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런 그림


◇ 작품
- なんとなくいい感じ(全3巻)

- 夜の方程式1

- 淫の方程式

- ミセスの告白

- ハート・メーカー

- RED IMPACT あずき紅原画集&ファンブック

- BLACK IMPACT あずき紅原画集&ファンブック

- マーメイドのように


◆ 잡설
군복무 시절, 몇 명의 상업지 작가들을 알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처음으로 이름을 알게 된 작가입니다.

비정상적으로 큰 유방과 엉덩이를 강조한 그림체가 특징이지요.

비슷한 그림체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정말 개성적입니다.

내용면에서는 유부녀나 연상의 여성이 등장하는 작품이 대부분이지만, 가끔 양성물을 다루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상업지가 그러하듯 우리나라에서 정식으로 소개된 적도 없고, 소개될수도 없는 소재를 다루고 있으며, 출간작 중에서 '음의 방정식'이라는 작품이 애니메이션화 되기도 했다.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그의 이름과 작품을 자주 볼수 있었는데(엔젤 구락부라는 상업잡지에서 고정적으로 표지 일러스트를 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1-2년 사이에 갑자기 사라진 작가이기도 하네요.

일본 웹쪽을 뒤져봐도 그에 대한 개인정보는 일체 알 수가 없었으며 근황 역시 알수가 없었습니다.

다만 88년쯤에 '로도스도 전기'라던지 '사일런트 메비우스', '아아 나의 여신님'같은 작품들의 성인 취향 일러스트나 동인 만화로 활동을 시작했다는 것과 본업이라고도 할 수 있는 가업(무엇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이 바빠져서 작품활동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성 의견을 알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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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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