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0만의 벽을 돌파해 버렸습니다.

하지만, 방문자 수가 늘어날수록 왠지 모르게 점점 자신감이 상실되네요.

원래 블로그의 개설 목적이었던 소설 연재는 시작도 못하고...

그래도,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지금부터는 하루에 소설 1장 쓰기 프로젝트를 가동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Posted by 여울해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