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닌자 슬레이어~네오 사이타마의 불길 1~

장   르

사이버펑크 닌자소설

글쓴이

브래들리 본드 - 필립 N 모제즈

그린이

와라이나쿠

옮긴이

김완

펴낸곳

소미미디어 S노벨

펴낸날

2014년 1월 1일

가   격

9,800원

비   고

초판한정 책갈피, 엽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 취향직격!

이야기

★★★★
- 아내와 아들을 잃고, 죽음의 위기를 벗어나 닌자 소울 나라쿠에 빙의된 사라리맨 후지키도 켄지. 무적의 닌자가 된 켄지는 닌자 슬레이어가 되어 자신의 가족을 앗아간 닌자들에게 복수를 시작한다.

감   상

- 쌈마이! 쌈마이! 쌈마이!

- 개연성 따위는 개나 줘버린 맛간 설정, 뜬금없는 이야기 전개와 정체불명의 닌자어가 난무하는 소설.

- 지뢰의 향기를 짙게 풍기지만, 막상 읽어보면 묘한 중독성으로 글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굳이 비슷한 걸 찾아보자면 주성치표 코미디 영화?

- 생각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총   평

★★★★

- B급 액션영화, 혹은 주성치표 코미디를 좋아한다면 즐겁게 있을 수 있는 소설. 수작秀作

잡   담


 얼마 전에 구입한 닌자 슬레이어 1권입니다.


 일본에 갔을때 국문판보다 책이 작아서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어쨌든 일본에서 컬트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하는데, 읽어보면 이건 뭐...


 제가 소위 '쌈마이'한 장르를 좋아하는지라 키득거리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만, 확실히 주류는 안될 것 같은 작품입니다.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