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닌자 슬레이어 3 ~네오 사이타마의 불길 3~

장   르

사이버펑크 닌자 소설

글쓴이

브래들리 본즈, 필리 N 모제즈

그린이

와라이나쿠

옮긴이

김완

펴낸곳

소미미디어 S노벨

펴낸날

2015년 11월 15일 초판발행

가   격

9,8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복수를 위해 닌자들을 살해하는 닌자 슬레이어. 드디어 사이타마 닌자집단의 총수인 라오모토 칸과 맞닥드리게 된다. 하지만 그 외에도 라오모토를 노리는 닌자들이 있는데...

감   상

- 이 소설에 익숙해진 것인지 병맛의 정도가 줄어든 것 같은 느낌.

- 병맛에 숨겨져 있지만 자세히 뜯어보면 어둡기 짝이 없는 디스토피아 소설이다.

총   평

★★★★
- 와패니즈로 점철된 B급 병맛 소설. 수작秀作

잡   담


 닌자 슬레이어도 그렇고...


 제가 읽고 있는 소미미디어의 소설들은 출간일자가 너무 늦네요.


 책 좀 빨리 내 줬으면 좋겠는데...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닌자 슬레이어~네오사이타마의 불길 2~

장   르

사이버펑크 닌자소설

글쓴이

브래들리 본즈, 필립 N 모제즈

그린이

와라나이쿠

옮긴이

김완

펴낸곳

소미미디어 S노벨

펴낸날

2015년 1월 15일 초판발행

가   격

9,800원

비   고

소미미디어 오프라인 이벤트 상품 동봉(대구 코믹 프라자의 경우)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 아내와 아들을 잃고, 죽음의 위기를 벗어나 닌자 소울 나라쿠에 빙의된 사라리맨 후지키도 켄지. 무적의 닌자가 된 켄지는 닌자 슬레이어가 되어 자신의 가족을 앗아간 닌자들에게 복수를 시작한다.

감   상

-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이라서 뭐라고 줄거리를 쓸수가 없네...

- 야마모토 코키는 귀엽구나... 앰니지어는 과연 제정신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 막 휘갈긴 것 같은 소설이 인기가 많다는게(일본에서...) 이해하기 힘들다.

- 서양인의 이름을 달고 있지만, 글의 내용을 봐서는 자작나무 태우는 냄새가 난다.

총   평

★★★★
- 개연성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린 B급 와패니즈 소설. 수작秀作

잡   담


 닌자 슬레이어 2권입니다.


 여전히 약을 빤 이야기가 난무하는 병맛 소설입니다만... 재미있네요.


 만화책 1권과 합본된 세트 상품도 있어서 처음에는 그걸 사려고 했습니다만, 만화책은 읽을 것 같지도 않은데 세트 특전이라고 할 수 있는 엽서 때문에 굳이 5,000원이나 더 쓸 이유가 없어서 소설만 구입했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언제부터 이렇게 띠지, 특전 같은 것에 집착하게 된건지...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닌자 슬레이어~네오 사이타마의 불길 1~

장   르

사이버펑크 닌자소설

글쓴이

브래들리 본드 - 필립 N 모제즈

그린이

와라이나쿠

옮긴이

김완

펴낸곳

소미미디어 S노벨

펴낸날

2014년 1월 1일

가   격

9,8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엽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 취향직격!

이야기

★★★★
- 아내와 아들을 잃고, 죽음의 위기를 벗어나 닌자 소울 나라쿠에 빙의된 사라리맨 후지키도 켄지. 무적의 닌자가 된 켄지는 닌자 슬레이어가 되어 자신의 가족을 앗아간 닌자들에게 복수를 시작한다.

감   상

- 쌈마이! 쌈마이! 쌈마이!

- 개연성 따위는 개나 줘버린 맛간 설정, 뜬금없는 이야기 전개와 정체불명의 닌자어가 난무하는 소설.

- 지뢰의 향기를 짙게 풍기지만, 막상 읽어보면 묘한 중독성으로 글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굳이 비슷한 걸 찾아보자면 주성치표 코미디 영화?

- 생각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총   평

★★★★

- B급 액션영화, 혹은 주성치표 코미디를 좋아한다면 즐겁게 있을 수 있는 소설. 수작秀作

잡   담


 얼마 전에 구입한 닌자 슬레이어 1권입니다.


 일본에 갔을때 국문판보다 책이 작아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어쨌든 일본에서 컬트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 읽어보면 이건 뭐...


 제가 소위 '쌈마이'한 장르를 좋아하는지라 키득거리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만, 확실히 주류는 안될 것 같은 작품입니다.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