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스펙은 여기에서...


이번에 잘만 파워를 구입하면서 12월 31일까지 기한인 이벤트에 응모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받게 되었네요.


기한을 1주일 이상 넘겼음에도 영수증 상의 날짜가 12월이라면 가능하다고 답해주신 담당자 분께 감사합니다.


요즘 넥서스7을 사용하면서 구동시간이 부족함을 느꼈는데, 5600mAh의 용량을 가진 보조 배터리는 가뭄에 단비와 같더군요.


태블릿 뿐만이 아니라 사진처럼 몇가지 단자를 지원하기에 스마트폰에서도 충분히 사용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와 부드러운 마감처리, 깔끔해 보이는 하얀 색상이 마음에 드네요


다만 아쉬운 것은 생각보다 약간 무거운 중량.


부담될 정도는 아니지만 장시간 사용시에는 좀 거추장스러울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특이한게 있다면 머리부분에 달린 led로 전등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는 거?


참, 사진에서는 빠져있지만 휴대용 주머니도 동봉되어 있어서 보관도 쉽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세부스펙은 여기에서...


몇해 전, 벤치마킹 사이트에서 가격대 성능비가 괜찮다는 뉴젠 프라임500RW V2.3EK R.1을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파워가 맛이 가서 A/S를 받은 전력도 있고, 또 SATA파워 커넥터 부분에 치명적인 문제점(제작사에서는 절대 하드웨어 설계 이상이 아니라고 하지만, 많은 유저들이 실제로 겪고 분노하는...)이 있어서 고심 끝에 파워를 교체하게 되었습니다.


구입처는 11번가인데, 다나와 쪽보다는 조금 비싼감이 있었지만, 무통장 입금이 귀찮아서...^.^


처음에는 F사의 파워를 구입하려고 했지만, 저가격에 익숙한 브랜드명이 눈에 들어와서 잘만으로 선회를 했지요.


이전에 쓰던 제품과 비교해서 구성 자체는 대동소이합니다만, 사타전원 케이블이 2개 더 증설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설치후에는 그 전까지 발생했던 문제, 동일 라인의 사타 커넥터에 하드디스크 2개를 물렸을때 1개를 인식하지 못하고 삐익삐익하는 소리를 내던 문제는 전혀 발생하지 않네요.


하드나 메인보드가 문제인줄 알았습니다만, 결국엔 파워가 문제였던 것이로군요.-_-;


이 부분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잘만 파워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뉴젠의 제품과 비슷한 가격대 임에도 불구하고 케이블에 매쉬망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서, 케이스내에서 정리하기가 조금 번거롭네요.


그리고 파워 효율이 나와 있지 않다는 점도 조금 아쉽습니다.


80PLUS인증은 아니더라도 대강 얼마정도의 효율을 가진다고 표기해 줬으면 소비자들의 선택에 조금더 도움이 될텐데 말이죠.


하지만 잘만이라는 이름을 달고 판매되는 만큼, 그에 합당한 품질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