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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데빌 메이 크라이(Devil May Cry)
장르 : 스타일리쉬 하드 액션
품번 : SLPM-65038
발매일 : 2001년 8월 23일
제작 / 발매 : 캡콤(Capcom)
용량  : DVD 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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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
 귀무자에 비해서 한결 빨라지고 화려해진 효과를 자랑한다.
하지만, 귀무자와 마찬가지로 전체적으로 너무 어둡고 화려한 움직임에 치중한 탓에 캐릭터 모델링은 좀 떨어진다.

◆ 사운드
 특별히 기억나는 BGM은 없으나, 기기의 성능을 살려 보다 다양한 음향효과를 표현했다.
특이하게도 일본 내수용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영어대사다.(바이오 해저드처럼)

◇ 스토리
 Devil May Cry라는 사립탐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반인반마의 주인공 단테.
그런 그의 앞에 어느날 트리쉬라는 여성이 나타나 악마를 없애달라는 의뢰를 하게 된다.
악마라면 이를 가는 단테는 당연히 의뢰를 받아들이고, 트리쉬와 함께 의뢰를 받은 장소인 고성으로 향한다.

◆ 시스템
 기본적인 시스템은 귀무자와 흡사하다.
공격체계가 상당히 독특한데, 같은 공격이라도 커맨드 입력 순서에 따라 전혀 다른 기술이 발동되고, 각종 컴비네이션이 가능하다.
얼마나 화려하게, 연속적으로 공격을 히트시켜냐에 따라 화면하단부에 스타일리쉬, 쿨, 굳, 배드 같은 스타일리쉬 게이지 표시가 된다. 데빌 트리거(마인모드)라는 일종의 필살기를 도입해서 통상기와는 전혀 다른 공격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난이도 선택에 따른 게임성이 너무 차이가 나고, 카메라 시점이 특정장소에서는 고정이 되어 있어 조작이 불편하고, 바이오 해저드의 조작계를 채택하고 있기에 처음 적응이 힘들다.

◇ 잡설
 2002년 2월 22일 코코캡콤 발매.
왠지는 모르겠지만, 정발판보다 일본판을 구매하게된 게임.(아마도 자막이 영어였던 것 같다. 영어 알레르기라서...)
바이오 해저드 이후 그런 스타일에 꽂혔는지, 디노 크라이시스, 귀무자에 이어 제작된 3번째 시리즈다.
세계적으로도 큰 히트를 기록했고, 플스2로 플랫폼을 변경한 초창기에 귀무자와 함께 캡콤을 먹여살리 효자 소프트이기도 하다.
하지만, 난이도는 귀무자보다 어려워서 개인적으로 스테이지1에서 포기.(귀무자도 초중반에 포기했지만...)
플스2정발 초창기에 국내에도 정발되었기에 현재도 높은 인지도와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Posted by 여울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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