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기사 주소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cluster_list.html?newsid=20090921024719832&clusterid=72968&clusternewsid=20090921024504277&p=hankooki

얼마전 등산을 간다고 하고 집을 떠난 뒤 연락이 두절되었다는 기사가 났던 만화가 우스이 요시토씨가 변사체로 발견이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라는 제목으로 알려진 '크레용 신짱'의 만화가인데요.

등산 도중 실족사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작품의 작가라 상당히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올해 들어 유명인의 사망소식이 자주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짱구는 못말려'도 더이상의 신작은 볼수 없게 되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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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쳐진 캐릭터, 정말 싫다.


◇ 출신지 : 미야자키 현 센다이 시 미야자키 구

◆ 기타

초창기에는 학원물을 주로 그렸으나, 1990년대말 부터는 주로 조교를 통해 여러사람의 손을 거치게 되는 내용의 작품을 그리고 있으며, 등장 캐릭터 역시 전부 거유다.
성인취향의 작품에 주력하고 있으며 동인활동은 하고 있지 않다.
좌우명은 'Next One', '구인사가'의 팬이기도 하다.

◇ 작품
단행본
- HAPPY END 1994/1、富士美出版 ISBN 4894210509
- すぅいーとプリンセス 1994/10、富士美出版 ISBN 4894210916
- 感じて・みるく先生 1995/05、フランス書院 ISBN 4829677465
- 水色ぱんぷきん1996/2、富士美出版 ISBN 4894211513
- わがままなクチビル 1997/4 フランス書院 ISBN 4829673559
- 真夜中の聖母 1997/6 富士美出版 ISBN 489421220X
- 迷える子羊 1998/1 フランス書院 ISBN 4829677856
- 恋する女神 1998/9 富士美出版 ISBN 4894212943
- たんぽぽ方程式 1999/6 フランス書院 ISBN 4829678054
- 女神の降る里 2000/2 茜新社 ISBN 487182389X
- 天使の法則 2000/8 富士美出版 ISBN 4894213931
- 牛娘の恋 2002/5 茜新社 ISBN 4871825051
- 妹・プレイ 2002/10 フランス書院 ISBN 482967850X
- 学園まりあ 2002/6 晋遊舎 ISBN 4883802752
- もうひとつの関係 2003/5 講談社 ISBN 4829678615
- 解放の宴 2003/8 茜新社 ISBN 487182599X
- 恥辱の肉人形 2004/1 シーズ情報出版 ISBN 4921105715
- 蘭がゆく!! 2004/1 茜新社 ISBN 4871826368
- 淫らな牝嫁 2005/1 茜新社 ISBN 4871827283
- 桃色カクテル 2005/5 双葉社 ISBN 4575830887
- バージンエッグ2006/5、 双葉社 ISBN 4575832340
- お気に牝まま 2006/6 幻冬舎 ISBN 4344807731

앤솔로지
- 哀・母淫姦 2006/7 モエールパブリッシング ISBN 490302878X

영상작품
- 学園まりあ 〜爆乳ティーチャーズ〜 2002/6 DVD/VHS ハピネット・ピクチャーズ

전자출판
いずれも蒼竜社
- すぅいーとプリンセス
- 真夜中の聖母
- 恋する女神

출처 : 위키 피디아 재팬

◆ 잡설

다른 상업지 작가들과 마찬가지로 군대 있을때 인터넷 번역본을 통해서 알게 된 작가입니다.(지금 그 성인 사이트는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당시에 접했던 번역본들이 대부분 거유물이었기 때문에, 아직 성적인 취향이 정립되지 않았던 저에게 영향을 주게 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보면 그다지 제 취향은 아닌 캐릭터들입니다만(특히나 얼굴이...) 당시에는 거의 말년이라 시간도 많았고, 또 그림만이 아니라 내용도 알 수 있었던 몇 안되는 작가였기 때문에 즐겨봤던 기억이 나네요.

소개글에 쓴 것처럼 확실히 처음에는 밝은 분위기의 학원물이었는데 나중에는 정말 제가 싫어하는 쪽으로 진행이 많이 되더군요.^.^a

2006년을 마지막으로 작품이 나오지 않고 있는데 왠일인지 그다지 기다려지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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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주지 : 카나가와 현


◆ 기타

주로 코어매거진(만화 핫밀크, 만화 방가이치<ばんがいち>, 코믹 메가 플러스, 코믹 0EX), 프랑스서원(フランス書院, 코믹 파피포)에서 활동하는 성인만화가.
일시적으로 '코믹 쾌락천'이나 '코믹 영식'에서 활동한 적도 있으며, '有無らひ'와 공동 작업을 하고 있다.
스승은 '天王寺きつね'.
많은 성인용 만화 잡지에서 왠지 색기넘치는 퀄리티의 그림체로 어필하고 있으며, 여성이 쾌락에 점점 빠져들어 타락해가는 내용을 주로 그리고 있다.
필명인 '山文京伝'은 에도 시대의 유명 작가인 '山東京伝'에서 유래되었으며, 동인서클인 '삼각 에이프런(さんかくエプロン)'을 주도하고 있다.

◇ 작품
- 단행본
ホットミルクコミックス
(コアマガジン)
- 灼熱の炎(1995年)
- 10after(1996年)
- 緋色の刻 上巻(1998年)
- 緋色の刻 下巻(1998年)
- Sein【ザイン】(1999年)
- 窓のない部屋(2000年)
- 砂の鎖 1巻(2001年)
- 砂の鎖 2巻(2005年)
- READINESS【レディネス】(2008年)
- 蒼月の季節(2008年)

Xコミックス(フランス書院)
- 禁断の方程式(1995年)
- 頃刻の迷夢(1996年)
- おねーさんとあそぼうっ!(1997年)
- 笑顔のすべて…(2000年)
- 七彩のラミュロス 1巻(2007年)

애니메이션
- 緋色の刻 〜巻乃壱〜(2001年、以下巻乃完まで同じ)
- 緋色の刻 〜巻乃弐〜
- 緋色の刻 〜巻乃参〜
- 緋色の刻 〜巻乃四〜
- 緋色の刻 〜巻乃完〜
- 山姫の実 第一巻 M江(2007年)

출처 : 위키 피디아 재팬

◆ 잡설

은근히 하드한 내용의 작품을 많이 그리는 작가입니다.

그림체만 보면 그다지 하드할 것도 없고, 잘 그리는 것 같지도 않지만, 그림체 자체는 왠지 모를 중독성이 있습니다.

군대에서 처음 봤을때도 '뭐야 이건... 나도 그리겠네'라는 생각을 했었을 정도였는데 보다보니 왠지 정이 간다고나 할까요?

여하튼 그렇습니다.

내용은 상당히 하드한데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고 역겨워하는 3대 장르 중 하나인 수간도 심심찮게 다루고 있습니다.(정말 이건 인간의 존엄성 문제죠... 이런 걸 즐기는 인간들은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작품이 애니메이션화까지 되는 걸 보면 일본내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끌고 있는 듯 하며, 데뷔 이래 지금까지 롱런하고 있는 몇 안되는 상업지 작가라는 점에서 신뢰랄까 뭐 그런 감정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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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musangub BlogIcon 무상겁 2009.07.20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쎄요... 수간물은 많아야 서너편밖에 없는데,,
    수간망가라도 다른의미가 부여되있다는걸 모르시는듯,,

    • Favicon of https://haedal.tistory.com BlogIcon 여울해달 2009.07.24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수간이 등장하는 작품은 몇 편되지 않습니다.
      성급하게 일반화 시켜서 수간만을 그리는 만화가처럼 묘사한 것은 제 실수입니다.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수간에 부여된 다른 의미라... 과연 그게 어떤 것일지 궁금해 지네요.
      가능하시면 설명 좀...

    • 방문자 2011.02.05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무상겁씨

      아무리 수간물이 좋아도 이런 식으로 병크쉴드를 치시면 어쩝니까

  2. 아크모스 2009.07.30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보 감사합니다 이렇게 자세히 나온곳도 없네여..

    저도 봤는데..수간도 수간이고 존엄성 문제도 있고.....

    하지만 더 마음에 걸리는건...엔딩이 골떄린다는.....

    비색의각 뺴고 산희의 시리즈 보면은 전부다 여자가 아들 남편 다버리고

    홀라당 떠나버린 다는 것이 마음에 짠 하다는....망가 보다가 충격 좀 먹음 ;;

    망가가 다 그렇지만 이 분은 엔딩부분에서 사정없이 후벼 파시는게 있는...

    츠야츠야라는 작가분도 이분 작품보고 망가를 그리기 시작했다는 글을 본거같은데..

    그래도 츠야츠야 작가분은 엔딩은 나름 해피라서 괜찬다고 느껴지네여...

    다시한번 정보 감사합니다....

  3. 2009.07.30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2009.07.30 1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09.08.01 1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09.08.01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0.06.10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0.11.25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sss 2012.04.27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인간거 보면 진짜 빡쳐돌아버림 특히 마지막에 그지같이 끝내는경우가 많아서 괜히 열폭함ㅋㅋ

  10. ㅇㅇ 2019.03.05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유키의 마을보고 신안여교사 성폭행사건떠오르더군요.
    소름끼쳤네요

대충 이런 그림


◇ 작품
- なんとなくいい感じ(全3巻)

- 夜の方程式1

- 淫の方程式

- ミセスの告白

- ハート・メーカー

- RED IMPACT あずき紅原画集&ファンブック

- BLACK IMPACT あずき紅原画集&ファンブック

- マーメイドのように


◆ 잡설
군복무 시절, 몇 명의 상업지 작가들을 알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처음으로 이름을 알게 된 작가입니다.

비정상적으로 큰 유방과 엉덩이를 강조한 그림체가 특징이지요.

비슷한 그림체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정말 개성적입니다.

내용면에서는 유부녀나 연상의 여성이 등장하는 작품이 대부분이지만, 가끔 양성물을 다루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상업지가 그러하듯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소개된 적도 없고, 소개될수도 없는 소재를 다루고 있으며, 출간작 중에서 '음의 방정식'이라는 작품이 애니메이션화 되기도 했다.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그의 이름과 작품을 자주 볼수 있었는데(엔젤 구락부라는 상업잡지에서 고정적으로 표지 일러스트를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1-2년 사이에 갑자기 사라진 작가이기도 하네요.

일본 웹쪽을 뒤져봐도 그에 대한 개인정보는 일체 알 수가 없었으며 근황 역시 알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88년쯤에 '로도스도 전기'라던지 '사일런트 메비우스', '아아 나의 여신님'같은 작품들의 성인 취향 일러스트나 동인 만화로 활동을 시작했다는 것과 본업이라고도 할 수 있는 가업(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이 바빠져서 작품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성 의견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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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야츠야(艶々)

만화 2008.12.25 11:47
츠야츠야

개성적인 그림체다.


◇ 성별 : 남성

◆ 소속 : 스튜디오 시토미

◇ 데뷔 : 1993년 5월 8일, 월간 소년 점프(집영사)

◆ 홈페이지 : http://www.sitomi.net/

◇ 작품
시리즈
鷹月助教授シリーズ

- 鷹月助教授の淫靡な日々1 2001年4月、アクションコミック

- 鷹月助教授の淫靡な日々2 2001年8月、アクションコミック

- 鷹月助教授の淫靡な日々3 2001年10月、アクションコミック

- 鷹月助教授の淫靡な日々4 2002年1月、アクションコミック

- 鷹月助教授の淫靡な日々5 2002年5月28日、アクションコミック

- 鷹月助教授の淫靡な日々6 20028月28日、アクションコミック

- 鷹月助教授の淫靡な日々浸潤の娟狼

たとえば母がシリーズ

- たとえば母が1 2004年6月28日、アクションコミック
- たとえば母が2 2005年3月11日、アクションコミック

- たとえば母が3 2005年12月12日、アクションコミック

- たとえば母が4 2006年9月28日、アクションコミック

- たとえば母が5 2007年8月28日、アクションコミック

- たとえば母が6 2008年3月28日、アクションコミック


となりのお姉さんシリーズ

- となりのお姉さん1 2005年10月28日、アクションコミック

- となりのお姉さん2 2006年8月11日、アクションコミック


かすみの杜シリーズ
- かすみの杜1 2003年12月23日、アクションコミック
- かすみの杜2 2004年11月27日、アクションコミック

久枝シリーズ
- 久枝の背徳日記 2000年11月、TOENCOMICS
- 久枝背徳日記1~7

- 主婦久枝の日記 2004年4月、TOENCOMICS22


단행본
- 千景 2003年1月、アクションコミック

- 淫彩・この熟女は夜に喘ぐ 2003年5月、TOENCOMICS

- ボクノアイジン[限定版]艶盤CD付き 2007年2月14日、富士美コミック

- みさき☆センセーション 1993年10月9日、集英社ジャンプコミックス(廣瀬良多名義)


공동작품
시리즈
- 我妻姉弟 順序編 2007年10月25日、原作:みなかみゆう、富士美コミック

- 我妻姉弟 背徳編 2008年7月25日、富士美コミック

단행본
- 眼鏡女と公衆便所 制作:MasterMind、作画:さかきなおとも

- 特殊派遣教師日生子 制作・作画:廣瀬良多

- プレリュード 原作:STUDIO-SITOMI

- SITOMI 制作:スタジオシトミ、作画:みなかみゆう、ももくん、みき姫、風珍

- シリカム・ムーンライト・パーティー 制作・作画

(출처 : 위키 피디아 재팬)

◆ 잡설
1993년, 상업지 작가로서는 드물게 멀쩡한 잡지에서 데뷔했습니다.(당시 펜네임은 廣瀬良多)

영(Young)계열의 동인지나 상업지에서 주로 활동하며, 폭유계 중심의 유부녀나 미녀, 미소녀를 주로 그리는 작가입니다.

상업지 작가 답지 않게 작품수가 많은 편이며 시리즈 물이 많다.

대부분의 상업지 작가들은 시리즈 물보다는 단행본 한 권 분량의 작품이 많으며, 단행본을 기준으로 작품수가 10권을 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가의 그림체 중 얼굴은 그다지 예쁘다고 생각되지 않는 정도지만, 그에 반해 몸매 묘사의 경우는 만화 특유의 적절한 과장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개성이 뚜렷한 편이지요

상업지 작가들의 경우 그림은 잘 그리는 것이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특징이나 개성이 없어서 다른 작가의 작품과 섞어 놓았을때 구분하기 힘든 화풍이 많습니다.

이것은 일반 코믹스 쪽에서도 마찬가지지만...

군복무 시절 접한 상업지 작가군 중에서 최근까지 활발하게 활동하게 몇 안되는 작가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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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30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미야비 츠즈루

대충 이런 그림을 그린다.


◇ 생년월일 : 불명(여름이라고만 밝히고 있다.)

◆ 출신지 : 아키타 현

◇취미 : 만화보기, 게임

◆ 데뷔 : 1995년 츠카사 서방(司書房)

◇ 홈페이지 : http://www.geocities.co.jp/Playtown-Bingo/8270/

◆ 작품
상업지
- 艶美(미야비 츠즈루 초기 단편집)
- 肉嫁
- innocent children(イノセントチルドレン)
- 艶母完全版

- 続・艶母~ふたり~
- 艶母
- 艶欲
이상은 모두 츠카사 서방(
司書房)에서 출판

앤솔로지

- 好色少年のススメ 2(ショタドールズをよろしく)茜新社刊
- 好色少年のススメ 4(堕落少年)茜新社刊

- 湯けむりスペシャル 司書房刊

- おねえちゃんと一緒SP 司書房刊

- 人妻デラックス 司書房刊


동인지
- みやびつづるラクガキ集 1997年冬コミ
- ESP隷奴 1998年夏コミ

- 妄想楽描綴mini 1999年夏コミ

- 妄想楽描綴 1999年夏コミ

- アキラ受 2000年夏コミ
- 笑う牝豹 2001年冬コミ
- 叶姉妹~美肉の競宴~ 2002年夏コミ
- おねちゃ 2002年夏コミ
- 艶姿白豚姫 2003年夏コミ
- アンヌの日記 2004年夏コミ

- 綱手裸婦 2005年冬コミ
- メリット 2006年 夏コミ 冬コミ

(출처 : 위키 피디아 재팬)

◆ 잡설
군복무 시절 접했던 몇 명의 상업지 만화가 중 한명입니다.

이제까지 생년월일, 성별, 출신지등은 일체 비밀에 부치고 있다가 최근 들어 개인 블로그에서 성별과 출신지는 밝힌 일본의 상업지 작가죠.

하지만 여전히 얼굴과 생년월일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거유를 자랑하는 육감적인 일러스트와 내용면에서 관습상 금지된 관계를 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며, 등장하는 캐릭터도 유부녀가 대부분입니다.

동인지 쪽에서는 '스카토로'라 불리는 장르를 많이 그리는데, 배변을 참는 모습이 마음에 든답니다. 이건, 뭐...

그리고 당연히 국내에서는 정식으로 발매되지 못합니다.

이쪽 계열에서는 꽤나 유명하고 실력도 인정받고 있으며, 그의 작품 중 염모와 육가의 경우에는 밀키(일본의 성인 애니메이션 제작사)에서 OVA화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최근에는 일러스트 쪽에서만 간간히 얼굴을 드러낼 뿐 본격적인 연재나 단행본 작업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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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고래 2009.03.22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은자료네요!! 미야비팬으로서 요즘 활동을거의안한다니 ㅠㅠ 흑 슬프군요
    신비주의가 컨셉인듯

  2. Lena 2010.02.03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저도 이 분 팬이예요ㅡ.,ㅡ개인적으로 염모 보고 팬 됐다가
    다른 작품까지 찾아보게 됐는데 이 분 특유의 펜선과 풍만한 여체 표현 그리고
    즙이 많은 그림체는 정말이지 언제 봐도 최고네요;ㅁ;
    이 분 단편작품도 참 괜찮던데 근친물로 좀 더 내주시지..ㅠㅠ

  3. 나나도오 2010.06.18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내요. 스크랩할께요.

  4. 나나도오 2010.06.18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크랩이 안되네요 ㅠㅠ

  5. pfppf 2010.12.10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미야비 작품 어디서 구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6. 2011.06.26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왈드건 2011.07.09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체는 마음에드는데 근친물이대부분인게 ...

출처 : Daum
◇ 생년월일 : 1970년 3월 26

◆ 출신지 : 인천광역시

◇ 취미 : 비디오 게임, 요리, 홍콩 무협 영화와 줄리아 로버츠가 나오는 영화보기

◆ 데뷔 : 1993년 소년 챔프 소마신화전기

◇ 작품 : 소마신화전기(1993년 소년 챔프 연재, 전15권 미완)
             아일랜드(1997년 영챔프 연재, 전7권 미완)
             좀비헌터(1997년 일본 코믹 빔 연재, 전4권 미완)
             신 암행어사(2001년 일본 선데이GX 연재, 전17권 완결)
             김광석 프로젝트 스무살(2003년 단행본 참여, 전1권 완결)
             데자-부(2004년 단행본 중 봄, 전1권 완결)
             Let's Bible(2005년 영 강강 연재, 단편)
             버닝 헬 - 대초열지옥(2008년 일본 빅 코믹 스피릿츠 연재중)

◆ 잡설
 이전에 소개한 만화가 박성우씨와 동 시기에, 1993년에 아이큐 점프의 라이벌 잡지인 소년 챔프로 데뷔하여 국내에 판타지 붐을 일으키 또 한사람의 만화가다.
양인철씨와 김지원씨의 문하생으로 만화계에 입문했고, 그러던 중에 스토리 작가인 황용수씨를 만나서 작업한 데뷔작 소마신화전기는, 기존의 다른 소년지 만화가들에 비해서 한층 더 일본풍에 가까운 그림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어필했다.
무협을 기본 베이스로 깔고 판타지의 요소를 가미한 소마신화전기는 당시 중/고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박성우의 팔용신전설과 함께 '대한민국에서도 이런 그림체를 가진 만화가 나올 수 있구나'하는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그 뒤에 아일랜드라는 작품을 선보이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작화실력으로 국내에서 인기행진을 계속 이어갔고, 이 인기를 기반으로 일본 잡지에 연재물을 게재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만화왕국인 일본에서도 그의 뛰어난 작화력을 인정받아, 아스키라는 군소 출판사에서 메이저 출판사인 소학관의 스카웃 제의를 받게 되고, 일본에서 그의 입지를 다지게 해 준 최고의 히트작, 신암행어사를 연재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그의 작품을 보면 알 수 있듯이, 4편의 장편 연재물 중 제대로 완결이 된 것은 일본에서 연재하고 국내로 수입해 온 신암행어사가 유일하다.
소마신화전기 같은 경우에는 3부작 완결이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이야기가 완결된 것이 아니라, 스토리 작가와의 불협화음(이라고 알려져 있다.)으로 어쩔수 없이 그 부분에서 끝내 버린 것이고, 아일랜드의 경우에는 오랜 기간 손발을  맞춰오고 있던 스토리 작가 윤인완과의 첫 작품인데, 특별한 이유없이 어정쩡한 부분에서 연재를 종료해 버렸다.
일본 진출작인 좀비헌터 역시, 원작자이자 스토리 작가인 히라이 마사카즈옹과의 불화로 이야기 전개 부분에서 연재가 종료되어 버렸다.
연재 작품의 대부분이 흐지부지하게 끝나거나, 연재가 중단되어 버린 덕에 "양경일의 만화는 용두사미", 혹은 "제대로 된 완결을 보지 못한다"라는 인식이 박히게 되어 버렸다.
이것은 양경일씨의 문제라기보다도 스토리 작가의 문제라고 할 수 있지만 말이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제는 양경일씨가 슬슬 윤인완씨와 결별하고 새로운 스토리 작가를 만나는게 어떨까 싶다. 윤인완씨의 글은 한국적인 소재를 외국에도 먹힐 수 있도록 가공한 설정이 매력적이지만, 이야기 자체는 재미가 없다. 물론 아일랜드 당시의 글은 정말 획기적이었지만, 그때가 정점이었던 듯, 그 이후로는 시작할 때의 스케일은 크지만, 이야기의 완급조절과 마무리하는 능력이 부족하다고나 할까, 윤인완씨의 이야기가 만화를 이끌어 가는 것이 아니라, 양경일씨의 작화에 압도당해 이야기가 끌려가는 느낌이 많이 든다. 명작이라고 불리는 슬램덩크나,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드래곤볼처럼 다음 편을 기다리게 하는 흡입력과 매력은 부족하다는 것이다.
일본쪽에서 윤인완씨보다 더 능력있는 스토리 작가를 만난다면, 양경일씨는 오바타 타케시(고스트 바둑왕, 데스노트)이상으로 유명하고 히트할 수 있는 만화가가 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정말 잡설인데...
양경일씨가 한국 출신의 만화가임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일본쪽 웹에서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는지 모르겠다.
한국 웹에서는 출생년도와 작품명 정도만 찾을 수 있는게 전부였다.
이게 우리나라에서 만화가가 차지하고 있는 위치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씁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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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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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Daum

◇ 생년월일 : 1972년 7월 7일

◆ 출신지 : 부산광역시

◇ 데뷔 : 1993년 아이큐 점프 팔용신전설

◆ 소속 : 스튜디오 제로

◇ 작품 : 팔용신전설(1993-1995년 아이큐 점프 연재, 전6권 완결)
             천랑열전(1997-2000년 아이큐 점프 연재, 전13권 - 애장판 10권 - 완결)
             팔용신전설 플러스(1998-2003년 단행본 발행 중단, 현18권 미완)
             페이건즈(1999-2000년 코믹엔진 연재, 전8권 완결)
             제로 - 흐름의 원(2000년 PC게임 제로 흐름의 원 한정판 특전, 전1권 완결)
             제로 - 시작의 관(2001-2004년 쥬니어 챔프->영챔프 연재, 전10권 완결)
             나우(2001-2008년 아이큐 점프 연재, 전25권 완결)
             데자-부(2004년 단행본 중 겨울, 전1권 완결)
             흑신(2004년~ 일본 영 강강 연재중, 현7권 미완)
             메테오 엠블럼(2008년 7월 일본 소년 강강 연재 예정)
             사이버 돌(코믹스 투데이 연재, 사이트 폐쇄, 단행본 발행 중단, 현1권 미완)

◆ 잡설
팔용신전설을 통해 동 시기에 데뷔한 양경일씨와 함께 한국 만화계에 판타지 바람을 불러온 장본인.
물론 그 이전에도 간간히 판타지 만화가 있어오긴 했지만(대표적으로 순정 만화계의 대모 황미나씨나 20세기 기사단의 김형배씨) 스포츠와 코믹이 대세이던 한국 만화계에서 판타지를 한 번에 메이저 장르로 끌어올리는데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라이벌이라고 할 수 있는 양경일씨가 복잡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승부를 한다면, 요즘들어 상당히 복잡해 지긴 했지만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선과 여백으로 승부를 보는 만화가죠.(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
데뷔작 팔용신전설 이후 군입대 공백기를 제외하고는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면서 인지도와 인기를 쌓아가고 있는데, 대한민국의 열악한 만화환경(작품 활동뿐 아니라 수입면에서도)으로 인해 다른 만화가들처럼 일본으로 진출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박성우씨의 경우는 스튜디오 제로라고는 창작 집단을 구성해서 스토리, 작화, 감독 등으로 세분해서 작업하고, 컴퓨터를 사용해서 작업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스튜디오라는 명칭이 왠지 모르게 공장제 만화 혹은 김X모씨가 연상되어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지요.
물론 여러가지 환경이 바뀌면서 만화 작업 환경이 바뀌는 것도 당연하고, 또 잘 살펴보면 예전의 문하생 시스템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말입니다.
자주 비교되는 대상인 양경일씨와 마찬가지로 2004년부터는 일본을 무대로 영 강강에 흑신을 연재하면서 활동하고 있는데, 일본쪽이나 한국쪽 웹을 뒤져봐도 어떻게 영 강강에 흑신으로 데뷔할 수 있었는지는 알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90년대 후반, 바이오 솔져 가이 등 다른 만화와 함께 팔용신전설이 드래곤로드라는 제목으로 일본에서 소개된 적이 있었는데 이것을 본 출판사 관계자의 픽업을 받지 않았을까 하고 추측할 뿐이지요.
또 한국에서 작업한 작품 수도 많은데 양경일씨가 아일랜드나 좀비헌터처럼 현대를 배경으로 한 판타지물을 주로 그렸다면, 박성우씨는 무협(천랑열전, 나우), SF(페이건즈), 현대 판타지(제로)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작업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양경일/윤인완 콤비에게 자극을 받은 탓인지, 2000년 PC게임 제로-흐름의 원 한정판으로 발매된 제로 단행본을 시작으로 임달영씨와 작업을 하기 시작했는데, 이후로 도매금으로 비난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임달영씨는 우리나라 최초의 판타지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데뷔작은 1994년 레기오스. 지금 보면 판타지라기보다는 라이트 노벨에 가깝죠.)면서도 작가의 취향 때문에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고 있으며, 15금용 소설가, 임X쿠등 비난을 많이 받고 있기도 합니다.
그와 작업하면서 스토리 작가와 만화가를 잘 구분하지 않는 우리나라의 독자들이 박성우씨도 같이 공격한 듯 싶네요.
하지만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와 작업한 작품의 성적이 괜찮았고, 또 일본 진출작인 흑신 역시 성적이 괜찮기에 앞으로도 양경일/윤인완 콤비와 함께 박성우/임달영 콤비도 오래 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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