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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연말 결산!

지난 2009년은 정말 무기력한 한 해 였습니다. 기쁜 일, 즐거운 일, 슬픈 일 등은 전혀 없었고, 게으름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기만 했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10월부터는 일을 해서 그나마 돈을 벌기 시작했다는 것일까요? 이제는 완전히 30줄에 접어들었으니 마음을 가다듬고 내년 한해를 준비해야 겠습니다. 2010년에는 꼭 글써서 밥먹고 살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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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내 블로그 포스트 best 5

1. 초대장 나눠 드립니다.(종료)

2. 초대장 나눠드립니다.(종료)

3. 블로그를 하면서 느끼는 건...

4. 블로그를 하면서 하룻사이에 또 느낀것....

5. Windows7 설치... 나에겐 아직 ..

한 해 동안 제 블로그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포스트는 '초대장 나눠 드립니다.(종료)' 시리즈 로군요. 사실 마땅히 인기가 있었다고 할만한 블로그가 없어서 '블로그얌'을 통해서 검색해봤더니, 위의 5개가 뜨더군요. 사실 정보를 전달하는 블로그도 아니고 그렇다고해서 전문적인 리뷰나 재미있는 글을 올리는 블로그가 아니라서 많은 한계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댓글 많이 받은 포스트 best 5

1. Tistat - 티스토리 통계 프로그램Tistat - 티스토리 통계 프로그램블로그를 하면서 느끼는 건... (18)

2. Tistat - 티스토리 통계 프로그램블로그를 하면서 하룻사이에 또 느낀것... (10))

3. Tistat - 티스토리 통계 프로그램산분쿄덴(山文京伝) (8))

4. Tistat - 티스토리 통계 프로그램제가 보낸 초대장을 받으신 분들의 블로그를 순례해 봤습니다... (6)

5. Tistat - 티스토리 통계 프로그램내 블로그 유입 경로 확인... (6)

2009년 제 블로그에서 댓글이 가장 많이 달린 건 얼마전에 올린 블로그를 하면서 느끼는 건이라는 포스트로군요. 사실 별 내용은 없는데, 이 포스트부터 티스토리 홈에 노출이 되기 시작했기 때문에 댓글이 많이 달렸던 듯 합니다. 물론 절반은 제가 단 답글이지만 말이죠.^.^a

댓글 많이 남긴 블로거 best 5

1. Tistat - 티스토리 통계 프로그램클레망스 (http://kariere.tistory.com)

2. Tistat - 티스토리 통계 프로그램eizt (http://redeyesofangel.tistory.com)

3. Tistat - 티스토리 통계 프로그램존스미스 (http://johnsmith.tistory.com)

4. Tistat - 티스토리 통계 프로그램khan (http://nknk.kr)

5.Tistat - 티스토리 통계 프로그램 센프 (http://dddo86.egloos.com)

최근 들어 클레망스님께서 많은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거기다 방명록에도 글을 달아주시고, 클레망스님 본인은 모르시겠지만, 저에게 많은 힘이 되었지요.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지요.

블로그 유입키워드 best 5

1. 고독천년 (51)

2. 산분쿄덴 (35)

3. 알고보면 무시무시한 그림동화 (33)

4. 츠야츠야 (22)

5. 의성시외버스터미널 (21)

의외로 고독천년이라는 무협소설의 제목으로 방문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 다음은 일본의 성인만화가 이름으로 들어오신 분들이 많고요. 고독천년의 경우엔 거의 색협지의 바이블로 여겨지는 책이기에 많은 분들이 검색해 보신 것 같습니다. 두번재의 성인만화가도 마찬가지고요.(국내에 번역본이 많이 돌아다녀서 검색건수가 많은듯...) 나머지 검색어들도 대동소이한 이유입니다만, 마지막의 의성시외버스터미널은 의외네요. 아무래도 전문 홈페이지가 없어서 정보를 쉽게 얻을수 없다보니 검색을 많이 하시는 듯 합니다.^.^

블로그 방문자 & 절친 블로거

절친 블로거라기보다는 요며칠 제게 댓글로 많은 용기를 주신 분이, 위에서도 말씀드린 클레망스님입니다. 사실 이 분을 통해서 댓글 하나가 블로거에게 얼마나 많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지 알게 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저도 이 분처럼 다른 블로거에게 힘이 되는 댓글을 달아드려야 겠습니다.^.^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블로거

제 블로그 자체가 그다지 재미있는 블로거가 아니다보니, 방문자가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그런고로 특별한 에피소드나 블로거로 인해 기억이 남는 일이 전~혀 일어나지 않고 있지요. 정말 슬픈일입니다.T.T

연말 결산 총평

아무것도 한일없이 흐지부지 지나간 해였지만, 어쨌거나 연말을 맞이하였습니다. 블로그 본연의 목적이었던 자작소설의 연재를 올해도 제대로 시도하지 못했습니다. 또 거의 개인의 데이터 베이스 용도의 블로그이다보니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거나 의사소통이 있지도 못했고요. 하지만 내년에는 목적했던대로 자작소설을 꼭 연재해서 많은 인기를 끌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대말이 되어서야 겨우 생겨난 꿈(?), 글로 밥먹고 사는 걸 이루기 위해서라도 말이지요. 다가오는 2010년에는 열심히 글을 쓰는 블로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Posted by 여울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