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달영'에 해당되는 글 6건


기 본 정 보

제  목

제로 퍼펙트 디멘션 1 ~남매의 관~

장  르

신전기

작  가

임달영

삽  화

김광현

출판사

시드노벨

출판일

2007년 12월 1일

가  격

5,900원

비  고

<제로 흐름의 원>의 복각판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삽  화

★★★

 평범한 그림체

이야기

★★

 오빠를 위해 희생하는 여동생의 이야기

감  상

- 재미없다.
- 초동도 그렇고 왜 여동생이 오빠를 이성으로 좋아하는 걸까?

- 솔직히 청소년이 보기에는 적절하지 못한 내용이다.

총  평

★★☆

- 작가 특유의 설정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라노벨

- 작가의 팬이 아니라면 읽을 가치가 없다.

졸작拙作

잡  담

 지금은 일본에서 만화 스토리 작가로 잘 나가고 있는 임달영 씨의 소설입니다.


 오래전에 나왔던 <제로 더 루트>의 복각판이지요.


 전작보다는 이야기가 좀 더 세밀해졌고, 뒷편과의 연계를 위해서인지 이야기도 많이 첨가되어 있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시드노벨의 50% 할인 행사때 구입했고, 초동 시리즈와는 달리 3권까지 할인을 하고 있더군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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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본 정 보

제  목

유령왕 5 ~본격편~

장  르

신전기(新傳奇)

작  가

임달영

삽  화

이수현

출판사

시드노벨

출판일

2008년 10월 1일

가  격

5,900원

비  고

<레기오스> <고교4년생의 사랑> <피트에리아> <제로 흐름의 원>등 소설과 <제로 흐름의 원> <스카드잼> <플러스 내 기억속의 이름>등 게임을 제작한 것으로 유명한 작가 임달영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한국 최초의 라이트노벨

설정집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삽  화

★★★☆

 가슴이 없다는게 아쉽다.

이야기

★★★

 전편들을 읽지 않으면 이해하는 것이 힘들다.

감  상

- 도대체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다. 전편들도 사서 읽어봐야 하나?

- 한국인지 일본인지 분간이 안간다.

총  평

★★★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작가 특유의 일본적인 설정과 정서는 여전하다. 범작凡作

잡  담

 어제 동성로에 있는 교보문고에 갔다가 포인트도 소진할 겸 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와 비교하던중 초동은 한 권 있으니 이걸 사보자고 생각해서 말이죠.(무엇보다 딸려있는 설정집 때문에... 이런 쪽에 약해서...^.^;)


 현재 80쪽까지 읽었는데 뭔소린지 모르겠네요.


 분명 책에는 2부 시작이라고 되어 있어서 앞의 이야기는 제대로 알지 못해도 되겠지라는 생각이었는데, 1권부터 읽지 않아서 그런지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되고 있는 것인지 파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아니, 그 전에 이런 류의 소설이 잘 읽혀지지 않는 나이가 되어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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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 박성우

◇ 연재 : 2000년, PC게임 '제로 - 흐름의 원'한정판 부록

◆ 분량 : 전 1권(完)

◇ 출판사 : 이소프넷(Esofnet)

◆ 출판일 : 2000년 10월 15일

◇ 가격 : 권당 3,500원

◆ 내용

고교생인 유기는 어릴때부터 이웃집에 거주한 연상의 여인 유이리를 좋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둘 사이에는 과거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고 그 날 이후로 이리는 유기에게 마음의 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유기의 친동생인 영시 역시 남매 이상의 정을 오빠인 유기에게 느끼고 있습니다.

◇ 잡설

원소스 멀티 유즈를 표방한 PC게임 '제로 - 흐름의 원'의 전반부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지금도 징하게 나오고 있는 제로 만화 시리즈의 첫 작품입니다.

하지만 첫작품이라는 사실 이외에는 다른 '제로' 시리즈에 비해서 그다지 뛰어날 것도 없을 뿐더러 만화 자체도 재.미.없.습.니.다.

무엇보다 친 남매간의 근친애가 주된 요소라서 개인적으로는 한없이 마이너스 점수를 주고 있지요.

다른 제로 시리즈도 마찬가지...

근친애만 없었다면...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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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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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The Root~

소설 2008. 8. 31. 14:36


◆ 작가 : 임달영

◇ 분량 : 전 3 권(完)

◆ 가격 : 권당 7,500원

◇ 출판사 : 프로넷

◆ 출판일 : 2001년 5월 11일(초판 1쇄)

◇ 잡설
원소스 멀티유즈를 표방했던 게임 '제로'의 소설판입니다.

정판에 포함되었던 한 권짜리와는 다른 이야기로 주인공의 전생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전경으로 복무하던 시절 동네 서점에서 구입해서 읽게 되었는데 처음에는 설정을 보면서 제가 생각했던 그대로의 이야기라서 '그래, 이거야!'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날 새벽입초 근무시간에 읽다가 제가 가장 싫어하는 부분(구체적으로 말하기도 싫습니다.)이 등장해서 가차없이 책을 덮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너무나 기분이 나빠서 후속권을 사지 않았다가 6년의 시간이 흐른 뒤에야 헌책방에서 눈에 띄어 나머지 시리즈를 구입했습니다.

참고로 구입한지 1년이 넘은 지금까지 읽지 않고 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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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7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haedal.tistory.com BlogIcon 여울해달 2008.10.19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로 퍼펙트 디멘션'의 장르가 라이트 노벨이었기에, 신판과 구판을 굳이 구분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똑같이 표기한 것입니다.
      어쨌든 좋은 지적, 감사 드립니다.

  2. ㅎㅎ 2012.11.23 0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소설파셧나요?ㅠ

[한국] 임달영

소설 2008. 8. 27. 14:22

출처 : 제로 소설


생년월일 : 1977년 6월 14일

◆ 출신지 : 서울특별시


◇ 데뷔 : 1995년, 레기오스

◆ 작품
- 소설 -
레기오스(1995년, 전4권 완결 / 2002년 전3권으로 재출판)
피트에리아(1996년, 전2권 완결)
안티테제(1998년, 전3권 완결)
마이언 전기(2000년, 전13권 완결)
제로(2000년, 전1권 완결)
제로-속박의 관(2001년, 전3권 완결)
고교 3년생의 사랑(2001년, 전2권 완결)
마치(2001년, 전2권 완결)
유령왕(2007년, 현4권 집필중)
제로-퍼펙트 디멘션(2007년, 현3권 집필중)

- 만화 원작 -

피트에리아2(1999년, 전3권 완결)
제로(2000년, 전1권 완결)
제로 시작의 관(2001년, 전10권 완결)
흑신(2005년, 현8권 ‘영 강강(일본)’, 격주간 ‘영 챔프(한국)’ 연재중)
언밸런스X2(2005년, 현8권 격주간 ‘영 챔프’ 연재중)
제로 흐름의 원(2006년, 현2권 격주간 ‘영 챔프’ 연재중)
불꽃의 인페르노(2006년, 현5권 격주간 ‘부킹’ 연재중)
마이언전기(2007년, 현3권 격주간 ‘찬스’ 연재중)
프리징(2007년, 현2권 격월간 ‘코믹 발키리(일본)’ 연재중)

◇ 개인 블로그 : http://blog.naver.com/cdggam

◆ 잡설
1994년 고등학교 2학년의 신분으로 나우누리에서 레기오스를 연재하기 시작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현재 자칭 양식있는 독자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작가입니다.(많은 비난 정도가 아니라 칭찬하는 사람을 열에 하나를 보기 힘들 정도지요.)

임달영이라는 이름 앞에는 항상 국내 최초의 판타지 소설가라는 수식어가 붙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최초의 판타지 소설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판타지’라는 단어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중세(와 흡사한) 배경의 용과 마법, 검으로 대표되는 모험을 상징한다면 본격적인 판타지의 시초는 김근우 씨의 ‘바람의 마도사’가 아닐까 생각되기 때문이고, 일상 속의 비일상을 다루는 것이라면 이우혁 씨의 ‘퇴마록’이 그 시초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기다 국문학사로까지 넘어가버리면 전우치전이나 홍길동전, 그 이전의 금오신화도 있을 것이고요.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 라이트 노벨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장르인 학원 쥬브나일 소설(혹은 전기소설)의 시초라고 한다면 그때는 당연히 임달영 씨의 이름을 거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는 찾아보기 힘든 장르인 학원 쥬브나일 소설은 대부분 10대들의 공간(주로 학교)을 무대로 ‘일상 속에서 일어나는 비일상적 사건’을 다루고 있는 작품군입니다.

일반물과 판타지, SF, 퇴마물 등의 요소를 가지고 있지만 대상 독자층과 작품 등장 인물의 연령대, 배경이 십대 중/후반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본에서는 독자적인 장르로 구분되지요.

임달영씨의 작품들 중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제로 시리즈, 언밸런스X2, 불꽃의 인페르노 등에서 학원 쥬브나일의 특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말머리에서도 밝혔지만 상업적 성공에 비례한 것 이상으로 많은 네티즌에게 비난을 받고 있는데(대표적으로 임달영 씨를 일컫는 별명 중에서 ‘임사쿠’라는 것이 있습니다. 모르면 그냥 넘어가시죠.) 이는 그가 글을 쓰는 스타일과 큰 관련이 있습니다.

임달영 씨는 전형적인 일본(성인)게임과 만화의 코드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갑니다.

이미 한국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침투해 있는 일본 문화의 영향력과 규모가 엄청나다는 것을 생각해 본다면 그가 일본식 코드로 글을 쓰는 것을 비난할 수도 없습니다.(이미 일본식 코드와 한국식 코드를 구별하기가 애매한 상황에 이르렀으니까요.)

또 일본 문화에 익숙한 계층(비디오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즐기는 청소년과 성인층)을 공략 대상으로 하고 있기에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문제가 되는 것은 한국에서는 절대 금기시 되고 있는 부분을 건드리기 때문에 논란을 일으키며 압도적인 비난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바로 작품에서 드러나는 19금의 뉘앙스와 노골적인 근친상간 코드가 그것이죠.

글을 쓰는 저나 읽고 있는 분들도 경험했던 것처럼, 중/고등학생들도 성에 대해서 성인이 아는 만큼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성인들보다 한 발 앞서 그것들을 접하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하지만 그런 현실에 상관없이 10대를 대상으로 한 작품에서 성에 관한 이야기를, 노골적이든 은연중이든 상관없이 드러낸다는 것은, 성인에게도 자유로운 성상품의 유통이 금지되어 있으며, 공개적으로 성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금기시 되는 대한민국에서 용서가 되지 않는 행동인 것입니다.

특히나 여성에 대한 강간과 폭력이 빈번히 등장하고 부녀간, 남매간, 모자간의 근친상간을 묘사하는 등 작가 특유의 성적 코드는 사회적인 금기사항(과 체제)을 아무렇지 않게 짓밟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기에 체제에 순응하는 일반적이고 대다수인 사람들에게 비난받고 있는 것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가가 한국과 일본에서 상업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점은 그를 비난하는 사람들을 더욱 자극하여 비난의 강도가 거세지는는 순환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쉽게 말해, 다수 사람들에게서 비난받고 매장당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한 사람이, 매장 당하기는커녕 그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정확하겠네요.

저 역시 임달영 씨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꾸준하게 등장하는 근친 코드 때문지요.

그의 작품에 자주 등장하는, 남매간-부녀간의 관계를 다루는 부분은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역겨워하는 부분이기에, 등장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임달영씨를 싫어하는 충분한 이유가 되어 버렸습니다..

반면 작품에서 근친 코드만 등장하지 않는다면 딱히 임달영씨를 싫어할 이유도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임달영씨의 작품관이 제가 추구하는 방향과 동일하기도 하고요.

또 그를 좋아하지 않는 다른 한가지 이유는 제가 활동하고자 했던 부분에서 이미 크게 성공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질투 때문입니다.

이경영씨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도 잠깐 밝혔지만 임달영씨의 글 역시 제가 글을 쓰는 스타일과 유사합니다.

그가 단점으로 지적받는 것들이 바로 제가 쓰는 글의 단점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런 단점 때문에 글을 쓰는 것을 포기했지만 그들은 보란듯이 크게 성공했다는 사실과 거기에 더해 제가 가지지 못한 부분 - 바로 유행에 민감하고 이야기의 소재를 잘 잡아내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다는 것에서 주체할 수 없는 질투를 느끼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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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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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3 2008.09.30 0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사쿠.. 유작에서 본거 같은데요..ㄱ-------

  2. 456 2012.02.11 1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장 드라마 같은 스토리랄까.
    뭐 상관은 없겠지만서도 작가님이 변태(그냥 크게 다르다는 의미)라서 그런듯.
    변태적인 자극과 음흉함이 캐릭터에 절절히 묻어나는.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9575kim BlogIcon 펜슬 2012.07.24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버 웹툰 '치즈인더트랩' 을 보시면 한국인이 좋아하는 코드가 어떤 건지 확실히 알게 되실 겁니다 ㅎㅎ 건전하지만, 치밀하고, 현실감 있는..

제로~The Root~

소설 2008. 7. 28. 17:45


◆ 작가 : 임달영

◇ 분량 : 전 1 권(完)

◆ 가격 : 권당 8,000원

◇ 출판사 : 이소프넷(eSofnet)

◆ 출판일 : 2000년 10월 15일(초판 1쇄)

◇ 잡설
현재 만화 제로, 마이언 전기, 언밸런스X2, 흑신, 불꽃의 인페르노, 프리징의 스토리 작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장르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임사쿠'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으로도 유명한 임달영씨의 5번째 소설 작품입니다.

당시 임달영씨는 아트림 미디어라는 회사를 설립, 게임, 소설, 만화의 원소스 멀티유즈 작품을 선보이는 제로 프로젝트라는 것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 일환중 하나로 나온 것이며 따로 서점 판매는 되지 않았고 한정판의 부록으로만 판매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결국엔 한정판을 구입했다는 말이죠. 그나저나 판매가가 적혀있는 걸 보니 서점에서 판매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다.라기보다는 솔직히 말하면 아직 10페이지를 넘기지 못했습니다.

활자중독까지는 아니지만 책을 엄청 좋아하는 부류에 속하는 제가 사놓은 책을 읽지 않는 경우는 몇 번되지 않았는데 그 첫번째가 되는 것이 바로 이 책이었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일단 이런 류의 소설을 읽으면서 즐거워하기에는 현실을 너무 많이 아는 나이가 되어 버렸다는 것이고...(군을 제대하고 사회생활을 하다가 이 책을 접했으니...)

그 다음은 제가 가장 싫어하는 부분을 건드리고 있기 때문인데 바로 가족애 범위를 넘어선 가족간의 사랑이랄까...

근친을 연상시키는 부분이 너무 컸기때문입다.

뭐 이야기의 전체적인 맥락을 알고 있다면 어느 정도 감안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거부감이 드는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물론 이 책을 읽고 재미있어할 사람들도 많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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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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