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과 표지의 저작권은 해당 제작사에 있습니다. ※

 
제목 : SD건담 G제너레이션(SDガンダムGGENERATION-F)
장르 : 시뮬레이션 롤플레잉
품번 : SLPS-02900
발매일 : 2000년 8월 3일
제작 : 톰 크리에이트(Tom Create)
발매 : 반다이(Bandai / (株)バンダイ)
용량  : CD 3매(+1)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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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ilgijang.tistory.com BlogIcon 바로서자 2011.09.03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구해놓고 초반만 하다 관뒀죠. 슈로대와 다른 프레셔 시스템인 저에겐 가장 인상적이었어요.

  2. Favicon of https://someddk.tistory.com BlogIcon 섬뜩파워 2011.09.04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이거 저당시 모든 건담이 다나온 올스타였죠ㅎㅎ 흑역사코드로 재미 좀 봤었던

※ 영상과 표지의 저작권은 해당 제작사에 있습니다. ※


제목 : SD건담 G제너레이션 F.I.F(SDガンダムGGENERATION-F.I.F)
장르 : 시뮬레이션
품번 : SLPS-00719
발매일 : 2001년 5월 2일
제작 : 톰 크리에트(Tom Create)
발매
: 반다이(Badai / (株)バンダイ)
용량  : CD 1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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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pgunhk.tistory.com BlogIcon 나이트세이버즈 2011.09.01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진리의 퍼스트! 두어 달 전에 MG 퍼스트 2.0을 만들어놓고 뿌듯해 하는 중입니다. 낼모레면 마흔인데... 킁... ㅡ,.ㅡ

※ 영상과 표지의 저작권은 해당 제작사에 있습니다. ※


제목 : 더 그레이트 배틀6(ザ・グレイトバトルVI)
장르 : 액션
품번 : SLPS-00719
발매일 : 1997년 4월 11일
제작 / 발매 : 반프레스토(Banpresto / (株)バンプレスト)
용량  : CD 1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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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pgunhk.tistory.com BlogIcon 나이트세이버즈 2011.08.31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가 어쨌든 저 SD 캐릭터들은 언제 봐도 귀여워요. ^^

※ 영상과 표지의 저작권은 해당 제작사에 있습니다. ※


제목 : 익사이팅 프로레슬링2(エキサイティングプロレス2, WWF Smack Down!2 Know your role)
장르 : 스포츠
품번 : SLPS-03122
발매일 : 2001년 1월 25일
제작 : 유크스(Yukes / (株)ユークス)
발매 : THQ
용량  : CD 1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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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8.30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표지와 동영상의 저작권은 해당 제작사에 있습니다. ※


제목 : 70년대풍 로봇아니메 겟P-X(70年代風ロボットアニメ ゲッP−X)
장르 : 슈팅
품번 : SLPS-01995
발매일 : 1999년 5월 27일
제작 : 아로마(Aroma / (株)アローマ)
발매 : 아로마(Aroma / (株)アローマ)
용량  : CD 4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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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pgunhk.tistory.com BlogIcon 나이트세이버즈 2011.08.29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겟타, 특촬괴수물 등 여러가지가 떠오르네요.



제목 : 건 그리폰 The Eurasian Conflct(ガングリフォン)
장르 : 3D 슈팅
품번
: T-4502G
발매일 : 1996년 3월 15일
제작 / 발매 : 게임아츠(Game Arts/ゲームアーツ)
용량  : CD 1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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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디언 히어로즈(ガーディアンヒーローズ)
장르 : 격투RPG
품번
: GS-9031
발매일 : 1996년 1월 26일
제작 : 트레져(Treasure/トレジャー)
발매 : 세가 엔터프라이시스(Sega Enterprises)
용량  : CD 1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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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지의 저작권은 해당 제작사에 있습니다. ※
※ 사진의 불펌을 금지합니다. ※


제목 : 신세기 에반게리온2(Neon Genesis Evangelion2)
장르 : 월드 시뮬레이터(AI월드 시뮬레이터)
품번 : SLKA-25103(SLPS-25199)
발매일 : 2004년 9월 23일(2003년 11월 20일)
제작 : 알파 시스템(Alpha System)
발매 : 반다이 코리아 / 반다이(Bandai Korea / Bandai)
용량 : DVD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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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설정과 타 게임과의 미묘한, 혹은 노골적인 이야기 연동으로 유명한 건퍼레이드 마치의 제작사 알파시스템에서 제작한 게임입니다.

꽤나 마니악한 게임을 만들어내는 걸로 유명한 알파시스템은 국내에서는 식신의 성이라는 슈팅게임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지요.

사실 이전까지 에바가 게임으로 나온 것은 백이면 백, 전부 함량미달의 작품으로 유명한데요.

건퍼레이드 마치로 통칭되는 시바무라 세계관으로 유명한 알파시스템에서 제작에 손을 대면서 꽤나 큰 이슈를 낳았습니다.

물론 일본에서만 말이죠.

엄청난 자유도를 자랑했던 건퍼레이드 마치의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온 까닭에 게이머들이 많은 기대를 했는데, 원작을 훼손할까 우려한 제작사측에서 많이 타협해서 적당한 수준에서 마무리 지었다고도 하지요.

이게 2004년에 정발이 되었는데 국내에 발매된 비디오 게임이 대부분 그렇듯 판매량은 바닥을 기었습니다.

불법복제의 문제가 가장 큰 원인이긴 하지만, 불법복제가 아니더라도 스포츠나 액션, 대전 장르가 아닌 게임은 대한민국에서 인기를 끌기가 힘든 편이긴 합니다.

물론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스타크래프트가 있습니다만, AI가 아닌 타인과의 머리싸움 즉 대전이라는 요소가 결정적이었지요.

그런 까닭에 불법복제만 아니었다면 인기를 끌었을 것이다는 말은 쉽게 할 수가 없네요.^.^a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포츠, 액션, 대전 등 동체시력이나 손놀림을 요구하는 게임을 싫어하기 때문에 이런 게임이 정발될때마다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판매량 때문에 이제는 한글화된 이런 장르의 게임을 접하기 힘들어진게 정말 아쉽네요.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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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풍의 광시곡(The Rhapsody of Zephyr)

장르 : 롤플레잉

발매일 : 1998년 3월

제작 : 소프트맥스(Softmax)

발매 : 하이콤(Hicom)

용량  : CD 3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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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시리즈의 3번째 작품이자 첫번째 외전 작품이며, 첫번째 정통 롤플레잉 게임이자 일본인 일러스트레이터를 기용한 첫번째 작품입니다.

게임은 전작인 창세기전2의 50년 후를 배경으로 연인과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 시라노의 복수를 다루고 있습니다.

명작으로 평가받는 알렉산드르 뒤마의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모티브로 한 만큼 시나리오는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지요.

전작들과는 달리 일정하게 정해진 전투를 치르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RPG와 마찬가지로 수시로 전투가 일어나게 했고, 무기에도 HP가 정해져 있어 일정 횟수 이상 사용하면 파괴가 되는 귀찮은 시스템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 창세기전 시리즈 최초로 일본 팔콤과 계약을 통해 PC와 콘솔기기(DC와 PS2)로 정식 발매되기도 했는데 PC판은 일본에서도 상당한 인기와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콘솔기기로 나온 게임은 판매량과 평가가 좋지 않았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을 일본풍으로 일신한 DC용 소프트의 경우, 인터페이스가 피씨판과 그다지 다를 바가 없어서 조작감이 최악이었으며 화면에 비해 너무나 작은 문자, 지나치게 넓은 맵과 살인적인 인카운터율로 쾌적한 게임진행을 어렵게 했습니다.

거기다 삽입된 동영상도 최적화하지 않고 한국에서 발매된 게임의 동영상을 그대로 집어 넣는 만행을 저질렀지요.

원래는 45,000원짜리 초기 발매판이 있었지만 당시 엄청난 판매량에도 불구하고 유통사인 하이콤의 부도로 소프트맥스 측에서 자금회수를 하지 못해서 회사를 휘청거리게 했으며 이후 소프트맥스에서 자사 유통망인 디지털 에이지를 설립하면서 사진에서 볼 수 있는 19,800원짜리로 재발매되기도 했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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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stel.tistory.com BlogIcon 아스라이 2008.09.01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인카운터율 높았지요 결국클리어를못했습니다.


제목 : 템페스트(Tempest)

장르 : 육성 시뮬레이션(+어드벤쳐)

발매일 : 1998년 12월 17일

제작 : 소프트맥스(Softmax)

발매 : 둘리

용량  : CD 4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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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외전1인 서풍의 광시곡 이후 8개월만에 등장한 창세기외전 두번째 게임입니다.

서풍의 광시곡 이후 2번째로 일본인 일러스트레이터를 기용했는데 아는 사람은 다 아는 'Tony'가 되겠네요.

템페스트는 샤른호스트(클라우제비츠)를 주인공으로 9명의 여성과의 만남과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게임 전체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환생'입니다.

게임의 스토리가 바로 샤른호스트와 여주인공들의 전생의 인연을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죠.

기본적으로 육성 시뮬레이션 장르로 자신의 저택에 이런저런 이유로 얹혀 살게된 9명의 여성들의 훈련시키고 그들의 원한(?)을 풀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어드벤쳐의 요소와 각종 미니게임들을 접목시켜 복합장르게임을 시도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실패였다고 생각합니다.

여러장르를 한데 모으는 시도는 좋았지만 게임이 전체적으로 산만해지고 집중도가 떨어지는 결과를 낳았기 때문이죠.

거기다 일본 시장 진출을 염두에 뒀는지 여왕님, 로리, 보디콘, 보이쉬, 츤데레, 요조숙녀 등등 각종 타입의 여주인공 중 원하는 타입의 1명을 선택해서 엔딩을 볼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제작했는데 당시 국산 게임으로써는 색다르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도입하기에는 시기상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거기다 당시 비슷한 장르의 일본제 게임과 비교한다면 어설프기 그지 없어서 일본에는 먹히지도 않았겠죠.

전체적으로 봤을때 템페스트는 창세기전 시리즈 중에서 최악의 게임으로 손꼽히는데 그 이유로는 산더미 같은 버그와 발매전까지 자랑했던 게임 시스템 '에고'의 미탑재, 전작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가벼운 분위기(개인적으로는 그다지 가볍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말입니다.)와 산만한 진행 등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당시로써는 드물게 음성이 지원되었고(약간이지만), 창세기전3의 스토리가 시작되는데 복선이 되어주는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 게임 역시 발매 이후에 19,800원짜리 재발매판이 등장했고 나중에는 국산 게임 대부분이 그러하듯 주얼로까지 등장하게 됩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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