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가까이 포스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플레이하거나 읽어본 책들에 대해서만 글을 쓰다보니, 게임이건 만화건 소설이건 거의 읽지 않는 요즘으로서는 포스팅을 할 꺼리가 없네요.

일단 마음에 여유가 생겨야 포스팅을 할텐데 말이죠.^.^

그 마음에 여유가 생길 날이 언제나 올런지...T.T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_ _)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