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본 정 보

제   목

이단의 마왕과 리버레이터 2

장   르

판타지

글쓴이

임경배

그린이

JJ_1

펴낸곳

시드노벨

펴낸날

2014년 1월 1일

가   격

6,800원

비   고

양판작가 임경배의 라이트노벨 데뷔작

초판 한정 책갈피, 2중 표지, 신년카드 동봉


취향에 따른 주관적인 평가

그   림

★★

 내부 일러스트 좀 어떻게 해봐...

이야기

★★☆

 마법과 검술을 동시에 사용하는 까닭에 마왕일지도 모른다고 의심받는 천재소녀 이실린. 자신을 두려워하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한치의 의심도 없이 마왕이 아니라고 단언하는 칼스. 과연 소녀의 운명은?

감   상

 - 이실린이라는 캐릭터는 마음에 듦.
 - 표지까지 떡하니 차지하고 있지만 내용에서 이실린이 차지하는 비중은 그리 높지 않다.

 - 라이트노벨에서 뭔가를 가르치려 드는 것 같은 묘사는 좀...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니...

총   평

★★☆

 10년이 훌쩍 넘은 작가의 글밥이 있으니 문장구사는 상당히 뛰어나지만 정작 라노벨로써의 재미는 여전히 없다. 졸작拙作

잡   담

 확밀아 코드가 동봉된 1권을 사면서 같이 구입해 본 2권입니다.


 이실린이라는 캐릭터는 마음에 들었지만, 정작 등장이나 활약은...


 중간중간 작가의 개인적인 생각이 드러나는 부분이 보이는데 좀 거슬리더군요.


 물론 글을 읽고 무언가를 깨닫는 것은 좋습니다만, 그게 라이트노벨이라서야...


 더군다나 라이트노벨로서의 재미는 거의 포기하다시피 하면서 그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1권보다는 좀 더 라이트노벨다운 부분이 많아 졌습니다만, 여전히 재미없어요.


 이미 구입하기 시작한 거라 아마 3권도 구입할 것 같습니다만 고민스럽습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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