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정보

제   목

기신전기 던브링어 6 ~사상최강의 실직자~

장   르

스페이스 오페라

글쓴이

홍정훈

그린이

KKEUM, 철이

펴낸곳

영상출판 미디어 노블엔진

펴낸날

2013년 12월 1일

가   격

6,500원

비   고

양판작가 반재원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시드노벨 창간작

초판 한정 브로마이드, 캐릭터 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로리풍의 캐릭터는 싫다.

 이야기

 ★★★☆

 연방과 동맹 양측에 진저리가 난 레저스는 제3세력 프리라이더로 망명한다. 하지만 싸우는 것 밖에 모르는 레저스는 프리라이더에서 백수 생활을 할 수 밖에 없는데...

 감   상

 - 표지는 낚시냐?!

- 잘 쓴 건 맞는데, 라이트노벨에서까지 현실을 보고 싶지는 않아...

-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홍정훈씨는 라이트노벨과는 잘 맞지 않는 것 같다.

- 여주인공들의 공기화가 너무 심하다.

 총   평

 ★★★☆

 다른 작가들과 비교했을때 분명 잘 쓴 글이지만, 라이트노벨로서의 재미는 글쎄... 범작凡作

 잡   담

 의무감으로 구입하기 시작한 라노벨의 시발점, 기신전기 던브링어의 6권째입니다.


 갈수록 처음에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진행이 되네요.


 제가 원하는 건 로봇들의 호쾌한 싸움이 있는 러브러브 하렘 스토리였는데 말이죠.


 사실 홍정훈씨의 전작들은 전혀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다른 독자들의 감상을 보면 이런 게 작가의 스타일인 것 같더군요.


 꿈도 희망도 없는 어두운 스토리...


 뭐, 이 책이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분명 다른 라노벨에 비한다면 충분히 무겁다고 할 수 있겠지요.


 슬슬 하차할 때인가...(하지만 조만간 끝난다는데...)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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