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8 ~독재의 시대~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쓴이

홍정훈

그린이

KKUEM, 철이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주) 노블엔진

펴낸날

2016년 2월 1일 초판발행

가  격

7,000원

비  고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이야기

★★★☆
 카우스크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연방과 동맹의 대립은 그칠 줄 모른다. 이레디스의 유지를 잇기 위해 동맹의 원수로 취임한 레저스는 모든 사태를 타개할 방법으로 독재를 선택한다. 그리고 시작되는 내전 앞에 레저스는 자신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가?

호好

- 적당한 두께

- 빠르고 시원시원한 전개

- 내부 삽화를 담당한 삽화가의 실력이 확실히 많이 늘었다.

불호不好

- 굳이 간, 고, 극, 무량대수와 같은 생소한 숫자 단위를 사용할 필요는 없었다.

- 1년 6개월이나 걸려서 나올만 한 수준과 재미의 글은 아니다.

총  평

★★★☆
 작가의 이름값에는 부족한 소설, 범작凡作

잡  담


 이번 권으로 끝나기로 되어 있었지만, 분량조절 실패로 9권까지 나온다고 하네요.


 거두절미하고, 작가의 글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지 않는 한 권이었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7 ~파트타임 우주해적~

장   르

SF

글쓴이

홍정훈

그린이

KKUEM, 철이

펴낸곳

영상출판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4년 8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한정 책갈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는 괜찮다. 표지는...

이야기

★★★☆

 정체불명의 세력에게 납치당한 연방의 온건파 총리. 레저스 일행은 페레이라 상사의 의뢰와 도움으로 해적으로 변장하여 총리 경매에 참여하게 된다. 그리고 경매장에서 만난 낯익은 얼굴, 동맹의 수장인 이레디스 5대 해적의 두목자격으로 참가했는데...

감   상

- 딱히 재미있다고 생각한 적이 없는데, 비슷한 장르인 모 작품 덕분인지 무지 재미있게 느껴진다.

- 퍼스가 만악의 근원인데 이상하게 레이지, 개객끼...라는 생각이 든다.

- 마지막은 가슴이 조금 먹먹했다. 나이가 든건가...

- 다음권에 완결이라지만, 분위기상 이후로 이야기가 많이 있을 거 같은데 어쩌려고?

총   평

★★★☆

 솔직히 일반적인 라이트노벨로서의 재미는 별로 없지만, 작가의 관록 덕분인지 판소류로는 충분히 읽을만 하다. 문제는 이 책이 판소가 아니라는 것 뿐... 범작凡作

잡   담

 이 책도 딱히 로봇물이나 SF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울티메이트 크로스를 읽고 난 후라서 그런지 굉장히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여전히 라이트노벨이라기 보다는 판소에 가까운 건 어쩔수 없네요.


 작가의 배경이 배경이니...


 그나저나 다음권이 완결이라는데 이것도 급마무리 하려나요?


 작가의 이름값에 비해서는 인기가 없는 작품이라...


 솔직히 작가의 책은 이거 말고는 읽어본 적도 없고, 판소 팬덤도 들어가본 적이 거의 없어서 이름값이 어느 정돈지도 모르겠지만 말이죠.^.^a

Posted by 여울해달


기본정보

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6 ~사상최강의 실직자~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쓴이

홍정훈

그린이

KKEUM, 철이

펴낸곳

영상출판 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3년 12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양판작가 반재원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시드노벨 창간작

초판 한정 브로마이드, 캐릭터 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리풍의 캐릭터는 싫다.

 이야기

 ★★★☆

 연방과 동맹 양측에 진저리가 난 레저스는 제3세력 프리라이더로 망명한다. 하지만 싸우는 것 밖에 모르는 레저스는 프리라이더에서 백수 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데...

 감   상

 - 표지는 낚시냐?!

- 잘 쓴 건 맞는데, 라이트노벨에서까지 현실을 보고 싶지는 않아...

-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홍정훈씨는 라이트노벨과는 잘 맞지 않는 것 같다.

- 여주인공들의 공기화가 너무 심하다.

 총   평

 ★★★☆

 다른 작가들과 비교했을때 분명 잘 쓴 글이지만, 라이트노벨로서의 재미는 글쎄... 범작凡作

 잡   담

 의무감으로 구입하기 시작한 라노벨의 시발점, 기신전기 던브링어의 6권째입니다.


 갈수록 처음에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진행이 되네요.


 제가 원하는 건 로봇들의 호쾌한 싸움이 있는 러브러브 하렘 스토리였는데 말이죠.


 사실 홍정훈씨의 전작들은 전혀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다른 독자들의 감상을 보면 이런 게 작가의 스타일인 것 같더군요.


 꿈도 희망도 없는 어두운 스토리...


 뭐, 이 책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분명 다른 라노벨에 비한다면 충분히 무겁다고 할 수 있겠지요.


 슬슬 하차할 때인가...(하지만 조만간 끝난다는데...)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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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5 ~Face to Fate~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 쓴 이

홍정훈

그 린 이

KKEUM, 철이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3년 7월 1일

가    격

6,500원(16,500원, 특별한정판)

비    고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에코백, 특별한정 양면 브로마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리는 싫소이다.

이 야 기

★★★☆

 동맹 내에서도 경원시되는 레저스. 복수심에 불타는 레이지와 이레디스는 레저스의 말을 무시하고 독단으로 행동한다. 그리고 밝혀지는 레저스의 정체...

감    상

- 전혀 라이트 하지 않잖아?!
- 글 쓰는 스타일을 보아 홍정훈씨는 다시 판소로 돌아가는 게...

총    평

★★★☆

- 갑자기 급전개하는 듯한 느낌. 조만간 끝내려고 하는 건... 아니겠지?

- 16,500원이라는 가격에 비해 책이 너무 얇다. 에코백이라는게 그렇게 비싼건가!!! 범작凡作

잡    담

 가격이 16,500원... 너무 비싸다!!!

 에코백과 브로마이드가 설마 1만원일 줄은 몰랐습니다.


 아무리 부록 단가를 높게 잡아도 6~7,000원 정도, 나머지는 한 450페이지 쯤으로 불어난 분량 때문에 비싼 줄 알았는데...


 순간 머리에 떠오른 명대사를 따라하겠습니다.


 "속였구나! 노엔!"


 뭐, 혼자서 착각한 것이긴 합니다만...^.^;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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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4 ~동맹에의 초대~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 쓴 이

홍정훈

그 린 이

KKUEM, 철이

펴 낸 곳

노블엔진 영상노트

펴 낸 날

2013년 2월 1일(제1판)

가     격

6,500원

비     고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한정 특제 캐릭터 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표지의 로리 캐릭터가 마음에 안듦.

이 야 기

★★★☆

 어제까지의 적이었던 동맹으로 망명한 레저스. 하지만 그곳도 그가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부조리가 판치는 세상.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음모. 과연 레저스는 동맹에 무사히 안착할 것인가? 아니면...

감     상

- 성性적인 상황은 굳이 집어 넣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된다.

- 이야기가 점점 어두워지는 것 같다. 난 해피엔드가 좋은데...

총     평

★★★☆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궤도에 올랐다는 생각이 든다. 다만 이야기가 좀 심각해지는 것과, 그와 별개로 양판소의 향기가 진해진 듯한 느낌이다.

 뭐, 양판소보다는 훨씬 낫지만... 범작凡作

잡     담

 전에 이야기가 너무 무거워 지는 것 같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만, 우려가 현실이 되어버렸네요.


 이야기는 재미있습니다만, 라이트노벨의 라이트함은 조금씩 멀어지는 느낌입니다.


 물론 라이트노벨이라고 해서 가볍기만 하라는 법은 없고, 트리니티 블러드처럼 무거운 내용을 이야기하는 작품들도 많습니다만, 작가의 전작들이 워낙 호불호가 갈리는지라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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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3 ~True Blood~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 쓴 이

홍정훈

그 린 이

KKEUM(표지), 철이(본문)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2년 11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 한정 캐릭터카드, 특제 스티커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한국 만화계를 떠난 P작가의 그림체가 생각나서 마음에 안듦.

이 야 기

★★★☆

 레저스의 눈앞에 나타난 과거의 연인, 그리고 서서히 드러나는 연방의 음모와 거기에 휘말린 일행들의 대탈출기.

감     상

- 러, 러브 코미디가 없다?

- 펜콜트... 왠지 짠해.

총     평

★★★☆

 러브코미디의 요소를 다수 배제함으로써 오히려 글의 완성도가 높아졌다. 다만 거기에 반비례해 개인적인 취향과는 조금씩 멀어지는 듯한 느낌... 범작凡作

잡     담

 이제까지는  러브코미디 부분과 본 이야기의 진행 부분에서 다소의 괴리감이 느껴졌는데 이번 편은 러브코미디를 과감히 삭제하면서 오히려 한층 이야기가 탄탄해졌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점점 무거워지는 것 같은 것은 마음에 안드네요.


 뭐 4권이 나와봐야 알겠습니다만...^.^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2  ~카지노 로얄~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 쓴 이

홍정훈

그 린 이

KKUEM(표지), 철이(본문)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2년 8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 한정 캐릭터 카드 2매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취향에 가까운 그림체, 다만 표지와 본문의 괴리감이 심함.

이 야 기

★★★

 라스베가스(는 아니고...)에서 벌어지는 액션 활극! 재미있었지만, 2% 부족한 느낌.

감     상

- 메이호아 어딨니?
- 키스케 따위 필요없다!

- 액션 활극임에 분명한데 왜 영덕대게 먹는 것만 기억이 날까?

- 고문관 설정은 1회용이었나...

총     평

★★★

- 섹드립만 난무하는 러브 코미디의 홍수 속에서 읽을 만한 양판소...응?

- 사실 요즘 양판소보다는 훨씬 났다.

범작凡作

잡     담

 제 때에 재깍재깍 구입하기 시작한 라노벨의 2권 째입니다.


 소제목은 카지노 로얄, 아마도 모 유명 스파이 영화에서 따온 것 같네요.


 제목에서 연상되는 것처럼 거대 도박행성에서 벌어지는 액션 활극이 이번 이야기입니다.


 개인 취향에 맞는 작품이기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만... 단 하나, 키스케의 등장은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군요.^.^


 여자처럼 보이는 남자 따윈 필요없다!!!


 하지만 아로하는 원츄!!! ^.^a


Posted by 여울해달


기 본 정 보

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1 ~우주 최강의 관심사병~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 쓴 이

홍정훈

그 린 이

KKUEM(표지), 철이(본문)

펴 낸 곳

영상노트 노블엔진

펴 낸 날

2012년 6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비상하는 매> <더 로그> <흑랑가인> <13번째 현자> <월야환담 채월야> <발틴사가> <월야환담 창월야><월야환담 광월야> <아키 블레이드> <아더왕과 각탁의 기사> <괴물>등을 출판한 양판작가 홍정훈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한정 소책자, 책갈피, 핀버튼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좋아하는 그림체지만, 표지에 로리풍의 캐릭터가 있어서 별 반개 감점.

이 야 기

★★★☆

 120년의 시간이 지나 오랜 잠에서 깨어난 전직 중장님의 군 재입대기.

감     상

- 라노벨이라기보다는 판소에 가까운소설

- 표지와 본문의 일러스트는 왜 다를까?

- 전체적으로 무난했지만, 재미있었다.

총     평

★★★☆

 오랜만에 읽을 만한 라노벨 등장. 특출나게 뛰어난 부분은 없지만 요즘 국산 라노벨에 비한다면 아주 건전하다. 범작凡作

잡     담

 노블엔진산으로는 처음 구입한 라노벨입니다.(원체 라노벨은 자주 구매하지 않는데다, 그나마도 시드노벨의 것들 뿐이니...^.^)


 홍정훈이라는 본명보다, 휘긴이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하다는 양판소 작가의 라노벨 데뷔작입니다만, 아쉽게도 작가의 전작들은 읽어본 적이 없네요.


 풍문에 따르면 양판소계에서는 꽤나 어둡고 과격한 내용전재가 장기라는데, 그런 내용은 제 취향에 부합하지 않으니 굳이 찾아서 읽어볼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신機神이라든지, 마장魔裝, 마도魔道, 전기傳記,傳寄 같은 류의 단어에 약한 탓에 본능적으로 구매했는데,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네요.


 다만 평범(?)한 10대를 주인공으로 내세우지 않았고, 초반부 한정이지만 군필자들이나 공감할 수 있을 법한 단어가 난무하는 소설이 과연 흥행에 성공할 것인지는 조금 걱정입니다.


 10 대 남학생들이 주독자층을 라노벨의 특성상, 국산 작품들은 대부분 동일 연령대의 남자를 주인공으로 삼고 내용면에서도 현대를 배경으로한 러브코미디물이 주류를 이루는지라...  뭐, 이런저런 기우를 떠나 글 자체가 재미만 있다면 아무런 문제는 되지 않겠지만 말이죠.


 모쪼록 이 소설이 성과를 거둬서 라노벨계 내부의 장르가 지금보다 좀 더 다양하고 균형이 맞춰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추신 : 댓글을 보고 작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만, 발길에 채이는 양판소 작가라고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a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