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4 ~동맹에의 초대~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 쓴 이

홍정훈

그 린 이

KKUEM, 철이

펴 낸 곳

노블엔진 영상노트

펴 낸 날

2013년 2월 1일(제1판)

가     격

6,500원

비     고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한정 특제 캐릭터 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의 로리 캐릭터가 마음에 안듦.

이 야 기

★★★☆

 어제까지의 적이었던 동맹으로 망명한 레저스. 하지만 그곳도 그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부조리가 판치는 세상.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음모. 과연 레저스는 동맹에 무사히 안착할 것인가? 아니면...

감     상

- 성性적인 상황은 굳이 집어 넣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된다.

- 이야기가 점점 어두워지는 것 같다. 난 해피엔드가 좋은데...

총     평

★★★☆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궤도에 올랐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이야기가 좀 심각해지는 것과, 그와 별개로 양판소의 향기가 진해진 듯한 느낌이다.

 뭐, 양판소보다는 훨씬 낫지만... 범작凡作

잡     담

 전에 이야기가 너무 무거워 지는 것 같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만, 우려가 현실이 되어버렸네요.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만, 라이트노벨의 라이트함은 조금씩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물론 라이트노벨이라고 해서 가볍기만 하라는 법은 없고, 트리니티 블러드처럼 무거운 내용을 이야기하는 작품들도 많습니다만, 작가의 전작들이 워낙 호불호가 갈리는지라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3 ~True Blood~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 쓴 이

홍정훈

그 린 이

KKEUM(표지), 철이(본문)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2년 11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 한정 캐릭터카드, 특제 스티커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한국 만화계를 떠난 P작가의 그림체가 생각나서 마음에 안듦.

이 야 기

★★★☆

 레저스의 눈앞에 나타난 과거의 연인,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연방의 음모와 거기에 휘말린 일행들의 대탈출기.

감     상

- 러, 러브 코미디가 없다?

- 펜콜트... 왠지 짠해.

총     평

★★★☆

 러브코미디의 요소를 다수 배제함으로써 오히려 글의 완성도가 높아졌다. 다만 거기에 반비례해 개인적인 취향과는 조금씩 멀어지는 듯한 느낌... 범작凡作

잡     담

 이제까지는  러브코미디 부분과 본 이야기의 진행 부분에서 다소의 괴리감이 느껴졌는데 이번 편은 러브코미디를 과감히 삭제하면서 오히려 한층 이야기가 탄탄해졌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점점 무거워지는 것 같은 것은 마음에 안드네요.


 뭐 4권이 나와봐야 알겠습니다만...^.^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2  ~카지노 로얄~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 쓴 이

홍정훈

그 린 이

KKUEM(표지), 철이(본문)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2년 8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 한정 캐릭터 카드 2매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취향에 가까운 그림체, 다만 표지와 본문의 괴리감이 심함.

이 야 기

★★★

 라스베가스(는 아니고...)에서 벌어지는 액션 활극! 재미있었지만, 2% 부족한 느낌.

감     상

- 메이호아 어딨니?
- 키스케 따위 필요없다!

- 액션 활극임에 분명한데 왜 영덕대게 먹는 것만 기억이 날까?

- 고문관 설정은 1회용이었나...

총     평

★★★

- 섹드립만 난무하는 러브 코미디의 홍수 속에서 읽을 만한 양판소...응?

- 사실 요즘 양판소보다는 훨씬 났다.

범작凡作

잡     담

 제 때에 재깍재깍 구입하기 시작한 라노벨의 2권 째입니다.


 소제목은 카지노 로얄, 아마도 모 유명 스파이 영화에서 따온 것 같네요.


 제목에서 연상되는 것처럼 거대 도박행성에서 벌어지는 액션 활극이 이번 이야기입니다.


 개인 취향에 맞는 작품이기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만... 단 하나, 키스케의 등장은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군요.^.^


 여자처럼 보이는 남자 따윈 필요없다!!!


 하지만 아로하는 원츄!!! ^.^a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1 ~우주 최강의 관심사병~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 쓴 이

홍정훈

그 린 이

KKUEM(표지), 철이(본문)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2년 6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비상하는 매> <더 로그> <흑랑가인> <13번째 현자> <월야환담 채월야> <발틴사가> <월야환담 창월야><월야환담 광월야> <아키 블레이드> <아더왕과 각탁의 기사> <괴물>등을 출판한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한정 소책자, 책갈피, 핀버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좋아하는 그림체지만, 표지에 로리풍의 캐릭터가 있어서 별 반개 감점.

이 야 기

★★★☆

 120년의 시간이 지나 오랜 잠에서 깨어난 전직 중장님의 군 재입대기.

감     상

- 라노벨이라기보다는 판소에 가까운소설

- 표지와 본문의 일러스트는 왜 다를까?

- 전체적으로 무난했지만, 재미있었다.

총     평

★★★☆

 오랜만에 읽을 만한 라노벨 등장. 특출나게 뛰어난 부분은 없지만 요즘 국산 라노벨에 비한다면 아주 건전하다. 범작凡作

잡     담

 노블엔진산으로는 처음 구입한 라노벨입니다.(원체 라노벨은 자주 구매하지 않는데다, 그나마도 시드노벨의 것들 뿐이니...^.^)


 홍정훈이라는 본명보다, 휘긴이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하다는 양판소 작가의 라노벨 데뷔작입니다만, 아쉽게도 작가의 전작들은 읽어본 적이 없네요.


 풍문에 따르면 양판소계에서는 꽤나 어둡고 과격한 내용전재가 장기라는데, 그런 내용은 제 취향에 부합하지 않으니 굳이 찾아서 읽어볼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신機神이라든지, 마장魔裝, 마도魔道, 전기傳記,傳寄 같은 류의 단어에 약한 탓에 본능적으로 구매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네요.


 다만 평범(?)한 10대를 주인공으로 내세우지 않았고, 초반부 한정이지만 군필자들이나 공감할 수 있을 법한 단어가 난무하는 소설이 과연 흥행에 성공할 것인지는 조금 걱정입니다.


 10 대 남학생들이 주독자층을 라노벨의 특성상, 국산 작품들은 대부분 동일 연령대의 남자를 주인공으로 삼고 내용면에서도 현대를 배경으로한 러브코미디물이 주류를 이루는지라...  뭐, 이런저런 기우를 떠나 글 자체가 재미만 있다면 아무런 문제는 되지 않겠지만 말이죠.


 모쪼록 이 소설이 성과를 거둬서 라노벨계 내부의 장르가 지금보다 좀 더 다양하고 균형이 맞춰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추신 : 댓글을 보고 작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만, 발길에 채이는 양판소 작가라고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a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