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2  ~카지노 로얄~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 쓴 이

홍정훈

그 린 이

KKUEM(표지), 철이(본문)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2년 8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 한정 캐릭터 카드 2매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취향에 가까운 그림체, 다만 표지와 본문의 괴리감이 심함.

이 야 기

★★★

 라스베가스(는 아니고...)에서 벌어지는 액션 활극! 재미있었지만, 2% 부족한 느낌.

감     상

- 메이호아 어딨니?
- 키스케 따위 필요없다!

- 액션 활극임에 분명한데 왜 영덕대게 먹는 것만 기억이 날까?

- 고문관 설정은 1회용이었나...

총     평

★★★

- 섹드립만 난무하는 러브 코미디의 홍수 속에서 읽을 만한 양판소...응?

- 사실 요즘 양판소보다는 훨씬 났다.

범작凡作

잡     담

 제 때에 재깍재깍 구입하기 시작한 라노벨의 2권 째입니다.


 소제목은 카지노 로얄, 아마도 모 유명 스파이 영화에서 따온 것 같네요.


 제목에서 연상되는 것처럼 거대 도박행성에서 벌어지는 액션 활극이 이번 이야기입니다.


 개인 취향에 맞는 작품이기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만... 단 하나, 키스케의 등장은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군요.^.^


 여자처럼 보이는 남자 따윈 필요없다!!!


 하지만 아로하는 원츄!!! ^.^a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1 ~우주 최강의 관심사병~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 쓴 이

홍정훈

그 린 이

KKUEM(표지), 철이(본문)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2년 6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비상하는 매> <더 로그> <흑랑가인> <13번째 현자> <월야환담 채월야> <발틴사가> <월야환담 창월야><월야환담 광월야> <아키 블레이드> <아더왕과 각탁의 기사> <괴물>등을 출판한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한정 소책자, 책갈피, 핀버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좋아하는 그림체지만, 표지에 로리풍의 캐릭터가 있어서 별 반개 감점.

이 야 기

★★★☆

 120년의 시간이 지나 오랜 잠에서 깨어난 전직 중장님의 군 재입대기.

감     상

- 라노벨이라기보다는 판소에 가까운소설

- 표지와 본문의 일러스트는 왜 다를까?

- 전체적으로 무난했지만, 재미있었다.

총     평

★★★☆

 오랜만에 읽을 만한 라노벨 등장. 특출나게 뛰어난 부분은 없지만 요즘 국산 라노벨에 비한다면 아주 건전하다. 범작凡作

잡     담

 노블엔진산으로는 처음 구입한 라노벨입니다.(원체 라노벨은 자주 구매하지 않는데다, 그나마도 시드노벨의 것들 뿐이니...^.^)


 홍정훈이라는 본명보다, 휘긴이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하다는 양판소 작가의 라노벨 데뷔작입니다만, 아쉽게도 작가의 전작들은 읽어본 적이 없네요.


 풍문에 따르면 양판소계에서는 꽤나 어둡고 과격한 내용전재가 장기라는데, 그런 내용은 제 취향에 부합하지 않으니 굳이 찾아서 읽어볼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신機神이라든지, 마장魔裝, 마도魔道, 전기傳記,傳寄 같은 류의 단어에 약한 탓에 본능적으로 구매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네요.


 다만 평범(?)한 10대를 주인공으로 내세우지 않았고, 초반부 한정이지만 군필자들이나 공감할 수 있을 법한 단어가 난무하는 소설이 과연 흥행에 성공할 것인지는 조금 걱정입니다.


 10 대 남학생들이 주독자층을 라노벨의 특성상, 국산 작품들은 대부분 동일 연령대의 남자를 주인공으로 삼고 내용면에서도 현대를 배경으로한 러브코미디물이 주류를 이루는지라...  뭐, 이런저런 기우를 떠나 글 자체가 재미만 있다면 아무런 문제는 되지 않겠지만 말이죠.


 모쪼록 이 소설이 성과를 거둬서 라노벨계 내부의 장르가 지금보다 좀 더 다양하고 균형이 맞춰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추신 : 댓글을 보고 작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만, 발길에 채이는 양판소 작가라고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a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