으니까요.

하지만 무성의하기 짝이 없는 아니 발로 그린 듯한 일러스트는 도저히 용서할 수가 없었습니다.

말이 필요없이 직접 보면 압니다.
야만인 코난   출처 : 네이버 이미지 검색모험왕 코난

거기다 번역기로 돌린 듯한 문체는 정말이지 책을 읽고 싶은 욕구를 완전히 사라지게 만들었습니다.

일어 중역판보다 못한 완역판이라니...

정말 전문 번역가에게 맡긴 것인지 의심스러운 정도로 번역의 수준이 낮았습니다.

그저 '이런 식으로라도 나온 것이 어디냐'라고 자위해야하는 대한민국의 출판 현실이 씁쓸할 뿐이지요.

'소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계도시 블루스  (0) 2009.07.24
창룡전  (0) 2009.07.07
야만인 코난  (0) 2009.02.19
화성의 존카터 화성의 프린세스  (0) 2009.02.18
아시모프의 과학소설 창작백과  (0) 2008.12.11
고독천년  (6) 2008.12.06
Posted by 여울해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