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5 ~카와무라 히데오의 귀환~

장   르

열혈 배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김해용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4년 3월 10일

가   격

7,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별로다.

이야기

★★★☆

 알하잔의 함정에 빠져 지하에 유폐된 히데오. 함께 갇힌 다른 도전자들도 파트너가 인질로 잡혀 탈출이 요원하기만 하다. 그리고 밝혀지는 아체스의 진정한 목적. 지구 규모의 위기 앞에서 드디어 기운을 차리는 히데오는 무사히 탈출하여 아체스를 저지할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부, 분량이 장난이 아닌데? 일본 라이트노벨 같지가 않아.

- 3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고 해도 전반부의 탈출과정이 너무 길다!
- 근데 딱히 히데오를 둘러싼 현실이 바뀐 것 같지는 않은데... 아, 사람이 바뀌었으니 모든게 바뀐 건가?

- 나도 용기를 내서 사회로 나가볼까?

총   평

★★★☆

- 길고 길었던 은둔형 외톨이의 사회진출기가 드디어 막을 내렸다. 괜찮은 전개와 구성의 작품이었지만, 한국의 팬층의 기호와는 부합하지 못해 부진했던 것이 아쉽다. 그래도 출판중단을 하지 않고 완결해 준게 어딘가? 범작凡作

잡   담

 전작들의 배에 가까운 무지막지한 분량을 자랑한, 전투성새 마스라오의 마지막 편입니다.


 2권에 3권으로 넘어오는 것은 8개월이나 걸리더니 3권에서 완결까지는 고작 3달이라는 엄청난 속도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분위기는 2권에서 출판 중단할 것 같았는데 말입니다.


 이 글의 주인공처럼 저 역시 니트에 히키코모리였기에, 히데오의 우유부단함, 불안감 등이 예사로 느껴지지는 않더군요.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비루코처럼 밖으로 저를 끌어당길 존재가 없다는 것 정도?


 제가 좋아하는 취향의 글은 아니었습니다만, 히데오에게 저를 겹쳐보면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작가의 다른 소설인 레이센도 정발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이 책이나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의 판매량이 바닥을 기고 있는 실정이니 그저 아쉬울 따름이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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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본 정 보

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4 ~전장에 걸린 다리~

장   르

열혈 배틀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김해용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4년 2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할말 없음.

이야기

★★★☆

 얼떨결에 마안을 가진 남자가 되어버린 히데요. 그의 앞을 마살상회의 릴리-스즈란이 막아서게 되고, 그런 그녀를 적으로 규정한 히데오는 서바이벌 배틀 '크로스 플랙스'에서 그녀를 쓰러뜨리기로 하는데...

감   상

- 원작을 읽어본 적은 없지만, 그럼에도 알 수 있는 오역이 상당히 눈에 띈다. 특히나 밀리터리 계열의 용어의 오역이 많고 인칭대명사에 대한 오역도 있다. 검수 안했나...

- 이야기는 그럭저럭 읽을 만 하다.

총   평

★★★☆

 평균적인 한국의 라이트노벨 독자들이 좋아할만한 요소는 없지만, 의외로 읽을 만한 소설. 다만 오역이 문제. 범작凡作

잡   담

 전투성새 마스라오의 4권입니다.


 읽다보니 역시 미스마르카의 작가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가벼우면서도 적당히 머리를 굴리는 이야기들이 주를 이루는... 그래도 의외로 읽을 만한 글이라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아쉽다면 국내 라이트노벨계에서는 가장 중요한 하렘, 연애요소가 없다는 건데, 아마도 이것이 국내에서 인기를 못끄는 이유 중 하나겠지요.(후기를 읽어보면 일본에서도 인기는 없는 것 같습니다만...^.^)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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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3 ~기적의 대가~

장   르

열혈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김해용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4년 1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못 그렸다...

이야기

★★★☆

 죽을 정도의 방해를 제외한 모든게 허용되고, 우승하면 억대의 상금과 성마배의 승수를 쌓을 수 있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카레이스 성마 그랑프리가 개막! 과연 히데오는 모두의 기대처럼 우승할 수 있을 것인가?

감   상

- 읽다보니 은근히 패러디가 많이 나오는구나.

- 각 에피소드가 익숙한 건 착각일까?

총   평

★★★☆

 오랜만에 알아차릴 수 있는 패러디가 많아서 재미있었다. 범작凡作

잡   담

 2년의 공백을 깨고 갑자기 등장해버린 3권입니다.


 저는 재미있지만 대중적인 인기가 없는 책이 발매중지되는 경우를 많이 봐서 별 기대를 하고 있지 않았는데, 우연히 교보문고에서 3권이 나온 것을 알게 되었지요.


 순간 '이거 완결되겠다' 싶어서 전편들도 함께 구입하게 된 계기가 된 책이기도 합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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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2 ~신들의 분수령~

장   르

열혈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곽형준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2년 5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그림체가 너무 성의없다.

이야기

★★★☆

 운과 여러사람들의 착각으로 마안을 쓰는 우승후보가 되어버린 히데오. 하지만 둘은 모종의 사건으로 300만 티켓의 빚을 지게 되고 그 빚을 잡기 위해 이오리 마살상회에 사채꾼으로 입사하는데...

감   상

- 응? 묘한 부분에서 미스마르카 왕국과 겹쳐지는데?

- 성마배에 참가한 이후로 술술 풀리는 히데오가 부럽다. 내 인생은 이렇게 안풀리려나...

총   평

★★★☆

 라이트노벨의 라이트함에 충실한, 술술 잘 읽히는 소설. 일러스트가 안티다. 범작凡作

잡   담

 마스라오의 2권입니다.


 전편에서 6개월이 지난 후에야 발매가 되었네요.(그리고 이후 2년 가까이 발매중지...)


 사실 러브코미디가 득세하는 한국에서는 충분히 안팔릴만한 내용이긴 하지요.


 소위 말하는 모에와 하렘이 없으니...^.^;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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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전투성새 마스라오 1 ~루저에게 바이러스~

장   르

열혈 액션

글쓴이

하야시 토모아키

그린이

우에다 유메히토

옮긴이

곽형준

펴낸곳

J노블

펴낸날

2011년 11월 10일

가   격

6,500원

비   고

초판 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뭐냐, 이 성의없는 그림체는...

이야기

★★★☆

 백수-가난뱅이에 대인공포증에 걸린 히키코모리 히데오. 우연히 길에서 주운 노트북에서 전자생명체 비루코를 만나게 되고, 그녀의 부추김에 궁극의 무투대회 성마배에 도전하게 된다. 아무런 능력도 없는 그가 과연 이 아수라장을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감   상

- 요즘 들어 왠지 하야시 토모아키가 글을 잘쓴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미친 듯이 재미있는 것은 아닌데, 이상하게 술술 잘 읽힌다.

- 히데오에게서 내 모습이 비쳐 보이는구나...OTL

총   평

★★★☆

 매력없는 일러스트도 그렇고 내용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는 크게 인기를 끌지 못할 마이너 장르의 소설이지만, 천편일률적인 양산한 러브코미디 물보다는 났다. 범작凡作

비   고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로 유명한(...) 하야시 토모아키의 작품입니다.


 사실 이 책이 미스마르카 왕국 부흥기보다 먼저 정발되었는데, J노블은 데몬베인을 제외하고는 관심권 밖이었던 터라...


 미스마르카가 의외로 괜찮았던 작품이라 한번 구입해 봤는데 확실히 비슷한 전개로 진행이 되네요.


 '쥐뿔도 없는 주인공이 허세쩌는 말발로 위기를 극복해간다'는...  10대가 좋아할 만한 연애물의 요소도 없고, 작중의 개그도 딱히 재미있지는 않습니다만, 이상하게 술술 잘 읽히는게 신기하네요.

 

 개인적으로는 요즘 범람하는 러브코미디물보다는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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